추천 콘텐츠

WEBZINE 태국 3박 5일 익사이팅 트립
COLUMN 다시 주목받는 신사임당, 오해와 진실
TV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 이야기
WEBZINE 치즈의 변신은 무죄

SSG뉴스

신세계

Home > 신세계
Home > SSG 뉴스/보도자료
전국 각지의 올라온 수산물을 만날 수 있는 '수산물 대전'이 열린다
전국 각지서 올라온 수산물 맛보세요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바다의 날을 맞아 전국 각지의 올라온 수산물을 만날 수 있는 '수산물 대전'이 열린다.
 
신세계는 25일부터 31일까지 강남점 식품관에서 갈치, 옥돔 등 생선류부터 활전복, 바지락 등 패류, 대왕문어, 참치, 랍스터, 킹크랩까지 다양한 바다 수산물을 선보이는 수산물 대전을 펼친다.
 
이번 행사에서는 완도의 청정해역에서 양식된 ‘전복’, 동해바다에서 잡아 바로 삶아 낸 ‘자숙문어’, 속초의 특산물 ‘붉은 대게’, 제주에서 갓 잡아 항공으로 직송한 ‘갈치’, 사조선단의 원양산 ‘참치’ 러시아 명물 ‘킹크랩’ 등 다양한 수산물들을 시세대비 최대 4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2017.5.26(금)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Home > SSG 뉴스/보도자료
와인 애호가들을 위한 쇼핑 찬스, 이마트 와인 장터
100점짜리 와인 현지가격으로 판매
신세계엘앤비
#신세계엘앤비






신세계 L&B는 오는 5월 18일부터 21일까지 단 4일간 이마트 와인매장에서 와인 장터 행사를 진행한다.


1만원 이하로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와인부터 백만 원을 호가하는 프랑스 보르도의 특급 와인까지 다양한 스타일의 와인 2백여 종을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눈여겨봐야 할 와인 중 하나는 미국 나파 밸리에서 만든 ‘로코야 마운트 비더 카베르네 소비뇽’ 2012년산. 세계적인 와인평론가 로버트 파커가 100점 만점을 매겨 전 세계 와인 애호가들의 이목을 집중한 와인이다. 미국 현지가격보다 더 저렴한 39만원에 단 36병 선착순으로 판매한다. 세계적인 금융명가 로스차일드 가문이 운영하는 라피트 그룹의 ‘라피트 메독’은 2만원에, <어린왕자>의 저자 생텍쥐베리의 가문이 소유했던 것으로 유명한 ‘샤또 말레스코 생텍쥐베리’는 8만원에 선보인다. 워낙 소량으로만 생산해 ‘돈이 있어도 구하기 힘든’ 와인으로 알려져 있는 ‘로베르 그로피에 본마르’, ‘루이 자도 뮈지니’, ‘프랑수아 라마르슈 끌로 드 부죠’ 등 프랑스 버건디 지방의 전설적인 명품 와인도 준비했다.  이밖에 라벨에 흠이 있는 와인을 최대 70~80% 할인 판매한다. 수입 및 유통과정에서 와인 라벨이 긁히거나 찢어져 정상적인 판매는 어렵지만 와인 품질 자체에는 문제가 전혀 없기 때문에, 이런 할인 판매는 특히 와인 애호가들 사이에서 ‘득템 찬스’로 여겨진다.


신세계 L&B 관계자는 “기존의 와인 세일 리스트가 주로 유명 브랜드 위주였다면, 이번 장터 행사에는 와인 전문가들도 놀랄 만한 귀한 와인들을 다양하게 준비했다”고 하며, “기대해도 좋다”는 자신감을 전했다.



2017.5.17(수)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Home > SSG 뉴스/보도자료
5월 13일~14일 이탈리아 장인 방한해 맞춤복 서비스 진행
라르디니, 맞춤복(MTM) 서비스 진행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플라워 부토니에가 상징인 이탈리아 클래식 수트 브랜드 ‘라르디니(LARDINI)’는 이달 13일과 14일 이틀 동안 맞춤복(Made-To-Measure) 서비스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이탈리아 장인이 방한해 신세계백화점 강남점(13일)과 센텀시티점(14일)에서 직접 고객의 치수를 재고 제작 주문을 받는다.  맞춤복 주문 시에는 소재부터 안감, 버튼, 칼라 아랫부분의 색, 자수, 실 색깔, 버튼 홀까지 개인의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소재는 2000여 개 이상, 버튼은 50여 개 중에서 고를 수 있고 안감에 이름이나 이니셜 각인도 가능하다.


남성용 정장, 캐주얼 재킷, 코트, 바지 등을 주문 제작할 수 있으며, 작은 디테일까지 고객의 요청에 따라 맞춤 제작으로 이뤄져 라르디니의 헤리티지가 고스란히 담겨 있는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제품을 만들 수 있다. 라르디니는 지난 30여 년 간 이탈리아 중부의 마르케(Marches) 지방에서 전수돼 온 방식을 바탕으로 2000년에 최초의 맞춤복 서비스를 시작했다.  맞춤복은 특별한 노하우가 집약된 소재로 제작돼 매우 독보적인 품질을 자랑한다. 이탈리아 필라트라노(Filottrano) 공장에서 희소성 있는 최상급 소재를 제공하는데, 최상급 테일러링에서 사용하는 ‘비쿠냐’ 소재도 포함된다. 


라르디니 맞춤복은 최상의 테일러링 기술을 갖춘 70명의 장인의 손길을 통해 200여 단계에 걸쳐 완성된다. 수십 년 동안 연마된 장인의 숙련된 기술로 맞춤복에 고급스러운 감성을 담아 품격을 높인다. 옷이 제작되는 전 과정은 과거의 전통을 전수받아 지키면서도 최신 기술을 도입해 라르디니 방식으로 현대화했다.  고객의 치수와 요청 내용을 컴퓨터에 저장하여 주문 시에 적용하면 가상 패턴을 바로 생산할 수 있어 제작 시간을 절감할 수 있다. 또한 최첨단 기술을 통해 라벨을 재봉하는 과정에서 진동수가 기록되어 위조품을 가려낼 수 있으며 복제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이러한 첨단 기술을 통해 고객들은 맞춤 생산된 제품을 4주 이내에 받아볼 수 있다


라르디니 담당 바이어는 “라르디니 맞춤복은 브랜드의 우아한 컨셉과 전통, 혁신이라는 핵심 정신이 결합해 럭셔리 클래식의 진수를 보여준다”고 말했다.


2017.5.11(목)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Home > SSG 뉴스/보도자료
스튜디오 톰보이, 이번엔 가방이다!
봄여름 시즌 액세서리 라인 강화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톰보이(대표: 고광후)에서 운영하는 여성복 브랜드 스튜디오 톰보이(Studio Tomboy)가 이번 시즌 액세서리 라인 강화로 국내 토종 가방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국내 가방 브랜드의 가격이 상향 평준화되면서 가성비 있는 제품을 찾기 어려워졌다고 판단해 디자인과 기능성을 겸비한 10~20만원대의 가죽 가방 제품을 대거 출시했다. 지난해 신세계인터내셔날에서 영입한 석정혜 상무가 스튜디오 톰보이 핸드백 제품의 변화를 주도했다.  석정혜 상무는 품질 좋은 소가죽 소재를 사용하면서도 무게를 확 줄이거나, 양면으로 사용할 수 있는 가죽 소재 가방을 만드는 등 기존의 고정관념을 깨는 새로운 제품을 만들어 냈다.


디자인에 따라 총 세 가지 라인으로 출시했으며, 기존 가방 브랜드 대비 가격대를 낮췄다.


카뮈(CAMUS) 라인은 가죽의 앞면과 뒷면을 모두 가공처리 해 양면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안감이 없어 가벼운 것이 특징이다. 지갑, 파우치, 토트백, 백팩, 크로스백으로 제작됐는데, 크로스백의 경우 일반 가방이 약 2kg인 데 반해 417g의 초경량을 자랑한다. 토트백 21만 9000원, 크로스백 27만 9000원, 지갑 11만 9000원 등이다.


올라라(OLALA) 라인은 최신 트렌드인 박스 및 탬버린 형태를 톰보이만의 스타일로 새롭게 디자인했으며, 토트, 크로스, 파우치, 지갑 등으로 출시됐다. 올라라 라인은 가죽 제품 표면에 이태리에서 수입한 옥스퍼드 원단을 부착해 스크래치와 이염에 강하다. 숄더백 27만 9000원, 크로스백 29만 9000원, 파우치 17만 9000원 등이다.


운동 가방(Gym bag)을 변형한 캐주얼한 디자인의 미라보(MIRABEAU) 라인은 크로스백과 지갑으로 출시됐다. 크로스백의 경우 끈 길이를 조절해 숄더백으로도 사용할 수 있으며, 보조 손잡이가 달려 있어 가방을 들기도 편하다. 가격은 29만 9000원.


핸드백뿐만 아니라 고급 소재의 스카프와 가죽 소재 신발 등도 다양하게 출시됐다. 신발은 10~20만원대, 스카프는 4~5만원대다. 


정해정 스튜디오 톰보이 마케팅 팀장은 “액세서리 라인 강화를 통해 스튜디오 톰보이의 의상에 어울리는 가방과 신발, 스카프 등을 모두 갖출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Home > SSG 뉴스/보도자료
행정자치부에서 주관한 공모전에서 ‘설치 우수사례’ 부문 대상
청담사옥 '아름다운 건물 번호판’ 디자인 공모전 대상 수상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차정호)은 자사의 청담동 사옥이 금일 오전 10시 강남구 논현동에서 열리는 ‘아름다운 건물 번호판 디자인 공모전’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행정자치부는 도로명 주소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작년 12월부터 올해 2월 초까지  ‘아름다운 건물 번호판 디자인 공모전’에 대한 참가 신청을 받고 심사를 거쳐 총 35개의 작품을 선정했다.


주거, 비주거, 자율형 건물번호판 설치 우수사례 등 세 분야에서 각각 수상작을 선정했으며, 신세계인터내셔날 청담 사옥은 자율형 건물번호판 설치 우수사례 부문에서 대상에 선정됐다.


지난 2015년 완공된 신세계인터내셔날 청담 사옥은 도로명 주소인 ‘도산대로 449번지’를 의미하는 숫자 449를 건물 외관 디자인에 활용했다.

이에 대해 공모전 심사위원들은 “설계단계에서부터 도로명 주소를 예술적으로 표현했으며, 보행자와 차량이용자 모두 쉽게 인지 가능한 매우 권장할 만한 사례”라고 평가하며 압도적인 점수를 부여했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신세계인터내셔날 지원 담당 서원식 상무는 “트렌드를 이끌어 가는 글로벌 생활문화기업으로서 사옥 외관 디자인에 심혈을 기울였다”면서 “건물 저층부의 상징적 구조물에 대한 고민 끝에 탄생한 디자인이 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청담 사옥 외관은 행자부에서 발행하는 도로명주소 관련 책자, 도로명주소 앱, 누리집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Home > SSG 뉴스/보도자료
신세계免, 송끄란 맞아 태국인 모시기
태국 최대 명절 송끄란 맞아 태국인 모신다
신세계면세점
#신세계면세점



신세계면세점이 태국 최대 명절인 송끄란(Songkran)을 맞아 태국 씨티카드와 손잡고 태국 관광객 유치에 박차를 가한다.
* 송끄란 : 태국의 설날, 매년 4월 13일부터 15일로 가족들과 새해를 맞거나 ‘물’을 주제로 축제를 즐김

신세계는 지난 3월 100만 회원을 보유한 태국 씨티카드와 제휴를 맺고 홈페이지, 페이스북, 태국 최대 메신져 라인 등 SNS를 비롯 다양한 광고채널까지 총동원해 신세계면세점을 알릴 수 있는 길을 열었다. 태국 씨티카드는 고객들에게 한국 관광 관련 차별화 컨텐츠를 제공하고, 신세계는 다양한 해외 관광객 확보로 영업력을 넓혀 서로 윈윈(win-win)한다는 계획이다.

신세계는 이달 13일부터 시작되는 송끄란 행사 기간에 씨티카드 보유 태국인이 명동점을 방문하면 금액사은권, 남산 N타워 입장권, 경복궁 한복 체험권 등이 포함된 ‘서울 여행 패키지’ 등 다양한 쇼핑 • 관광 혜택을 제공한다. 또 태국 씨티카드 외에도 태국 와이파이 업체 ‘와이파이 뱅크(wifi-bank)’ 등 신세계와 제휴를 맺은 기업을 통해 방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국 디자이너 브랜드 ‘육심원’의 고급 목쿠션을 선물하는 등 다양한 행사도 함께 펼친다.

신세계면세점은 태국 시장의 잠재력을 높이 평가해 이번 송끄란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태국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한국관광공사의 발표에 따르면 태국은 2016년 연간 방한객은 47만명으로 전제 방한 국가 중 7위, ‘관광지로서의 한국의 인지도가 가장 높은 국가’로는 1위를 차지했다. 또 지난해 월별 입국자 수를 살펴보면 태국에서 볼 수 없는 겨울 눈을 즐기기 위해 12월 5만 2천명으로 가장 많이 몰렸고, 송끄란이 있는 4월 역시 이와 못지 않은 5만 1천명이 몰리기도 했다. 특히 올해 송끄란은 주말이 포함된 5일간의 연휴로 태국인의 방한이 전년보다 급격히 늘어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신세계디에프 손영식 대표는 “신세계면세점은 이번 태국 씨티카드 외에도 SC은행, 에어아시아 등 다양한 기업과의 업무 협약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다국적 관광객 유치를 위해 노력해왔다. 앞으로도 다양한 해외 기업들과의 제휴를 통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2017.4.12(수)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