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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스포츠 축제 기념해
평창 특산물로 만든 설 선물세트 선보인다
신세계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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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한우 선물세트


신세계백화점이 평창에서 열리는 글로벌 겨울 스포츠축제를 기념해 평창 특산물 설 선물세트를 명절 행사 최초로 선보인다.

 

1988년 서울 이후 30년만에 우리나라에서 펼쳐지는 세계인의 스포츠 축제를 맞아 그동안 일반 소비자들에게 알려질 기회가 적었던 평창 및 강원도 특산물을 신세계 고객들에게 소개하는 것.

 

기존에 평창 특산물을 명절행사에서 판매한 적이 없었던 만큼 식품 바이어들이 3개월전부터 평창 산지를 돌며 상품발굴에 힘썼고 그 결과 한우, 더덕, 굴비 등 총 7개 품목 3,400세트를 새롭게 구성했다.

 

우선 평창 지역의 맑은 공기와 깨끗한 물로 사육해 육질이 고소한 평창 한우 선물세트를 2가지로 구성, 30만원의 ‘강원 평창 한우 만복’을 150세트 한정으로 22만원으로 선보이는 ‘강원 평창 한우 다복’은 200세트 한정으로 준비했다.

 

평창 한우의 경우 횡성 등 기존 유명 한우에 비해 고객들에게 다소 생소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20여일 동안 진행된 사전 예약 판매에서 계획대비 20%가 넘는 판매량을 기록하는 등 축제 열기와 더불어 많은 관심을 받고있다.

 

평창 굴비 선물세트


한우와 더불어 명절행사의 대표품목인 굴비세트도 선보인다. 평창의 찬바람에 얼었다 녹았다를 반복해 살이 한 층 더 부드러운 ‘평창 굴비 만복(40만원)’과 ‘평창 굴비 다복(25만원)’이다.

 

특히 이번 평창 굴비 세트는 수산 바이어의 아이디어에서 탄생한 작품이다. 속초 특산물인 명태에서 착안해 “산촌(山村) 바람에 명태도 잘 마르는데 굴비도 분명 잘 마를 것”이라고 생각한 것이다. 이에 평창에서 명태를 말리던 황태 덕장을 새롭게 확보해 굴비를 말린 결과 쫄깃한 바닷바람 굴비와는 또 다른 부드러운 식감의 굴비세트가 탄생됐다.

 

신세계는 이번 평창 선물세트를 준비하면서 새로운 상품 발굴 뿐만 아니라 지역 중소기업 판로확대에도 힘썼다. ‘황태/더덕 양념구이 혼합 세트(5만8천원)’를 선보이는 ‘구수담영농조합법인’은 강원도내 취약계층인 고연령자를 우선적으로 고용하고 직원 15명 중 취약계층 직원이 12명에 달할 만큼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는 사회적 기업이다.

 

또한 메밀 부침가루, 메밀 미숫가루, 메밀 국수 등으로 구성된 ‘봉평촌 메밀 백화 세트(5만원)’를 제작하는 ‘봉평농원’도 개업 후 현재까지 20여년간 평창군 메밀로만 제품을 생산하고 생산공장도 현지에 있어 평창과 인연이 깊다. 이에 상품 홍보 효과가 일반 행사보다 높은 명절 선물행사를 통해 이들 업체들이 만든 상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판로까지 넓혀주는 것이 이번 행사의 또 하나의 목표다.

 

평창 더덕 선물세트


이외에도 강원도의 대표적 특산물인 더덕 선물세트도 선보여 평창 일대에서 재배해 진액이 많고 식감이 연한 ‘강원 평창 더덕 세트(15만원)’를 준비했고, 강원도 명품 잣 세트도 8만원에 판매한다.

 

신세계백화점 식품생활담당 김선진 상무는 “그 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평창 특산물이 이번 기회를 통해서 국내ㆍ외 고객들에게 널리 알려지길 기대하며 이번 선물세트를 준비했다”며 “이번 설 행사 중 고객들에게 인기가 높은 상품들은 해당 업체들과 협의를 거쳐 명절 이후에도 신세계백화점에서 지속적으로 만나볼 수 있도록 하는 등 지원을 이어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2018.1.3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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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몰 단독 ‘라코스테 기획전’
정현 돌풍에 테니스 용품 매출도 날았다
신세계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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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 선수가 한국인 최초로 호주 오픈 4강에 진출하면서 테니스 용품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정현이 노박 조코비치를 꺾고 8강 진출을 확정 지은 지난 22일부터 28일까지 신세계몰의 테니스 관련 매출이 전주(1/15~1/21) 대비 50% 이상 늘었다. 테니스화가 55.3% 증가했고 테니스용품은 36.1% 늘었다. 실제로 신세계몰의 ‘테니스’ 키워드 검색량도 전주 대비 44.9% 증가했다. 


SNS에서도 열기는 뜨겁다. 인스타그램 해시태그로 #정현을 검색해보니 2만여개의 게시물이 올라왔으며, #테니스는 23만개가 나왔다. 테니스코트, 테니스동아리, 테니스스커트 등 다양한 관련 검색어도 넘쳐났다.

 

신세계몰에서는 테니스 열풍에 힘입어 ‘라코스테 기획전’을 준비했다. ‘We are CROC FAMILY’라는 이름으로 펼쳐지는 이번 행사는 최대 33% 할인율을 자랑하며 2월 4일까지 진행한다. 라코스테 테니스 의류 중심으로 남성, 여성, 키즈, 신발 등 다양한 제품을 준비했다.

 

특히 정현 선수가 8강에서 조코비치 선수를 이긴 후 본인의 SNS를 통해 ‘We are CROC FAMILY’라는 메시지를 전한 후 후원사인 라코스테를 구매하겠다는 사람들이 늘었다. 



신세계몰에서는 정현 선수가 경기 중 착용했던 ‘정현룩’도 판매한다. 2018년 S/S 신상품인 ‘테니스 울트라 드라이 폴로 셔츠’로 가격은 9만3100원이다. 오프라인에서는 신세계백화점 라코스테 매장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경기점, 마산점, 센텀시티점에서 판매 중이고 100벌 한정이다. 

 

일반인들의 테니스 강습도 늘어나면서 의류 외 각종 장비 매출도 증가세다. 특히 정현 선수가 사용한 테니스화는 물론 고글 등을 묻는 문의가 끊이질 않고 있다. 정현 선수가 경기 중 신었던 나이키 줌 베이퍼 9.5 투어 테니스화와 오클리 플락베타 아시아핏 고글 역시 신세계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각각 14만7870원, 21만5600원이다.

 

신세계몰 김예철 상무는 “추운 날씨라 테니스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정현 선수가 사용한 제품들을 찾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며 “정현 선수의 활약으로 테니스룩 열풍이 앞으로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2018.1.30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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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간편식(HMR) 인기에
백화점에서도 '간편식 설 선물세트'
신세계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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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이 처음으로 가정 간편식 선물세트를 내놓는다.

 

신세계는 26일부터 전 점포에 설 특설매장을 열고 명절음식 요리가 아직 낯선 주부와 1인가구 등 한우, 굴비, 갈치 등 식재료보다 간편 가정식이 편한 고객들을 위해 이번 설을 맞아 새롭게 선보인다.

 

그간 굽기 편한 생선, 바로 육수를 낼 수 있는 간편 육수 등 쉽게 요리할 수 있는 선물은 많이 있었지만, 육개장, 해장국 등 가정 간편식을 명절 선물로 판매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대표 상품으로는 육개장, 곰탕 등 총 9가지 간편식을 담은 ‘올반키친 가족한상 세트(4만 4천원)’, 고기전, 떡국떡 등 명절 요리로 구성한 올반키친 명절한상 세트(4만 4천원)’ 등이 있다.



2018.1.25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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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금연 성공하세요
특허받은 흡연 억제 디퓨저
신세계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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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 욕구를 줄여주는 디퓨저가 나왔다.
 
신세계백화점은 신년을 맞아 본점, 강남점에서 한약제 오일을 이용해 금연에 도움을 주는 디퓨저 ‘브레인톡스 노스모킹’을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디퓨저는 5가지 한약재의 에센셜 오일을 원료로 개발 되었으며, 한방 기능성 방향제로 향기를 통해 흡연 억제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특허를 받은 제품이다. 
 
세명대학교 한의과 대학에서 니코틴 중독 및 금단 증상 완화와 과잉행동 억제효과가 있음을 임상실험을 통해 확인한 제품으로 150m에 3만 2천원에 판매한다.


2018.1.22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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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의 핫한 소식을 전하는 SCS뉴스
프리미엄 리빙 페어 & 평창올림픽 성화봉송
SC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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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의 핫한 소식을 전해드리는 SCS뉴스입니다.

신세계백화점이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 분석을 통해 기존보다 두 달 앞서 1월 '프리미엄 리빙 페어'를 개최했다는 소식입니다. 지난 12일부터 전국 7개 점에서 신세계 단독 특가를 앞세워 고객 잡기에 나섰다고 합니다. 

다음은 신세계디에프 손영식 대표가 지난 14일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주자로 참여했다는 소식입니다. 
잠실대교 구간을 달리며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했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SCS뉴스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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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갈치, 곶감 등 국내산 매출 급증
김영란법 개정 후 설, 국내산 선물 늘었다
신세계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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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이 이달 5일부터 진행된 설 예약판매 매출을 살펴본 결과 전년 설 대비 10.4%로 두 자릿수 신장세를 기록했다.

 

품목별로는 축산(한우) 24.0%, 수산 5.0%, 농산 21.7% 장르가 크게 신장하고, 건강/차 -5.4%, 주류 -5.8%는 전년 설보다 매출이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올 설은 김영란법 개정으로 10만원 한도까지 선물할 수 있게 돼 5만원 이하 상품들이 많아 지난해까지 고신장을 이어가던 건강/차 장르와 주류(와인) 수요는 다소 줄어든 반면 축산, 농산 장르가 크게 신장한 것이다.

 

모든 장르의 설 선물을 국내산과 수입산으로 나눠 매출을 비교한 결과 국내산 선물은 12% 가량 신장하고 있으며, 수입산은 3% 가량 마이너스 신장세를 보였다. 가격대별로 매출을 살펴보니 5만원 이하 가격대는 다소 주춤하고, 상대적으로 국내산 선물 비중이 높은 5만원 이상 10만원 이하 가격대 선물군 신장세가 두드러졌다.


과일, 곶감, 멸치, 갈치 중심의 10만원 이하의 상품은 62% 가량 신장하는 반면 작년 추석까지 가파른 신장세를 보이던 수입 과일, 견과류, 육포 등 수입상품 중심의 5만원 이하 선물은 26% 역신장하며 주춤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세계는 이번 설 10만원 이하 선물에 수요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하고 제주 한라봉 세트(6만 8천원), 바다향 갈치(9만 5천원), 자연을 담은 멸치티백 세트(5만 6천원) 등 10만원 이하 국내산 선물을 전년 설 대비 15개 품목을 새롭게 내놨다.


설 선물 가격대별 매출 비중을 살펴본 결과, 5만원 이상~10만원 이하 선물이 24% 매출 비중을 기록하며 2위까지 올라왔다. 작년 설의 경우 5만원 이하 선물이 41% 차지하며 1위를 기록했지만 올해는 3위권으로 떨어졌다. 또 30만원 이상의 고가 선물도 25%의 매출 비중을 보이며, 설 선물 양극화 현상과 더불어 명절 선물에 대한 개인 수요 증가 현상을 반증했다.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25일까지 한우, 사과, 배, 굴비, 갈치 등 총 196가지 설 선물을 최대 70% 할인하는 설 선물세트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또 26일부터는 모든 점포에 설 선물 판매 특설 코너를 두고 국내산 선물 품목과 물량을 늘려 본격적인 명절 선물 판매에 나선다.

(본점, 강남, 인천, 대구, 마산점 26일부터 나머지 점포는 29일부터 본판매)

 

신세계백화점 식품생활담당 김선진 상무는 “김영란법 개정 이후 첫 명절인 이번 설 예약판매에서 최근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던 5만원 이하 선물은 다소 주춤한 반면 국내산 중심의 10만원대 선물이 고신장하고 있다.”며 “설 선물 트렌드를 반영해 10만원대 국내산 중심의 선물 품목과 물량을 늘려 설 기간 선물을 준비하는 고객 수요를 선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8.1.11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