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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S뉴스 신세계그룹의 핫한 소식! 3월 넷째주

신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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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500만명 대상 매일 5억건 빅데이터 생성
신세계판 ‘알파고’로 인공지능 쇼핑시대 연다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회사원 김대원(35세)는 아내 이수현(31세)씨와 주말 여행 계획 중, 입을 옷이 마땅치 않아 쇼핑 정보를 얻기 위해 백화점 어플을 실행했다.
 
똑 같은 신세계백화점의 어플리케이션이었지만 김씨의 어플에는 평소 자주 구매하는 아웃도어 행사 내용이, 이씨의 어플에는 여성의류 관련 할인행사가 가장 먼저 보였다. 신세계가 업계 최초로 인공지능 시스템을 활용해 고객의 마음까지 읽는다.
 
신세계백화점은 봄 세일부터(3월 30일) 다른 관심분야를 가진 고객들의 취향을 1:1로 저격하는 개인화 마케팅 시스템을 선보인다. 그간 백화점업계의 대표 소통 수단이었던 ‘DM(Direct Mail)’을 통해 모든 고객에게 동일한 쇼핑 정보(세일, 사은행사, 특가상품 등)를 전달하던 방식을 탈피,  인공지능 고객분석 시스템을 가동해 고객 맞춤형 1:1 소통으로 백화점 마케팅 3.0 시대를 여는 것이다.
 
[백화점 마케팅 변천 과정]

구 분

1.0

2.0

3.0

매 체

전단지

DM

모바일

메시지

동일

동일

수신자에 따라 다름

대상

익명의 대중

개인정보 제공된 대중

개인정보 제공된 대중


신세계가 비밀리에 자체 개발한 개인화 서비스는 ’인공지능 시스템’을 활용, 고객 개개인의 취향을 분석해 선호하는 브랜드를 파악하고, 그에 맞는 쇼핑 정보를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우선 전달하는 방식이다.
 
신세계는 지난해 강남점 증축, 대구신세계 신규 오픈 등 굵직굵직한 6대 프로젝트를 완성하는 동시에, 시코르(화장품 편집숍), 아디르(자체 쥬얼리 브랜드), 델라라나(자체 캐시미어 브랜드) 등 차별화된 브랜드를 선보이며, 하드웨어와 MD에 집중적인 투자를 진행해왔다. 여기에 고객들의 쇼핑 편의를 돕는 차별화 소프트웨어 플랫폼이 필요하다는 판단, 업계 최초로 국내 기술로 완성한 인공지능 개인화 시스템을 개발한 것이다. 신세계백화점이 개발한 인공지능 고객분석 시스템은 구글이나 IBM 등 인공지능으로 이미 유명세를 떨친 해외기업과의 협업이 아닌 국내 기술력으로 자체 개발한 모델이라 의미가 더 크다.

신세계는 이번 인공지능 시스템 구축을 위해 시스템기획팀, 영업전략팀, 고객기획팀 등 30여명의 신세계 인력을 비롯, 신세계아이앤씨, 국내 유수의 대학교 통계학과 교수, 데이터 분석 회사, 시스템 개발사와 함께 4년여간 매달려왔다. 신세계백화점이 선보이는 인공지능 고객분석 프로그램 ‘S마인드’는 신세계를 뜻하는 ‘S’와 마음을 뜻하는 ‘마인드’를 합성한 것으로 ‘신세계 고객의 마음을 읽는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박순민 신세계백화점 영업전략담당은 “인공지능 개인화 어플리케이션 출시는 첫 시작일뿐 향후 데이터 축적이 늘어남에 따라 이 시스템은 더욱 정교해질 것”이라며,

복합화, 대형화되고 있는 유통업계에 개인화 마케팅 시스템을 기반으로 정교한 타깃 마케팅을 통해 업계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국내기술로 완성한 업계 최초의 인공지능 시스템 앞세워 고객 취향저격 나서

새롭게 선보이는 개인화 시스템은 고객을 분석하는 인공지능 시스템 ‘S마인드’, 브랜드별 인기상품과 프로모션 등 쇼핑정보를 축적하는 ‘컨텐츠 매니지먼트 시스템’, 그리고 이를 특정 고객에게 해당하는 정보를 선택해 전달하는‘개인화 어플리케이션’으로 구현된다.
 
먼저 신세계백화점 매장에 자주 방문하고 상품구매를 하고 있는 고객 5백만여명을 대상으로 최근 온ㆍ오프라인 구매 기록은 물론, 성별, 연령, 지역, 구매빈도, 장르별 구매주기, 최근 구매, 객단가, 주거래 점포, 선호 장르, 선호 구매금액, 월별 구매일수, 요일별 구매 패턴 등 약 100여개의 변수를 사용해 매일매일 방대한 빅데이터를 만들어낸다. 이를 통해 개인별 선호 브랜드 100개씩 총 5억개의 선호 브랜드를 매일 산출해낸다.
* 500만명 × 100개 브랜드
 
선호하는 브랜드가 정해지면 쇼핑정보가 담긴 ‘컨텐츠 매니지먼트 시스템’에서 고객 선호 브랜드와 관련된 쇼핑정보들이 자동으로 매칭된다. 컨텐츠 매니지먼트 시스템에는 신세계 직원들뿐 아니라 협력회사(브랜드) 사원들도 인기상품, 할인 프로모션, 특별 이벤트 등 행사내용을 직접 올림으로써, 5억개의 방대한 데이터에 대응토록 했다. 이렇게 만들어진 개인별 맞춤 쇼핑정보가 신세계백화점 어플로 제공되는 것이다. 신세계가 개발한 인공지능 시스템은 도입초기라 과거부터 현재시점까지 데이터를 분석해 선호브랜드에 대한 쇼핑정보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추후 백화점 내에서의 구매 이력뿐만 아니라 제휴카드(신한, 삼성, 씨티, SC)를 통해 백화점 외에서 이뤄지는 구매 데이터가 추가되면, 고객의 미래 구매패턴까지 예측한 쇼핑정보 제공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어플리케이션 서비스가 본격화되면 어플을 통해 축적된 고객들의 페이지뷰, 클릭, 구매 데이터를 통한 변수들이 추가돼, ‘아마존의 상품추천 서비스’, ‘넷플릭스의 영화추천’ 등과 견줘도 손색없는 보다 진일보된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신세계는 이번 개인화 마케팅 시스템 개발을 통해 마케팅 적중률을 높이고, 연간 1천억 이상의 매출증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한편 개인화 시스템을 활용한 인스토어 마케팅도 한층 강화된다. 신세계백화점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한 고객은 백화점 매장 방문과 동시에 고객의 취향에 맞는 맞춤형 혜택 쿠폰과 다양한 쇼핑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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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톰보이, 갤러리가 된 패션 매장
사진작가 안드레 울프 사진전 개최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쇼핑과 문화생활을 한 번에 할 수 있는 1석 2조 마케팅이 인기다. 아티스트와 협업한 제품을 출시하거나 매장에서 예술작품 전시회를 여는 등 예술과 패션을 연계시키는 활동이 많아지고 있다.


㈜신세계톰보이(대표: 고광후)에서 운영하는 여성복 브랜드 스튜디오 톰보이(Studio Tomboy)는 오는 4월 30일까지 전국 주요 매장에서 스웨덴 출신의 사진작가 안드레 울프(André Wolff)의 사진전 ‘킹스 오브 파로(KINGS OF FARO)’를 개최한다.


안드레 울프는 현재 파리에서 활동중인 사진작가로 패션, 인물, 다큐 사진의 경계를 넘나들며 고유의 위트와 재치가 담긴 사진을 선보이고 있다. ‘킹스 오프 파로’는 2016년 3월 핫셀블라드 재단과 성 미카엘 재단의 지원으로 발간된 안드레 울프의 작품집으로 이탈리아 카프리섬에 있는 절벽에서 휴가를 보내며 뛰어 노는 아이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안드레 울프 특유의 감성과 독특한 색감이 돋보이는 카프리 섬의 모습과 인물 사진을 감상할 수 있다.


스튜디오 톰보이는 안드레 울프의 사진전 개최를 기념해 고객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4월 2일까지 매장을 방문해 인증샷을 촬영한 뒤 #안드레울프 또는 #andrewolff 해시태그를 달아 SNS에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안드레 울프의 사진집을 선물로 증정한다.


송재훈 스튜디오 톰보이 마케팅 담당 팀장은 “매장에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쇼핑 이상의 즐거움을 제공하고 브랜드에 대한 보다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자 매년 새로운 방식의 문화마케팅을 시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는 스튜디오 톰보이 하남 스타필드점을 비롯해 신세계백화점 본점과 충청점, 갤러리아 수원점, 대백 프라자, 롯데월드몰, 롯데백화점 청량리점, 구리점, 대전점, 현대백화점 목동점과 대구점 등 총 11개 점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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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시 최초의 여성 아트 디렉터로 색다른 스타일 창조할 것
지방시, 새 아트디렉터 클레어 웨이트 켈러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전개하는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지방시(GIVENCHY)는 5월 2일자로 새로운 아트 디렉터에 클레어 웨이트 켈러(Clare Waight Keller)를 임명한다고 밝혔다.


클레어 웨이트 켈러는 지방시를 이끌게 되는 최초의 여성 아트 디렉터로, 남성복 및 여성복부터 액세서리, 오트 쿠튀르에 이르기까지 지방시의 모든 컬렉션을 총괄할 예정이다. 앞서 그녀는 프랑스 명품 브랜드 끌로에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6년간 활동한 바 있다.


클레어 웨이트 켈러의 우아하고 현대적인 감성이 지방시가 지난 65년 간 구축해 온 전통적 색채 및 특별한 노하우와 어우러져 색다른 스타일을 창조해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클레어 웨이트 켈러는 “브랜드 창립자 ‘위베르 드 지방시(Hubert de GIVENCHY)’가 완성한 자신감 넘치는 스타일은 내게 다양한 영감을 준다”면서 “전설적인 패션 브랜드 역사의 일부가 된다는 것이 기쁘고, 지방시의 성공적인 다음 챕터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베르나르 아르노(Bernard Arnault) LVMH 회장은 “클레어 웨이트 켈러가 LVMH 그룹과 함께 하게 돼 매우 기쁘다”면서 “그녀는 다방면에서 재능과 비전을 가진 디자이너로, 브랜드 고유의 색채가 강한 지방시가 다음 챕터를 함께 열어가기에 적합한 인물이다. 클레어와 함께 할 지방시의 성공적인 미래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클레어 웨이트 켈러는 오는 10월 열리는 ’2018 봄여름 시즌 파리 패선 위크’에서 지방시에서의 첫 컬렉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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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의 핫한 소식을 전하는 SCS뉴스
3월 셋째주
SCS 뉴스


#SCS뉴스



신세계그룹의 핫한 소식을 전해드리는 SCS뉴스 입니다.

2017년 3월 셋째주 SCS뉴스, 대한민국 남자들을 사로잡은 아지트 일렉트로마트를 둘러싼 유쾌한 토크쇼를 공개합니다. 일렉트로마트 투어에 푹 빠진 신세계백화점 본점 본관컨템포러리 이상협 파트너, 이마트 해외소싱팀 김사형 파트너와 그들을 바라보는 여자친구, 아내, 어머니의 속마음은 무엇일까요?


그리고 SNS 대세 피코크 이마트 치즈 몽땅번의 모든 것, 1년간의 리뉴얼을 마치고 돌아온 신세계백화점 본점 본관 옥상정원 트리니티가든, 구매하는 재미는 물론 보는 재미가 가득한 신세계티비쇼핑 모바일앱 SSGTV 이야기도 함께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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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올해 상반기 15개국, 하반기 20개까지 수출 국가 대폭 확대
이마트, 수출 신세계 연다!
이마트


#이마트


이마트는 ‘수출 국가 다(多)변화 전략’으로 2017년 수출 목표를 65% 늘린 530억원으로 제시하고, 2018년까지 수출 규모를 1,000억원까지 끌어올리며 수출 전문 기업으로 거듭난다.
 
                         <이마트 수출 규모 증가 추이>

연도

2013

2014

2015

2016

2017

2018

수출 규모

3억원

9억원

81억원

320억원

530억원

1,000억원


 
이마트는 ‘수출 전문 기업’ 2년 차를 맞아 연말까지 수출 대상 국가를 지난해 10개국에서 2017년 20개국으로 늘리고 이마트 ‘신성장 동력’으로서 수출 부문의 규모   확대를 가속화한다고 밝혔다.
 
이마트는 올해 1월 신규로 필리핀에 수출을 시작했으며, 3월22일 일본에도 첫 수출 물량을 선적한다. 4월에는 영국, 태국, 대만 유럽시장 신규진입과 동남아 국가 확대를 통해 상반기에만 수출 대상 국가를 15개국까지 확대한다.
이마트 트레이딩 운영팀 심진보 팀장은 “하반기에는 수출 국가를 우즈베키스탄, 러시아, 네덜란드까지 확대하기 위해 현재 계약 협의 단계이며, 연말까지 20개 국가를 대상으로 수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지난해 이마트는 국내 유통기업으로는 최초로 정부로부터 ‘전문 무역상사’로 지정 받고 ‘수출 전문 기업’으로서 원년을 선언하며 베트남, 몽골, 미국, 싱가폴 등 10개 국가에 320억원을 수출했다.
(※ 16년 이마트 수출 국가 : 중국, 베트남, 몽골, 미국, 캐나다, 홍콩, 싱가폴, 말레이시아, 호주, 뉴질랜드)
 
또, 2016년 이마트는 수출액을 2015년 81억원 대비 300% 증가시키며, 15년 ‘백만불 수출의 탑’에 이어 16년 ‘2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제조업체가 아닌 유통업체로서 2년 연속 수출의 탑을 수상한 것은 이마트가 최초이다.
 
이마트 첫 수출의 시작은 2011년 일본 대지진이 발단이었다. 지진으로 인해 후쿠시마 원전 사고가 발생하자, 일본 식품에 대한 안전성 문제가 사회 이슈로 떠올랐고 일본의 유통기업인 이온 그룹이 이마트 측에 한국 상품 수출 의향을 타진해왔다. 당시, 일본 수출이 성사되지는 않았으나 한국 상품 수출 시장에 눈을 뜬 이마트는 수출 전담 팀을 꾸려 2013년 홍콩 유통업체인 파크앤숍과 첫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최초 2013년에는 수출 담당 직원이 2명에 불과했으나, 2015년 해외 수출 업무를 담당하는 인력이 대폭 확충되면서, 수출 업무 시작 3년만에 100배 넘게 성장했다.
 
현재는 이마트 해외사업 담당 내에 ‘해외사업 전략팀’, ‘트레이딩 운영팀’, ‘트레이딩 MD팀’ 등 3개팀 20여명의 수출 전담 인력들이 수출 규모를 키워나가고 있다.
 
더불어, 이마트는 지난해 전체 수출 실적(320억원) 중 30%를 차지한 노브랜드, 반값 홍삼정을 비롯 ‘중소기업 스타상품 개발 프로젝트 상품’ 등 이마트 단독 상품 수출을 크게 늘려 전체 수출액에서 ‘중소기업’이 차지하는 비중을 50%까지 높일 계획이다.
 
작년 10월 이마트는 ‘중소기업 스타상품 개발 프로젝트’를 열고 900개 우수 중소기업 상품을 추천 받아 1차 심사를 통과한 12개의 스타상품을 선정해, 올해 2월 이마트와 이마트몰에서 테스트 판매를 실시했으며, 이후 최종 계약을 맺은 상품을 국내 온•오프라인 이마트 입점 및 직접 매입 후 해외에도 수출할 방침이다.
작년 기준 이마트가 수출한 상품 종류는 1만2천개에 달하며 전체 수출 금액의 45%가 400여개의 국내 우수 중소기업상품이다.
 
한편, 2017년 이마트는 ‘이마트 자체 해외 점포’와 ‘현지 대형 유통업체’ 및 ‘수출국가 도매채널’ 3가지 트랙을 활용하는 전략으로 해외 시장 공략에 힘을 싣는다.
 
우선, 이마트는 현재 베트남•몽골 등 해외 이마트 점포를 통해 한국 상품을 수출하고 있으며, 알리바바•넷이즈•메트로•MBC아메리카 등 현지의 주요 유통업체와 전략적 파트너쉽을 체결해 수출 물량을 늘리고 있다.  추가로, 올해는 대형 유통업체는 물론 해당 수출 국가의 중소 도매 업체까지도 수출 계약을 체결해 탄탄한 글로벌 유통망의 혈관 구축에도 집중할 예정이다.

그 밖에도, 올해 처음으로 이마트는 몽골 울란바토르 이마트를 중심으로 국내산 딸기와 포도 등 신선식품을 매주 항공 직송으로 현지에 보내 신선식품 수출을 시작했다.
 
향후, 신선식품 수출이 본격화되면 국내 농가에도 주요 소득원으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이갑수 이마트 사장은 “수출 전문 기업으로 거듭나고자 하는 이유는 이마트가 국내 우수 중소 기업 상품을 해외에 적극 소개할 수 있는 글로벌 수출 네트워크 및 수출 업무 노하우를 갖고 있는 좋은 플랫폼이기 때문”이라면서, “한국 상품을 수입하는 해외 유통업체들도 이마트가 대한민국의 대표 유통업체로서 이마트와 파트너쉽을 구축하면 다양한 상품을 단 한번의 거래로 성사할 수 있는 장점을 인정하고 있어, 올해도 국내 중소기업 수출 판로 확보에 이마트가 핵심 역할을 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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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오프 페스티벌' 열고 온오프 통합 마케팅 본격 불 지펴
이마트, 신세계포인트“1억원 쏜다!”
이마트


#이마트


이마트와 SSG.COM(쓱닷컴) 이마트몰은 2월 28일(화)부터 3월 15일(수) 기간 동안 최초의 온오프 통합 행사인 'ON&OFF 페스티벌'를 열고 온오프 외형 확대에 나선다.
 
그 동안 이마트 행사는 오프라인 중심으로 이뤄져 왔지만 이번에는 이마트몰까지 합세해 이마트몰의 '오반장(오늘만 반짝 특가 '딜')', '이얼싼(이 얼마나 싼가 '딜')'의 1,200여 품목(1주 기준)이 함께 대대적 할인 공세를 펼칠 예정이다.  특히, 이 기간 동안에는 최초로 온&오프 동시 1억 신세계포인트 추첨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행사 참여는 행사 기간동안 구매 채널과 구매 금액에 상관없이 이마트나 이마트몰에서 쇼핑을 한후, 이마트 앱(APP) 또는 이마트몰 앱을 통해 증정 이벤트에 참여하면 된다.(구매 횟수와 관계없이 응모 횟수는 1번이지만, 실제 당첨 확률은 구매 횟수만큼 높아짐)
 
즉 이마트 또는 이마트몰에서 껌 한통을 사도 5,000만 포인트에 도전해볼 수 있다는 의미다. 전체 당첨 지급은 1등 5,000만(1명) 신세계 포인트, 2등 500만 포인트(5명), 3등 50만 포인트(10명), 4등 5만 포인트(100명), 5등 500포인트(3면명)이다. 당첨자 명단은 이마트몰 홈페이지와 이마트 앱을 통해 4월 17일(월)에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와 같이 이마트가 창사 이래 1등 당첨금으로서는 최고액 수준의 증정 이벤트를 여는 등 온오프 통합 고객 끌어들이기에 힘을 싣는 까닭은, 이마트몰 매출이 급격하게 신장(2016년 26.6%)하고, 이마트 전체 매출에서 이마트몰이 차지하는 비중도 높아지는 가운데 온라인과 오프라인과 구매활동이 더욱 활발히 이뤄지게 함으로써 이마트 전체의 외형을 넓히기 위함이다. 이번 행사를 이마트몰 고객이 이용하는 이마트몰 앱 뿐만 아니라 오프라인고객들이 주로 이용하는 이마트 앱을 통해서도 응모할 수 있게 한 것도 이와 같은 이유다. 이마트 전체 매출에서 이마트몰이 차지하는 비중은 지난해 6.1%에서 올해 7.2% 수준으로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한편 이마트는 이번 행사를 위해 정규 행사 날짜까지 이틀 앞당겼다.
 
보통 목요일부터 차주 수요일까지 행사를 실시하지만, 이번에는 삼일절을 포함해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응모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행사를 이틀 늘렸다.
 
이마트 마케팅운영담당 장영진 상무은 “소비자들이 온오프를 넘나들며 쇼핑하는 소비자들이 점점 증가하는 만큼 앞으로는 이마트와 이마트몰이 함께 행사 상품을 선정하거나 마케팅을 함께 기획하는 온오프 통합 마케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며,
 
“이번 행사도 이마트몰과 이마트 매장에서 함께 진행하는 할인 행사 상품 규모를 대대적으로 준비했으며, 포인트 증정 이벤트의 경우 1등 기준으로는 이마트 사상 최고 수준의 혜택이 걸린 만큼 많은 고객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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