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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신세계그룹 추석선물세트 특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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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추석을 위해 신세계그룹 사내방송에서 뽑은 
추석 베스트 상품을 대공개합니다! 
가성비, 추석 인기 전통 품목, 뉴페이스 
세 가지 테마를 주제로 선별한 베스트 상품들을 만나보세요!

신세계백화점 신선식품팀 안철기 파트너가 
직접 소개하는 구룡포 해풍 건조 마른 굴비와 
신세계L&B 영업2팀 최원희 파트너가 추천하는 
아마르코드 리제르바 스페셜 패키지에 대한 정보도 들어볼까요?

그리고 이마트 한우 세트의 원산지인 
강원도 횡성군 한우 방목장을 영상으로 따라가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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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연휴 맞아 여행계획 세운 고객들 일찌감치 추석 선물세트 구매 몰려
신세계 추석 선물행사, 고객 지갑 활짝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역대급 명절연휴를 앞두고 신세계백화점 추석행사 본판매 열기가 초반부터 달아오르고 있다.
 
이달 15일부터 시작된 추석 본판매 행사 4일간 *매출 진도율을 살펴본 결과 14.3%를 기록해 지난해 본판매 시작 후 4일간 실적 대비 2배 가량 빠른 속도로 판매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첫 4일간 진도율은 7.7% 였다. (*매출진도율 : 총 목표 매출 중 현재 판매된 매출 비중)
 
매출 신장률 역시 지난해 본판매 시작 첫 4일의 경우 0.6%로 제자리 걸음에 머물렀지만 올해는 4일간 누계실적이 무려 123.1% 신장하는 등 좋은 출발을 보이고 있다.

 

 

이처럼 명절 선물행사 초반부터 실적이 높은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백화점 명절 선물행사의 경우 명절 당일 기준 15~17일 이전부터 시작된다. 대개 행사 초반에는 명절이 실감나지 않아 판매 속도가 더디고 명절 당일 10일을 앞두고 본격적인 판매가 이루어진다.
 
이는 지난해 추석 선물행사의 시기별 매출 신장률을 살펴봐도 잘 나타난다. 작년 명절을 15일 앞둔(D-15) 행사 첫 5일간은 매출이 단 0.8% 신장에 그쳤지만 10일을 앞둔 시점부터 큰 폭으로 매출이 오르기 시작해 행사 종료까지 신장세가 이어졌다.

 
신세계백화점 식품생활담당 김선진 상무는 “올해 추석의 경우 연휴 기준 사상 최대 규모인 110만명 이상이 해외여행에 나설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역대급 명절연휴를 맞아 저마다 여행계획을 세우는 고객들이 명절선물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고 분석했다.
 
일찌감치 명절선물을 준비하는 분위기는 본판매 전 21일간 진행된 사전 예약판매 8/25일~9/14일)에서도 잘 드러났다. 지난해 사전예약 판매 실적이 8.1% 신장한 것에 비해 올해는 8배에 달하는 63.6%의 높은 신장률을 기록한 것이다.
 
이같은 본판매 호조는 한우, 굴비 등 전통적인 인기 선물세트가 이끌고 있다. 실제 신세계백화점 한우선물 세트의 주력 금액대인 20만원대 한우 선물세트의 경우 지난해 대비 58.4%가 늘었으며 30만원 이상 선물세트도 전년 동기대비 103.8% 신장한 실적을 기록했다.
 
한우와 함께 명절 대표 선물세트인 굴비세트도 초반 관심이 높아 가장 많이 찾는 상품인 영광 법성포 수협 영광 법성포 특선굴비(18만원)는 전년 동기대비 88.2% 매출이 올랐고 참굴비 수복(30만원)도 32.5%의 높은 신장률을 기록했다.
 
100만원 이상 특급 프리미엄 선물세트의 판매도 뜨겁다. 한우의 경우 신세계 지정목장에서 키운 최고급 한우로 구성해 60개 한정 제작하는 ‘명품 목장한우 특호(120만원)’는 4일만에 134% 신장한 25세트가 판매되었으며, 최상급 한우 중 진미로 꼽히는 부위만으로 구성한 ‘명품 한우 특호(100만원)’도 250개 한정수량 중 42개가 팔려 36.4% 신장했다.
 
굴비 세트도 비슷한 상황으로 30개 한정으로 판매하는 ‘명품 특대 봄굴비 만복(120만원)’은 절반에 가까운 14개가 팔렸고, 1미 33㎝이상 특대 사이즈만 선별해 굴비세트 중 최고가인 ‘프리미엄 참굴비(200만원)도 30개 중 8개가 판매됐다. 특히 이들 프리미엄 선물세트의 경우 지난해까지는 법인(기업) 주문이 절반 넘게 차지했지만 청탁금지법(김영란법) 이후 개인 선물 수요로 돌아서며 개인고객이 전체의 80%를 차지하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초반 판매 호조에 힘입어 올해 준비된 추석선물 55만 세트에 더해 10% 가량 추가 물량도 준비하는 등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2017.09.2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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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유통센터와 손잡고 우수 중소기업 상품 소개하는 전문관 열어
신세계百, 중소기업 전문관 열고 판로 지원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세계백화점이 중소기업유통센터와 손잡고 중소기업 판로 지원에 나선다.
 
지난 2012년부터 우수 브랜드 공개 입점 박람회 ‘신세계 S-PARTNERS’를 해마다 열고 유망한 국내 중소 브랜드를 대거 발굴해 온 신세계가 이번에는 중소기업유통센터(중소벤처기업부 산하기관)와 손잡고 우수 중소기업 상품을 선보이는 전문관 ‘아임쇼핑’ 매장을 연다.

 

 

아임쇼핑은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운영하는 중기상품 판매 전문 브랜드로 1만 3천여종의 상품을 취급하고 있다. 이달 8일 신세계 영등포점에 20여평 규모로 정식 입점하는 아임쇼핑은 생활잡화, 주방소품, 소형가전, 기능성건강용품, 애견용품 등 총 64개 브랜드, 400여개의 중소기업 우수 상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그간 백화점에서 쉽게 만나볼 수 없었던 애견 가구와 간식 등 애견용품들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인다.
 
특히, 판매 수수료를 입점 브랜드 평균 대비 30% 가량 낮게 책정해 제품을 납품하는 중소기업들의 영업이익을 최대한 보장했다. 또, 매장 인테리어 비용을 전액 역시 신세계가 모두 부담하기도 했다.
 
신세계는 아임쇼핑 매장을 통해 보다 많은 중기 제품들이 고객과 만날 수 있도록 우수 중소기업 상품 박람회 등 각종 품평회에 참여해 다양한 중기 상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입점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 오프라인 매장에 이어 올 12월 신세계몰에도 중기 전문관을 열고 온라인 판로도 지원할 예정이다.
 
신세계백화점 김정식 지원본부장은 “상품성이 뛰어난 제품을 만들었음에도 판로를 찾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들을 위해 중소기업유통센터와 손잡고 ‘아임쇼핑’ 매장을 열게 되었다.”며, “이번 영등포점 매장을 시작으로 온라인 판매채널 신세계몰 등 다양한 판로를 확보해 나가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7.09.0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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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된 매장 없던 전통주, 전문 매장 등에 업고 와인에 이어 매출 2위
한국 전통주의 진격, 수입맥주도 제쳤다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판로도 마땅치 않아 쇠퇴하던 한국 전통주가 양주는 물론 수입맥주까지 넘어섰다. 신세계백화점이 업계 최초로 전통주 매장인 ‘우리 술방’의 문을 연지 3년만의 쾌거다.

 

 

실제로 우리 술방이라는 전통주 전문 매장을 열기 전, 와인 매장 한 켠에서 판매하던 전통주는 2014년 와인, 양주 등에 이어 5위에 머물렀지만 올해 들어서는 2위까지 올라섰다.

 

 

전통주 매출이 와인에 이어 2위까지 차지한 이유는 본점, 강남점, 센텀시티점 등 주요 점포에 전통주 전문 매장 ‘우리 술방’ 문을 열어 판로를 확대한 것이 주효했다. 또, 2013년부터 ‘한국 전통주 진흥협회’와 MOU를 맺고 전통주의 라벨, 용기, 포장박스 등 새롭게 디자인해 경쟁력을 강화한 것 역시 전통주 부흥에 한몫 했다.

 

 

처음 우리 술방의 문을 열었을 때 참여한 전통주는 20여 종에 불과했지만 지금은 85종으로 확대됐으며, 지금은 입점을 희망하는 전통주 브랜드가 찾아와서 새로운 디자인을 의뢰할 정도다. 새 옷을 입은 전통주들은 명절 선물로도 각광을 받으며 우리 술방을 열기 전인 2014년에 비해 현재 매출규모가 3배 가까이 늘어나는 등 고공행진 중이다.

 

 

신세계가 리뉴얼한 전통주들은 동업계 백화점과 마트는 물론 공항면세점과 해외까지 진출하며 국내 양조장에 활기를 불어 넣고 있다. 또 메리어트, 쉐라톤디큐브, 곤지암리조트 등 호텔과 리조트를 비롯 놀부, 해우리 등 외식 업체와 디브릿지 등 젊은이들이 많이 찾는 라운지바까지 그 영역이 확대되고 있다.

 

 

명인안동소주, 황금보리소주 등 우리술방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주종들은 지난해 미국으로 10만달러가 넘는 물량을 수출하기도 했다.

 

 

모처럼 불고 있는 전통주 훈풍에 제조장을 확대하는 곳도 생기고 있다. 황금보리소주 제조장은 김제에서 홍성으로 생산시설을 확대 이전하며, 기존에 하루 생산량 4,500병에서 8,000병으로 크게 늘렸다.

 

 

 

 

신세계는 전통주 매출 성수기인 오는 추석에 맞춰 새로운 전통주인 ‘남한산성 소주’를 선보인다. 남한산성 소주는 오랜기간 자취를 감췄던 전통주로 1994년 경기무형문화재로 지정된 강석필씨에 의해 맥을 이어왔다.

 

 

하지만 소비층이 두텁지 않고, 판로에 한계를 겪으며 23년이 지난 오늘까지도 잘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명맥만 유지하고 있는 실정이었다. 이에 신세계는 공동으로 패키지를 보완하고 우리 술방에 입점시켜 묵직하고 남성스러움이 돋보이는 고유의 전통소주 맛을 그대로 품은 남한산성 소주를 많은 고객들에게 소개할 예정이다.

 

 

신세계백화점 식품담당 김선진 상무는 “우리 전통주는 다른 어떤 나라의 술과 비교해도 전혀 뒤지지 않는 술이지만 그간 판로와 지원 부족으로 외국의 와인, 위스키, 사케 등에 비해 많이 알려지지 않은 것이 사실”이라며, “앞으로도 한국 전통주 개발에 함께 참여함은 물론 소비자들이 전통주를 만날 수 있는 판로도 적극적으로 넓혀 한국 전통주가 세계의 명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7.8.28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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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필드 고양 오픈 티져
언제 올 고양? 스타필드 고양!♥
신세계프라퍼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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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고양이 아닌, 스타가 될 고양이다! 

조금씩 다가오는 8월 24일, 

스타필드 고양 그랜드 오픈!

언제 올 고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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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신세계 지식향연 인문학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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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지식향연 인문학 캠프에 참여하러 전국 각지의 대학생들이 모였습니다.

임병선 신세계그룹 부사장의 강연, 팀워 미션, 다양한 주제의 인문학 강연 등을 거치며 

동기들과 함께 인문학과 새로운 지식을 쌓아갔는데요.

이 시대의 청년영웅을 발굴하고자 하는 신세계의 뜻깊은 노력,  

그리고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99명의 청년들과 함께 하는 

2박 3일 스토리를 영상으로 만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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