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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방 우유로 만든 부드러운 콜드 폼의 매력
<나만의 콜드 폼 입술 뽐내기> 이벤트 개최
스타벅스커피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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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이사 이석구)가 올 여름을 겨냥해 선보인 ‘콜드 폼 콜드 브루’와 ‘콜드 폼 카푸치노’ 출시를 기념해 콜드 폼으로 뽐내보는 나만의 입술을 주제로 하는 온라인 이벤트를 6월 15일부터 6월 28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6월 15일 스타벅스 코리아 페이스북(www.facebook.com/StarbucksKorea)에 공개되는 스타벅스 콜드 폼 동영상을 보고 이벤트 안내 게시물 댓글로 응모 소감 작성과 영상 공유하기, 친구 소환하기를 동시에 진행하면 된다.


추가로 스타벅스 ‘콜드 폼 콜드 브루’와 ‘콜드 폼 카푸치노’ 음료를 활용해 재미있는 콜드 폼 입술을 표현한 사진을 댓글에 함께 올리면 당첨 확률을 높일 수 있다. 


스타벅스는 총 200명의 수상자를 선정해 7월 13일 스타벅스 코리아 페이스북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1등 20명에게는 스타벅스 텀블러 1개와 MMS 무료 음료 쿠폰 3장을 증정하고, 2등 30명에게는 MMS 무료 음료 쿠폰 2장, 3등 150명에게는 MMS 무료 음료 쿠폰 1장을 증정한다. MMS 무료 음료 쿠폰은 콜드 폼 콜드 브루를 포함한 콜드 브루 음료 6종과 콜드 폼 카푸치노 중에서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콜드 브루 커피와 아이스 카푸치노 위에 얹혀지는 콜드 폼은 휘핑크림 대신에 무지방 우유를 사용해 칼로리 부담이 적으면서 부드럽고 쫀득한 풍미가 특징이다. 콜드 폼은 주문과 동시에 즉석에서 제조하기 때문에 신선하게 즐길 수 있다. 


‘콜드 폼 콜드 브루’는 달콤한 크림을 얹은 비엔나 커피를 연상시키는 음료로 콜드 브루에 콜드 폼이 더해져 더욱 부드러운 목넘김을 즐길 수 있다. 올해 4월 17일 출시해 3주만에 50만잔 판매를 돌파한 바 있다. 콜드 폼 콜드 브루에 이어서 6월 1일 출시한 콜드 폼 카푸치노도 출시 10일만에 20만잔 판매를 돌파하며 인기를 이어나가고 있다.



2018.6.14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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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홀리데이 매트가 여러분의 휴식을 찾아갑니다
스타벅스, 매트 증정 이벤트로
본격 여름 프로모션 박차
스타벅스커피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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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이사 이석구)가 ‘마이 홀리데이 매트’ 증정 이벤트와 함께 본격적인 여름 프로모션 진행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스타벅스는 오는 5월 1일부터 e-프리퀀시 이벤트에 참여해 미션을 성공한 고객들에게 ‘마이 홀리데이 매트’를 증정한다. ‘마이 홀리데이 매트’는 일상 속의 편안한 휴식을 계획하는 고객들을 위해 스타벅스만의 특별하고 실용적인 아이템을 제공하고자 제작되었다.


‘마이 홀리데이 매트’는 블렌디드, 프라푸치노, 리저브 제조음료 등이 포함된 미션 음료 3잔을 포함해 총 15잔의 제조 음료를 구매하며 e-프리퀀시 바코드에 e-스티커를 적립한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으로 증정된다.


증정되는 매트는 블루와 옐로우 색상 중 고객이 선택 가능하고, 편리한 휴대를 위해 매트를 보관할 수 있는 파우치가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e-스티커 적립 기간은 6월 25일까지며, 증정 매트는 7월 2일까지 받을 수 있다. 또한 구매를 원하는 고객을 위해 산뜻한 핑크 색상의 매트를 별도로 판매할 예정이다.


한편, e-프리퀀시 바코드는 스타벅스 홈페이지 회원 또는 마이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으로 가입하면 자동으로 발급되며, 미션음료와 제조 음료 구매 시 스타벅스 앱 또는 홈페이지에 등록된 e-프리퀀시 바코드 화면을 매장 파트너에게 제시하면 e-스티커를 적립해준다.


더불어, 스타벅스는 지난 4월 17일부터 여름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여름과 잘 어울리는 음료 3종, 푸드 4종, MD 26종 등의 신제품을 함께 출시했다.


올해는 기존 콜드 브루에 부드럽고 쫀득한 밀크 폼이 올라간 ‘콜드 폼 콜드 브루’와 함께 블랙 코코아 파우더가 들어가 덜 달면서도 강한 초콜릿 맛을 경험할 수 있는 블랙&화이트 톤의 ‘미드나이트 모카 프라푸치노’, 달콤한 치즈 케이크와 그린 티 샷이 만나 달콤한 디저트를 마시는 느낌의 ‘뉴 그린 티 프라푸치노’를 새롭게 선보였다.


또한 ‘아몬드 밸리 크루아상’, ‘블루베리 쿠키 치즈 케이크’, ‘허머스 그릭 샐러드 포미’, ‘허머스 베지 샐러드 랩’ 등의 상쾌하고 시원한 여름 푸드와 더불어 플라밍고, 야자수, 파인애플 등 열대의 느낌이 물씬 담긴 머그와 메이슨자, 텀블러 등의 MD상품도 함께 출시했다.


스타벅스 최희정 마케팅 팀장은 “다가올 여름을 맞아 차츰 휴가 계획을 세우는 고객들이 많을 것이라 생각한다. 스타벅스에서 출시한 마이 홀리데이 매트 등 다양한 상품들과 함께 많은 고객들이 올 여름 건강하고 시원하게 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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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음성 주문 시스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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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에 말만 하면 스타벅스 커피 주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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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는 22일, 올해는 15일 걸렸다
슈 크림 음료, 최단기간 100만잔 판매
스타벅스커피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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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슈크림 라떼


지난 해 봄 스타벅스에 돌풍을 몰고 왔던 음료 슈크림 음료의 인기가 올해도 거침없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이사 이석구)는 지난 2월 20일 봄 프로모션 음료로 출시했던 슈 크림 라떼와 슈 크림 프라푸치노가 출시 15일만인 지난 3월 6일, 100만잔 판매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또한 봄 시즌 한정 음료로 3월 19일까지만 판매될 예정이었으나, 고객들의 판매 연장 요청 쇄도로 판매 기한을 좀 더 연장하기로 우선 결정했다. 상세 연장 기한은 추후 원부재료 조달 등의 추이를 보고 확정할 예정이다.


슈 크림 라떼는 슈 크림에서 느껴지는 고소하고 깊은 풍미의 천연 바닐라 빈이 특징인 음료로 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지난 해 자체 개발해 출시했던 음료다. 당시 예상치 못했던 인기로 인해 판매 기간 중 많은 매장에서 품절 사태를 빚기도 했고, 봄 시즌 한정 판매 음료였지만 고객들의 연장 요청으로 여름 시즌까지 판매를 연장하기도 했었다.


특히 지난 해 출시 22일만에 100만잔 판매를 돌파하며,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역사상 최단 기간에 100만잔이 판매된 프로모션 음료로 기록된 바 있는데, 올해는 지난 해 보다 일주일을 더 단축시킨15일만에 100만잔 판매를 돌파하며, 그 열풍을 지속해서 이어가고 있다. 사실 슈 크림 라떼 재출시에 대한 고객의 요청은 지난 해 연장 판매 종료 후에도 지속됐었다. 작년 출시된 전체 프로모션 음료에 대한 고객 피드백 중 43%가 슈 크림 라떼의 재출시 요청이었다.


스타벅스 슈 크림 프라푸치노


이에 스타벅스는 올해 슈 크림에 대한 보다 폭 넓은 고객 경험 제공을 위해 슈 크림 라떼와 함께, 슈 크림의 풍미를 더욱 집중해 즐길 수 있도록 커피가 들어가지 않은 슈 크림 프라푸치노 등 총 2종의 슈 크림 음료를 출시했다. 아이스 음료인 슈 크림 프라푸치노의 경우에는 예년보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스타벅스가 자체 예상했던 것 보다 2배 정도 많이 판매가 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전년보다 많은 인기에도 예년과 같은 품절 사태는 올해 일어나지 않았다. 지난 해의 원부재료 사용량을 토대로 한 예측 분석 시스템을 통해 올해는 부족함 없이 고객에게 전달이 될 수 있도록 충분한 준비를 해 두었기 때문이다.


슈 크림 음료 기획자인 카테고리 음료팀 홍창현 과장은 “사전 철저한 준비를 통해 올해는 고객 불편을 초래할 수 있는 품절 사태가 없어서 큰 다행” 이라며 “예년에 이어 올해도 많은 사랑을 주시는 고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고객의 요청에 부응하는 더 좋은 음료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2018.3.9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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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연주 파트너 이야기
53세 스타벅스 최고령 바리스타 
스타벅스커피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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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바리스타에 대한 관심으로 39살에 일을 시작했는데, 벌써 제 나이 53살이 되었네요. 바리스타로 정년 퇴직하는 것이 꿈입니다.”


카페 바리스타라고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20~30대의 젊은 연령층을 상상한다. 하지만 스타벅스는 다르다.


학력, 성별, 나이, 장애에 대한 차별 없는 열린 채용으로 유명한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이사 이석구)에도 다양한 연령층의 바리스타가 근무 중이다. 그 중 배연주씨(여성, 53세)는 스타벅스에서 근무 중인 사내 최고령 바리스타로, 2005년 입사 이래 14년째 스타벅스와의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결혼∙출산 후 가정에만 충실했던 그녀는 입사 전, 스타벅스를 애용하는 평범한 고객 중 한 명이었다. 집 근처 단골 스타벅스 매장에서 일하는 바리스타들과도 친해지면서 바리스타라는 직업에 자연스럽게 관심을 갖게 되었고 ‘주부도 가능하다’는 근무조건을 보고 39살의 다소 늦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당당히 지원, 입사하게 됐다.


“입사공고를 봤을 때 나도 될 수 있을까 하는 호기심 반 기대 반으로 지원했었는데, 입사가 확정되고 나서는 많이 설레였어요. 당시 초등학생이었던 딸이 어느 새 지금은 대학 졸업반이고 아들은 군복무중이네요. 처음에는 걱정이 많았던 가족들이 이제는 사명감을 갖고 즐겁게 일하는 저의 모습을 적극적으로 지지해주고 있습니다. 우리 가족들의 격려와 믿음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초반엔 적잖은 나이 차이로 인한 파트너들과의 잘 지낼 수 있을까 하는 우려가 있었다. 하지만 많은 대화를 통해 어린 파트너들이 자신에게 많은 의지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이 어색함은 순식간에 사그라졌다고 한다. 입사 후 현재까지 거쳐간 6개의 매장까지 200여명이 파트너들이 그녀와 함께 근무 했으며, 바리스타로 같이 입사한 파트너 중에는 지역을 책임지는 매니저로까지 올라가기도 했다. 


“제가 일하는 모습을 보면서 저처럼 나이 들고 싶다고 말하는 동료 파트너들이 성장해 나가는 걸 보면 늘 마음 한 켠이 뿌듯하죠.”



그녀는 입사 후 여러 번의 승진의 기회가 있었지만 상대적으로 근무시간이 짧은 바리스타 직책으로 계속 근무하고 있다. 일과 가정을 병행하면서 다양한 여가를 위한 시간 활용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것이 그녀가 지금까지 근무할 수 있는 이유라고 말한다. (스타벅스에서 바리스타 직급은 5시간, 수퍼바이저 직급은 7시간, 부점장 이상은 8시간의 근무시간이 적용된다.) 


“바리스타는 단순히 커피 한 잔을 만드는 직업이 아닌 것 같아요. 커피를 마시는 사람마다 다양한 사연과 스토리가 있어요. 커피 한 잔이 서로에게 연결 고리가 되면서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 만으로도 위안과 격려가 되는 것 같아요”  


특히 근무하면서 경험한 수많은 상황들은 현재 배씨가 살아가는데 있어서 소중한 추억이자, 앞으로 살아나갈 삶의 지혜다. 6여년전 유모차를 끌고 오던 단골 고객은 근무지를 옮긴 배씨를 아직도 찾아오고, 함께 근무했었던 옛 동료들 역시 애 엄마가 되어서도 찾아 온다. 점심 시간에 수십 잔의 음료 주문이 들어와도 파트너 사이에서 호흡이 잘 맞아 음료가 막힘 없이 제공될 때는 큰 희열을 느끼기도 한다. 언젠가 백혈병에 걸린 갓 돌 지난 아이의 엄마 고객을 위로했었는데, 1년 후에 그 고객이 다시 찾아와 완치되었다는 말을 전해 들었을 때, 너무 기쁘고 감사해서 함께 울었던 기억은 인생 최고의 기억이다.


현재 그녀는 스타벅스 사내 커피 전문가 자격증인 ‘커피매스터’를 보유하고, 주기적으로 사내 제품 평가 패널단 활동을 하는 등 바리스타의 자격으로 회사 운영에 전반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자신이 도움이 될 수 있을 때까지는 꾸준히 근무하는 것이 그녀의 목표다.


마지막으로 경력이 단절된 지 오래되었다고 망설이는 여성들에게 그녀는 자신있게 말한다. “커피에 관심이 있고, 다양한 고객을 접하는 서비스에 관심이 있다면, 망설이지 말고 스타벅스에 도전해 보세요. 입사 후 전문적인 교육은 물론, 직무와 자기 계발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경험하면서 직업에 대한 자부심도 함께 느낄 수 있을 겁니다.”


현재 스타벅스는 1만 3천명 파트너들이 바리스타부터 지역 매니저까지 정규직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경력이 단절된 여성 및 취업 취약계층을 위한 일자리 창출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2013년부터 출산이나 육아 등으로 퇴직한 스타벅스 전직 점장 및 부점장 출신 여성 관리자를 대상으로 재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여성가족부와 ‘리턴맘 재고용 프로그램 협약’을 맺고, 현재까지 100여명이 넘는 리턴맘 바리스타가 매장에서 근무 중이다. 올해 1월에는 여성가족부와 함께 청소년-경력단절여성-취약계층여성-다문화가족 등 취업 취약 계층의 자립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은 바 있다.



2018.2.27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