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마당도서관

Home > 별마당도서관
Home > SSG DAILY/PRESS


스타필드, 알찬 공연 이벤트로 올해 마지막 추억 선사

크리스마스 연휴 고민 날려주는
스타필드 공연 이벤트!
#신세계프라퍼티


쇼핑테마파크 스타필드가 크리스마스 연휴를 맞아 정상급 아티스트의 감미로운 음악 공연과 어린이들이 참여할 수 있는 캐릭터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스타필드 코엑스몰 별마당 도서관에서는 '별마당 원더랜드'라는 테마로 12월 22일부터 25일까지 정상급 아티스트의 음악 공연을 진행한다. 


22일 오후 3시에는 R&B소울 혼성 5인조 '헤리티지'의 크리스마스 공연이 진행된다. 헤리티지는 제4회 대한민국 대중음악상 최우수 R&B소울 부분 수상자이자, 최근 TV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도 출연해 전통 흑인 음악 사운드를 선보이며 대중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 R&B 그룹이다. 


23일(일)에 진행되는 클래식&재즈 공연에서는 ‘빅마마의 소울보컬 신연아’가 출연하고, 24일(월)에는 금관 솔리스트들이 뭉친 젊은 ‘금관5중주 브라스마켓’의 개성 넘치는 무대가 펼쳐진다. 크리스마스 당일인 25일(화)에는 재즈 크리스마스 콘서트의 연주가 진행돼 크리스마스의 로맨틱한 분위기를 절정을 이룰 예정이다. 


이번 크리스마스 음악공연은 무료로 진행되어 별마당 도서관을 방문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마음껏 즐길 수 있다. 크리스마스 연휴를 전후로 즐길 거리를 고민하고 있는 연인과 가족들에게 훌륭한 목적지가 될 전망이다.



스타필드 하남·코엑스몰·고양점에서는 어린이들에게 재미있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추억을 선사할 ‘포켓몬 윈터카니발 행사’도 진행된다. 


10마리의 피카츄가 등장하는 퍼레이드는 코엑스몰점에서 22일(토)에, 고양점에서 23일(일)에 진행한다. 이번 퍼레이드에서는 변신 포켓몬으로 유명한 메타몽이 피카츄들 사이에 숨어있어 메타몽을 찾아보는 것도 쏠쏠한 재미다. 또, 매장 곳곳에서는 피카츄와 이브이 포토타임도 가져볼 수 있어 어린이들에게 보다 특별한 크리스마스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초대형 포켓몬 벌룬이 설치된 ‘포켓몬 팝업 스토어’도 하남·코엑스몰·고양에서 운영한다. ‘포켓몬 팝업 스토어’에서는 국내에서 첫선을 보이는 캐릭터를 비롯해 350여 종의 포켓몬 캐릭터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당일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12월 19일 전국 개봉하는 극장판 포켓몬스터 모두의 이야기 영화 예매권도 증정한다. 


신세계프라퍼티 마케팅팀 이창승 팀장은 “지출이 많은 연말이지만 부담 없이 크리스마스와 연말의 로맨틱하면서도 활기찬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도록 이번 행사들을 기획했다”며 “고객들이 스타필드에서 많이 웃고 함께 공감하며 행복한 크리스마스와 연말의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고 말했다.




2018.12.19 (수)



Home > SSG DAILY/PRESS
이마트24, 14일(금) 서울대학교 인구학연구실과 공동으로 저출산 현상에 대한 공개 강연 개최
인문학적 관점에서 편의점을 바라보다

이마트24가 14일(금) 오후 7시부터 2시간 동안 스타필드 코엑스몰 별마당 도서관에서 서울대학교 인구학 연구실과 공동으로 저출산 현상에 대한 공개 강연을 개최한다. 


해당 주제에 관심이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이번 공개 강연은 역사, 인구, 수의학, 빅데이터, 진화론 등의 다양한 시각에서 저출산 현상을 바라본다. 


총 7개의 강연이 주제별로 15분씩 총 2시간 동안 진행된다. 


강연 후에는 토크쇼 형식의 토론회가 1시간 동안 열린다.


이마트24 관계자는 “이번 강연을 통해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편의점의 미래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마트24는 작년 9월 편의점의 미래에 대비하기 위해 편의생활연구소를 설립했다. 


인구학자 조영태 교수(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와 4차 산업혁명 전문가 최재붕 교수(성균관대학교 기계공학부)를 편의생활연구소 외부 인사로 영입해 ‘편의’의 재정의를 통한 관행 혁신, 새로운 정책 및 제도 마련을 위한 연구를 하고 있다.


올 상반기에는 성균관대 및 동국대와 산학협력을 체결, 융합캡스톤 디자인 과정(학기 정규과정)을 개설해 대학생들과 편의점의 미래에 대한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이마트24 편의생활연구소 관계자는 “클래식이 흐르는 편의점(예술의 전당점),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편의점(삼청동점), 문화가 있는 라운지(동작 구름, 노을카페 등 이마트24 차별화 매장은 고객(인간) 중심의 사고에 바탕을 둔 것이다”며,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표방하는 이마트24는 앞으로도 고객의 변화하는 소비패턴과 라이프스타일에 기민하고 능동적으로 대응해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2018.12.13 (목)

Home > SSG LIFE/PEOPLE
스토리가 있는 콘텐츠 기업, 신세계그룹
콘텐츠 메이커들의 특별한 송년회
Home > SSG DAILY/PRESS


스타필드 ‘별마당도서관’, 2018 홍콩 DFA어워드 환경디자인 부분 ‘대상’ 수상

‘별마당도서관’,
세계적인 디자인으로 인정받다!
#신세계프라퍼티


쇼핑테마파크 스타필드 코엑스몰의 ‘별마당 도서관'이 홍콩 디자인센터(HKDC)가 주관하는 ‘디자인 포 아시아 어워드(Design For Asia Awards, 이하 DFA 어워드) 2018’에서 환경 디자인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 12월 4일(화) 홍콩 컨벤션 디자인 센터에서 진행된 ‘DFA 어워드’는 올해로 16회를 맞은 아시아 최고 권위의 디자인 어워드다.


스타필드 코엑스몰의 별마당 도서관은 디자인뿐만 아니라 환경적 지속 가능성과 사회문화적 측면에서 높이 평가받아 환경 디자인 부문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별마당 도서관은 도심 속 대형 쇼핑몰 안에 배치된 열린 도서관으로 총면적 2,800㎡에 2개 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다양한 책상과 편안한 의자를 배치해 독서는 물론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문화공간으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준 작품으로 평가를 받아 이같이 수상하게 됐다.


별마당 도서관은 설계 당시부터 환경 디자인을 반영해 책을 읽는 공간의 서재와도 같은 편한 분위기 제공을 위해 은은한 간접 조명을 도입해 왔다. 


설계를 맡은 씨노플랜 윤성원 대표는 “설계 당시 에너지를 많이 쓰지 않으면서 공간의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도록 자연채광을 최대한 살려 도서관 분위기를 내는 데 중점을 두었다”고 말했다.


이렇게 환경적 측면뿐만 아니라 사회적 나눔이 있는 문화적 공간으로서 가치를 인정받았다.


별마당도서관의 13m가 넘는 대형 서가 3곳에는 문화, 인문, 경제경영 등 약 7만여 권이 넘는 책이 비치돼 있는데 그중 절반가량인 약 4만 5천 권이 시민들의 자발적인 기부활동으로 채워졌다. 

이와 더불어 사회 각계각층의 명사 초청과 다양한 음악 장르의 콘서트 등 총 250회가 넘는 문화행사가 열었으며, 현재도 끊임없는 새로운 문화 콘텐츠로 고객들과의 소통을 이어 나가고 있다. 


신세계프라퍼티 임영록 대표는 “국내 최초로 쇼핑몰 한가운데 자리를 잡은 별마당도서관은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들 사이에서 반드시 들러야 할 명소로 통한다”며,


“아시아 최고 권위의 상인 DFA의 대상 수상자로 선정돼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이어 “오픈 이후 많은 사랑을 받아온 만큼 앞으로도 휴식은 물론 문화를 통한 세대 간 소통의 공간으로 더욱 발전시키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2018.12.05 (수)

Home > SSG DAILY/PRESS


지점별 각기 다른 테마로 북 트리, 레고 트리, 골든 트리 등 선보여

스타필드, 3色 트리로 크리스마스 열다



쇼핑테마파크 스타필드가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 책을 쌓아 만든 ‘별마당 북트리’, 레고로 만든 ‘레고 산타마을 트리’, 행운의 골드컬러로 만든 ‘골드포레스트’ 등 각양각색의 스토리가 담긴 트리를 지점별로 다르게 선보인다.


먼저, 강남 문화 명소로 자리 잡은 스타필드 코엑스 별마당 도서관에는 도서관의 크리스마스란 주제로 1만 4천여 권의 책을 쌓아 9m 높이로 만든 초대형 설치 미술 작품인 ‘별마당 북트리’를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별마당 북트리는 미국의 북 아트 예술작가인 ‘마이크 스틸키(MIKE STILKEY)’의 설치 미술품으로 폐기되거나 버려진 책을 이용해 책 속의 동화가 실현된 듯한 신비로운 느낌을 주는 트리이다.


이번 별마당 북트리는 ‘원더랜드(WONDERLAND)’라는 주제로 쌓아진 책들 위로 로맨틱한 시간을 즐기고 있는 커플,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동물 가족들, 모두가 도심 속의 낭만적인 쉼터인 별마당 도서관에 모여 즐거운 한때를 즐기는 그림들이 그려져 있다. 


이와 더불어 천장에 빛나는 초승달, 별, 트리 모양의 빛나는 조형물을 설치해 별마당 도서관은 13m 높이의 대형 서가와 북트리가 어우러지는 환상적인 크리스마스 도서관을 연출했다.


또 트리 하단에 조명을 설치해 트리 전체가 빛나게 하고, 트리 밑에는 앉아서 책을 읽을 수 있는 벤치도 설치해 올겨울 가장 핫한 포토존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별마당 북트리를 연출한 ‘마이크 스틸키’는 세계적으로 주목 받는 작가로 홍콩 타임즈 스퀘어, 미국 길먼 현대 미술관, 라이스 유니버시티 갤러리 등 전시를 통해 작품을 선보여 온 북아트 작가다. 동화 속의 이야기들을 그대로 담은 그의 작품들은 환상적이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동물을 의인화함으로써 무수한 상상력을 자극한다.


스타필드 고양에는 레고 브릭 600만 개를 활용해 만든 ‘레고 산타마을’을 오는 11월 9일(금)에 선보인다. 5m 높이의 레고 트리를 비롯해 산타, 루돌프 등 레고로 만들어진 산타 빌리지와 브릭 체험존, 팝업스토어 등을 구성해 레고와 함께 즐기는 크리스마스를 연출했다.


특히 어린이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체험 존에는 레고 브릭 100만 개를 준비해 방문객들이 5m 크기의 대형 레고 트리와 눈사람 등 크리스마스 대표 상징물들을 직접 만들어 특별한 장관을 연출할 전망이다.


또 행사 기간 중 유튜브 크리에이터를 초청해 레고 만들기 강좌 등을 진행해 매장을 찾는 어린이들의 꿈을 키워줄 예정이다.


스타필드 하남에는 행운을 상징하는 골드 트리로 장식된 골드 포레스트(GOLD FOREST)를 11월 9일(금)부터 선보인다. 


매장 천장까지 뻗어 있는 16m 높이의 골든 트리, 2.3m 높이의 소형 트리 15개, 그리고 순록, 징글벨, 별 등 다양한 금빛 소품들을 활용해 매장 전체를 금빛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바꿀 계획이다.


이창승 신세계프라퍼티 마케팅 팀장은 “크리스마스 연휴 동안 매장을 방문한 고객들에게 조금 더 색다른 크리스마스의 추억을 선물하고자 지난 여름부터 테마가 있는 동절기 콘텐츠들을 준비해왔다”며,


“예년보다 한 달가량 일찍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출한 만큼 사람들 마음에도 조금 더 빨리 크리스마스의 설렘과 따뜻함이 자리 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11.05 (월)

Home > SSG DAILY/PRESS
이마트, 부산 북구에 ‘어린이 체험형 청정 도서관’ 컨셉으로 개관
작은 별마당 도서관
‘이마트 키즈 라이브러리’ 첫 선
#이마트


이마트가 코엑스 별마당 도서관의 성공을 기반으로, 희망 장난감 도서관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작은 별마당 도서관 ‘이마트 키즈 라이브러리’를 오픈한다.

이마트는 8일(월) 부산 북구 금곡동에 위치한 화정종합사회복지관에서 ‘이마트 키즈 라이브러리 부산 북구관’(전국 1호관) 개관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도읍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정명희 북구청장, 이해주 이마트 상무, 김진욱 인천사회재단 대표이사, 김효진 사회복지 공동모금회 본부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마트가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와 함께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건립한 키즈 라이브러리는 부산 북구관이 처음이다. 

이마트는 스타필드 코엑스몰 ‘별마당 도서관’, 인문학 콘서트 ‘신세계 지식향연’ 등이 큰 호응을 얻으면서, 이러한 인문학 콘텐츠들을 지역사회 곳곳의 아이들에게까지 제공하기 위해 키즈 라이브러리를 기획했다. 

키즈 라이브러리는 단순히 책을 읽는 것 뿐 아니라 책의 테마에 맞는 도구를 활용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으며, 미세먼지 없는 깨끗한 실내가 특징인 ‘어린이 체험형 청정 도서관’이다. 

121.3m²(약 37평) 규모의 키즈 라이브러리에는 테마별로 분류된 도서/교구 존, AI 활용 어학공부방, 플레이 그라운드, 책 읽어주는 공간이 있으며, 이외에도 아이와 함께 방문한 어른들을 위해 테라스와 수유실 등 편의시설도 함께 마련됐다.

모든 시설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어린이 서적, 독서 교육프로그램에서 소외되기 쉬운 저소득층 가정 아이들까지도 다양한 문화혜택을 마음껏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키즈 라이브러리는 일반 도서관과 도서의 분류 및 구성방식부터 다르다. 

아이들은 감각을 행동으로 표현하는 경향이 있다. 이 때문에 도서관에서 널리 사용하는 문학, 예술, 언어와 같은 십진분류체계를 사용하지 않았다.

대신 어린이의 행동발달 및 인식체계에 따라 ‘상상하는 힘’, ‘관찰하는 눈’, ‘생각하는 머리’, ‘움직이는 몸’ 등으로 테마를 분류했다.

그리고 테마에 맞는 경험을 하고, 감각을 느낄 수 있도록 각 테마별 체험키트를 전시했다.

‘관찰하는 눈’ 테마의 예를 들면 과학코너에서 과학서적을 읽고 과학실험놀이를 즐길 수 있으며, 공룡코너의 공룡 이야기 책을 읽고 피규어도 볼 수 있다.

AI 기반의 독서 체험도 제공한다. ‘소리이야기 숲’ 방은 KT 기가지니 컨텐츠 특화 공간으로, AI 장점을 최대한 살려 소리내서 책읽기, 효과음 듣기, 영어 따라 말하기 등 다양한 인터렉션(상호작용) 어학학습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아이들이 해외 우수 도서들도 다양하게 읽어 볼 수 있도록 칼데콧상(미국), 뉴베리상(영국) 등 외국 수상 도서들도 구비하고 있다.

이마트는 키즈 라이브러리를 준비하면서 깨끗한 실내공기에도 특히 신경을 썼다. 도서관을 방문할 주 이용자층이 어린 아이들이기 때문이다.

키즈 라이브러리의 공기청정 시스템은 LG전자에서 제작한 냉난방 일체형으로 5단계 공기정화기능이 이루어지며, 먼지 입자 지름 1㎛(마이크로미터; 1백만분의 1m) 이하 극초미세먼지도 감지해 제거한다. 

이뿐 아니라, 미세먼지 외부수치와 실내수치를 측정해 보여주는 디스플레이를 설치해 실시간으로 공기질을 모니터링 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후각을 통해 뇌의 기능을 향상시키고 안정감을 주기 위해 향기마케팅 전문 업체 센트온과 협업해 다양한 자연의 향을 활용할 예정이다.

한편, 이마트는 2007년 이후 현재까지 전국에 74개(부산 8개) 희망 장난감 도서관 문을 열었으며, 올해는 부산 북구관을 시작으로 키즈 라이브러리를 5개 이상 개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개관 후 일부 운영비도 부담할 예정이다.

이마트 정동혁 CSR 상무는 “자연을 테마로 한 쾌적한 독서 환경 조성과 다채로운 컨텐츠 제공을 통해 지역 아이들의 정서 안정 및 창의성 향상을 도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1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이마트 키즈 라이브러리가 지역주민에게 사랑받는 명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18.10.08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