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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百, 제철 맞은 자연산 봄 두릅 판매
'자연산 두릅’으로 춘곤증 날리자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따사로운 식후 오후시간 쏟아지는 졸음이 걱정이라면 자연산 봄 두릅이 필요할 때다.
 
신세계백화점은 대표적인 봄의 미각 중 하나로 꼽히는 자연산 봄 두릅을 4,980원(100g)에 판매에 나선다.
 
자연산 두릅은 경남 하동, 전남 순창, 강원 삼척 지역에서 두릅나무에 돋아난 새 순을 채취한 것으로, 재배두릅보다 향이 풍부하고 진하다. 산나물의 제왕이라고도 불리는 봄 두릅은 단백질과 사포닌 함량이 높아 피로회복과 면역력 강화에 좋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비타민 A. C함량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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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3일부터 열흘간 대대적인 점포 개점 축하 행사
세일로 살린 소비심리 점포 개점행사로 잇는다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이 세일 직후인 오는 13일부터 열흘간 대대적인 점포 개점 축하 행사를 펼치고 소비심리 진작에 나선다. 전통적으로 백화점 정기세일 직후에는 대형 쇼핑이슈가 없어 세일기간 올랐던 소비심리가 무뎌지기 마련이다.
 
실제 지난해의 경우도 3월 31일부터 4월 10일까지 11일간 진행된 신세계백화점 봄 정기세일 실적은 8.1% 신장했지만, 세일이 끝난 직후 11일간의 매출은 2.2%에 머물렀다. 지난 10일 종료된 올해 신세계백화점 봄 정기세일도 경기침체 속 지난해 진행된 강남점 리뉴얼, 대구신세계 등 신규프로젝트들의 약진에 힘입어 전체 11.8% 신장하기도 했다.
 
이에 신세계는 봄 세일 직후인 오는 13일부터 개점 33주년을 맞은 영등포점과 5주년을 맞은 의정부점에서 대대적인 개점행사를 펼치고 세일기간의 좋은 실적을 이어감과 동시에 소비진작에도 앞장선다. 우선 영등포점에서는 패션, 잡화, 생활 등 총 300개브랜드가 참여해 10~30% 할인하는 단독 브랜드 세일을 펼친다.
 
대표적으로는 지하2층 패션스트리트 밸리걸에서 최대 50%를 할인하고 아동층에서도 타미힐피거칠드런과 비비하우스에서 30%에서 최대 50%까지 가격할인한다. (일부 품목제외)
 
또한 캐주얼 청바지 브랜드 잠뱅이와 랑방, 페라가모, CK 등 봄철 자외선을 막아줄 선글라스 브랜드, 화사한 주방을 만들어줄 코렐, 테팔 등 생활브랜드들이 각각 20%의 할인행사를 펼친다.
 
본격적인 이사철을 맞아 생활 관련 대형행사도 다양하게 준비했다. 13일부터 26일까지 8층 가전행사장과 본매장에서는 ‘LGㆍ삼성 진열 상품전’을 펼치고 새것이나 다름없는 TV, 세탁기 등 진열상품 대형가전을 할인 판매한다. LG에서는 17년형 55인치 TV를 정상가에서 20% 할인하고 추가로 모바일상품권 30만원을 증정하며, 17년형 정수기냉장고도 최대 10%할인 및 모바일상품권 10만원을 증정한다. 삼성에서도 16년형 TV 전시제품을 20-30% 한정 할인하며 역시 모바일상품권 10-30만원을 상품에 따라 각각 추가증정한다.
 
아울러 소형가전 특별 할인행사도 진행해 다이슨에서는 무선청소기인 V6 코드프리를 40% 할인된 598,000원에 V6 플러피헤파를 37% 할인된 748,000원에 판매하고 일렉트로닉스에서도 무선청소기를 20% 할인된 309,000원에 선보인다.
 
개점 5주년을 맞는 의정부점의 개점행사도 풍성하다.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8층 이벤트홀에서 뉴욕 럭셔리 브랜드로 유명한 ‘코치’를 1년에 단한번 할인된 가격에 살 수 있는 ‘코치대전’을 진행한다. ‘코치 대전’은 매년 1번만 진행되는 의정부점 대표 행사로 여성들에게 인기가 높은 가죽 핸드백과 장지갑을 비롯 패션의류, 구두까지 다양하게 선보인다. 이에 가죽 핸드백을 20만원에서 30만원 초반에 선보이고 여성 가죽 장지갑도 10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한다. 더불어 트렌치코트는 29만원, 재킷은 49만원에, 최신 트렌드의 여성 하이힐 구두와 세련된 디자인의 스니커즈를 각각 15만원에 판매하는 등 모든 상품을 30%에서 최대 50%까지 할인한다.
 
16일 코치대전이 끝나면 17일부터는 같은 행사장에서 세계적인 리빙 트렌드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신세계 생활 대형행사 ‘메종 드 신세계’를 펼친다. 특히 행사 첫날인 17일에는 ‘1만원 특보상품’을 단 하루동안 진행해 클라르하임 베개커버(100개한), 조지루시 냄비(30개한), OXO 스텐집계(100개한)를 단돈 1만원에 판매한다. 또한 유명브랜드들의 가격할인도 진행해 프랑스 명품 냄비 브랜드인 ‘스타우브’는 그린색상 아이템을 30~40% 할인하고, 혼수냄비세트로 유명한 실리트에서도 전 품목을 반 값에 판매한다.
 
본격 나들이 시즌을 맞아 아이들을 위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의정부점 1층 광장에 범퍼카, 회전목마 등 놀이기구 4종을 설치해 미니 놀이공원을 만들고 21일부터 5/5일까지 신세계카드(씨티,삼성, SC, 신한, 포인트)로 5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무료 이용권을 증정한다. 할인행사와 별도로 영등포점과 의정부점에서는 행사 첫 주말인 4/13일~16일 4일간 신세계카드(씨티,삼성, SC, 신한, 포인트)로 30ㆍ60ㆍ100만원 이상 구매시 구매금액의 5%의 상품권을 증정한다.
 
박순민 신세계백화점 영업전략담당은 “강남ㆍ대구 등 대규모 신규프로젝트에 힘입어 봄 세일 실적이 양호한 가운데 점포별 개점행사를 통해 소비심리를 이어갈 계획”이라며 “브랜드세일, 진열상품전, 코치대전, 리빙 대형행사, 상품권 행사 등 다양한 혜택을 풍성하게 준비한 만큼 정기세일을 놓친 고객들에게 다시한번 좋은 쇼핑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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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각지 농부들이 들고 온, 특산물 맛보세요
2017 신세계 파머스마켓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본점 지하 1층에서 오는 12일까지 ‘2017 신세계 파머스마켓’을 열고 지역 대표 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인다.
 
식품 바이어와 산지 생산자가 직거래를 통해 중간 유통마진을 과감히 없앤 ‘파머스마켓’은 농가에 도심 백화점의 판로를 열어주고 고객에겐 합리적인 가격으로 우수한 특산물을 공급하는 신세계의 대표 상생 프로젝트이다.
 
올해도 우리나라 최대 참외 생산지인 성주에서 첫 수확한 참외, 부산 명물 대저 토마토, 해남 고구마, 김해 블루베리, 안성맞춤 한우, 전통장 등 전국의 특산물을 생산자가 직접 가지고 올라와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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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성주에서 올라온 참외를 바로 백화점 매장에서
신선도 으뜸,새벽 직송 참외 맛보세요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모두가 잠든 새벽에 경북 성주에서 올라온 참외를 바로 백화점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신세계는 30일부터 4일간 본점 식품관에서 신선한 상태를 최대한 보존하기 위해 늦은 오후에 성주에서 수확한 참외를 새벽에 직송해 백화점 매장에서 당일 아침 만날 수 있는 새벽 참외를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참외는 경북 성주에서 생산된 것으로 14 브릭스이상의 상품만 엄선해 당도가 뛰어날 뿐만 아니라 식감이 더욱 아삭한 특징이 있다.
 
신세계백화점 본점, 강남점, 영등포점, 경기점 등 주요점포에서 판매되며, 가격은 9,900원(5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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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 인생 설계하는‘엘리트 시니어’ 급증
제 2의 인생 찾아, 百 아카데미로 몰린다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은퇴 이후 여가 시간이 많아진 시니어 고객들이 백화점 문화센터(이하 아카데미)로 몰리고 있다.

최근 100세 시대라는 말이 나오는 등 기대 수명이 점점 늘어나며 은퇴 후 집에서 무작정 쉬는 것이 아닌 나이와 상관없이 교육 강좌를 들으며 제2의 인생을 설계하는 ‘엘리트 시니어’ 고객들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현상은 신세계백화점 아카데미의 통계에서도 잘 나타나 최근 3년동안 신세계백화점 아카데미 회원수를 살펴보면 지난해 50대 이상 시니어 회원수는 2014년 대비 2배가 넘는 120%가 증가했다. 은퇴후 제2의 인생을 설계하는데 있어 백화점 아카데미가 합리적인 가격의 다양한 강좌를 통해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러한 사회현상에 발맞춰 신세계백화점도 오는 3월부터 시작되는 봄학기 강좌부터 시니어관련 강좌수를 지난해 대비 각 점포당 평균 40% 이상 대폭 늘린다. 강좌의 성격도 노래교실, 꽃꽂이 등 취미생활이 주가 됐던 기존 시니어 강좌에서 탈피해 각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한 강좌 및 창업 멘토링 강좌 등 은퇴한 시니어 부부들이 인생설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창업 및 전문강좌로 탈바꿈 했다. 대표적으로 강남점에서는 와인업계나 레스토랑 창업을 고려하는 사람들을 위해 프랑스에서 전문 소믈리에 과정을 배운 와인 전문가들이 이론과 실무를 전수하는 ‘와인 소믈리에 전문과정’ 강좌를 3월부터 매주 월요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커피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부터 카페 창업준비에 대한 노하우를 알려주는 ‘시니어 스타트업! 카페 창업 멘토링’ 강좌도 매주 목요일 4회에 걸쳐 진행한다.

은퇴후 구체적인 은퇴설계 전략을 알려주는 강좌도 마련해 권도형 한국은퇴설계연구소 대표를 초빙, 미래에 대한 걱정이 많은 시니어 고객들의 궁금증을 풀어줄 예정이다. 또한 3월 15일부터 4월 5일까지 매주 수요일에는 은퇴연금에 대해 알아보고 금융상품을 분석하는 ‘시니어 은퇴설계 재무코칭 과정’ 강좌를 펼치고, 2월 15일, 22일에는 최근 은퇴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는 귀농에 대해 알아보는 ‘귀농 제대로 알아야 성공한다’ 특강을 진행한다.

더불어 본점에서도 다양한 시니어 전문강좌를 마련해 4/5일에는 17년 경제에 대한 전망과 함께 경제, 주식에 대한 팀을 알려주는 ‘2017년 경제 환율 주식 총정리’특강을 진행하고, 4월 13일에는 세무사 겸 경복대 세무회계과 함명진교수가 실제로 일어난 다양한 사례를 통해 어려운 세법을 알려주고 세금관리 노하우를 전수하는 ‘꼼수 없이 합법적인 절세 비법’ 강의를 펼칠 예정이다.

신세계백화점 봄학기 아카데미 강좌는 오는 3/8일까지 13개 전 점포의 아카데미 접수 데스크 및 인터넷(www.shinsegae.com)ㆍ모바일(신세계백화점 앱)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3월 2일부터 5월 31일까지 강좌가 진행된다.
 
신세계백화점 권영규 문화담당은 “요즘은 은퇴 후 최소 20년 이상 생활을 해야하기 때문에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중ㆍ장년층이 많은 것에 착안 시니어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강좌를 마련했다”며 “특히 오는 봄학기에는 은퇴자들이 실생활에서 도움이 되는 전문강좌를 다수 마련했고, 회원들은 강좌에서 서로 정보도 나눌 수 있기 때문에 시니어 고객들에게 백화점 아카데미의 인기는 앞으로도 지속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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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옥상 수족관,센텀시티 2배 주라지파크…”체험과 경험 중시”
대구 신세계의 파격적 시도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이 12월 오픈하는 대구 신세계(이하 대구점)에 파격적인 새로운 시도를 선보인다. 체험과 생활•문화가 어우러진 차별화 엔터테인먼트 시설을 9층 옥상에 한데 모으고 약 4천평에 달하는 옥상 전체를 하나의 패밀리 테마파크로 만드는 것이다.


대구점은 국내 백화점 최초로 입점하는 아쿠아리움과 2013년 센텀시티에서 첫선을 보인 옥상 테마파크 ‘주라지’를 한 층 진화시킨 패밀리 테마파크를 선보이며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추억과 즐길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는 최근 정용진 부회장이 “향후 유통업계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경험과 체험을 제공해 고객의 체류시간을 늘리는 것이 성공의 키포인트”라고 강조한 것과 맥을 같이한다. 또한 대구•경북 고객뿐만 아니라 복합환승센터라는 이점을 살려 KTX와 고속버스를 이용해 대구로 오는 전국의 가족단위 관광객도 사로잡을 수 있도록 지역 최초를 넘어 국내 최초 컨텐츠를 다수 도입해 ‘전국구 엔테테인먼트 시설’로 만든다.



국내 최초, 백화점 옥상으로 올라간 수족관



우선 국내 백화점 최초로 들어서는 아쿠아리움은 연면적 1,600평 규모로 ‘관객과 호흡하는 체험형 아쿠아리움’을 만들기 위해 고객들이 최대한 오래 관람할 수 있도록 관람동선만 약 800m로 만든다. 동선면적만 전체면적의 40%가 넘는 대구점 아쿠아리움은 우리나라 주요 아쿠아리움 중 하나인 해운대 씨라이프의 관람동선과 비교해도 약 80m가 더 길어 고객들이 장시간 머물며 즐길 수 있다.


기존 아쿠아리움의 경우 수조의 물 무게 때문에 저층부에 배치되는게 일반적이지만 대구점 아쿠아리움은 국내 최초로 건물 최상층부인 9층에 구성된다.


기획초기에는 여느 수족관과 같이 지하로 계획했지만 9층에 구성되는 테마파크 ‘주라지’와 연계해 약 4,000평에 달하는 9층 옥상전체를 아이들과 가족단위 고객들이 맘껏 뛰놀 수 있는 테마파크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옥상으로 올린것이다. 이에 대구점은 약 2천톤의 수조무게를 버틸 수 있는 특수자재와 6.5규모 지진도 견뎌내는 내진구조로 설계해 안전에 만전을 기했다. 지하에 아쿠아리움을 배치했을 경우보다 공사비는 2배 늘었지만 신세계는 고객들의 즐거움을 위해 과감하게 투자한 것이다.

 

대구점 아쿠아리움은 단순 관람만이 아닌 고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국내 최초 시도되는 컨텐츠를 다수 도입한다. 국내 유일의 ① ‘샤크 브릿지’는 상어 수조 위에 그물로 만든 다리를 만들어 고객들이 지나가며 스릴과 함께 상어를 직접 볼 수 있게하고, ② 머리 위 천정에서 360도의 서라운드 뷰로 은어의 군무를 감상할 수 있는 ‘360도 은어수조’도 국내 최초로 도입한다. 또한 ③ 2층 높이의 오두막 집에서 아이들이 앵무새 등 동물들에게 먹이를 줄 수 있는 ‘트리하우스’, ④ 야외공연장과 야외 테마파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옥상전망대’ 등 새롭게 도입되는 컨텐츠로 가득하다. 새로운 컨텐츠 뿐만 아니라 들여오는 생물수도 약 200여종 2만마리가 전시되며 국내에서 쉽게 보기힘든 바다의 인어 ‘매너티’와 ‘바다사자’, ‘바다코끼리’ 등이 고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아이와 부모 모두 재밌는 패밀리형 테마파크



아쿠아리움 바로 옆 패밀리형 테마파크는총 2,200평 규모로 실내와 야외 테마파크로 구분되며 부산 센텀시티 옥상 테마파크 ‘주라지’의 약 2배에 달한다. 특히 센텀시티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부산•경남 지역 아이들의 소풍명소로 자리잡은 ‘주라지’의 경우 1,200평 모두가 야외로만 구성되어 궂은 날씨에는 사용을 못했지만 대구점은 이런점을 보완하기 위해 실내 테마파크를 구성했다.


1,020평 규모의 실내 테마파크는 ‘거인의 방’ 컨셉트으로 꾸며 가스레인지, 싱크대, 전자레인지, 그릇 등 각종 생활용품을 거대하게 만들어 아이들과 고객들이 마치 소인국에 온 듯한 재미를 제공할 예정이다. 1,200평으로 꾸며지는 야외 테마파크는 센텀시티점과 같이 명칭을 ‘주라지’로 하고 도심 속 정글을 컨셉트로 해 어린아이들의 놀이 공간으로서 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는 옛 동심을 자극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진다.

주라지 입구의 물코끼리가 뛰노는 물가와 평원을 나타낸 물코끼리 분수 광장을 지나면 10m가 넘는 바오밥 나무들과 기린, 코뿔소등의 다양한 야생동물들이 나타나 실제 아프리카의 야생에 있는 듯한 느낌을 제공한다. 특히 바오밥 나무에서 이어지는 주라지 ‘옥상전망대’는 전면 통유리를 통해 동대구역과 팔공산, 그리고 발아래 역사 광장(온대구광장)등을 짜릿하게 조망할 수 있도록 꾸며진다.



지역 최대규모의 문화 인프라•컨텐츠 제공 공간



대구점은 지역 최대규모의 문화시설도 구성해 대구점을 찾는 고객들에게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지역 최고 수준의 문화 컨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문화홀은 지역 최대 450평 규모, 객석수 600석으로 꾸며져 콘서트 및 대규모 특강이 가능하며 아카데미(문화센터)도 총 11개 교실로 구성해 서울•수도권에서 인기 높은 프리미엄 강좌와 각 계 스타강사들의 릴레이 특강을 계획하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과거 케니지, 조지윈스턴, 정명화, 금난새, 조용필 등 국•내외 유명 아티스트들을 초청해 유통업계의 문화•공연 마케팅을 선도한 만큼 12월부터는 대구•경북 고객들도 최고수준의 문화공연을 접할 수 있을 전망이다.


또한 미술품 전시가 이루어지는 갤러리도 지역 최대인 90여평으로 만들어 국•내외 탑 아티스트 초대 기획전, 지역 문화 연계한 유명작가 전시, 미술품 VIP 경매 초대회 등 문화와 예술의 복합공간으로 꾸며진다.


신세계 대구점은 쇼핑부터 레저ㆍ문화까지 모두 경험할 수 있는 복합 쇼핑 공간으로 연면적 33.8만㎡(102,354평), 영업면적은 10.3만㎡(31,211평)으로 세계 최대규모 백화점인 센텀시티점에 버금가는 메머드급 규모를 자랑한다.


신세계백화점 장재영 사장은 “대구점은 기존 백화점 개념에서 벗어나 가치나 체험을 통한 라이프셰어를 제공해 주말과 공휴일에 놀이동산, 동물원, 야구장 등 야외로 나가는 고객들의 발길을 돌릴 수 있는 경북광역 상권의 최대명소로 거듭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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