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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빵 속에 생바나나 풍부하게 갈아 넣은 디저트형 찐빵 선보여
신세계푸드, 올반 바나나찐빵 출시
#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가 찐빵 속에 생바나나를 채워 넣어 달콤한 ‘올반 바나나찐빵’을 출시했다.


신세계푸드는 지난겨울 출시한 ‘올반 중화짜장찐빵’, ‘매콤제육찐빵’, ‘양념갈비찐빵’ 등 이색 찐빵 3종에 대한 고객들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올겨울에는 디저트형 찐빵인 '올반 바나나찐빵'을 개발해 선보였다. 


쫄깃한 빵의 식감과 부드럽고 달콤한 바나나 앙금이 어우러지면 겨울철 새로운 디저트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올반 바나나찐빵은 신세계푸드의 에콰도르산 프리미엄 바나나 브랜드인 '바나밸리' 생바나나를 풍부하게 갈아 넣어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건강한 디저트로 제격이다. 


또한 바나나와 함께 달콤한 앙금이 어우러져 향긋한 바나나의 향과 부드러운 앙금의 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조리법은 냉동상태의 바나나찐빵을 전자레인지에서 약 1분간 조리하거나 찜기에 넣고 10분간 찌면 돼 간편하다.


주요 이마트 및 이마트24에서 판매하며 가격은 1 개입(90g) 1,300원, 4 개입(360g) 3,980원이다. 


또한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비롯한 SSG닷컴, G마켓, 11번가, 옥션 등 온라인몰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



2018.12.0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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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틴 바나나 ‘바나밸리 쿠킹’
구워먹고 튀겨먹는 플랜틴 바나나 맛보세요
이마트
#이마트



이마트가 요리용 바나나인 플랜틴 바나나 ‘바나밸리 쿠킹’을 선보인다.

이마트는 중남미, 동남아 등에서 주식으로 먹는 요리용 바나나 품종인 플랜틴 바나나를 개당 1,980원에 이마트 전국 점포 및 이마트몰에서 판매한다. 플랜틴 바나나는 일반 바나나보다 크기가 크고 전분함량이 높아 고소한 맛과 단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고, 섬유질 비타민 칼륨 등 영양분도 풍부하다.
 
플랜틴 바나나는 슬라이스 형태로 썰어서 팬에 기름을 두르고 소금을 뿌려 구우면 고구마와 비슷한 맛이 나는 과일이다. 이마트는 최근 이태원이나 용산 등을 중심으로 플랜틴 바나나를 활용한 전문식당이 등장하는 등 이색적인 식문화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플랜틴 바나나를 출시했다.


2018.2.19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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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과 품질 우수한 중남미 바나나, 가격도 실속
프리미엄 바나나 브랜드 ‘바나밸리’ 론칭
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대표이사 최성재)가 프리미엄 바나나 브랜드 ‘바나밸리(Bana Valley)’를 론칭했다. 


국내 바나나 수입량은 1~2인 가구, 고령인구 증가에 따라 식사대용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매년 증가하고 있다. 관세청에 따르면 국내 바나나 수입액은 최근 5년간 31% 증가했으며, 지난해에는 7000억원의 규모에 이르렀다. 이 중 약 70%를 돌, 델몬트, 스미후르 등 상위 3개 해외 브랜드가 독점하고 있는 가운데 신세계푸드가 2007년부터 바나나를 수입해 온 노하우를 활용해 신규 브랜드로 도전장을 내민 것이다. 


바나밸리는 ‘숨겨져 있던 최고의 바나나 언덕’이라는 뜻으로 신세계푸드가 2016년부터 수입하기 시작한 중남미 바나나 산지 에콰도르를 상징한다. 신세계푸드가 새로운 산지 개척에 나선 이유는 중국인들의 바나나 소비 증가와 필리핀에 불어 닥친 풍토병으로 인해 지난 2~3년간 필리핀산 바나나의 가격이 최고 30%까지 올랐기 때문이다. 이에 신세계푸드는 산지 다변화를 통한 가격경쟁력을 확보하고 안정적인 수급이 가능한 중남미로 수입처를 바꿨다. .


바나밸리 바나나는 일반 바나나에 비해 일조량이 풍부한 적도지역에서 1~2주 정도 더 키운 뒤 따기 때문에 당도가 높을 뿐 아니라 과육이 튼튼하고 씹었을 때 찰지고 식감도 풍부하다. 또한 프리미엄급 바나나이면서도 해외 브랜드 바나나보다 저렴해 가성비가 뛰어나다. 특히 다양한 모양과 맛, 중량을 원하는 고객들의 수요를 반영하여 껍질이 빨간 ‘바나밸리 레드’, 몽키 바나나로 불리는 ‘바나밸리 미니’ 등 라인업도 다양하다. 



신세계푸드는 바나밸리 론칭을 기념해 11월 2일부터 12주간 전국 주요 이마트 매장에서 로드쇼와 시식행사를 진행한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국내 바나나 시장이 급성장 했지만 아직까지 소비량은 선진국 대비 70% 수준으로 수요는 계속 늘 것으로 예상된다”며 “맛과 품질이 우수한 바나밸리의 바나나의 인지도를 높이고 이를 활용한 다양한 상품도 고객들에게 선보일 것이다”이라고 전했다. 



2017.11.02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