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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캉스철 맞이, 할인 행사
바캉스 필수 아이템, 파도타기 튜브 행사
이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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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가 본격적인 바캉스철을 맞아 파도타기 튜브 행사를 선보인다.

 

이마트는 오는 19일(목)부터 8월까지 바캉스철 인기 상품인 ‘홍학 파도타기 (대형)’와 2018년 신상품 ‘유니콘 파도타기(대형)’를 기존 가격 대비 30% 저렴한 27,800원에 선보인다.

 

최근 파도타기 튜브가 매체 및 SNS를 통해 다수 노출되면서 바캉스 시즌 필수 아이템으로 떠올랐다.

 

이에 이마트는 홍학, 유니콘 파도타기를 비롯해 다양한 물놀이 용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2018.7.1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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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물놀이 시즌 맞아 총 15종의 아동용 래시가드 선보여
톰키드, 브랜드 첫 비치웨어 래시가드 출시
이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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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톰보이(대표:고광후)에서 운영하는 아동복 브랜드 톰키드(TOMKID)가 브랜드 최초로 수영복을 출시한다.

 

톰키드는 최근 아동용 수영복 시장에서 활동성이 좋고 기능성을 겸비한 래시가드의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총 15종의 래시가드를 출시했다. 남아 세트 4종, 여아 세트 4종, 집업 스타일 상의 4종, 반바지 3종류로 구성된다.

 

톰키드의 래시가드는 어린이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다양한 프린트가 특징이다. ‘SURF CLUB(파도타기 클럽)’, ‘LET’S ENJOY SURF WITH US(함께 파도타기를 즐기자)’ 등의 레터링과 열대지방 야자수, 파도, 상어 문양이 해변의 활기찬 분위기를 느끼게 한다.

남아용은 블랙, 블루, 그레이 등 짙은 색상에 형광 노랑, 주황 등을 포인트 배색으로 넣어 멋스럽다. 하의는 5부와 7부 기장 팬츠로 출시됐다. 여아용은 핑크, 스카이블루 등 화사하고 밝은 색상에 스트라이프, 도트 무늬 등 아기자기한 패턴을 넣었다. 하의는 치마와 레깅스가 합쳐진 치렝스로 구성돼 활동성과 스타일을 모두 살렸다.

 

세트 제품의경우 수영모, 상의, 하의로 구성돼 있으며 합리적인 가격을 자랑한다. 남아용은 69,000원, 여아용은 79,000원이다. 집업 스타일의 상의 4종과 반바지 3종은 단품으로 출시돼 별도로 구매 가능하다. 집업 재킷은 49,000원, 반바지는 39,000원이다.

 

톰키드 김경화 디자인 실장은 “어린이들의 경우 성인보다 활동량이 많고 피부가 약하기 때문에 긴 기장으로 피부를 보호해주는 래시가드형 수영복이 더욱 적합하다”며 “특히 감각적인 스타일의 톰키드 래시가드 세트는 자녀의 멋진 해변 패션을 완성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2017.06.0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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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장 11일의 황금연휴 앞두고 최대 100만명 해외로 떠날 것으로 예상
황금연휴 앞두고 벌써부터 물놀이 매출 껑충
SSG.COM



5월 황금연휴를 앞두고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일찌감치 물놀이 관련 상품 매출이 들썩이고 있다.
올해 최장 11일까지 쉴 수 있는 5월 황금연휴가 1달도 남지않은 가운데 여행업계는 연휴기간 최대 100만명이 해외로 떠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1년 전 5월 연휴의 경우 45만여 명이 출국했는데 올해는 연휴가 긴 만큼 최소 두 배 이상 더 떠날 것으로 분석되면서 역대 최다 기록도 갱신할 전망이다.
 
특히 이번 연휴에는 사드에 따른 안전문제로 인해 중국으로 떠나는 관광객이 줄어들고 대신 가까우면서도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동남아를 선택하는 사람들이 늘고있다. 실제 지난 3월 30일 여행업계는 4월28일부터 5월5일까지 출발하는 동남아 여행상품의 예약건수가 전년대비 100~130% 증가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처럼 연휴기간 동남아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며 여행지에서 사용할 물놀이 상품의 매출이 예년보다 일찍 높아지고 있다.
 
실제 신세계 통합 온라인몰인 ‘SSG닷컴’의 4월 1일부터 4월 16일까지 수영복ㆍ래쉬가드 매출은 전년대비 35% 신장했고 지난 1주일로(4/10~16일)범위를 좁혀보면 60%까지 신장했다. 또한 튜브, 물안경, 오리발, 스노쿨링세트 등 물놀이 용품 매출은 더욱 매출이 가파르게 올라 4월 1일부터 4월 16일까지는 95% 신장, 지난 1주일은 무려 203%로 폭발적인 신장률을 나타냈다.
 
신세계 SSG닷컴 김예철 상무는 “전통적으로 물놀이 관련 매출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둔 5월 중순부터 올라가지만 올해는 긴 연휴간 더운 해외로 떠나는 관광객이 많아 물놀이 상품 매출이 예년보다 1달이상 빨리 급증하고 있다”며
 
"지난해의 경우 5월부터 물놀이 상품 행사를 기획했지만 올해는 4월초 부터 관련 매출이 빠르게 늘면서 4월부터 5월 초 연휴직전까지 물놀이 행사를 계속 전진배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SSG닷컴도 이러한 현상에 발맞춰 예년보다 한발 앞서 물놀이 관련 행사를 선보이고 있다.
 
우선 SSG 닷컴에서는 오는 30일(일)까지 래쉬가드 전문 브랜드 블루웨이브와 단독으로 다양한 래쉬가드의 할인행사를 펼치고 정상가 62,000원의 여성 래쉬가드를 68% 할인한 19,800원에 판매한다. 같은 기간 TV 육아프로그램에서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이 입고 나와 인기를 끌고 있는 영국 국민 아기수영복 브랜드 스플래시어바웃에서 아기 수영복을 정상가 대비 15%~40% 할인된 46,800원~61,200원에 각각 선보이고 리바이스에서는 어린이들을 위한 아동 래쉬가드를 19% 할인된 18,896원부터 다양하게 판매한다. 또한 15% 할인쿠폰을 증정하는 ‘성인ㆍ아동 아레나 구명조끼 모음전’도 연휴 직전인 30일까지 진행해 성인 구명조끼를 33,150원, 아동 구명조끼를 29,750원의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2017.4.19(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