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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아티스트 협업, 도자기 예술가와 컬렉션 제작
‘막달레나 수아레즈 프림케스’ 협업 컬렉션

신세계인터내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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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차정호)이 수입∙판매하는 이탈리아 패션 브랜드 마르니(MARNI)가 올해 첫 아티스트 협업 컬렉션을 출시한다.

마르니는 오랜 시간 예술계와 밀접한 교류를 지속해 왔다. 예술은 마르니 디자인의 영감의 원천이자 브랜드 정체성을 이루는 주요 요소라 할 수 있을 만큼 마르니는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와 협업을 통해 매번 새로운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협업 컬렉션의 주인공은 베네수엘라 출신 예술가 막달레나 수아레즈 프림케스(MAGDALENA SUAREZ FRIMKESS)다. 마르니는 그녀의 솔직하고 개성 있는 디자인에 매료되어 올해 첫 협업을 진행하게 됐다. 도자기 아트로 유명한 막달레나 수아레즈 프림케스는 자신이 입양된 도시인 캘리포니아에서 남편이 만든 도자기 위에 다양한 그림을 그리며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그녀는 아이의 순수한 이미지, 광고의 슬로건, 가족의 초상화, 베니스의 해변 등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평범하지 않은 강한 상상력을 표현한다. 

마르니는 이번 컬렉션에서 막달레나 수아레즈 프림케스의 작품이 디자인 된 쇼퍼백과 의류를 선보인다. 자연과 어우러진 평화로운 마을과 아이들의 모습이 담긴 그림이 가방과 의류에 프린트 되어 마치 하나의 예술 작품 같은 느낌을 준다. 전국 백화점 내 마르니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8.2.13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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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렁크백의 뒤를 이을 올 가을 새로운 잇백, 파니에 백 선보여
마르니, 파니에 백 출시
신세계인터내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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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렁크 백의 신화를 이을 마르니의 신규 백이 출시된다!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차정호)이 전개하는 컨템포러리 브랜드 마르니(MARNI)가 올 가을 파니에 백(PANNIER BAG)을 출시한다.

 

마르니의 트렁크 백은 지난 2014년 출시되자마자 브랜드의 베스트셀러 제품이 될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국내 매장에서도 웨이팅 리스트가 있을 정도로 시즌마다 완팡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파니에 백은 트렁크 백의 인기를 이어갈 마르니의 신제품으로 마르니 특유의 여성스러운 매력이 돋보인다.

 

바게트나 와인을 담는 바구니라는 뜻의 파니에 백은 별다른 장식 없이 심플하고 단순한 구조지만 뚜렷한 라인을 지닌 것이 특징이다.
고급 송아지 가죽을 사용해 유연하고 부드럽게 떨어지는 형상을 완성시켰으며, 이와 대비되는 커다란 손잡이는 레진, 나무, 금속 등의 소재를 사용해 단단한 원형으로 제작했다. 마르니가 이번 17FW 시즌 추구하는 도시적인 감성과 흐르는 듯한 유연한 구조가 드러나고 있으며, 가을을 담은 그린, 오렌지, 탠(tan)부터 기본적인 블랙까지 다양한 색상으로 출시된다.

 

파니에 백은 탈부착 가능한 어깨 끈이 내장되어 있어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이 가능한 제품이다. 크로스로 매면 좀 더 캐주얼한 느낌을, 원형 손잡이를 사용해 토트로 들면 좀 더 격식 있는 느낌을 준다. 또한 내부에는 같은 색상의 미니 파우치가 내장되어 있다. 로고로 포인트를 준 이 파우치는 간단한 소지품을 수납하기에 용이하며, 탈부착이 가능해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올 가을 마르니가 야심 차게 선보이는 파니에 백은 전국 마르니 매장과 신세계인터내셔날 온라인 부티크 S.I.빌리지닷컴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가격 200만원 대.

 


2017.09.1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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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소재, 이미지로 만든 추상화 프린트 한 티셔츠, 드레스 출시
마르니, ‘샐리 스마트’ 협업 컬렉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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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차정호)이 전개하는 컨템포러리 브랜드 마르니(MARNI)가 2017 프리-폴(pre-fall)컬렉션을 통해 시각 예술가 샐리스마트(Sally Smart) 협업 제품을 선보인다.

 

 

현대 미술은 마르니 디자인의 영감의 원천이자 브랜드 정체성의 주요 요소라 할 수 있을 만큼 마르니는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와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매번 새로운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마르니가 이번 프리-폴 컬렉션에서 함께한 샐리 스마트(Sally Smart)는 다채로운 콜라주 기법을 사용한 흥미로운 작품으로 주목 받고 있는 호주 출신의 시각 예술가다.  환상적이면서 기이한 이미지를 대형 콜라주 설치물로 표현해내기로 유명하다.

 

 

샐리 스마트의 자유로운 영감과 마르니만의 표현 방식이 어우러져 이번 컬렉션이 완성됐다. 다양한 소재와 이미지를 조합해 역동적으로 움직이는 인간의 모습을 형상화한 샐리 스마트의 삽화가 티셔츠, 드레스 등에 적용됐다.

 

 

컬렉션의 주요 제품인면 저지 티셔츠는 두 종류로 출시됐으며,전면에 샐리 스마트의 삽화가 크게 프린트 됐다. 옐로와 블루,레드, 블랙 등 다채로운 색상과 스트라이프, 도트 무늬 등을 활용해 두 명의 움직이는 인물을 추상적 형태로 표현했다. 새틴 드레스는 무릎 기장의 A라인 긴 팔 원피스로, 기하학적인 대형 사진 콜라주가 전면에 인쇄돼하나의 거대한 작품을 보는 듯 하다.뒷면은 블랙 색상을 입혀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했다.

 

 

마르니와 샐리 스마트의 프리-폴 협업 컬렉션은 전국 백화점 내 마르니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7.08.14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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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주 기법으로 유명한 네덜란드 예술가 루스 반 빅과 협업
마르니, 예술가 ‘루스 반 빅’와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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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차정호)이 전개하는 컨템포러리 브랜드 마르니(MARNI)에서 네덜란드 예술가 루스 반 빅(Ruth Van Beek)과 함께 한정판 협업 컬렉션을 출시한다.


끊임없이 예술과 소통하는 마르니는 이번 시즌 콜라주 기법을 사용해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는 루스 반 빅을 만나 2017년 여름 미니 컬렉션을 완성했다. 루스 반 빅의 철저하게 계획된 듯 하면서도 꾸밈없이 순수해 보이는 작품들이 마르니가 추구하는 미리 짜인 콘셉트 속에서의 자유분방함과 잘 어우러진다. 루스 반 빅은 자르기(cut), 접기(folding), 대조(contrast)의 방법으로 다양한 이미지를 레이어링해 작품을 만드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열대 식물, 꽃과 같은 자연적인 요소를 작품 속에 녹여 독특한 디자인을 완성시키는데, 이렇게 완성된 이미지들은 부드러운 색감을 통해 다양한 제품에 적용됐다.


마르니는 루스 반 빅의 작품을 이번 시즌 컬렉션의 가장 대표적인 프린트로 내세웠다. 컬렉션의 주요 제품인 코튼 저지 티셔츠는 전면에 루스 반 빅의 삽화를 크게 프린팅 했으며, 뒷면은 마르니 특유의 감성이 돋보이는 커다란 두 개의 리본장식을 여밈으로 한 커팅 디테일로 반전 매력을 느낄 수 있게 했다. 같은 프린트의 포플린 셔츠도 눈에 띈다. 현대적인 느낌의 프린트와는 대조적으로 소매부분의 통을 과장되게 크게 넓혀 여성스러우면서도 클래식한 느낌을 살렸다. PVC 소재의 쇼핑백도 두 가지 디자인으로 출시된다. 루스 반 빅의 각기 다른 느낌의 삽화를 크게 프린팅해 넣었으며, 가방의 앞면과 뒷면의 패턴을 대조적으로 디자인해 색다른 느낌을 자아낸다. 긴 핸들이 부착돼 있어 어깨에 간단하게 매거나 손에 들 수 있는 등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마르니는 이 외에도 루스 반 빅의 커다란 삽화와 독특한 패턴이 돋보이는 블라우스, 티셔츠 등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마르니와 루스 반 빅의 한정판 협업 컬렉션은 전국 백화점 내 마르니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7.6.7(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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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의 믿을 수 있는 명품 온라인몰 탄생
‘SI빌리지닷컴(SIVillage.com)’ 오픈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온라인 사업을 통해 제2의 도약을 시도합니다. 지난해 백화점과 대형마트 매장을 기반으로 창립 20년만에 매출 1조를 돌파했다면 올해부터는 오프라인과 온라인의 시너지를 통해서 매출 2조원 시대를 연다는 계획인데요. 온라인쇼핑에 친숙한 20~30대와 쇼핑 편의성이 떨어지는 지방 상권을 주요 고객으로 흡수해 온라인 사업을 2020년까지 2천억원 규모로 키워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9월 1일 명품부터 패션, 뷰티, 리빙을 아우르는 새로운 개념의 온라인 부티크 ‘SI빌리지닷컴(www.sivillage.com)’을 오픈합니다. SI는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약자, 빌리지는 마을을 뜻하는 단어로 ‘신세계인터내셔날에서 판매하는 브랜드로 이루어진 마을’이라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에서 생산하는 자체 브랜드뿐만 아니라 수입 명품 브랜드까지 총 32개 브랜드가 SI빌리지닷컴에 입점합니다. SI빌리지닷컴은 병행 수입 제품을 판매하는 다른 온라인몰과는 달리 정식 판권을 바탕으로 한 국내 최대 규모의 명품 및 해외 브랜드를 판매합니다. PC뿐만 아니라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도 편리하게 고급 제품을 구입할 수 있어서 ‘내 손안의 부티크’를 표방합니다.



100% 정품 보장. 패션과 함께 뷰티, 리빙 제품도 원스톱 쇼핑 가능





SI빌리지닷컴에는 20개의 해외 패션 브랜드가 입점하며, 모든 브랜드는 본사와의 계약을 통해 정식 수입되기 때문에 100% 정품이 보장됩니다. 명품 브랜드의 대명사 ‘아르마니 꼴레지오니’, 캐시미어의 제왕이라 불리는 이탈리아 브랜드 ‘브루넬로 쿠치넬리’, 고급 패딩의 대명사 ‘에르노’, 이탈리아 컨템포러리 브랜드 ‘마르니’, 미국 컨템포러리 브랜드 ‘알렉산더왕’, 스웨덴 골프복 ‘제이 린드버그’ 등 지금까지 국내 온라인몰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웠던 고가 패션 브랜드들을 온라인을 통해 편리하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에서 자체적으로 선보이는 패션 브랜드도 모두 입점합니다. 여성캐주얼 브랜드 ‘보브’, ‘지컷’, ‘스튜디오 톰보이’와 남성복 브랜드 ‘코모도스퀘어’, 캐주얼 브랜드 ‘디자인 유나이티드’, 아동복 브랜드 ‘톰키드’의 모든 제품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다양한 사업 영역을 활용해 SI빌리지닷컴을 뷰티와 리빙 브랜드를 함께 판매하는 종합 라이프스타일 부티크로 만들었습니다. 국내 정식 판권을 보유하고 있는 이탈리아 뷰티 브랜드 ‘산타 마리아 노벨라’와 스웨덴 향수 브랜드 ‘바이레도’를 판매하고, 화장품 편집숍 ‘라 페르바’를 통해서 20여개의 해외 프리미엄 브랜드를 판매한다. 이와 함께 자체 화장품 브랜드 ‘비디비치’의 모든 제품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또한 리빙 브랜드 ‘자주(JAJU)’를 통해서 주방, 침구, 욕실, 아로마, 여행용품 등 다양한 생활용품을 판매합니다. 이밖에도 이월 상품을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아웃렛도 운영한다. 패션, 뷰티, 리빙을 아우르는 국내외의 다양한 브랜드를 판매하기 때문에 먼 거리에 있는 아웃렛에 가지 않아도 편리하고 좋은 가격에 제품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국내 최고 수준의 차별화 된 서비스 제공





럭셔리를 지향하는 온라인몰인 만큼 관련 서비스도 국내 최고 수준으로 제공합니다.


우선 SI빌리지닷컴은 남성 고객들의 쇼핑 편의를 크게 높였습니다. 국내 패션 쇼핑몰들이 여성 중심으로 설계된 것과 달리 SI빌리지닷컴은 고객들이 처음 방문해 성별을 선택하면 그 다음 방문부터는 고객의 성별에 맞는 제품을 자동으로 보여줍니다. 남성 고객들이 메뉴에서 남성 제품을 클릭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이 첫 페이지부터 남성 관련 제품들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매장에서 구입하는 것과 동일하게 제품에 대한 A/S와 무료 수선 서비스도 제공하며, 고급 포장 패키지에 감사의 마음이 담긴 카드를 함께 보내 받는 사람이 제품 그 이상의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합한 멤버십 포인트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일반 매장에서는 브랜드별로 구매 금액의 0.1~2%, SI빌리지닷컴에서는 구매 금액의 1~5%가 적립되며, 적립된 포인트는 매장과 온라인 부티크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멤버십 가입 후 첫 구매 고객에게는 5,100포인트가 제공되며, 연간 5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연 2회 10% 할인 쿠폰, 연간 30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연 2회 20% 할인 쿠폰, 연간 1천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연 4회 20% 할인 쿠폰이 온라인에서 제공됩니다.


이밖에도 SI빌리지닷컴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새로운 개념의 패션, 뷰티 웹진 ‘더 스크랫(The Scrat)’과 생활 가이드 ‘자주엔’을 발행합니다. 더 스크랫은 우리의 삶에서 재미있고 중요한 국면을 돋보이게 할 스타일에 대해 다루며, 보는 패션에서 나아가 공감하고 즐기는 패션과 뷰티를 위한 비주얼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자주엔’에는 도시 생활에 도움이 되는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담길 예정입니다.


최홍성 신세계인터내셔날 대표이사는 “요즘 젊은 세대들은 온라인으로 수백만원 하는 명품을 구입할 만큼 온라인쇼핑에 친숙하기 때문에 온라인몰 구축은 선택이 아닌 생존의 문제가 됐다”면서 “온라인몰에 입점하는 것을 꺼리는 해외 브랜드를 설득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고, 그 결과 국내 최대 규모의 해외 럭셔리 브랜드를 입점시킨 만큼 좋은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SI빌리지닷컴은 오픈을 기념해 이달 19일부터 10월 말까지 포인트 리워드 행사를 진행한다. 매일 한 브랜드를 선정해 해당 브랜드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실 결제 금액의 50%를 포인트로 적립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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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스포츠샌들이 다시 떠오른다!
아저씨들이 신던 스포츠샌들이 올 여름 인기 아이템으로
신세계인터내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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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착용감과 뛰어난 기능성으로 매년 남성들의 여름을 책임지던 스포츠샌들이 올 여름엔 여성들의 발끝을 책임질 예정입니다.


하이힐을 신기에는 부담스럽고, 플랫을 신자니 키가 작아 보일까 걱정인 여성들을 위해 이번 시즌 트렌드로 떠오른 아이템은 바로 스포티 플랫폼 슈즈. 스포츠샌들에서 진화한 스포티 플랫폼 슈즈는 편안하게 신으면서도 5~7cm의 통굽이 각선미와 스타일을 살려줄 수 있어 유명 명품 브랜드에서부터 국내 브랜드까지 앞다퉈 출시되고 있습니다. 특히 자칫 투박해 보일 수 있는 스포츠샌들 디자인에 섬세한 장식과 여성미가 돋보이는 디테일을 가미해 캐주얼이나 애슬레저룩에는 물론 원피스, 치마 등의 여성스러운 차림에도 잘 어울려 많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아저씨 스포츠샌들로 불리던 스포티 플랫폼 샌들 올 여름 돌풍



|왼쪽부터 마르니, 브루넬로 쿠치넬리, 스텔라 매카트니



이탈리아 컨템포러리 브랜드 마르니(MARNI)는 발등 밴드 부분이 메쉬(구멍이 뚫린) 소재로 된 스포츠샌들을 선보입니다. 발목 스트랩 부분과 뒷꿈치에 반짝이는 스팽글 소재를 사용해 여성미를 가미했으며, 배색으로 포인트를 준 6cm의 굽은 키높이 역할도 톡톡히 해줍니다. 브루넬로 쿠치넬리(Brunello Cucinelli)의 플랫폼 샌들은 톤다운 된 베이지 색상을 사용해 모든 캐주얼 의상에 두루 잘 어울리는 제품입니다. 반짝이는 작은 구슬로 장식한 밴드 부분과 샌들의 내부와 바닥까지 맨살이 닿는 부분에는 모두 최고급 가죽 소재를 사용해 고급스러움을 극대화 했으며, 운동화만큼이나 편안한 착화감을 주는 것이 특징입니다. 디자이너 브랜드 스텔라 매카트니(Stella McCartney) 또한 브랜드의 개성을 잘 살린 스포티 플랫폼 샌들을 선보입니다. 블랙과 화이트를 사용해 깔끔한 디자인을 연출했으며, 물결 모양의 밑창이 독특함을 강조합니다. 이 제품은 디자이너의 신념에 따라 비동물성 친환경 소재로 만들어져 그 의미가 더욱 깊으며, 7cm의 굽이 여성의 자신감까지 높여주고 있다. 특히 벨크로를 사용해 신고 벗기가 편하며 활동적인 것이 특징입니다.


브루넬로 쿠치넬리 허윤선 마케팅 담당자는 “지난해부터 이어져온 스포티즘 열풍에 편안함은 물론 전체적인 스타일까지 살릴 수 있는 굽 있는 스포츠샌들이 인기”라면서 “짧은 반바지나 청바지에 신어주면 스포티함을, 스커트나 원피스와 함께 코디하면 여성스러움을 연출할 수 있는 만능 아이템”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