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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 등 맞아 부산 관광객 사로잡는 대규모 이벤트 마련
신세계면세점 부산, 대규모 프로모션 진행
신세계면세점
#신세계면세점

 

부산 축제 시즌을 맞이해 신세계면세점 부산점은 11월22일(수)까지 여름보다 혜택이 풍성한 가을 이벤트를 연다. 10월 12일(목) 아시아 대표 영화 축제 ‘부산국제영화제(BIFF)’(10/12~21) 개막을 시작으로 부산은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10/22~31), 불꽃축제(10/28) 등 다양한 축제가 열려 국내외 관광객들이 대거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신세계면세점은 국내외 여행 기회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부산점 단독으로 마련했다. 먼저 신세계면세점은 국내외 여행 항공권을 증정하는 ‘에어부산 이벤트’를 진행한다. 당일 신세계면세점 부산점에서 $200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1명에게 부산에서 출발하는 에어부산 일본 나리타행 왕복 항공권(1인 2매)을 증정한다. 또한 당일 $200 이상 구매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5명을 선정, 에어부산 국내선 왕복 항공권(1인 1매)을 제공한다.

 

이와 더불어, 일본행 여객선 여행을 즐길 수 있는 ‘부관훼리 이벤트’도 마련했다. 신세계면세점은 당일 $200 이상 구매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명에게 일본 시모노세키 왕복 승선권 디럭스 이용권(1인 2매), 4명에게 왕복 승선권 1등실 이용권(1인 2매)을 제공한다. 두 가지 이벤트 모두 11월 22일(수)까지 응모 가능하며, 당첨자는 12월 1일(금)에 발표된다.

 

이 외에도 구매금액별 최대 22만원의 선불카드를 제공하는 ‘페이백 이벤트’와 화장품과 향수 구매 고객 및 예비 웨딩 고객을 대상으로 추가 선불 카드를 제공하는 ‘스페셜 이벤트’도 마련해 관광객들의 혜택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부산은 매년 수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세계적인 관광지이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를 기점으로 더욱 많은 국내외 관광객들이 부산과 신세계면세점 부산점을 방문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깊어가는 가을, 영화를 통한 감성충전과 더불어 신세계면세점 부산점에서 다양한 혜택을 얻어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17.10.16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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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환 작가의 DSLR 여행기
United Kingdom: 런던 1편
이 환
#이환
이환 작가의 DSLR 여행기,no.1,THE UNITED KINGDOM,런던 편 Part.1
영국,정식명칭:그레이트 브리튼 및 북아일랜드 연합 왕국(THe United Kingdom of Great Britain and Northern Ireland), 위치:서유럽, 프랑스의 북서쪽,언어:여어,수도:런던(LONDON),인구:64,769,452명(2017년7월기준),종교:영국성공회 카톨릭 이슬람교 힌두교 THE UNITED KINGDOM,LONDON

INTRO

융성한 문화가 살아 숨 쉬는 나라
영국을 만나다

까만 택시, 빨간 이층버스(Double-Decker), 공중전화기 등 영국 하면 떠오르는 게 많다. 그만큼 지구상 어느 나라보다 다채롭고 흥미로운 나라다. 나라와 도시의 특징을 만들어내고 그걸 세계 적인 상품으로, 볼거리로 만드는 데 천재적인 능력을 가졌다.

여왕의 나라이자 전 세계에 52개국의 영연방(Commonwealth)국가들을 거느리고 있는 나라, 영국. 지금은 다소 폐쇄적으로 바뀌고 있지만, 한때 세상의 좋은 것들은 물론 난민까지도 기꺼이 수용했던 개방적인 나라. 그리고 파운드를 고집하고, 극심한 논란 끝에 2016년 EU에서 탈퇴(Brexit)하기도 한 사연 있는 나라가 바로 영국이다. 알면 알수록 더 모르는 게 세상이다. 영국 또한 마찬가지다. 사진으로나마 쉬어가듯 영국의 단면을 알 수 있기를 바란다.

한국, 영국인을 처음 만나다.
THE FIRST TIME

영국인들이 우리나라를 처음 온 것은 언제일까? 1845년 거문도 상륙이 영국인의 우리나라 첫 방문으로 기록된다. 하지만 그 이전 기록도 많다. 1816년 9월 서해안을 순찰한 영국 해군이 충남 서천군 마량진에 정박해 지역 관리들에게 성서를 전해준다. 우리나라 최초의 개신교 성서가 전달되는 순간이다. 그 자리에는 성경전래지 기념관이 세워져 있다. 1882년엔 영국 해군 플라잉 피시(Flying Fish)호가 제물포 앞바다에 정박해 동네 주민들에게 축구를 알려줬다. 이른바 ‘갑판 축구’다.

2004년 인천항을 방문한 영국 군함 엑시터(Exeter)호 위에서 당시 도포를 입고
갑판 축구를 하는 모습을 재연하고 있다.
영국의 심볼, 빨간 공중전화 부스
RED PHONE BOOTH

1924년 자일스 길버트 스콧(Giles Gilbert Scott)이 디자인한 빨간 공중전화 부스. 가장 영국 스러운 디자인으로 사랑받아왔지만, 모바일 통신의 발달로 애물단지 신세로 전락했다. 공중 전화부스를 개인 사무실, 작은 박물관으로 개조하는 등 여러 아이디어들도 나오고 있다.

UK LONDON PART1.

영국의 중심, 세계의 중심 런던
영국의 자존심, 트래펄가 광장
TRAFALGAR SQUARE

런던 여행의 시작은 역시 트래펄가 광장이다. 우리의 광화문광장 혹은 서울광장 같은 곳. 1805년 영국 호레이쇼 넬슨(Horatio Nelson) 제독이 프랑스-에스파냐 연합함대를 이긴 트래펄가 해전(Battle of Trafalgar)에서 이름을 땄다. 기념탑 맨 꼭대기에 서 있는 이가 넬슨 제독이다. 우리나라 이순신 장군 같은 존재다. 광장 정면 가장자리에 우뚝 솟아있고 아래에는 네 마리의 사자상이 지키고 있다. 이 동상들의 원재료가 프랑스 함대의 대포 등을 녹여 만들었다는데 프랑스 방문객들은 난처할 것 같다.

수많은 관광객, 시민, 연인들이 일 년 내내 이 광장을 채운다.
수많은 관광객, 시민, 연인들이 일 년 내내 이 광장을 채운다.
수많은 관광객, 시민, 연인들이 일 년 내내 이 광장을 채운다.
수많은 관광객, 시민, 연인들이 일 년 내내 이 광장을 채운다.
광장 북쪽엔 내셔널 갤러리(National Gallery)와 국립 초상화 미술관(National Portrait Gallery)이 있다. 입장은 무료이며, 엄밀히 이야기하면 기부금제로 운영된다.
트래펄가 광장 네 귀퉁이 중 한 곳은 동상이 설 자리가 비워져 있다.
앞으로 나타날 영웅의 자리다.
트래펄가 광장 네 귀퉁이 중 한 곳은 동상이 설 자리가 비워져 있다. 앞으로 나타날 영웅의 자리다.
영국 여왕의 주거지, 버킹엄 궁전
BUCKINGHAM PALACE

근위기병대의 강렬한 붉은 의상과 투구 장식이 인상적이다. 왕정체제와 귀족이 아직도 존재하는 나라, 영국의 매너와 격식은 전통과 어우러져 세계 표준이 되었다. 본래 귀족 문화라는 게 18세기 신흥 부르주아들이 출현해 어쩔 수 없이 동거를 하면서, 그들만의 ‘우아한 무언가’를 보여줘야 하는 문화코드로 볼 수도 있겠다. 어쨌든 상류층만의 독특한 ‘무언가’는 분명 존재한다.

다이애나비의 흔적을 간직한 켄싱턴 궁전
KENSINGTON PALACE

켄싱턴 궁전은 하이드파크(Hyde Park) 서쪽 고(故) 다이애나 왕세자비가 마지막으로 살았던 곳이다. 이곳에는 그녀를 기리는 추모 포스터와 사진, 꽃 등이 아직도 끊이질 않는다.

의회 민주주의의 원류, 국회의사당
HOUSES OF PARLIAMENT

웨스트민스터 사원(Westminster Abbey) 옆에 있는 세계 민주주의의 산실이며, 명실상부한 영국의 상징 건물이다. 영국이 오늘날 민주주의의 모델과 같은 국가가 되기까지의 과정은 순탄치 않았다. 왕권과 귀족 사이의 갈등, 수많은 정쟁과 피비린내 나는 파벌싸움, 타협과 양보의 결과가 오늘날 영국식 민주주의로 안착한 것이다.

웨스트민스터 궁전 북쪽 끝에 위치한 타워, 빅 벤(Big Ben),
높이 약 96m에 이르는 이 시계탑은 세계표준시를 가리킨다.
런던을 한눈에! 런던아이
LONDON EYE

비가 갠 뒤 런던아이 위로 쌍무지개가 떴다. 자세히 보면 아래 무지개와 위 무지개의 색깔 순서가 거꾸로다. 무지개 형성의 원리가 다르기 때문이다. 런던아이는 템스 강(River Thames)변 주빌리 가든(River Thames) 내에 있다. 영국항공(British Airways)이 새천년을 기념해 만들어 2000년에 개장했다. 커다란 자전거 바퀴가 회전하면서 런던 시내 전체를 조망할 수 있다. 한 바퀴를 도는 데 약 30분이 걸린다.

인류 문명의 보물창고, 대영 박물관
BRITISH MUSEUM

1759년 시민들에게 문을 연 최초의 박물관. 그리스, 이집트, 메소포타미아 등 고고학 유물들이 가득하다. 보유한 책도 5만여 권에 다다른다. 입장료는 물론 무료다. 서른 번은 넘게 이곳을 드나들었던 것 같다. 동서고금의 문명의 흔적들을 감상하며 상상의 나래를 펼쳤다.

가장 인기 있는 곳은 이집트 전시실. 이집트 카이로 박물관(Egyptian Museum)을 온 것 같다. 하루 종일 봐도 다 볼 수 없기 때문에 시간이 없다면, 목표를 정해놓고 관람 하는 게 좋다. 필자의 경우에 는 페르시아 유물이 가장 매력적으로 느껴졌다.

그리스 로마 컬렉션 또한 대영박물관에서 가장 사랑받는 곳 중 하나다. 영국인 토마스 브루스 엘긴(Thomas Bruce Elgin)이 파르테논 신전(Parthenon) 일부를 떼온 엘긴 마블스(Elgin Marbles)를 정당하게 구입했지만, 거의 헐값에 들여와 아직도 그리스 정부와 소유권 분쟁 중이다. 영국 정부는 엘긴 마블스를 세계 관광객들이 공짜로 관람하고 있으며, 자신들이 정당히 구매했고 과학적으로 잘 보존하고 있다는 등의 이런저런 이유를 들며 반환을 거부하고 있다.

프랑스가 이집트에서 가져온 걸 영국이 다시 전리품으로 뺏어온 로제타 석(Rosetta Stone)진품.
현대예술의 산실, 테이트 모던
TATE MODERN

얼핏 봐도 미술관 같지 않다. 화력발전소가 미술관으로 변모한 것이다. 19세기 말 제당업으로 큰 돈을 번 부자 헨리 테이트(Henry Tate)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다. 뉴욕, 파리와 더불어 전 세계 아티스트들의 등용문이다. 다양한 장르의 현대미술작품이 전시돼 런던 방문 시 필수 방문지가 되었다. 미술관 6층 카페는 템스 강 건너편을 가장 잘 볼 수 있는 최고의 뷰 포인트다.

낙서판도 미술작품이 될 수 있다는 걸 처음 알았다.
세계에서 두 번째로 커다란 돔, 세인트 폴 대성당
SAINT PAUL’S CATHEDRAL

1666년 런던 대화재(Great Fire of London) 후 1708년 새로 지어진 성당으로, 시티 지역의 대표 성당이다. 2000년 밀레니엄을 기념한 밀레니엄 다리(Millennium Bridge)가 만들어지 면서 템스 강을 가로질러 테이트 모던(Tate Modern)과 곧바로 연결됐다. 지하성당엔 나폴레 옹(Napoleon)을 이긴 아서 웰링턴(Arthur Wellesley Wellington) 장군, 호레이쇼 넬슨(Horatio Nelson) 제독, 2차 대전의 영웅 윈스턴 처칠(Winston Churchill)의 무덤이 있다.

영국이 더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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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왕실 홈페이지www.royal.gov.uk
영국 국회의사당 홈페이지www.parliament.uk
런던아이 홈페이지www.londoneye.com
영국 관광청www.visitbrita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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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점 오픈 앞두고 중국 관광객 유치 및 해외시장 확대 첫 발판
신세계면세점, 중국 상하이서 로드쇼 성료
신세계면세점
#신세계면세점



신세계면세점이 명동 시대 개막을 앞두고, 중국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5월11일(수) 중국 상하이 리츠칼튼호텔에서 개최한 ‘한제신세계면세점 및 신세계그룹 중국 로드쇼’가 성황리에 종료됐습니다.





이번 로드쇼는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의 오픈을 앞두고, 해외시장 확대를 위한 첫 신호탄으로 마련됐습니다. 외래 관광객의 40% 이상을 차지하는 중국에서 먼저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의 오픈 소식을 알림으로써 중국인 관광객 유치에 힘을 실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성영목 신세계디에프 사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신세계면세점과 그룹을 소개하는 프리젠테이션, 축하 공연, 이벤트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면세점 외에도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신세계사이먼, 신세계프라퍼티 등 신세계 관계사도 참여해 쇼핑 관광지로 중국에 소개했습니다



약 250명의 중국 주요 여행사, 관광업계, 정부기관 및 주요 매체 종사자가 참석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습니다.


특히 현지 언론사 기자들을 초청하는 기자간담회를 별도 개최함으로써 미디어 유대관계를 증대하고, 중국 관광객 친화적인 쇼핑 환경, 차별화된 복합문화공간으로서 신세계면세점의 차별점과 우수성을 적극 알리며 면세점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시켰다는 평가입니다.



신세계디에프 성영목 사장은 “이번에 신규 오픈하는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은 중국인들이 가장 많이 찾는 명동 지역에 위치해 남대문 시장을 비롯한 주변 관광지의 접근이 용이하며, 단체 고객이 많은 중국 관광객들을 위한 주차시설, 전용 엘레베이터 완비, 전용 가이드 라운지 운영 등으로 쾌적하고 편리한 쇼핑이 가능하다”며 “상하이 로드쇼를 통해 중국 내 신세계면세점의 인지도를 제고시키고 더 많은 중국 관광객들이 쇼핑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 콘텐츠가 구비된 한 차원 높은 면세점을 경험할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신세계면세점은 지난 3월 SC은행과 동남아 백만장자를 유치하기 위한 업무 협약으로 해외 관광객 대상 마케팅을 시작했으며 이번 상하이 로드쇼로 본격적인 해외 마케팅을 시작했습니다.


한편, 지난 해 서울 시내면세점 특허권을 획득한 신세계면세점은 단순히 쇼핑만 하는 곳이 아닌 문화, 관광까지 가능한 하나의 관광 스팟인 이른바 ‘세상에 없던 면세점’을 만들기 위한 신사업을 구상해 왔습니다. 그 결과로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이 오는 5월 18일, 신세계백화점 본점 신관 8~12층, 5개 층에 1만5138㎡(약 4,580평) 규모로 문을 엽니다.



2016.05.12(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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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점, 20일(화)~31일(토) 외국인 구매고객 대상
온누리상품권 증정 프로모션 진행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본점은 20일(화)부터 31일(토)까지 11일간, 외국인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증정 프로모션’을 진행합니다.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증정은 여권을 소지한 외국인을 대상으로 백화점 구매금액이 10만원 이상일 경우 5천원을 지급하고, 20만원 이상일 경우 1만원을 지급합니다.

 

이번 행사는 신세계백화점 본점의 외국인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전통시장에서 이용 가능한 온누리상품권을 증정하는 행사로 외국인관광객이 본점과 인접한 남대문시장도 함께 방문하도록 유도하기 위한 취지입니다.

 

남대문시장은 600년의 역사를 가진 우리나라 대표 전통시장이지만 최근 예전의 명성을 잃고 있다는 지적이 많았습니다. 남대문시장상인회에 따르면 남대문시장을 방문하는 관광객은 하루 1만명 꼴로, 하루 평균 방문객 약 40만명 가운데 2.5%에 불과합니다.

 

이에 신세계백화점 본점은 남대문시장과의 상생을 통해 남대문시장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을 늘리고 남대문시장 활성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한다는 계획입니다.

 

 

남대문시장과 상생 통해 외국인 관광객 늘려 남대문시장 활성화 기대


또한 20일(화), 남대문시장 외국인 고객 유치활성화를 위해 고적대와 판다, 삐에로 인형으로 구성된 퍼레이드를 남대문 일대에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장재영 신세계백화점 대표는 “신세계백화점 본점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우리나라의 대표 전통시장도 함께 방문할 수 있도록 이번 파일럿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남대문시장 활성화를 통해 남대문시장이 대표 관광지로 부상할 수 있도록 신세계는 남대문시장과의 상생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신세계백화점은 남대문시장의 ‘글로벌 명품시장 육성’사업에도 동참하고 있습니다.

 

지난 6월, 신세계백화점은 △남대문시장상인회 △중기청 △서울시 △ 중구와 업무협약 맺고 민간기업으로는 처음으로 정부의 ‘글로벌 명품시장 육성’ 사업에 15억원의 지원금을 내놓았습니다.

 

지난 4월 중기청과 서울시∙중구가 글로벌 명품시장으로 선정된 남대문시장은 향후 3년간 국비와 지방비 각각 25억원씩, 총 50억원이 투입됩니다.

 

따라서 신세계백화점의 지원금 15억원을 포함해 앞으로 3년간 남대문시장이 받게 되는 민관협력 지원금은 모두 65억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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