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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필드 하남, 서영석 화백의 ‘빛의 아트 회화’ 전시 열어
문화공간으로 거듭난 주차장 웰컴 로비
#신세계프라퍼


쇼핑테마파크 스타필드 하남이 지하 1층 주차장 중앙 웰컴 로비에서 9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서영석 화백의 ‘빛의 아트 회화’ 전시를 진행한다.

이번 ‘빛의 아트 회화’ 전시는 고구려 벽화와 조선 후기 민화 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온 서영석 화백이 디지털 기술로 만든 ‘라이트 캔버스’를 최초로 접목한 작품 전시로, 빛과 회화의 조화미를 이룬 신선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감성적인 빛의 흐름과 색감을 활용해 작가 본래의 작품 의도를 빛의 느낌으로 새롭게 해석하고, 정적인 이미지에 빛의 움직임을 넣어 생동감을 주는 등 색다른 전시로 방문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전시 제목은 ‘자연 속의 시간 V(Time of the Nature V)’로 라이트 캔버스를 활용한 작품 17점이 전시된다.

또 전시 기간 동안 서영석 화백과 도슨트(docent, 전시해설자)가 상주해 미술 작품 안내를 진행 하는 등 미술관 수준의 문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전시는 단순한 미술작품 전시가 아닌 전체 공간 분위기를 새롭게 창조해낸 전시다.

지하 주차장 멀리서도 알아 볼 수 있도록 지하 1층 중앙 웰컴 로비 전체 유리면에 작품의 분위기를 높여줄 컬러와 작품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의 전시 타이틀을 부착했다.

방문객들이 단순히 통과하는 주차장 로비를 갤러리로 통하는 입구로 만들어 뜻하지 않은 공간에서 문화예술을 체험할 수 있도록 공간을 변화시킨 것이다.

신세계프라퍼티 광고홍보팀 양명호 과장은 “문화의 계절 가을을 맞아 쇼핑의 즐거움 외에도 의외의 공간에서 만나는 문화 예술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전시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스타필드를 단순 쇼핑몰이 아닌 공간 속에서 즐거움을 얻을 수 있는 랜드마크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18.08.3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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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 Starfield Hanam

공간의 기억, 빛나다

2016년 9월, 하남시에 새로운 별 하나가 떴습니다.
쇼핑, 레저, 힐링을 한 곳에서 즐기는 첫 번째 쇼핑 테마파크.

가족과 친구들이 함께 쇼핑하고, 맛있는 음식과 레저를 즐기고, 편히 쉴 수 있는 공간.
<공간의 기억, 빛나다>는 하남의 아름다운 경관과
여러분의 소중한 기억 하나하나를 아티스트의 시선으로 담는 전시회입니다.

대한민국 최초 복합쇼핑몰과 일류기업으로의 도전은 새해에도 계속됩니다.

Artist + Starfield Hanam

공간의 기억, 빛나다

2016년 9월, 하남시에 새로운 별 하나가 떴습니다.
쇼핑, 레저, 힐링을 한 곳에서 즐기는 
첫 번째 쇼핑 테마파크.

가족과 친구들이 함께 쇼핑하고,
맛있는 음식과 레저를 즐기고, 편히 쉴 수 있는 공간.
<공간의 기억, 빛나다>는 하남의 아름다운 경관과
여러분의 소중한 기억 하나하나를 아티스트의 시선으로
담는 전시회입니다.

대한민국 최초 복합쇼핑몰과 일류기업으로의 도전은
새해에도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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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평론가 김종근이 추천하는 ‘거장의 갤러리’ 이왈종 편
[SSG 미술] 이왈종 편(2편)
#미술





제주, 그리고 제주 아이들과 함께하는 제주화가 이왈종



|이왈종의 그림교실 풍경(출처:왈종미술관)

 


제주 사람보다 제주를 더 사랑하는, 그리고 제주의 어린 아이들을 사랑하는 ‘이왈종의 그림교실’은 그의 또 다른 이왈종의 인간성을 발견합니다. 물론 해마다 소문 없이 작품을 팔아 적지 않은 금액을 유니세프와 다문화 가정을 돕는 것도 그는 거르지 않고 있습니다. 그렇게 바쁜 유명화가가 20년 가까이 무료로 금쪽같은 시간을 내어 아이들을 가르칩니다. 5개월 과정으로. 새로 접수하는 날이면 아이들을 가진 학부모들이 밤새워 줄을 서는 진풍경을 상상 해보십시오.

 

그는 그것이 아이들을 위한 것이기도 하지만 자신을 위한 것이라고도 했습니다. 어른들에게 하나님을 그리라고 하면 머뭇거리지만 아이들은 주저하지 않고 그린다는 것입니다. 어린이들에게서 신선함과 참신한 마음을 배운다고 했습니다. 나는 언젠가 서귀포 그가 살던 거리, 이중섭 거리 옆에 이왈종 거리가 만들어 질 것이라고 농담처럼 말했습니다. 그만큼 온전하게 예술을 영혼을 제주에 바친 예술가가 드물기 때문입니다. 그는 입버릇처럼 말하곤 합니다. “안주하면 죽는다.”, “인기는 아침이슬과 같다”고. 그는 그 정신을 제주에서 펼쳐 놓고 있습니다.

 

 

예술, 있는 것은 없는 것으로 없는 것은 있는 것으로



|왈종미술관 전경과 어우러진 이왈종 선생님의 조각 작품 (출처:왈종미술관)

 


나는 그에게 물었습니다. 예술은 무엇이냐고. 그는 주저하지 않고 <반야심경>이라 대답했습니다. 형태가 있는 것은 없는 것으로, 가고 없는 것은 있는 것으로. 이것에 예술의 기본이라는 것이다. 성경, 불경을 모두 읽어 보았지만 아무래도 그의 인생을 바꾸어 놓은 것은 반야심경뿐이라는 것 같습니다.

 

“나는 특별히 종교에 힘주는 것을 싫어하지만, 모든 것은 존재하기 위해 카리스마가 필요한 법이지요. 난 특별히 사람이 목에 힘주는 것도 싫어요. 그림도 철학이 앞서는 그림은 그림이 아니지요. 철학은 작가가 만들어 가는 것이에요. “관념”을 깨뜨리는 것이 중요한데 윤리나 규범은 환경에 의해 정해지는 것이지 어떠한 법칙이 있는 것이 아니거든요. 일체 유심조 심해무법이라고 마음의 작용에 따라 하는 것이 예술이라고 생각해요. 선과 악도 절대적이거나 원칙적이지 않은 것처럼 그림도 마찬가지지요. 접시에 술을 따라도 술잔이고 재떨이에 술을 따라도 술잔인 것이거든요.”

 

이렇게 그는 그림에는 특별한 형식이 없다고 생각하는 무법주의자입니다. 그래서 1993년, 서울에서 부조전을 할 때 많은 사람들이 비난을 했습니다. 그는 자기가 그림을 그리는 것은 오로지 먹고 살기 위해서라고 지나치게 겸손하게 말합니다. 또한 스스로 예술성도 모른다고 합니다. 이처럼 그는 모든 것에서 자유롭고 싶어 합니다. 붓으로 그려야만 작업은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 입니다.



|제주 생활의 중도(中道)와 연기(緣起) (출처:왈종미술관)

 


처음 제주도 내려왔을 때 서울 생각 안 하려고 붓을 다 꺾어 버린 채 손으로만 작업한 적도 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일정한 기간을 두고 그림을 꾸준히 바꾸어 나갔습니다. 작품이란 건 작가의 역량이 제일 중요하고 그 다음은 얼마만큼 내면의 세계로 성실하게 파헤쳐 들어가는지가 중요하다고 그는 말합니다. 그렇게 그는 중도의 세계를 추구합니다. 그가 생각하는 중도(中道)란 어느 한곳에 집착을 보이지 않고, 욕심에서 떠나 있으며 어느 쪽에도 치우치지 않는 평상심의 세계를 지칭하는 것입니다.

 

 

화가 이왈종의 예술관을 관통하는 ‘중도’



|제주 생활의 중도(中道)와 연기(緣起) (출처:왈종미술관)

 


중도는 불협화음도 없고 사사로운 모든 인간의 물욕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수도자의 마음과 같은 자세이기도 합니다. 아우구스티누스와 헤겔은 예술을 종교와 같다고 했습니다. 이처럼 이왈종에게 있어 예술은 고통스러운 대상은 분명히 아닙니다. 삶의 번뇌인 욕심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모든 것을 비우려는 사람, 수행자의 길을 가는 심정으로 작업을 하는 것입니다. 공자 또한 논어에서 최고의 명사(名士)는 『속세로부터 떠나는 것』이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것이 다름 아닌 중도의 세계입니다.



|제주 생활의 중도(中道)와 연기(緣起) (출처:왈종미술관)

 


인간이 살아가면서 갖게 되는 사랑과 증오, 기쁨과 슬픔, 희망과 절망, 분노와 평정의 그 총체적인 삶을 아우르는 길 그 길이 중용의 삶이자, 함께 하는 삶입니다. 그는 “중도는 평등을 추구하는 나의 정신적인 상태에서 비롯한다.”고 말했습니다. 중도는 다름 아닌 모든 것을 있는 대로 보고 동등한 가치를 부여하는 평등이라는 것입니다. 자연과 더불어 사는 평등, 만족하면서 편안한 마음을 가지며 애증에 치우치지 않는 평상심이 바로 그것입니다. 심지어 자신의 집에 「중도관」이란 이름을 붙일 정도로, 그가 평생 붙들고 고민하는 화두가 바로 중도입니다.



|제주 생활의 중도(中道)와 연기(緣起) (출처:왈종미술관)

 


그는 중도를 “선과 악, 사랑과 증오, 분노와 절망 등 온갖 갈등에서 벗어나 평상심을 되찾고자 하는 마음”이라고 말합니다. 그는 그 평상심의 가슴 가운데서 `중도’를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고, 원근법을 무시하고 초월적으로 담아내는 민화의 형식을 찾아낸 것입니다. 그 세계에는 바닷가에서 수영을 즐기는 사람, 붉은 해가 떠오르는 일출봉, 크고 거대하게 산처럼 피어있는 수선화 등이 화폭 전면에 사람 냄새가 해풍과 함께 코를 찌릅니다.

 

 

중도의 철학 그리고 제주의 향수가 완성한 화가 이왈종



|제주 서귀포에 위치한 왈종미술관(출처:왈종미술관)

 


그의 많은 작품에서 꽃, 새, 물고기, 배, 집, 말, 초가, 돌담 등 그곳 제주 친구들의 모습들로 언제든 그는 전시장을 채울 것입니다. 통통배를 타고 고기를 낚는 모습, 2층집에서 춤추는 여인, 낮 뜨거운 정사를 나누는 장면들이 그의 그림을 흥미롭게 합니다. 색채도 밝아지고 바탕의 색채도 달라졌습니다. 예전의 원색적인 작품들에서 한결 부드러워지고 화면을 벽화처럼 희뿌연 분위기로 채색하는 세련미는 제주도의 사계절의 정취와 풍광을 미치게 담아내고 있습니다. 그는 서귀포 한적한 바닷가에서 새벽공기를 호흡하며 이 엄청난 대작들을 완성했습니다. 그리하여 더 깊은 수선화의 화가, 동백꽃 화가, 골프 화가로 그는 제주를 물들일 것입니다. 조선백자를 닮은 서귀포 그의 미술관에는 자연의 빛과 바람이 15미터의 3층 찻잔처럼 둥근 모양 속에, 다비드 머큘로(Davide Macullo)등이 만든 그의 미술관에 그의 모든 외로움이 아름다운 향기를 뿜어내고 있습니다. 아주 오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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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점 행사 컨셉 ‘복고’로 정하고 80년대 당시 매장연출과 프로모션 선봬
신세계백화점, 응답하라 1980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이 오는 30일부터 11월 8일까지 10일간 개점 사은행사를 진행하고 10월의 블랙프라이데이 열기를 이어갈 전망입니다.

 

신세계는 이번 10월 블랙프라이데이 열기에 힘입어 10/1~27일까지 전년대비 두자릿 수가 넘는 매출 신장률을 보이며 소비침체가 시작된 2011년 이후 4년만에 모처럼 활기를 띄고 있습니다.

 

이에 신세계는 오는 11월에도 이러한 쇼핑열기를 이어가고자 30일부터 시작되는 개점기념 사은행사에서 다양한 볼거리 및 이벤트를 다채롭게 펼칩니다.

 

우선 올해는 개점행사의 컨셉을 ‘복고’로 정했다. 이는 몇 년 전부터 사회적으로 복고 마케팅이 큰 주목을 받으며 문화뿐만 아니라 패션 전반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선 광고 우편 광고물(이하 DM)을 실제 1980년대 신세계에서 사용했던 백화점 로고와 글씨체를 이용하여 디자인했고 개점행사의 타이틀도 80년대 주로 사용했던 ‘고객 감사 대제전’이라고 정하고 쇼핑백도 80년대 느낌이 나는 디자인으로 특별제작하여 고객들에게 증정합니다.

 

‘신세계와 함께하는 추억의 사진공모전’ 행사도 진행하여 고객들을 대상으로 ‘신세계에서의 1990년 이전 추억을 담은 사진과 간단한 사연’을 모집합니다.

 

신세계백화점에서의 추억이 담긴 사진을 가지고 있는 고객들은 이메일(ssg_gallery@shinsegae.com)과 신세계 갤러리(본점, 인천점, 광주점, 센텀시티점)에서 누구나 접수할 수 있으며 출품작 중 소정의 작품은 11/27일부터 12/20일까지 본점 본관에서 전시할 예정입니다.(사전 동의서 작성예정)

 

사진을 접수한 고객 중 1명에게는 특별상으로 신세계상품권 50만원, 10명에게는 추억상으로 상품권 10만원을 각각 증정하고 이외의 모든 접수고객에게도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음료권을 증정(1인 1회)합니다.

 

개점기념 ‘고객 감사 대제전’인 만큼 축하상품도 풍성하게 준비했습니다.

 

우선 1980년대부터 2015년 현재까지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레트로(복고) 트렌드를 소개하는 ‘레전트 팻션 제안’을 준비하여 1969년에 슈퍼스타 농구화로 시작하여 오늘날 스트리트 패션의 대명사가 된 아디다스 슈퍼스타 운동화를 13만 9천원, 50년대부터 현재까지 인기가 높은 레이밴 선글라스를 26만원에 선보입니다.

 

강남점에서도 데님 전성기인 80년대부터 지금까지 사랑받는 캘빈클라인의 청 퍼재킷을 29만 8천원에 판매하고 영등포점에서도 1970년대 후반 영국 록 밴드 멤버들이 즐겨 신기 시작하며 유명해진 닥터마틴 워커를 21만원에 준비했습니다.

 

요즘 백화점 특가상품의 옛 명칭인 ‘개점축하 바이어 염가판매’ 상품도 다양하게 기획하여 패션의류, 잡화, 주방용품, 생활가전/용품 등 다양한 장르의 상품을 30%에서 최대70%까지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고 신세계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익스클루시브(단독) 상품’도 패션, 생활, 잡화외 식품까지 알차게 구성했습니다.

 

 

개점 기념 대형행사 펼쳐져 

30일부터 개점을 기념한 대형행사도 다채롭게 펼쳐집니다.

 

먼저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5일까지 신세계백화점 모든 점포 식품관에서는 세계 각지의 유명 와인을 특가로 만나볼 수 있는 올해 마지막 ‘와인창고 대 방출전’이 열립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샤토 페리에르 12년 5만 7천원, 샤토 도작 11년 6만 9천원, 샤토 라투르 까르네 12년 5만 4천원, 샤토 깔롱세귀 2000년 23만 9천원, 샤토 무통 로췰드 12년 69만원 등 신세계백화점에서만 특가로 만날 수 있는 와인들이 다양하게 선보여집니다.

 

이어 벨탁스 돈펠더 1만원, 산타헬레나 그랑리제르바 까르미네르 2만원, 실버팜 까베르네쏘비뇽 3만원, 플라네타 플룸바고 3만원 등 와인마니아들이 와인을 실속 있는 가격으로 즐길 수 있도록 와인 100여종을 1/2/3만원 파격적인 균일가로 준비한 와인 균일가전도 펼쳐집니다.

 

더불어 10월 30일부터 11월 3일 강남점 9층 이벤트홀에서는 가을 패션을 완성시켜줄 구두와 부츠를 특가로 선보이는 ‘슈즈&부츠 페어’를 펼칩니다.

 

이 행사에는 미소페, 세라, 마나스, 바이네르, 가버, 퀸엘, 씸 등 유명 구두 브랜드들이 참여하여, 인기 상품을 최대 6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입니다. 미소페 여성화 8만 9천원, 남성 구두 9만 9천원, 세라 앵클 부츠 13만 9천원, 마나스 앵클부츠 24만 8천원, 롱부츠 29만 8천원, 퀸엘 여성 구두 9만 9천원에 판매합니다.

 

 

영등포점에서도 ‘남성 아우터 대전’

영등포점에서도 A관 6층 이벤트홀에서 10월 30일부터 11월1일 3일간 쌀쌀해진 날씨 아침 출근길을 따듯하게 해줄 남성 아우터를 실속 있게 준비할 수 있는 ‘남성 아우터 대전’이 펼쳐집니다.

 

지이크, 앤드지by지오지아, 레노마, 본, 킨록by킨록앤더슨, 올젠, 제스, 다반, 바쏘 등 인기 남성 브랜드들이 총출동해 패딩, 코트 등 다양한 아우터를 최대 7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입니다.

 

올젠 경량 다운 조끼 6만 8천원, 앤드지by지오지아 다운점퍼 7만원, 패딩 재킷 14만 9천원, 지이크 점퍼 25만원, 레노마 코트 9만 9천원, 본 재킷 15만원, 코트 24만 8천원, 킨록by킨록앤더스 코트 19만 9천원, 제스 코트를 15만원에 판매합니다.

 

상품권 프로모션도 진행하여 행사기간 신세계카드(씨티/삼성/SC/포인트)로 당일 30만/60만/100만원 이상 구매 시 구매금액의 5%에 해당하는 상품권을 증정하고

 

행사 첫 주말(10/30~11/1일)에는 신세계에서 단독판매하는 프리미엄 골프웨어 브랜드 ‘마크앤로나’ 토트백을, 마지막 주말 3일(11/6~8일)에는 신세계 푸드마켓의 인기상품으로 구성된 ‘푸드마켓 럭키박스’를 사은선물로 증정합니다. (선착순 증정 / 점별 증정개수 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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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8일부터 29일까지 총 240여 개 브랜드 최고 80% 할인
‘추석 선물 제안전’ 실시
신세계사이먼
#신세계사이먼프리미엄아울렛


신세계사이먼이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18일부터 29일까지 여주·파주·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전 점에서 총 240여 개 브랜드를 최고 80% 할인하는 ‘추석 선물 제안전’을 실시합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소중한 사람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의류부터 잡화, 슈즈까지 다양한 브랜드를 실속있는 가격에 만나볼 수 있으며, 농∙특산물 직거래장터와 다양한 전통놀이 체험 이벤트가 펼쳐집니다.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라코스테가 의류 2품목 이상 구매시 10% 추가 할인 혜택을 선보이고, 가방 상품을 2~3만원 추가 할인한다. 갤러리 어클락/스톤헨지에서는 50% 할인하여 판매하던 아르키메데스 상품을 10% 추가할인합니다. 코스메틱 스토어는 메이크업 세트/바디세트·에센스세트를 각 50/40% 할인하고, 화이트 크림 구매 시에 정품 립스틱을 증정합니다. 한편, 18일부터 20일까지 쌀, 고구마, 복숭아 등 여주 지역 특산물을 만나볼 수 있는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가 개최되어, 행사 첫날인 18일에는 선착순으로 고객 700명에게 쌀 1Kg을 증정할 예정입니다. (19일부터 29일까지 1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선착순으로 쌀 1Kg 증정)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코치가 기존 20~50% 할인가에 30% 추가 할인을 선보입니다. 에르메네질도 제냐는 전 상품에 대하여 기존 40~80% 할인율에 20% 추가 할인을 실시하며, 나이키는 에어맥스 여성 운동화를 4만 9천원 균일가로, 남성 트레이닝 운동화를 최고 7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합니다. 특히 명절 다음날인 28일에 떡메치기, 대형 윷놀이, 제기차기 등 전통놀이를 체험해볼 수 있으며, 승패에 따라 우산, 부채 등의 경품을 증정합니다.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도 다양한 브랜드 할인행사와 전통놀이 이벤트가 진행됩니다. 슈마커가 3만 9천원~6만 9천원 균일가 행사를 진행하고, 15만원 이상 구매 시 탈취제를 증정합니다. CK 캘빈클라인은 13년 가을·겨울 전 상품을 60% 할인하고, 푸마 골프에서는 티셔츠/패딩을 각 3만 9천/9만 9천원 균일가로 제공하며 아워패션은 오픈 기념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해 최고 70% 할인 행사를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