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

Home > 가방
Home > SSG 뉴스/보도자료
크리스찬 루부탱, 루비 인 프로그레스 컬렉션 출시
속 보이는 비닐 슈즈 신으세요~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최근 ‘속 보이는’ 비닐 패션이 인기다. 


한 때 싸구려로 인식되던 PVC(폴리염화비닐) 소재가 트렌드의 중심에 섰다. 패션업계는 투명한 PVC 소재를 사용한 가방부터 슈즈, 의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을 앞다퉈 출시하고 있다.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크리스찬 루부탱(CHRISTIAN LOUBOUTIN)은 PVC 소재의 루비 인 프로그레스(Loubi in Progress) 컬렉션을 출시한다.


‘루비 인 프로그레스’는 크리스찬 루부탱 고유의 창조성이 돋보이는 컬렉션이다. 예술성이 깃든 제작방식과 독특한 소재 사용이 눈에 띈다. 


브랜드를 상징하는 요소인 크래프트 페이퍼(Craft Paper, 쇼핑백 등에 쓰이는 공예용 종이)를 찢고 구기고 자른 후 손으로 이어 붙여 콜라주를 완성하고 그 위에 고광택 투명 PVC 재질을 덧입혔다. 투명 PVC로 처리한 겉면은 제품을 마치 하나의 캡슐처럼 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다. 


크래프트 페이퍼의 질감을 극대화하기 위해 다른 디자인과 색상은 최소화했다. 화이트 색상으로 브랜드 로고를 표현했으며, 레드 밑창 등 크리스찬 루부탱 고유의 디자인만 살려뒀다. 


루비 인 프로그레스 컬렉션은 남성•여성 슈즈와 가방, 지갑 등으로 출시된다.


여성 슈즈는 높은 레드 색상 굽과 완벽한 곡선미가 특징인 쏘 케이트(So Kate)와 안정감 있게 발을 감싸주는 부츠, 편안하게 착용 가능한 플랫 슈즈와 스니커즈로 선보인다. 남성용은 발목과 매듭 부분, 뒤축에 화이트 가죽 재질이 적용된 루이스 주니어(Louis Junior) 스니커즈를 비롯해, 레드 색상 손잡이가 포인트로 들어간 스카이 파우치(Skypouch), 지갑, 백팩 등으로 만나볼 수 있다.


PVC 재질이 돋보이는 크리스찬 루부탱의 신규 컬렉션은 크리스찬 루부탱 청담 전문점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에서 구입할 수 있다. 



2018.6.20 (수)

Home > SSG 뉴스/보도자료
S/S 시즌 트렌드 Meaning Out!
올 여름 메시지 패션에 주목하라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패션이 메시지를 표현하는 하나의 수단으로 자리잡고 있다.


2018년 봄여름 시즌 많은 패션 브랜드가 소위 ‘메시지 패션’, ‘슬로건 패션’을 앞다퉈 선보이고 있다. 각 브랜드는 디자이너 고유의 신념이나 가치를 비롯해 이 시대에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의류부터 가방, 신발, 소품에 자신만의 방식과 디자인으로 표현해냈다.


최근 자기 주관을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메시지 패션은 더욱 각광 받고 있는 추세다. 패션은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좋은 수단이기에 소비자는 자신이 원하는 문구가 디자인된 티셔츠를 입는 행위만으로 분명하고 세련된 방식으로 생각을 전달할 수 있다.


이는 김난도 교수가 <트렌드 코리아 2018>을 통해 밝힌 ‘미닝 아웃(Meaning Out)’ 트렌드와 맥을 같이 한다. ‘미닝 아웃’이란 자기만의 의미, 즉 취향과 신념을 ‘커밍아웃’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이것이 2018년 패션계에서 더욱 두드러지게 드러나고 있다.


각 패션 브랜드는 2018년 봄여름 시즌 다음과 같이 다양한 메시지를 담은 제품들을 출시했다. 



디젤(DIESEL)은 2018년 봄여름 프리(pre) 컬렉션 ‘브레이브 아카데미(BRAVE ACADEMY)’를 통해 90년대 감성을 트렌디한 방식으로 재해석해 표현했으며 진취적이고 역동적인 메시지를 담았다. 


재킷과 니트 스웨터에 ‘SUCCESSFUL(성공적인)’, ‘BRAVE GENERATION(용감한 세대)’, ‘SUPERIOR(우수한)’, MORE NOISE(더 많은 소음)‘과 같은 단어가 큼지막하게 수놓아졌다. 뿐만 아니라 올해의 팬톤 선정 색상인 울트라 바이올렛 반팔 티셔츠에는 마치 전단지를 연상시키는 네온 색상의 전화번호와 함께 ‘WILL STAND CORRECTED(바로 잡을 것이다)’, ‘OPEN VERY LATE(매우 늦게 열다)’와 같은 문구가 디자인돼 독특한 멋을 자아낸다.


 


돌체 앤 가바나(DOLCE&GABBANA)는 이번 봄여름 컬렉션에서 브랜드가 추구하는 핵심 가치인 LOVE(사랑)를 주제로 한 프린트가 돋보이는 티셔츠, 핸드백, 슈즈 등을 다채롭게 선보였다. 


이번 컬렉션은 모든 여성이 사랑과 아름다움의 주인공이라는 ‘Queen of Hearts(카드놀이의 하트의 퀸, 사랑의 여왕, 미인)’를 주제로, ‘L’AMORE É BELLEZZA(사랑과 아름다움)’ 문구와 ‘카드 게임’의 하트 모양을 함께 디자인했다. 심플하면서 여성적인 매력을 더하는 실루엣의 화이트 티셔츠를 비롯해 블랙 숄더백, 레드 지갑 등에 프린트가 적용됐다. 카드 게임의 선명한 색감과 모양이 반영돼 눈에 띄는 디자인이 완성됐다.



스텔라 매카트니(Stella McCartney)는 2018년 봄 컬렉션에서 새롭고 반전 있는 시도를 통해 브랜드 고유의 대담한 스타일을 완성해냈다. 


이번 시즌 아티스트 우르스 피셔(Urs Fischer)와의 협업으로 완성한 ‘All is LOVE(모두 사랑이다)’ 슬로건을 선보였다. 슬로건이 프린트된 리본은 셔츠, 스커트, 드레스 등의 솔기에 더해져 리본처럼 나부낀다. 화이트 셔츠에는 블랙 프린트가, 검정 티셔츠와 스커트에는 레드 색상 문구가 표현돼 메시지가 뚜렷하게 드러난다. 이는 의상에 특별함을 더해 색다른 실루엣의 의상을 만들어냈다. 



크리스찬 루부탱(CHRISTIAN LOUBOUTIN)은 인간관계의 중요성 등 자신이 평소 전하고 싶은 생각을 프린트로 표현한 ‘루비태그(Loubitag) 캡슐 컬렉션’을 출시했다. 


루비태그 프린트의 생동감 있는 눈동자와 다채로운 색상의 하트는 ‘눈을 크게 뜨고 마음을 열라’는 의미를 나타낸다. ‘셀카(셀프 카메라)는 잠시 멈춰 달라(No SelFics!)’는 메시지도 적어 넣었다. 다양한 여성용 슈즈와 남성 여성 가방으로 출시됐으며 실크, 에나멜, 가죽 등 소재도 다양화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 디젤 마케팅 담당자는 “최근 패션은 문화와 트렌드를 만들어내는 중요한 매체로 자리잡아 가고 있으며 메시지 패션의 부상은 이를 잘 보여준다”며, “정해진 규칙과 관습에 순응하는 것을 거부하는 브랜드인 디젤은 이와 같은 트렌드에 앞장서 용기를 주는 다양한 메시지를 과감한 디자인으로 표현해냈다”고 말했다.



2018.5.18 (금)

Home > SSG 뉴스/보도자료
신세계몰, 사진 찍으면 상품 알려주는 ‘쓱렌즈’ 서비스
저 옷 예쁜데 어디서 사지?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저 옷, 저 가방, 저 구두... 도대체 어디 제품이지? 누구나 한번쯤 이런 경험이 있었을 것이다. 궁금했던 고객들을 위해 신세계몰에서 새로운 서비스를 시작한다.

 

5월부터 신세계몰에서 처음 선보이는 ‘쓱렌즈’는 이미지 검색으로 쇼핑을 돕는다. 신세계몰이 직접 개발한 딥러닝 기반의 이미지 분석 기술로 쇼핑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쉽게 말하면 사진으로 검색을 하는 것이다.


사용법은 간단하다. 신세계몰 어플을 켜고 옷, 신발, 가방 등을 촬영하면 해당 상품 혹은 유사한 상품 페이지로 바로 연결된다. 핸드폰에 저장된 기존 이미지만으로도 상품 검색이 가능하다.

 

제품에 해당하는 기장, 형태, 패턴, 소재, 컬러 등 255개의 라벨도 자동 추천한다. 예를 들어 파란색 줄무늬 셔츠의 사진을 찍었다면 #긴팔 #면 #파란색 #스트라이프 #셔츠 등의 이미지 라벨이 추가되는 방식이다. 


해당 라벨 정보는 타 사이트처럼 사람이 하나하나 정의하는 방식이 아니라, 인공지능 학습을 통해 자동으로 붙여지는 결과이기 때문에 효율적이다. 

 

구글, 아마존, 알리바바 같은 글로벌 사업자들은 이미지 검색을 일찌감치 도입했다. 상품 외에도 강아지 품종, 꽃 종류, 음식 이름 등을 알려주는 서비스도 등장했다. 기존 텍스트 위주였던 검색 시장이 음성 인식에 이어 이미지까지 확장되고 있는 것이다.

 

이미지 검색에 대한 반응은 뜨겁다. 쓱렌즈를 이용한 고객들은 원하는 스타일을 찾을 수 있어 편리하다는 답변을 쏟아냈다. 신세계몰은 5월 한달 동안 쓱렌즈를 시범운영 한 뒤 6월부터 정식 출범할 계획이다.

 

‘인공지능’은 유통업계에서 가장 핫한 이슈 중 하나다. 신세계몰은 올해 4월부터 1:1 고객 상담 ‘챗봇’을 내놓으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전체 CS 상담 문의 중 셀프 처리가 가능한 24% 유형에 인공지능 서비스가 자동 응대하는 방식이다. 신세계몰은 고객 문의 유형을 8가지로 분류해 총 318개의 시나리오를 만들었다.

 


실제로 서비스를 시행한 4월 한 달을 분석해보니, 챗봇을 통해 문의하는 수는 하루 평균 3000건이 넘었다. 반면에 전화 문의 건수는 일 평균 9.5% 감소했다. 이메일 상담은 32.4%나 줄어드는 효과가 있었다.

 

오프라인 쇼핑도 점점 달라지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작년 처음 인공지능 고객분석 시스템인 ‘S마인드’를 선보였다. S마인드는 가입된 고객의 최근 구매패턴과 선호 장르를 분석해 맞춤형 쇼핑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예를 들어 최근 롱 패딩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유사한 아웃도어 행사를, 립스틱이나 쿠션 팩트 제품을 산 고객에게는 화장품 관련 쇼핑정보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고객이 원하는 정보만 쏙쏙 골라 제공하는 이 서비스는 종이 인쇄물에서 스스로 쇼핑정보를 찾아야 하는 불편함을 덜어줘 유통업계 내 스마트 쇼핑 문화를 선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매출 실적도 증가했다. 고객 맞춤형 쇼핑 정보가 고객들의 내점까지 이끈 것이다. 지난해 11월 백화점 매출을 분석해보니, S마인드를 통해 제공된 정보로 실제 구매까지 간 ‘응답률’은 60%에 육박했다. 기존 종이 인쇄물을 통한 응답률보다 12%포인트 높은 수준이었다.

 

신세계몰 김예철 상무는 “인공지능 기술이 고도화 되면서 유통업계도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면서 “단순히 쇼핑 정보 제공을 넘어 고객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가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고 말했다.

 


2018.5.8 (화)

Home > SSG 뉴스/보도자료
일상 속 재미와 즐거움을 담았다!
안야 힌드마치, 쳐비 컬렉션 출시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수입•판매하는 영국 디자이너 브랜드 안야 힌드마치(Anya Hindmarch)는 봄 시즌을 맞아 일상 속 재미와 즐거움을 담은 쳐비 컬렉션(Chubby Collection)을 출시한다.


쳐비 컬렉션은 독특한 시공간을 창조하는 오스트리아의 조각가이자 설치미술가 에르윈 웜(Erwin Wurm)의 ‘팻 카(Fat Cars, 뚱뚱한 자동차, 2001-2005 作)’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됐다. 크게 부풀어오른 자동차를 표현한 이 작품은 익살스럽고 재미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부풀어오른 듯 퀼팅(quilting, 천과 천 사이에 솜이나 양모 등을 펴넣고 박음질한 것)처리 한 디자인과 둥글게 처리한 테두리 장식(Piping)은 파스텔톤의 달콤한 색상과 어우러져 마치 만화 속 이미지 같은 느낌을 준다. 장인이 손바느질로 제작했으며, 부드럽고 가벼워 데일리 백으로 착용하기 좋다.


쳐비 컬렉션은 두 가지 디자인의 가방과 파우치, 다양한 모양의 가방 장식으로 출시된다.


스몰 사이즈의 배럴(barrel, 원형 나무통)형과 미듐 사이즈의 큐브(Cube, 주사위형)형가방을 비롯해, 간단한 소지품을 수납할 수 있는 파우치 형 크로스바디 백으로 선보인다. 특히 민트 색상의 큐브백에는 살아있는 듯한 고양이 이미지가 전면에 프린트돼 독특함을 선사한다. 모두 부드러운 양가죽으로 제작됐으며 블루, 핑크, 아이보리 등 봄을 떠올리게 하는 화사한 색상이 눈길을 끈다. 


가방과 같은 퀼팅 방식으로 디자인된 손잡이와 숄더 스트랩, 가방 장식도 출시돼 원하는 용도로 가방을 꾸밀 수 있다. 가방 장식은 하트, 별, 구름, 스마일, 물음표 등 다채로운 모양으로 선보여 가방에 나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게 했다.


안야 힌드마치는 쳐비 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지난 2월 런던에서 ‘쳐비 하트 오버 런던(CHUBBY HEARTS Over London)’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발렌타인데이부터 런던 패션 위크(London Fashion Week)가 진행되는 일주일 간 거대한 쳐비 하트 풍선(Chubby Heart balloons)을 런던의 29개 주요 지역 건물 위에 띄워 창조적 도시에 대한 찬사를 표현했다.


익살스럽고 재미있는 디자인의 쳐비 컬렉션은 이달 16일부터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29일까지 쳐비 컬렉션만을 위한 특별 디스플레이존을 운영할 예정이다.



2018.3.16 (금)


Home > SSG 뉴스/보도자료
올해 첫 아티스트 협업, 도자기 예술가와 컬렉션 제작
‘막달레나 수아레즈 프림케스’ 협업 컬렉션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차정호)이 수입∙판매하는 이탈리아 패션 브랜드 마르니(MARNI)가 올해 첫 아티스트 협업 컬렉션을 출시한다.

마르니는 오랜 시간 예술계와 밀접한 교류를 지속해 왔다. 예술은 마르니 디자인의 영감의 원천이자 브랜드 정체성을 이루는 주요 요소라 할 수 있을 만큼 마르니는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와 협업을 통해 매번 새로운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협업 컬렉션의 주인공은 베네수엘라 출신 예술가 막달레나 수아레즈 프림케스(MAGDALENA SUAREZ FRIMKESS)다. 마르니는 그녀의 솔직하고 개성 있는 디자인에 매료되어 올해 첫 협업을 진행하게 됐다. 도자기 아트로 유명한 막달레나 수아레즈 프림케스는 자신이 입양된 도시인 캘리포니아에서 남편이 만든 도자기 위에 다양한 그림을 그리며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그녀는 아이의 순수한 이미지, 광고의 슬로건, 가족의 초상화, 베니스의 해변 등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평범하지 않은 강한 상상력을 표현한다. 

마르니는 이번 컬렉션에서 막달레나 수아레즈 프림케스의 작품이 디자인 된 쇼퍼백과 의류를 선보인다. 자연과 어우러진 평화로운 마을과 아이들의 모습이 담긴 그림이 가방과 의류에 프린트 되어 마치 하나의 예술 작품 같은 느낌을 준다. 전국 백화점 내 마르니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8.2.13 (화)


Home > SSG 뉴스/보도자료
크리스찬 루부탱
'루비루(Rubylou) 핸드백 컬렉션' 출시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크리스찬 루부탱 '루비루(Rubylou) 핸드백 컬렉션'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크리스찬 루부탱(CHRISTIAN LOUBOUTIN)이 건축적이고 감각적인 디자인의 루비루(Rubylou) 핸드백 컬렉션을 출시한다.
 
루비루는 사랑과 열정, 대담함의 상징인 루비 원석과 크리스찬 루부탱 슈즈의 화려한 곡선미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됐다. 크리스찬 루부탱이 강조해 온 여성스러운 디자인이 돋보이며, 섬세한 작업을 통해 완벽한 곡선과 정교한 디자인을 완성시켰다.
 
루비루 컬렉션에는 브랜드의 정체성이 돋보이는 다양한 디자인 요소가 적용됐다.
 

크리스찬 루부탱 '루비루(Rubylou) 핸드백 컬렉션'


가방덮개와 전면에 디자인 된 실버 잠금 장치는 루비루의 가장 특징적인 디자인이다. 동그란 원안에 디자인 된 브랜드 로고는 행운의 부적을 떠올리게 한다. 크리스찬 루부탱의 보석, 장식에 대한 애정이 담겨있으며 그가 즐겨 사용하는 피어싱 형태로 가방에 고정됐다.
 
또한 이번 컬렉션에 다양하게 활용된 붉은 색상은 크리스찬 루부탱을 상징하는 붉은색 밑창(Red Sole)의 구두를 연상시킨다. 루비루 가방의 붉은 색 내부 안감과 숄더 스트랩 안쪽에 적용된 붉은색 가죽이 대표적이다.
 

크리스찬 루부탱 '루비루(Rubylou) 핸드백 컬렉션'


이번 루비루 핸드백컬렉션은 두가지 디자인과 세 가지 사이즈로 출시된다.
 
미듐과 스몰 사이즈의 루비루는 우아한 곡선의 덮개가 돋보인다. 미듐 사이즈는 화이트로, 스몰 사이즈는 블랙으로 만나볼 수 있다. 내부에는 레드 색상이 적용 돼 화사한 느낌을 준다. 숄더백으로 활용 가능한 짧은 스트랩과 긴 체인 스트랩 두 개가 부착됐다.
 
미니사이즈는 집업 형태의 가방으로 가볍고 편안하게 활용 가능하다. 실버와 가죽이 함께 디자인 된 긴 체인 스트랩으로 크로스백으로 연출 가능하며, 블랙, 레드, 화이트 세 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크리스찬 루부탱의 루비루 핸드백 컬렉션은 청담 전문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8.1.26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