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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미 개발지원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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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팀


집을 나서 거리를 걷다 보면 한 번쯤은 지나치게 되는 그곳 ‘편의점’. 어느덧 우리 곁에 깊숙이 자리한 편의점은 이제 단순한 소비 공간을 넘어 대표적인 생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는데요. 이렇게 흔히 발견할 수 있는 편의점이 하나 탄생하기까지는 수많은 사람들의 굵은 땀방울과 치열한 고민의 흔적이 존재합니다. 오늘은 신세계그룹이 만든 상생형 편의점 위드미, 그 시작과 끝을 땀과 고민으로 만들어내는 위드미 개발지원팀을 만나고 왔습니다.



| 위드미의 시작과 끝, 개발지원팀 어벤져스 파트너들!


 

상생형 편의점 위드미가 탄생하기까지





편의점 앞에 붙은 ‘상생형’이라는 표현이 다소 생소하게 느껴지시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하지만 상생형 편의점이라 표현하는 것에는 명확한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위드미만의 특별한 ‘3무(蕪) 정책’이 그 이유인데요. 위드미는 3무(蕪) 정책으로 24시간 영업, 위약금, 로열티를 모두 없앴습니다. 로열티 대신 일정 회비만 매달 월정액으로 받으며, 영업시간도 점주가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계약을 해지할 때도 경영주는 영업 위약금을 내지 않습니다.





“위드미는 경영주를 1차 고객으로 생각하고, 경영주 위주의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제까지 편의점 시장에서의 좋지 않은 관행이나 사업 한계를 해소하는 사업모델이 되리라 기대하며 상품차별화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 개발운영파트 우상기 파트장


이렇듯 위드미는 경영주 위주의 3무(蕪) 정책을 바탕으로 런칭부터 500호점 돌파까지 6개월이 채 걸리지 않으며 가파른 성장을 해왔는데요. 상생의 정신으로 경영주와 아름다운 동행을 만들어가는 위드미의 숨은 히어로, 위드미 개발지원팀을 본격적으로 소개합니다.



| 위드미의 '시작'과 함께하는 개발지원팀 개발기획파트. 왼쪽부터 임지연 파트너, 조범수 파트너, 서동연 파트너, 이진우 파트장, 김경엽 파트너, 이한용 파트너.



| 위드미의 '성장'을 지원하는 개발지원팀 개발운영파트. 왼쪽부터 정병춘 파트너, 윤상우 파트너, 우상기 파트장, 박준우 파트너, 고수진 파트너, 안경수 파트너.



| 위드미의 '완성'을 매듭짓는 시설파트. 왼쪽부터 김윤근 파트너, 고아라 파트너, 공민아 파트너, 조균배 파트너, 박진만 파트장, 유웅영 파트너, 김장윤 파트너

  


점포 오픈과 관련된 지원 업무를 하는 개발지원팀에는 개발기획파트, 개발운영파트, 시설파트 총 3개의 파트가 있습니다. 개발기획파트는 위드미 출점과 관련된 목표, 전략, 기준 수립 및 현장 담당자 지원업무, 예비 경영주 풀 확보를 위한 업무를 진행합니다. 개발운영파트는 가맹 계약 체결과 관련된 제반 서류 및 법적 사항과 관련되어 있는 업무와 점포 출점 심사 업무를, 시설파트는 안정적인 점포 오픈을 위한 시설 지원 업무, 신규점 매장 레이아웃 기획에서 공사 진행까지 하드웨어 인프라 구축, 기존점의 유지 보수 등 브랜드 인지도 향상을 위한 활동을 합니다.





이렇게 개발기획파트, 개발운영파트, 시설파트의 팀워크가 발휘되며 하나의 점포가 이들의 손에서 탄생이 되는데요. 개발기획파트가 어디에 그림을 그릴지 정한다면 개발운영파트는 그림을 그리기 위한 선명한 밑그림을, 마지막 화려한 붓놀림으로 그림을 완성시키는 것은 시설파트의 몫입니다.


잘 그려진 그림을 보기 위해 모여드는 관객을 위한 끊임없는 볼거리를 만들어내고, 품질을 유지하는 것 또한 개발지원팀의 역할입니다. 경영주 수익 중심의 까다롭고 철저한 점포 개발을 통해 투자 대비 수익을 높일 수 있는 최적의 입지를 제안하고, 각 구역별 점포 개발 담당자가 편의점 상권으로 가장 좋은 입지를 선정하여 세부 상권 조사를 통해 예상 매출을 도출합니다.





경영주의, 경영주에 의한, 경영주를 위한 위드미의 철학은 상품 구색에서도 이어지는데요. 상권 별로 상품 구색을 차별화하고 있으며, 신세계그룹의 이점을 십분 활용한 PL상품(이마트상품, 노브랜드, 피코크) 및 다양한 Fresh Food 등 검증된 상품으로 고객만족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위드미가 특별한 이유는 점포 운영에서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어디서든 간단하게 발주할 수 있도록 재택 발주나 모바일 발주를 지원하고 있으며, 사이버 강좌를 통해 점포 운영을 더욱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합니다. 또한 일주일에 한번 정기적인 SV(슈퍼바이저)의 방문으로 점포 운영의 모든 부분을 카운셀링 받을 수 있으며, 운영상 어려운 부분은 항상 위드미 본사와 소통이 가능합니다. 경영주를 위한 상생 편의점, 위드미의 성장은 현재진행형입니다.





“주위 지인분들이 위드미가 점점 많이 보인다고들 하는데요. 그럴 때마다 항상 고생하고 있는 개발지원팀 파트너들이 생각납니다.” -개발기획파트 이진우 파트장



‘위.생.순’ : 위드미와 함께한 생애 최고의 순간





이렇듯 오픈 준비부터 오픈 이후까지 하나의 위드미 점포가 탄생하기까지 토탈 서비스를 지원하는 개발지원팀에는 잊지 못할 추억들도 많습니다. 점포명을 들을 때나 그 주위를 지날 때, 그들의 머릿속에는 자연스레 한편의 영화가 상영되곤 합니다.


“위드미 런칭 후 첫 간판을 걸었던 점포인 반포예일점이 가장 기억이 남습니다. 인테리어 및 간판 등을 개발하고 그 결과물을 첫 시연한 점포로, 그 감동은 말로 다할 수 없습니다. 신세계의 편의점으로 첫발을 내딛는 순간이 지금도 생생합니다.” - 시설파트 유웅영 파트너


위드미는 편의점 브랜드 최초로 유동인구가 많은 서울 3대 버스터미널(서울•동서울•남부)에 모두 입점하는 저력을 과시하기도 했습니다. 이들 터미널 내에만 모두 11개의 점포를 운영하고 있는 위드미, 수익성이 월등히 높은 상권에 입점한 것은 경쟁력을 인정받은 것이라 할 수 있는데요. 성과가 특별한 만큼 터미널 점포에 대한 특별한 기억을 가지고 있는 팀원도 있습니다.





“3대 터미널의 마지막 입점 점포인 서울남부터미널점에는 결코 잊지 못할 추억이 있습니다. 최초 입찰에서 오픈까지 첩보작전을 방불케 하는 눈치작전과 명절(추석) 전 오픈을 위한 주야간 작업을 통한 공사기간 단축, 그리고 예상 매출을 웃도는 오픈 결과까지. 모든 부서의 힘이 합해져 시너지가 발휘된 점포라고 할 수 있습니다.” - 개발기획파트 김경엽 파트너





최고의 팀워크로 위드미의 시작과 끝을 함께 하는 개발지원팀, 문득 그 저력이 궁금해졌습니다. 팀을 하나로 묶는 개발지원팀의 시너지는 어디서 발생하는 걸까요?



위드미 개발지원팀, ‘with’의 정신으로 하나가 되다




신세계그룹 최고의 팀이라 자신 있게 말하는 위드미 개발지원팀에는 다름 아닌 ‘with’의 정신이 있습니다. 팀 내에 파트별, 파트 내에는 또 개별 업무가 있는데, 중요한 일이 있거나 손이 부족하면 한마음 한뜻으로 멀티플레이어가 되어 언제든 함께 한다고 합니다. 결혼이민여성박람회, 시니어창업박람회 등 외부 박람회 참석 시 개발기획, 개발운영, 시설파트를 초월하여 함께 참석해 행사를 진행했을 때 힘들어도 함께였기에 더욱 즐겁고 재미있었다며 웃음을 짓는 얼굴에서는 진심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인원이 많은 큰 팀이지만 이러한 업무 공유를 통해서 같은 팀원들의 업무를 공감하는 시간이 되고, 무엇보다 어려울 때 서로 돕는 착한 팀 문화가 자리 잡혀 가는 것 같습니다.” - 개발기획파트 임지연 파트너


“서로 다른 업무의 3개의 파트가 모인 팀으로, 서로 경쟁하기보다는 명확한 기준과 흔들리지 않는 강건함으로 협업을 통해 항상 파이팅 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시설파트 박진만 파트장


“개발지원 업무를 하는 사람이 한 명이었을 때부터 지금까지 위드미의 역사와 함께 해오고 계신 개발운영파트 우상기 파트장님은 ‘큰형 리더십’으로 유명합니다. 항상 파트너들을 다독이는 것은 물론, 누군가 업무에서 길을 헤맬 때마다 어디선가 나타나서 던지는 한 마디가 마치 ‘부루마블의 황금열쇠’ 같다고나 할까요?” - 개발운영파트 안경수 파트너





이들의 돈독한 팀워크에는 개발지원팀의 특별한 문화도 톡톡히 한몫하고 있습니다. 당사자가 항상 눈치채고 만다는 서프라이즈 생일파티, 딱딱한 술잔이 오고 가는 자리 대신 서점 방문과 맛집 탐방, 볼링 등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회식은 업무의 연장선상이 아닌 스트레스 해소의 시간이 되고 있습니다. 머지않은 날에는 카트라이더, 스타크래프트 등의 온라인 게임, 부루마블과 젠가로 대표되는 보드게임, 볼링을 종목으로 한 게임 철인 3종 경기까지 예정되어 있다고 하니 그 모습이 더욱 궁금해집니다.


축구에서는 선수의 개인적인 기량에 의존하지 않고 팀 전체를 하나처럼 움직이는 정신을 ‘팀 스피릿(Team Spirit)’이라고 합니다. 팀 내에서도 ‘with sprit’을 발휘하는 위드미 개발지원팀의 밝은 표정만큼 상생형 편의점 위드미의 미래도 반짝반짝 빛나는 듯합니다. 경영주뿐만 아니라 신세계그룹 내에서도 오랫동안 ‘함께’ 행복한 동행을 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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