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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활기를 불어넣을 가리비와 라임 소바로 미각 만족 !
스시조 봄 별미 ‘가리비와 라임 소바’
신세계조선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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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일식당 스시조는 봄을 맞아 별미 메뉴로 오감만족 ‘가리비와 라임 소바’를 2017년 5월 31일(수)까지 선보인다.
 
한석원 스시조 주방장은 “추운 겨울 경직되었던 몸에 적응하기 위해 건강 관리에 관심이 많아지는 시즌이다. 라임의 상큼함을 이용해 봄의 활기를 불어넣을 오감만족 ‘가리비와 라임 소바’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전했다. 또한, 김은희 스시조 지배인은 “일본에서는 면 요리를 연말 또는 신년에 먹는 것이 특징이다. 면의 길이는 장수와 복을 뜻하기에 일본 사람은 면을 끊어 먹지 않는 것이 전통이다. 고객님들께서 새로운 계절이 시작되는 봄에 무병장수를 기원하며 소바를 즐기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가리비와 라임 소바는 80%이상 정제한 메밀가루를 사용한 일본 소바 명가인 사라시나 호리이의 면을 사용하여 소바의 본연의 맛을 즐기고 쫄깃한 식감과 부드러운 목 넘김으로 촉각을 만족시킨다. 싱싱한 가리비를 튀겨낸 가라아게와 구연산과 비타민 C가 풍부한 라임을 씹으면서 청각이 동원된다. 스시조 전통 소바의 차가운 쯔유를 가리비와 라임 소바에 부으면 쯔유의 짠 맛보다는 상큼한 라임향으로 후각을 만족시킨다. 라임을 통해 새로운 활력과 생기를 되찾아 주는 올해 트렌드 컬러 ‘그리너리’를 느껴 시각까지 만족시킨다.      


<스시조 가리비와 라임 소바>


▶기간: 2017년 3월 2일(목)부터 5월 31일(수)
▶가격: 5만5천원(세금 봉사료 포함)
▶예약 및 문의: 02-317-0357(스시조)


2017.3.1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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