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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선물세트 최고급 프리미엄 시대
‘피코크’, 이제 선물세트 품질 보증마크 됐다
이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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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로만 인식되었던 PL(Private Label) 선물세트가 품질 혁신을 거듭하면서 이마트의 최고급 선물세트로 자리잡았다.


이마트는 올 설을 맞아 PL 선물세트 총 37종을 출시, 프리미엄  PL 선물세트를 대대적으로 확대하며 본격적인 프리미엄 명절 선물세트 시대를 열었다. 지난 2008년 첫 선을 보인 이마트 PL 선물세트는 그 동안 햄, 참치캔, 샴푸, 양말 등 저가 상품 위주로 구성되었었다. 하지만, 과거의 저가 PL 선물세트 트렌드에서 벗어나 2014년 대형마트 업계에서 PL홍삼정과 단독판매 와인을 선물세트 출시를 시작으로 PL 선물세트를 고급화하기 시작화였으며, 올해에는 피코크 선물세트를 대대적으로 확대하며 PL선물세트를 최고 프리미엄 선물세트로 확대하고 있다.


실제, 이마트는 PL 선물세트 고급화를 지향하면서 상위 10%에 해당하는 프리미엄급 선물세트에 '피코크'를 붙이고 품질, 패키지, 스토리 차별화에 나섰다. 대표적 상품으로 0도 내외의 일정 온도에서 20일 이상 저온습식 숙성해 풍부한 풍미, 부드러운 육질, 고소한 육즙을 갖춘 ‘피코크 WET에이징 스테이크 세트’(25만8000원)는 한우 등심과 채끝을 2cm 두께로 잘라 스테이크를 해 먹기 좋도록 구성했다. 웻에이징을 위해 이마트는 경기도 광주 미트센터에 대형마트 최초로 최신식 대형 에이징 룸 시설을 만들었다.


또 '피코크 천안 100년의 향기 배'(6만5800원~7만5800원)는 마이스터 인증을 받은 나병기 명인이 생산한 프리미엄 배를 선물세트로 제작했다. 이 세트는 가격이 일반 배가 4만원대가 대부분인 것에 비해 7만원 내외로 비싸지만 지난 추석에도 2만개가 팔리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수산 선물세트에서는 '3대 황제 세트'로 '황제갈치'(30만원, 50세트 한정), '황제굴비'(35만원, 100세트 한정), '황제옥돔'(30만원, 50세트 한정)를 판매한다. 이 황제 세트들은 '김영란법' 여파 속에서도 여전히 귀한 분께 명절 본래의 의미를 되새기는 선물 수요가 있는 가운데 크기가 큰 개체들만 골라 상품화했다.


이 밖에 가공식품에서도 피코크 선물세트가 인기를 끌 전망이다. ‘피코크 제주햄 기프트세트’(1호 4만9900원, 2호 3만9800원)는 100% 청정 제주 흑돼지로 만든 프리미엄 햄 세트로 미식가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피코크 애프터눈 티세트'(2만3800원)는 산뜻한 레몬그라스와 아쌈홍차를 넣은 레몬블랙티, 남아프리카산 루이보스티에 오렌지 필과 향을 블렌딩해 카페인 걱정없이 즐길 수 있는 오렌지 루이보스티를 비스코티 쿠키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피코크 크래프트커피 핸드드립 세트'(1만9800원)는 국내 커피 시장이 인스턴트 커피(1세대)에서 원두커피(2세대), 스페셜티 커피(3세대)로 발전하는 가운데 엄선된 품질의 스페셜티 커피 3종으로 상품을 구성했다.  스페셜티 커피는 미국 스페셜티 커피 협회(SCAA) 평가에서 80점 이상의 점수를 받은 최상위 등급(약 7%)에 속하는 커피를 말한다.


피코크보다 낮은 가격대의 이마트 PL 상품으로 구성한 선물세트도 다양하다. 이마트 대표 PL로 자리잡은 '이마트 6년근 홍삼정'(9만9000원), '이마트 흑마늘/석류/블루베리즙'(2만9천원) 등도 이마트에서 품질이 검증된 '퀄리티 아이템'이다.


이마트 최훈학 마케팅운영팀장은 "이마트의 얼굴이라 할 수 있는 PL의 고급화 전략은 일시적인 트렌드가 아니라 장기적으로 대형마트가 나가고자 하는 방향"이라며 "이제 PL 선물세트는 품질을 보장할 수 있는 품질 보증 마크인 셈"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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