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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사이먼, ‘크리스마스 스페셜 세일’ 개최
크리스마스 선물도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이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오는 14일부터 25일까지 ‘크리스마스 스페셜 세일(Christmas Special Sale)’을 개최한다.


여주, 파주, 시흥,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동시에 진행하는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크리스마스 선물에 적합한 국내외 인기 브랜드의 패션 잡화 및 겨울 의류 등의 제품을 최초 정상 판매가 대비 최고 80% 할인할 예정이다.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몽블랑이 지갑을 최고 80%, 서류 가방과 벨트를 최고 70% 할인하고 제이에스티나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특별히 제작한 골드 및 실버 목걸이, 귀걸이를 특가에 판매한다. 


또한, 멘즈컬렉션은 남성 크리스마스 기프트 액세서리 대전을 열어 팔찌, 머플러, 타이, 클러치, 신발 등을 특가에 판매하고, 몽클레르는 17년 전품목을 30% 할인하는 동시에 일부 액세서리 제품을 30% 추가 할인한다. 


이와 함께 파라점퍼스는 전품목을 10% 추가 할인하고, 쇼앤텔은 18년 가을, 겨울 상품을 50% 할인한다.


특설행사장에서는 ‘모피 특가전’이 열려 동우모피가 최고 70% 할인한다.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아르마니스토어가 17, 18년 겨울 상품을 각각 최고 80, 60% 할인하고 올세인츠는 17년 상품을 최고 70% 할인한다. 


에스티듀퐁은 18년 겨울 상품을 20% 추가 할인하고, 뉴발란스는 21일부터 30일까지 겨울 상품을 20% 추가 할인한다. 


또한, 산드로와 마쥬가 17년 겨울 상품을 20% 추가 할인하고, 아이잗바바는 17년 코트, 밍크조끼를 20% 추가 할인한다. 


이와 함께 라코스테가 30만원, 60만원 이상 구매시 각 20%/30% 추가 할인하고 폴로 랄프로렌은 17년 겨울 상품을 최고 80% 할인한다.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아웃도어 브랜드들의 단독 행사가 열려 컬럼비아 스포츠웨어가 정상가 43만 8천원인 구스다운을 29만 9천원에 판매하고, 네파는 21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정상가 35만원인 18년 구스롱패딩을 24만 5천원에 판매한다. 


3층 특설행사장에서는 노스페이스가 17년 다운자켓을, 게스가 18년 패딩 및 17년 겨울 상품을 특가에 판매하고 엠엘비키즈가 신학기 아동 책가방 세트를 최고 50% 할인해 판매한다. 


이와 함께 워치스테이션은 18일부터 31일까지 30% 추가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마이클코어스는 21일부터 29일까지 30, 50만원 이상 구매 시 각각 10, 20% 추가 할인한다.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올세인츠가 17년 전품목을 70% 할인하고, 캘빈클라인진스는 남성 겨울 상품을 최고 70% 할인한다. 


띠어리맨은 17년 겨울 셔츠, 팬츠, 니트 상품을 50% 할인하고, 디스커버리는 전품목을 최고 50% 할인한다. 


한편, 특설행사장에서는 크리스마스 맞이 ‘장난감 팝업 스토어’가 마련된다. 


또봇 V, LOL 서프라이즈, 콩순이, 베이블레이드 버스트, 시크릿 쥬쥬 등 영실업의 인기 완구 제품을 30% 할인한다. 


또한, 이번주 주말(15~16일)과 크리스마스 연휴기간(22~25일) 동안에는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당일 5만원 이상 구매 영수증 제시 시 장난감 럭키박스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2018.12.14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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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역대 최장! 설 54일 앞두고 선물세트 사전예약 시작
이마트,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시작
#이마트


이마트가 2019년 설을 54일 앞두고 설 선물세트 사전 예약 판매에 돌입한다.


이마트는 12월 13일(목)부터 1월 23일(수)까지 총 42일간 전국 143개 이마트 점포와 이마트몰을 통해 총 560여 종의 설 선물세트를 사전 예약 판매한다.


이는 설 D-54일로 역대 가장 이른 설 예약 판매다. 


지난해 설 예약 판매보다 4일 더 앞당긴 시점으로 작년에 비해 행사 기간도 7일 더 늘었다.


주요 프로모션으로는 행사카드(13종)로 인기 세트 구매 시 최대 40% 할인 혜택, 기간별, 금액대별 최대 15% 신세계 상품권 증정하는 ‘얼리버드’ 프로모션이 있다.

(행사카드 : 이마트e/삼성/KB국민/신한/현대/비씨/NH농협/우리/기업/SC/씨티/광주/전북)


명절 선물세트 매출에서 사전예약 매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매년 증가해 2014년 10%에서 2018년 26%로 4년 사이에 2배 이상 증가했으며, 행사 기간 역시 21일에서 42일로 2배 늘었다.



2018.12.13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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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올반’, 겨울 백미 콘셉트 신메뉴 20종 출시
“올 연말 모임은 올반 신메뉴로 즐기세요”
#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가 운영하는 한국식 캐쥬얼 다이닝 뷔페 ‘올반’이 모임이 많은 연말을 맞아 ‘순백의 겨울백미’ 콘셉트의 신메뉴 20종을 선보였다.


주요 메뉴로는 연한 가브리살을 통째로 구워 육즙을 살린 ‘가브리살 통구이’, 담백한 아귀에 각종 채소와 고소한 크림소스를 넣어 만든 ‘화이트 아귀 크림 스튜’, 함박스테이크를 한입 크기로 먹기 좋게 만들고 토마토 소스로 풍미를 내고 펜시 모짜렐라 치즈를 갈아 눈꽃으로 표현한 ‘토마토 눈꽃 함박’이다.  

    

연말 모임에서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도록 식도락 메뉴도 별도로 구성했다. 


고소한 우삼겹으로 풍미를 낸 카레에 가락국수면과 밥을 선택해 먹을 수 있는 ‘심야식당 비프 카레’, 매콤한 사천식 마라 소스로 마리네이드 한 닭다리살을 오븐구이한 ‘사천식 마라치킨’도 맛볼 수 있다. 


겨울철 이색 간식 메뉴로는 ‘대구식 든든 콩국’, ‘꼬치 어묵탕’, ‘한입 붕어 와플’ 등을 선보여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올반에서는 겨울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매장 내에서 삿포로 맥주를 2병 구입하면 무료로 맥주 1병과 전용잔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자세한 내용은 올반 홈페이지 및 공식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모임 장소를 고민하는 고객들을 위해 이번 겨울 신메뉴를 준비했다”며,


“올반에서 준비한 다양한 메뉴와 이벤트로 풍성하고 행복한 연말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12.13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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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24, 14일(금) 서울대학교 인구학연구실과 공동으로 저출산 현상에 대한 공개 강연 개최
인문학적 관점에서 편의점을 바라보다

이마트24가 14일(금) 오후 7시부터 2시간 동안 스타필드 코엑스몰 별마당 도서관에서 서울대학교 인구학 연구실과 공동으로 저출산 현상에 대한 공개 강연을 개최한다. 


해당 주제에 관심이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이번 공개 강연은 역사, 인구, 수의학, 빅데이터, 진화론 등의 다양한 시각에서 저출산 현상을 바라본다. 


총 7개의 강연이 주제별로 15분씩 총 2시간 동안 진행된다. 


강연 후에는 토크쇼 형식의 토론회가 1시간 동안 열린다.


이마트24 관계자는 “이번 강연을 통해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편의점의 미래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마트24는 작년 9월 편의점의 미래에 대비하기 위해 편의생활연구소를 설립했다. 


인구학자 조영태 교수(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와 4차 산업혁명 전문가 최재붕 교수(성균관대학교 기계공학부)를 편의생활연구소 외부 인사로 영입해 ‘편의’의 재정의를 통한 관행 혁신, 새로운 정책 및 제도 마련을 위한 연구를 하고 있다.


올 상반기에는 성균관대 및 동국대와 산학협력을 체결, 융합캡스톤 디자인 과정(학기 정규과정)을 개설해 대학생들과 편의점의 미래에 대한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이마트24 편의생활연구소 관계자는 “클래식이 흐르는 편의점(예술의 전당점),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편의점(삼청동점), 문화가 있는 라운지(동작 구름, 노을카페 등 이마트24 차별화 매장은 고객(인간) 중심의 사고에 바탕을 둔 것이다”며,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표방하는 이마트24는 앞으로도 고객의 변화하는 소비패턴과 라이프스타일에 기민하고 능동적으로 대응해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2018.12.13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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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 비디비치, 럭셔리 화장품 시장 본격 공략
비디비치, ‘뉴오더(New Order)’ 출시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코스메틱부문 대표: 이길한)의 프리미엄 코스메틱 브랜드 비디비치(VIDIVICI)가 럭셔리 화장품 시장에 도전한다.


비디비치는 이달 14일 최상위 스킨케어 라인 ‘뉴오더(New Order)’를 출시한다. 


뉴오더(New Order)는 기존 비디비치 제품보다 약 2배 가량 가격이 높은 고가의 라인으로 최근 성장세가 높은 럭셔리 화장품 시장을 정조준 했다.


BNK투자증권이 리포트에 인용한 로레알의 조사 자료에 따르면 2017년 글로벌 화장품 시장은 전년 대비 4~5% 성장한 반면 럭셔리 스킨케어 시장은 전년 대비 12% 성장했다. 


또한 BNK투자증권은 향후 중국인 관광객 성장에 힘입어 럭셔리 화장품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거라고 전망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중국 시장에서 프리미엄 브랜드로 자리잡으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비디비치의 이미지를 이용해 럭셔리 화장품을 좋아하는 중국 고객층을 본격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실제로 비디비치는 중국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으면서 올해 매출이 작년보다 5배 이상 증가한 1,200억원을 넘어설 것이 확실시 되고 있다.


뉴오더(New Order)는 피부에 새로운 질서를 잡아준다는 콘셉트로 개발됐으며, 비디비치의 현대적이고 세련된 이미지를 더욱 고급스럽게 표현했다. 


바쁜 현대 여성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피부에 즉각적으로 효능이 나타날 수 있도록 고기능에 초점을 맞췄다. 


동양 고유의 피부 정화 비법과 연꽃 추출물을 통한 생기 부여, 비타민 복합체가 주는 영양 공급 등의 효능을 과학적으로 조합해 피부를 맑고 건강하게 가꿔주는 것이 특징으로 토너, 세럼, 크림, 에센스 등 6가지 제품으로 구성된다.


비디비치는 각 성분이 가장 효과적으로 발현되는 포뮬라 개발과 이를 안정적으로 담아내는 패키지 디자인에 2년 이상의 공을 들였다.


특히, 내년 1월 출시될 예정인 ‘뉴오더 듀얼 액티브 세럼’은 국내 최초 듀얼 챔버 기술로 개발된 비디비치의 야심작이다. 


하나의 용기 내에 분리된 2개의 공간에는 우수 해양성분과 수분 강화성분이 배합된 슈퍼SEA세럼과 고농축 비타민C가 15% 함유된 세럼이 각각 담겨 있으며, 사용할 때마다 최적의 배합으로 섞여서 나와 두 가지 세럼을 한번에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고농축 비타민C가 단독으로 담겨 있어 보존력이 우수하며, 슈퍼SEA 세럼이 비타민C의 피부 흡수를 도와줘 환하고 생기 있는 피부를 만들어 준다.


신세계인터내셔날 비디비치 담당자는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의 고가 라인과 경쟁할 수 있을 만큼 뛰어난 품질의 제품을 만들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며,


“럭셔리 화장품 시장이 전세계적으로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고, 비디비치가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중국에서 성공을 거두고 있기 때문에 뉴오더의 빠른 시장 안착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8.12.13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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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 가는 외국인은 스트리트 패션, 강남 가는 외국인은 명품 좋아해
서울 방문 외국인, 지역별 소비패턴 달라
#신세계백화점


서울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이 올해 1,200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외국인 관광객들의 소비패턴도 달라지고 있다.


천편일률적으로 화장품에 집중되던 외국인 고객들의 관심이 K패션, 잡화 등으로 다양해진 것.


올해 신세계백화점 본점을 중심으로 한 강북권의 외국인 고객들이 지난해와는 달리 스포츠, 영캐주얼 등 K패션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을 중심으로 한 강남권의 외국인 고객들은 화장품, 명품, 잡화에 소비에 치중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신세계백화점의 본점과 강남점을 방문한 외국인 고객의 소비패턴을 살펴보면 본점의 경우 지난해 선호도 1위였던 ‘색조화장품’ 대신 휠라, 데상트 등 스포츠, 스트리트 패션 장르가 1위에 자리했다.


이와 반대로 강남점의 경우는 본점과 달리 명품에 이어 비디비치, 슈에무라 등 색조 화장품이 인기 있는 장르인 것으로 나타났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사드 배치 이후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개별 관광객으로 바뀌며 소비패턴에도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며,


“명동을 중심으로 2030대 젊은 고객들이 많이 찾는 본점의 경우 한류의 영향으로 K패션이 인기를 끌고 있으며 비즈니스 목적의 방문이 많은 강남점의 경우 구매력 있는 고객들의 방문 증가로 명품과 화장품의 인기가 높다”고 설명했다.


소비패턴뿐만 아니라 백화점을 찾는 고객들의 국적도 다양해졌다.


일본, 미국, 베트남 등 비중화권 고객 수가 각각 지난해보다 22.5% 늘어나며 중화권 못지 않은 소비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신세계면세점 강남점의 효과로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을 찾는 외국인 고객들이 대폭 늘어났기 때문이다.


이성환 신세계백화점 영업전략담당은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의 가파른 성장세와 강남점의 빠른 안정화에 따라 백화점을 찾는 외국인 고객들도 더 다양해지고 있다”며, 


“스포츠, 스트리트 패션, 여성 캐주얼 등 면세점에서 찾기 힘든 백화점 특화 장르는 K패션의 인기에 힘입어 올 한 해에만 평균 46.8%를 육박하는 신장세를 보이는 등 외국인 고객 매출이 늘었다”고 전했다.


한편, 신세계백화점은 한국을 찾는 K패션과 K뷰티에 관심이 많은 개별 관광객들을 위해 알리페이로 패션, 화장품 장르에서 20만원 이상 구매 시 신세계백화점 상품권 2만원을 증정하며 10만원 이상 구매 시 텀블러를 증정한다.



2018.12.13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