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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와 '열정'으로 무장한 '덕후'를 잡아라
'별종'들의 시대가 온다
“어떻게든 큰 시장을 찾아야 성공한다고 믿는다면 당신은 반드시 실패한다”
세계적 경영구루 ‘세스고딘’이 그의 저서 ‘이상한 놈들이 온다’에서 한 말입니다. 과거에 다소 ‘별종’으로 취급 받았던 ‘덕후’들이 디지털 패러다임으로 급변하고 있는 소비 시장에 새로운 에너지를 불어넣으며 능동적 소비 주체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대상을 위해서라면 돈과 시간을 아끼지 않는 그들, 소비가 멈춘 시대에 기업은 이제 ‘덕후’를 주목해야 합니다. 글 / 윤은영 편집장 (리테일매거진)
‘별종’들의
시대가
온다
‘별종’들의 시대가 온다
덕후 마케팅, 덕후들의 덕심을 자극하라
덕후 마케팅,
덕후들의 덕심을 자극하라

지금 우리나라에서 ‘덕후’란 말은 ‘창의’, ‘열정’, ‘새로움’이란 긍정적 의미를 수반합니다. 특히 소비시장에서 그들은 이제 어엿한 주역으로 대접받고 있습니다. 특정상품이나 브랜드, 혹은 취미에 열광하며 일명 ‘덕질’에 홀릭된 그들은 그 분야에서만큼은 전문가를 자처합니다. 좋아하는 대상에 대한 모든 지식을 흡수하려는 에너지가 엄청나고, 관련된 모든 것을 소유하고 싶어 하는 욕망이 뜨겁죠. 게다가 인터넷망으로 모든 것이 연결되는 ‘초연결 시대’에 덕후들은 SNS 등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자신과 동일한 관심을 가진 덕후들과 강력한 네트워크를 형성하며, 그 영향력을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덕후 마케팅 사례 ❶

로손 안으로 들어간 에반게리온

덕후들의 ‘덕심’을 자극해 매출을 극대화하는 전략은 이제 ‘덕후 마케팅’이라는 신조어까지 만들어냈습니다. 원조 ‘오타쿠’의 나라 일본에서는 오타쿠 소비자를 잡기 위한 마케팅이 치열합니다. 대표적인 업체가 로손인데요. 로손은 애니메이션 오타쿠를 타깃으로 대대적인 마케팅을 실시하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2013년 진행한 ‘에반게리온 극장판 DVD 발매 기념’ 이벤트는 매우 유명합니다. 당시 로손은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편의점 매장과 실제 동일한 점포를 하코네에 만들어 화제를 모았습니다. 매장을 온갖 에반게리온 관련 한정상품으로 꽉 채우고, 매장 직원들에게도 에반게리온 로고가 들어간 유니폼을 입게 했습니다. 이 이벤트는 당시 폭발적 인기를 얻었는데, 일본 전국의 에반게리온 오타쿠는 물론이고 해외 팬들까지 몰려들어 교통정체 등의 문제를 유발, 매장을 조기 폐쇄하는 해프닝까지 발생했습니다.

덕후 마케팅 사례 ❷

고가의 건담 프라모델을
완판시킨 세븐일레븐

그런가 하면 경쟁 편의점인 세븐일레븐은 2016년 11월 18일부터 ‘세븐일레븐 한정판 건담 프라모델’을 판매해 매출 효과를 톡톡히 봤습니다. 가격대가 3만 엔(한화 31만 원)이 넘는 고가의 상품이었지만 매진 사례를 기록하며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덕후 마케팅 사례 ❸

혁신적인 컬래버레이션으로 주목받는 카카오프렌즈

요즘 가장 ‘핫한’ 캐릭터인 모바일 메신저 캐릭터 ‘카카오프렌즈’도 덕후들을 몰고 다니며 ‘덕심’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습니다. 주로 유명 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 전략을 쓰고 있는데 더페이스샵, 코카콜라, 에잇세컨즈, KFC, 시공사, 동화약품, CU 등 식음료 업체부터 패션, 제약사, 출판사, 화장품까지 카테고리 영역을 넘나들며 혁신적인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카카오프렌즈 덕후들의 팬심을 자극하는 데 성공을 거두고 있습니다.

덕후가 인재다
신세계그룹 덕후를 찾아라

좋아하는 분야를 직업으로 삼는다면 그것만큼 이상적인 일도 없습니다. 특정 분야에 대한 열정과 전문성을 갖춘 덕후들이 그 분야를 직업으로 삼는다면 시너지도 남다르겠죠. 이것을 이른 바 ‘덕업일치’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신세계그룹 내에서는 어떤 덕후들이 있을까요? 덕업일치를 이루며 자신의 분야에서 열정의 에너지를 선보이고 있는 신세계그룹 덕후 중 첫 번째로 편의점 음식에 빠진 편食 덕후를 소개합니다.

덕후 첫 번째 이야기
편식덕후
‘편食 덕후’가 차려낸 맛의 신세계

전지현 Chief파트너는 수많은 ‘편의점 덕후’를 양산한 상품개발자이자, 자타가 공인하는 ‘편의점 음식 덕후’, 일명 ‘편食 덕후’입니다. 세상이 주목하지 않던 편의점 안, 소소한 먹거리에 남다른 열정을 불사른 전지현 Chief파트너의 범접할 수 없는 ‘덕력’을 지금 공개합니다. 글 / 윤진아, 사진 / 이주용


테이블 가득 열 맞춰 늘어선 각종 편의점 음식들을 바라보는 모습이 마냥 행복해 보입니다. 편의점과 개발실 안팎에서 그녀가 보여주는 끝없는 ‘편식 덕후’ 기질은, 나날이 진화하는 상품을 만든 동력이기도 합니다. 국내 최초로 전주비빔밥 삼각김밥을 개발한 전지현 CP는 ‘편의점의 꽃’이라 불리는 참치마요 삼각김밥, 소고기고추장 삼각김밥을 만든 장본인이기도 합니다. 지금까지 전지현 Chief파트너가 개발한 도시락은 100개가 넘습니다. 삼각김밥도 300여 개나 개발했고, 그녀의 손끝에서 출시된 김밥이 100여 개에 이릅니다. 짬이 날 때마다 국내외에서 시장조사를 해왔으니, 방문한 편의점 수는 셀 수조차 없지요.

셰프가 참여한 도시락부터 가성비를 높인 프리미엄 간식까지, 잇달아 히트상품을 출시하며 편의점 도시락 업계를 긴장시킨 이마트 위드미, 그 중심에 전지현 Chief파트너가 있습니다. 위드미 자체 도시락의 첫 번째 상품인 더블 고기 도시락은 ‘싼 게 비지떡’이라는 편견을 깨준 혁신적인 ‘편식’으로 꼽힙니다. 고객이 원하는 상품을 분석하고 더 좋은 음식 개발에 매진하게 만드는 전지현 Chief파트너는 고급 레스토랑에서나 먹을 수 있던 인기메뉴를 끌고 와 편의점 음식으로 탄생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해왔습니다.

‘더블 고기 도시락’과 ‘함박스테이크 도시락’의 성공적인 정착에 힘입어 출시한 ‘푸짐한 오색나물 비빔밥’ 역시 위드미 전체 도시락 카테고리 중 3위를 차지하며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데요. 이 명품 비빔밥은 ‘올반’의 셰프가 참여해 품질에 대한 신뢰를 더했습니다.

“보기도 좋고 맛도 좋고 몸에도 좋은 음식으로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하고 싶다”는 전지현 Chief파트너의 ‘이타적인 덕질’은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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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기업을 넘어 일류기업의 가치를 만든다
ONLY 1
새로운 시대의
판을 개척한

Frontier
고유의 기술과 혁신으로 일등기업을 넘어 일류기업의 가치를 만들어온 기업들이 있습니다. 다른 이들이 주저할 때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늘 한발 앞서 새로운 도전을 시도합니다. 프런티어 정신으로 무장한 이들이야말로 새로운 시대를 연 용기 있는 개척자들입니다. 글 임지영
일등기업을 넘어 일류기업의 가치를 만들다
일등기업을 넘어
일류기업의 가치를 만들다
혁신의 가치에 도전하다
©Image Credit: amazon go
아마존이 미국 시애틀에 쇼핑의 판도를 바꿀 계산대 없는 식료품 매장 ‘아마존 고’를 오픈하면서 상상은 현실이 되었습니다. 아마존 고는 클릭 하나로 끝나는 온라인 쇼핑의 편리함에 눈으로 직접 보고 고를 수 있는 오프라인 마트의 장점을 하나로 결합한 신개념 쇼핑입니다.
아직 시험 단계에 있는 아마존 고가 주목받고 있는 이유는 IT 기술이 접목된 편리한 쇼핑 결제 방식 때문입니다. 아마존 고만의 결제 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Amazon Go의 결제 방식
1. 스마트폰 전용 아마존 고 앱을 실행한다.
1. 스마트폰 전용 아마존 고 앱을 실행한다.
2. 매장 입구에서 앱을 인식한 후 입장한다.
2. 매장 입구에서 앱을 인식한 후 입장한다.
3. 실시간으로 상품이 가상의 카트에 인식된다.
3. 실시간으로 상품이 가상의 카트에 인식된다.
4. 쇼핑 시 원형 카메라가 따라 다니며 구매 목록을 확인한다.
4. 쇼핑 시 원형 카메라가 따라 다니며 구매 목록을 확인한다.
5. 매장에서 나오면 앱에 등록된 결제수단으로 결제된다.
5. 매장에서 나오면 앱에 등록된 결제수단으로 결제된다.
6. 줄을 설 필요도, 체크 아웃을 할 필요도 없다.
6. 줄을 설 필요도, 체크 아웃을 할 필요도 없다.

아마존은 이미 4년 전부터 계산을 위해 줄을 설 필요가 없는 쇼핑 환경을 만드는 데 관심을 가졌고, 기술의 발전으로 지금의 아마존 고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아마존은 컴퓨터 비전, 딥러닝, 센서 퓨전 기술 같은 자율주행차에 적용된 저스트 워크아웃 테크놀로지 기술(Just Walk Out Technology)을 매장에 적용했습니다. 고객이 쇼핑하는 동안 자율주행 센서가 부착된 원형 카메라가 쇼핑고객의 동선을 따라다니면서 구매목록을 확인하고 고객이 제품을 진열대에 들어 올리면 가상의 장바구니에 등록이 되고 내려놓으면 다시 지워집니다. 쇼핑을 마친 고객이 매장을 나가면 앱에 등록된 결제수단으로 구매결제가 자동으로 이루어집니다. 이름처럼 계산에 신경 쓰지 않고 “Go!” 할 수 있는 쇼핑의 시대가 도래한 것입니다.

저력은 위력이 되었습니다. 이미 지난해 아마존은 시가총액이 부동의 1위 월마트를 넘어서며 유통업계를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아마존의 월마트 추월은 당시 온라인 유통이 오프라인을 넘어섰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일이란 평가를 받았습니다.

아마존은 미래를 투시하는 망원경으로 이를 미리 내다보았고, 아마존에는 분명 현재의 1등을 고수하는 것보다 시대를 앞당기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한 목표였을 겁니다.
공동의 가치를 우선시하다
아이언맨의 로봇팔, 장애의 한계를 뛰어넘다
비영리단체 림비틀리스 솔루션즈는 3D 프린터를 이용해 맞춤형 의수를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이언맨 의수 3D 프린터 제작 홍보영상 중)
©Image Credit: Microsoft Office
후발주자의 맹렬한 추격, 시장의 판을 바꾸다
후발주자의 맹렬한 추격,
시장의 판을 바꾸다
©Image Credit: Faraday Future 웹사이트
한 번도 이름을 들어본 적 없는 회사가 전기차 시장의 아성 테슬라를 3년 안에 잡겠다며 공개 도전장을 던졌습니다. 2015년 7월, 당시 농담처럼 여겨지던 도전은 패러데이 퓨처가 2016 CES에서 어마어마한 시제품을 내놓으며 가공할 만한 위협이 되었습니다. 설립된 지 채 3년이 안 되었고, 테슬라 직원의 1/20밖에 안 되는 작은 회사가 테슬라의 대항마로 떠오르게 된 이유는 바로 첨단 기술력 때문입니다.
한 번도 이름을 들어본 적 없는 회사가 전기차 시장의 아성
테슬라를 3년 안에 잡겠다며 공개 도전장을 던졌습니다.
2015년 7월, 당시 농담처럼 여겨지던 도전은
패러데이 퓨처가 2016 CES에서 어마어마한 시제품을 내놓으며
가공할 만한 위협이 되었습니다. 설립된 지 채 3년이 안 되었고,
테슬라 직원의 1/20밖에 안 되는 작은 회사가 테슬라의 대항마로
떠오르게 된 이유는 바로 첨단 기술력 때문입니다.
기대와 호기심 속에 모습을 드러낸 패러데이 퓨처의 FF ZERO1은 테슬라의 성능을 뛰어넘는 수작이었습니다. 각각 네 개의 바퀴에 장착된 전기 모터는 1,000마력의 힘을 뿜어내고 0~100km/h까지 3초가 걸립니다. 최고 속도는 320km/h로 테슬라가 해내지 못한 엄청난 사양을 보여주는데, 이는 기름으로 달리는 초고가 슈퍼카에서나 볼 수 있는 숫자입니다.
그러나 이보다 훨씬 흥미로운 FF ZERO1의 진짜 비밀병기는 다름 아닌 모듈 시스템이었습니다. 배터리, 모터, 외부 섀시가 모두 자유롭게 호환 가능한 모듈형으로 되어 있는 것이죠. 변형 플랫폼 아키텍처(Variable Platform Architecture)라는 복잡한 이름의 이 시스템은 생각보다 간단한 원리로 작동합니다. 각 배터리는 레고 블록과 같이 개별적으로 분리됩니다. 만일 배터리 용량을 늘리고 싶으면 블록 몇 개를 추가하면 됩니다. 원하는 토핑을 골라 얹어 나만의 피자를 완성하는 것과 같은 방식이지요.
그러나 이보다 훨씬 흥미로운 FF ZERO1의 진짜 비밀병기는 다름 아닌 모듈 시스템이었습니다. 배터리, 모터, 외부 섀시가 모두 자유롭게 호환 가능한 모듈형으로 되어 있는 것이죠. 변형 플랫폼 아키텍처(Variable Platform Architecture)라는 복잡한 이름의 이 시스템은 생각보다 간단한 원리로 작동합니다. 각 배터리는 레고 블록과 같이 개별적으로 분리됩니다. 만일 배터리 용량을 늘리고 싶으면 블록 몇 개를 추가하면 됩니다. 원하는 토핑을 골라 얹어 나만의 피자를 완성하는 것과 같은 방식이지요.
패러데이 퓨처는 불과 2014년에 설립됐고, 2016년 1월 기준으로 직원은 650명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설립 초기부터 테슬라 킬러를 자청했고 실현 불가능해 보였던 그 목표를 소수정예가 완성한 '미친' 사양의 전기 슈퍼카로 불과 1년 만에 달성했습니다. 여유 있게 선두를 달리던 '일등기업' 테슬라가 '유일기업' 패러데이 퓨처의 맹렬한 추격에 떨고 있는 이유입니다.
No 1은 치열한 경쟁을 통해 태어나지만, Only 1은 부단한 자기혁신을 통해 탄생합니다. 다른 출발점, 혹은 지향점으로 상처투성이 No 1이 아닌, 창의적인 Only 1을 일군 기업들. 양의 시대, 질의 시대를 넘어 ‘격의 시대’로 바뀌는 변곡점에 선 지금, 우리가 무엇보다 새겨야 할 것은 단지 하나의 숫자나 기술이 아닌, 세상에 하나뿐인 ‘나’의 희소가치가 아닐까요?
No 1은 치열한 경쟁을 통해 태어나지만, Only 1은 부단한 자기혁신을 통해 탄생합니다.
다른 출발점, 혹은 지향점으로 상처투성이 No 1이 아닌,
창의적인 Only 1을 일군 기업들. 양의 시대, 질의 시대를 넘어
‘격의 시대’로 바뀌는 변곡점에 선 지금, 우리가 무엇보다 새겨야 할 것은
단지 하나의 숫자나 기술이 아닌, 세상에 하나뿐인 ‘나’의 희소가치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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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대간의 중심, 여기가 바로 태백이드래요~
점장이 직접 설 선물을 배달한 이유요?

산 가운데 가장 크고 밝은 산이라는 의미의 태백산 자락. 탁 트인 산간고원지대에 위치한 이마트 태백점의 서민교 점장은 그 누구보다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어디선가 누군가에 무슨 일이 생기면 틀림없이 나타나는 홍반장, 아니 서민교 점장의 시간 속에서 이마트 태백점 파트너들의 열정과 신뢰, 헌신을 만날 수 있습니다. 글 / 온라인 사보 편집실, 사진 / 오병돈

산 가운데 가장 크고 밝은 산이라는 의미의 태백산 자락. 탁 트인 산간고원지대에 위치한 이마트 태백점의 서민교 점장은 그 누구보다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어디선가 누군가에 무슨 일이 생기면 틀림없이 나타나는 홍반장, 아니 서민교 점장의 시간 속에서 이마트 태백점 파트너들의 열정과 신뢰, 헌신을 만날 수 있습니다. 글 / 온라인 사보 편집실, 사진 / 오병돈

점장이 직접 설 선물을 배달한 이유요?

일당백, 말로만 들었던 일당백은 이마트 태백점 파트너들에게는 아주 자연스러운 일상입니다. 인구 5만 명이 채 되지 않은 소도시 태백시에서 이마트의 명성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자질이기도 하지요. 그래서인지 지난 설을 맞이해서는 서민교 점장과 총무파트 김준희 파트너까지 설 선물 배송에 직접 나섰답니다. 살을 에는 겨울바람에도 한 상자 한 상자 고객에게 전달한 설 선물에는 이마트 로고의 노란색처럼 봄의 기운이 담긴 행복으로 가득합니다.
“일상적인 혁신은 그리 거창한 게 아닙니다. 고객들이 더욱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가치를 선사하는 것이죠, 이를 위해서는 당연히 점장인 저부터 솔선수범 앞장서는 게 당연하지 않나요. 바쁜 명절에 저도 설 선물을 배달하는 이유입니다”

그렇다면 모두가 나만을 생각할 때 옆 동료들을 생각하고 있는
이마트 태백점 파트너들의 저력은 어디에서 나오는 걸까요?

비밀은 바로, 늘 경청하고 가슴으로 다가서기

어떤 목적을 가지고 나누는 대화는 상대와의 거리를 고스란히 유지합니다. 하지만 이마트 태백점에서는 남의 이야기입니다. 매장 곳곳에 즐거운 커뮤니케이션의 에너지가 가득하기 때문입니다. 수평적인 관계에서 늘 동료를 먼저 배려하고, 고객의 입장에서 마음을 교감하며 소통의 시너지를 불어넣고 있습니다. 서민교 점장부터 파트너 모두 진심으로 소통하고 열정으로 뭉치니 불가능한 일이 있을 순 없겠죠. 바로 이마트 태백점만의 일당백 힘의 원천이랍니다.

그렇다면 현장에서 이마트 태백점 파트너들의 이야기를 통해
검증해 볼까요? Let’s Go~

매력적인 산하에 자연이 살아 숨 쉬는 청정도시답게 태백에는 다양한 볼거리와 먹을거리가 즐비하답니다. 마치 용이 용트림을 하는 것 같은 검룡소,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용연동굴을 비롯해 중후한 웅장함을 자랑하는 태백산국립공원 등에서는 자연의 절경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태백산 약초를 먹고 자라 육질이 뛰어난 한우에, 태백의 맛이 고스란히 담긴 구수한 감자수제비는 잃었던 입맛을 되살려 주지요. 그중 이마트 태백점 파트너들이 꼽은 베스트 2곳을 소개합니다.

태백 하면 탄광산업의 대표적인 지역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물론 과거의 명성은 서서히 퇴색되고 있습니다만 아직 그 흔적은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중 철암탄광역사촌은 색다른 공간 구성으로 많은 관광객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1960년대부터 사용하던 낡은 건물들을 고스란히 보존해 놓고, 내부는 박물관과 전시장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탄광도시의 옛 모습을 보면서 잠시 과거로 떠나는 추억의 여행, 태백 여행의 백미로 강추합니다.

백종원이 진행하는 맛집 프로그램에서 소개되어 더욱 유명세를 치르고 있는 곳입니다. 흔히 우리가 알고 있는 닭갈비와는 조금은 다른 모양새를 띠고 있는데요. 30~40여 년 전 광산 전성기 시절 채탄 작업 후 얼큰한 국물에 소주 한 잔을 마시고 싶어 하던 광부들의 입맛에 맞춰 개발된 태백지역 특산 먹거리라고 합니다. 냉이와 미나리, 쑥갓을 넣고 양념을 더 해 자작하게 끓여낸 육수가 일품입니다. 여기에 향긋한 나물과 닭갈비는 감칠맛을 더하고 있습니다. 태백의 맛을 제대로 느끼고 싶다면 꼭 한번 들러보세요.

작지만 강한 매장,
여기는 이마트 태백점입니다

서민교 점장

우공이산, 어리석은 사람이 산을 옮긴다고 합니다. 저희 이마트 태백점 파트너들은 우직하게 한 우물을 파는 성실함으로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며 수평적이고 유연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오고 있습니다. 이런 끈끈한 관계를 바탕으로 올 한 해에도 이마트만의 저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겠습니다.

자발적인 참여로 업무역량 UP

류종옥 파트장

파트너들의 업무역량을 높이기 위해 전국 유명 맛집 간식데이 등 다양한 조직문화활동들을 펼쳐나가고 있습니다. 누군가의 강요가 아니라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지고 있어 더욱 의미가 깊다고 생각합니다. 어메이징한 이마트 태백점의 활약, 많이 기대해주세요.

사랑합니다, 점장님!

김현주 파트너

시골 사람들이 힘이 세고 강하다고 하죠. 특히 협동심이 강해 서로 의지하며 어떤 어려움도 슬기롭게 헤쳐나가고 있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점장님에 대한 의지가 높은 편이에요. 아마 최고의 점장님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걸요. 앞으로도 계속해서 오래오래 함께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점장님!

작지만 강한 점포, 이마트 태백점은 지역의 한계를 파트너들의 열정으로 넘어서고 있습니다.
그래서일까요. 모두들 일당백의 능력을 뽐내며 이마트만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신뢰와 소통으로 하나 되는 이들의 뜨거운 열정이 더욱 빛나길 기대합니다.

작지만 강한 점포, 이마트 태백점은 지역의 한계를 파트너들의 열정으로 넘어서고 있습니다. 그래서일까요. 모두들 일당백의 능력을 뽐내며 이마트만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신뢰와 소통으로 하나 되는 이들의 뜨거운 열정이 더욱 빛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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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 도착한 달콤한 러브 메신저
Valentine's Day
FROM. SHINSEGAE GROUP
시간이 지날수록
더 사랑스러운 그대를 위하여
신세계백화점 스테디 셀러 초콜릿

이번 밸런타인데이에는 다정하고 부드러운 당신과 잘 어울리는 초콜릿으로 제 마음을 표현할게요. 프랑스 명품 초콜릿인 ‘라메종뒤쇼콜라’의 스페셜 에디션은 ‘파리지앵의 일상’이라는 콘셉트로 낭만적인 정취와 로맨틱한 달콤함을 선사할 겁니다.

뉴요커가 사랑하는 초콜릿 디저트인 ‘맥스브레너’의 초콜릿도 당신처럼 깊고 감미롭습니다. 부드럽고 쫄깃한 생 초콜릿으로 만든 ‘로이즈’는 당신처럼 정직한 멋이 느껴져요.

덴마크 국민 디저트 브랜드인 ‘라크리스’는 커피나 와인을 마실 때 하나씩 음미하세요.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스테디셀러 초콜릿들처럼 우리 사랑도 영원하길 바라며 “Happy Valentine’s Day!”
사람들에게
자랑하고픈 내 남자친구에게
이마트 피코크 초콜릿

함께 걸으면 어깨가 으쓱해질 만큼 감각적이고 센스 있는 내 남자친구. 그런 남자친구의 취향을 저격하기 위해 이번 밸런타인데이는 이마트 피코크에게 부탁했어요.

초콜릿의 본고장 벨기에에서 70년 정통을 지켜온 초콜릿 회사가 만든 ‘피코크 벨지안 콜렉션’을 보면 첫눈에 반할 거예요. 조심스럽게 뜯어 간직하고 싶을 만큼 고급스러운 포장부터 진하고 그윽한 맛까지, 유럽식 초콜릿을 경험시켜주죠.

커피를 마실 때 곁들일 수 있도록 독특한 입술 모양의 ‘피코크 트러플’ 초콜릿도 준비했어요. 프랑스산 코코아 파우더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는 ‘다크 트러플’, 향긋한 제주산 녹차와 클로렐라가 가미된 ‘녹차 트러플’은 커피와 달콤 쌉쌀하게 잘 어울리는 디저트예요.
용기 포장이라 책상 위에 올려놓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피코크 리얼다크초코볼’, 영국식 정통 프리미엄 디저트인 ‘피코크 토피초콜릿’, 딸기 한 알을 통째로 넣어 만든 ‘피코크 화이트초콜릿 딸기’ 등등. 이마트 피코크에는 남자친구에게 주고픈 선물이 가득해요.
커피를 앞에 두고 수다를 떨거나, 혹은 각자 좋아하는 책을 읽고 음악을 들으며 따로 또 같이 함께했던 우리의 데이트 장소 스타벅스. 이번 밸런타인데이에는 당신이 좋아하는 스타벅스 커피를 오래도록 따뜻하게 음미할 수 있도록 머그와 텀블러를 선물할게요.
‘Simple Heart & Pattern’을 콘셉트로 디자인된 25종의 밸런타인데이 제품 중 무엇을 골라야 할지 꽤 갈등했답니다. 핑크와 민트의 부드러운 파스텔 컬러와 깜찍한 하트 무늬가 도드라지는 제품 중 결국 당신을 위해서는 민트, 나를 위해서는 핑크로 된 선물을 마련했어요. 같은 컬러의 로고코인 초콜릿도 빼놓을 순 없지요. 이로써 우리의 커플 아이템이 또 하나 생겨나네요.
영원한
나의 안식처
당신에게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마이 스위티' 패키지
저는 당신에게 한 번의 선물이 아닌 근사한 하루를 선사하고 싶습니다. 그곳에 들어서면 스위스 최고급 수제 초콜릿인 ‘레더라 피콜레티 초콜릿’과 로맨틱한 꽃다발이 당신에게 안겨질 겁니다. 한쪽 테이블에는 와인과 핑거푸드가 차려져 있으니 우리만의 파티를 즐겨요.


어둠이 깃들면 근사한 디너를 맛본 후 달콤한 카카오 성분이 듬뿍 든 ‘러쉬 초콜릿 프레쉬 마스크 팩’으로 일상의 스트레스를 풀어 줄게요. 끝으로 그윽한 ‘딥디크 캔들’을 켜고 소중한 시간을 나눠요.언제나 나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당신을 위해 이날 하루만큼은 로맨틱한 추억을 만들어 보아요.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마이 스위티’ 패키지

이번 밸런타인 패키지에는 레더라 피콜레티 초콜릿과 러쉬 초콜릿, 프레쉬 마스크 팩뿐만 아니라 보드카 또는 스파클링 와인, 그리고 핑거푸드가 제공되는 밸런타인 파티까지 즐길 수 있습니다. 2월 10일부터 14일까지 만날 수 있는 ‘마이 스위티’ 패키지에서 잊지 못할 밸런타인데이를 맞이해보세요.

불쑥불쑥
생각나는 썸남 씨
신세계푸드 밸런타인 케이크

하루에도 수십 번씩 느껴지는 설렘에 두근거려요. 우리 사이에 분명 썸(Some)이 느껴지네요. 두근거리는 마음에 만나자고 전화하면 당신 역시 설레겠죠.

두근대는 당신 앞에 더메나쥬리 케이크를 놓고 초 하나를 꽂을 거예요. 초콜릿대신 케이크를 내놓는 이유가 있답니다. 바로 케이크 이름이 ‘로맨틱 프로포즈’랍니다. 우리가 사귄 지 1일 되는 날을 축하하는 케이크죠.
사실 밸런타인데이를 준비하려고 얼마나 고민이 많았는지 몰라요. 입술 모양의 초코판이 장식된 블랑제리의 ‘로맨틱 키스 케이크’로 발랄하게 고백할까, 아니면 크림치즈가 층층이 쌓인 블랑제리의 ‘레드벨벳 크림치즈 케이크’로 우아하게 이야기할까, 수십 번 상상을 썼다 지웠어요. 결국 한 송이 꽃다발처럼 장미꽃이 가득 장식된 더메나쥬리의 ‘로맨틱 프로포즈’로 내 사랑을 전하기로 했지요. 이 정도 센스라면 당신의 썸녀가 아닌 당신의 연인으로 합격이겠죠?
밸런타인데이를 밝히는 사랑의 메신저
평생 잊지 못할 달콤한 밸런타인데이를 선사합니다.

많은 이들이 밸런타인데이 하면 초콜릿을 연상하지만, 김현아 파트너에게는 케이크가 일순위입니다. 그녀가 제품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브랜드가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랜드인 ‘더메나쥬리’와 ‘블랑제리’이기 때문입니다. 지난해 12월 크리스마스 시즌이 끝나자마자 잠시 숨돌릴 여유도 없이 2017년 밸런타인데이를 준비해온 그녀가 새롭게 선보인 제품 역시 먹기에 아까울 만큼 사랑스러운 케이크가 주를 이룹니다. 그런데 그토록 아름다운 케이크는 꽤 치열한 과정을 거쳐 탄생한다는 것을 아는 이는 많지 않습니다.

“마케팅팀에서 정한 밸런타인데이 콘셉트를 이미지로 형상화하는 것이 개발자의 역할입니다. 재료와 맛, 조리법과 디자인을 구상하고 관계자들이 참석하는 1차 품평회와 대표이사까지 함께하는 2차 품평회를 거친 다음 다양한 품질 테스트를 통과해야만 비로소 제품을 세상에 선보일 수 있습니다.”

고객을 위해 한 계절을 앞서가며 숨 가쁘게 달려온 김현아 파트너. 하지만 그 고단함을 녹여주는 것 역시 고객입니다.

“모든 파티쉐가 그러하듯 제가 개발한 제품을 고객이 맛있게 먹었다고 말씀해주실 때 가장 행복합니다. 올해 더메나쥬리 밸런타인데이 콘셉트가 ‘All you need is love’입니다. 이번에 준비한 케이크 역시 연인에게 사랑을 전하는 메신저가 될 수 있길 희망해봅니다.”

2월 14일, 사랑하는 이들에겐 특별하고,
처음 인연을 맺는 이들에겐 설렘과 용기를 주는 날입니다.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는 소중한 날, 누군가에게 특별한 선물을 통해
사랑을 표현하고 싶다면 신세계그룹이 정성껏 준비한
밸런타인데이 선물은 어떨까요?

수많은 시간을 고민하고 망설이며 연인의 선물을 고르는 이유는 나의 선물이 그의 기억 속에 오래 새겨지길 바라는 마음 때문입니다. 그 사랑스런 욕심을 잘 알고 있는 신세계그룹이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한껏 특별한 선물을 선보입니다. 신세계그룹이 준비한 사랑의 메신저를 받아주실 거죠? 글 / 이유선, 사진 / 문형일

시간이 지날수록
더 사랑스러운 그대를 위하여

신세계백화점 스테디셀러 초콜릿

이번 밸런타인데이에는 다정하고 부드러운 당신과 잘 어울리는 초콜릿으로 제 마음을 표현할게요. 프랑스 명품 초콜릿인 ‘라메종뒤쇼콜라’의 스페셜 에디션은 ‘파리지앵의 일상’이라는 콘셉트로 낭만적인 정취와 로맨틱한 달콤함을 선사할 겁니다.

뉴요커가 사랑하는 초콜릿 디저트인 ‘맥스브레너’의 초콜릿도 당신처럼 깊고 감미롭습니다. 부드럽고 쫄깃한 생 초콜릿으로 만든 ‘로이즈’는 당신처럼 정직한 멋이 느껴져요.

덴마크 국민 디저트 브랜드인 ‘라크리스’는 커피나 와인을 마실 때 하나씩 음미하세요.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스테디셀러 초콜릿들처럼 우리 사랑도 영원하길 바라며 “Happy Valentine’s Day!”

사람들에게
자랑하고픈 내 남자친구에게

이마트 피코크 초콜릿

함께 걸으면 어깨가 으쓱해질 만큼 감각적이고 센스 있는 내 남자친구. 그런 남자친구의 취향을 저격하기 위해 이번 밸런타인데이는 이마트 피코크에게 부탁했어요.

초콜릿의 본고장 벨기에에서 70년 정통을 지켜온 초콜릿 회사가 만든 ‘피코크 벨지안 콜렉션’을 보면 첫눈에 반할 거예요. 조심스럽게 뜯어 간직하고 싶을 만큼 고급스러운 포장부터 진하고 그윽한 맛까지, 유럽식 초콜릿을 경험시켜주죠.

커피를 마실 때 곁들일 수 있도록 독특한 입술 모양의 ‘피코크 트러플’ 초콜릿도 준비했어요. 프랑스산 코코아 파우더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는 ‘다크 트러플’, 향긋한 제주산 녹차와 클로렐라가 가미된 ‘녹차 트러플’은 커피와 달콤 쌉쌀하게 잘 어울리는 디저트예요.

용기 포장이라 책상 위에 올려놓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피코크 리얼다크초코볼’, 영국식 정통 프리미엄 디저트인 ‘피코크 토피초콜릿’, 딸기 한 알을 통째로 넣어 만든 ‘피코크 화이트초콜릿 딸기’ 등등. 이마트 피코크에는 남자친구에게 주고픈 선물이 가득해요.

커피를 앞에 두고 수다를 떨거나, 혹은 각자 좋아하는 책을 읽고 음악을 들으며 따로 또 같이 함께했던 우리의 데이트 장소 스타벅스. 이번 밸런타인데이에는 당신이 좋아하는 스타벅스 커피를 오래도록 따뜻하게 음미할 수 있도록 머그와 텀블러를 선물할게요.

‘Simple Heart & Pattern’을 콘셉트로 디자인된 25종의 밸런타인데이 제품 중 무엇을 골라야 할지 꽤 갈등했답니다. 핑크와 민트의 부드러운 파스텔 컬러와 깜찍한 하트 무늬가 도드라지는 제품 중 결국 당신을 위해서는 민트, 나를 위해서는 핑크로 된 선물을 마련했어요. 같은 컬러의 로고코인 초콜릿도 빼놓을 순 없지요. 이로써 우리의 커플 아이템이 또 하나 생겨나네요.

영원한
나의 안식처
당신에게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마이 스위티' 패키지

저는 당신에게 한 번의 선물이 아닌 근사한 하루를 선사하고 싶습니다. 그곳에 들어서면 스위스 최고급 수제 초콜릿인 ‘레더라 피콜레티 초콜릿’과 로맨틱한 꽃다발이 당신에게 안겨질 겁니다. 한쪽 테이블에는 와인과 핑거푸드가 차려져 있으니 우리만의 파티를 즐겨요.

어둠이 깃들면 근사한 디너를 맛본 후 달콤한 카카오 성분이 듬뿍 든 ‘러쉬 초콜릿 프레쉬 마스크 팩’으로 일상의 스트레스를 풀어 줄게요. 끝으로 그윽한 ‘딥디크 캔들’을 켜고 소중한 시간을 나눠요.언제나 나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당신을 위해 이날 하루만큼은 로맨틱한 추억을 만들어 보아요.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마이 스위티’ 패키지

이번 밸런타인 패키지에는 레더라 피콜레티 초콜릿과 러쉬 초콜릿, 프레쉬 마스크 팩뿐만 아니라 보드카 또는 스파클링 와인, 그리고 핑거푸드가 제공되는 밸런타인 파티까지 즐길 수 있습니다. 2월 10일부터 14일까지 만날 수 있는 ‘마이 스위티’ 패키지에서 잊지 못할 밸런타인데이를 맞이해보세요.

불쑥불쑥
생각나는 썸남 씨

신세계푸드 밸런타인 케이크

하루에도 수십 번씩 느껴지는 설렘에 두근거려요. 우리 사이에 분명 썸(Some)이 느껴지네요. 두근거리는 마음에 만나자고 전화하면 당신 역시 설레겠죠.

두근대는 당신 앞에 더메나쥬리 케이크를 놓고 초 하나를 꽂을 거예요. 초콜릿대신 케이크를 내놓는 이유가 있답니다. 바로 케이크 이름이 ‘로맨틱 프로포즈’랍니다. 우리가 사귄 지 1일 되는 날을 축하하는 케이크죠.

사실 밸런타인데이를 준비하려고 얼마나 고민이 많았는지 몰라요. 입술 모양의 초코판이 장식된 블랑제리의 ‘로맨틱 키스 케이크’로 발랄하게 고백할까, 아니면 크림치즈가 층층이 쌓인 블랑제리의 ‘레드벨벳 크림치즈 케이크’로 우아하게 이야기할까, 수십 번 상상을 썼다 지웠어요. 결국 한 송이 꽃다발처럼 장미꽃이 가득 장식된 더메나쥬리의 ‘로맨틱 프로포즈’로 내 사랑을 전하기로 했지요. 이 정도 센스라면 당신의 썸녀가 아닌 당신의 연인으로 합격이겠죠?

밸런타인데이를 밝히는
사랑의 메신저

평생 잊지 못할
달콤한 밸런타인데이를
선사합니다.

많은 이들이 밸런타인데이 하면 초콜릿을 연상하지만, 김현아 파트너에게는 케이크가 일순위입니다. 그녀가 제품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브랜드가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랜드인 ‘더메나쥬리’와 ‘블랑제리’이기 때문입니다. 지난해 12월 크리스마스 시즌이 끝나자마자 잠시 숨돌릴 여유도 없이 2017년 밸런타인데이를 준비해온 그녀가 새롭게 선보인 제품 역시 먹기에 아까울 만큼 사랑스러운 케이크가 주를 이룹니다. 그런데 그토록 아름다운 케이크는 꽤 치열한 과정을 거쳐 탄생한다는 것을 아는 이는 많지 않습니다.

“마케팅팀에서 정한 밸런타인데이 콘셉트를 이미지로 형상화하는 것이 개발자의 역할입니다. 재료와 맛, 조리법과 디자인을 구상하고 관계자들이 참석하는 1차 품평회와 대표이사까지 함께하는 2차 품평회를 거친 다음 다양한 품질 테스트를 통과해야만 비로소 제품을 세상에 선보일 수 있습니다.”

고객을 위해 한 계절을 앞서가며 숨 가쁘게 달려온 김현아 파트너. 하지만 그 고단함을 녹여주는 것 역시 고객입니다.

“모든 파티쉐가 그러하듯 제가 개발한 제품을 고객이 맛있게 먹었다고 말씀해주실 때 가장 행복합니다. 올해 더메나쥬리 밸런타인데이 콘셉트가 ‘All you need is love’입니다. 이번에 준비한 케이크 역시 연인에게 사랑을 전하는 메신저가 될 수 있길 희망해봅니다.”

2월 14일,
사랑하는 이들에겐 특별하고,
처음 인연을 맺는 이들에겐
설렘과 용기를 주는 날입니다.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는 소중한 날,
누군가에게 특별한 선물을 통해
사랑을 표현하고 싶다면
신세계그룹이 정성껏 준비한
밸런타인데이 선물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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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전한 10년, 미래를 키워온 10년
신세계그룹의 아름다운 동행
희망배달 인트로 이미지

2006-2016 희망배달캠페인 10주년의 발자취

신세계그룹 희망배달캠페인 10주년_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온 10년, 희망을 쌓아 올린 10년의 이야기

신세계그룹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2006년부터 희망배달캠페인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희망배달캠페인은 개인 기부문화를 확산하고 기업의 사회적책임을 강화해 상생을 도모하는 신세계그룹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입니다. 신세계그룹은 선진국형 기부 모델인 매칭그랜트 방식을 통해 후원기금을 조성하고 봉사활동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신세계그룹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앞으로도 우리 사회 아픈 아이와,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과 사랑의 이야기를 전해나갈 예정입니다. 웹진편집실 사진 정수원 / 딜라이트 스튜디오

2006

희망배달 캠페인 시작
876명 아동 결연후원 시작
환아 수술비 지원사업 시작
한사랑마을 중증장애인 휠체어 15대 기증

2007

희망장난감도서관 1호점 제주관 개관
추석 상품권 지원 시작
환아 초청행사 시작

희망장난감도서관 1호점 제주관 개관

2008

희망장학금 지원 / 임원봉사활동 본격적으로 시작
어린이날 결연아동 상품권 지원
주거지원사업(전세금,보증금) 지원사업 시작
수해지역 특별지원

2009

결연아동 상급학교 진학대상 교복지원
크리스마스 선물비 지원
MBC <어린이에게 새생명을> 후원 / 빈곤가정 쌀지원 사업

2010

후원금 누적금액 100억 원 돌파 / 인재양성 일환으로 국악신동 박성열 군 지원
임직원과 결연아동 1:1 희망멘토링(또띠) 사업시작 / 북한어린이돕기 시작
에코투어 프로그램 시작 / 빈곤아동 건강증진프로그램 희망스포츠 클럽 사업 시작

2011

희망배달캠페인 5주년 기념 장학금 전달
희망근로장학금 전달
꿈을 향한 희망 아카데미 자격증 수여

2012

희망배달마차 시작
환아지원사업을 통한 수술비 및 치료비
지원아동 500명 돌파

2013

환아 및 환아가족
여행 지원사업
베트남고엽제 피해아동 지원

2014

결연아동 설 상품권 지원사업
무주 인터넷 치유학교 설립지원

2015

희망배달마차 지원세대 / 10만 세대 돌파
희망장난감도서관 50호관 영통관 개관

2016

희망배달 캠페인 10주년 / 희망배달 캠페인 참여 임직원 3만 4천명 돌파
희망배달마차 50억 원 돌파 / 베트남 희망장난감도서관 개관

후원 내용 및 현황

웃음, 긍정, 희망, 그리고 꿈을 심어온 희망배달 캠페인

신세계그룹 희망배달캠페인은 크게 결연후원, 환아지원, 희망장난감도서관, 희망배달마차로 나뉘어 진행됐습니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의 아동에게 매 월 10만 원의 생활안정자금을 지원하는 결연후원, 아픈 아이들의 병원비를 지원하는 환아지원, 아이들이 마음껏 즐기며 심리적 안정을 누릴 수 있도록 한 희망장난감도서관, 어려운 이웃에게 생필품을 나누는 희망배달마차까지 그 내용은 다양합니다. 모두, 신세계그룹 파트너 여러분들의 참여와 후원 덕에 아픈 아이는 웃음을 찾고, 외로운 이웃은 희망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10년간 심어온 꿈의 씨앗

2006년 3월부터 시작된 결연후원 총 14,667명,
후원금액 168억 558만 6천 원으로
아이들이 새로운 꿈을 찾았습니다.

10년간 심어온 생명의 씨앗

2007년부터 지금까지 839명의 환아들에게
62억 4673만 4천 원을 후원하며
아이들의 생명과 희망을 보살폈습니다.

10년간 만들어온 웃음의 씨앗

2007년 제주를 시작으로 현재 62곳에
희망장난감도서관이 문을 열어
아이들의 웃음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총 79만 명이 이용했고 86억 9293만 4천 원이
후원됐습니다.

10년간 소외된 곳 밝혀온 희망의 씨앗

도움이 필요한 소외된 곳 구석구석을 밝혀온
희망배달마차. 2012년부터
총 2177회 운영, 60억 9913만 9천 원이
후원됐습니다.
 


꿈, 생명, 웃음, 그리고
희망의 씨앗을 심어온 사람들

현재 3만 4천여 명의 신세계그룹 임직원들이
희망배달캠페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후원 아동 인터뷰

힘들 때 손 잡아준 키다리아저씨, 고맙습니다

10년간 이어진 신세계그룹의 희망배달캠페인으로 많은 아이들이 번듯하게 성장했습니다. ‘아프지 말고 행복하렴’, ‘어떤 상황에서도 희망을 잃지 마’라는 신세계그룹 파트너들의 응원과 후원이 새로운 희망을 키워온 셈이에요. 알찬 열매로 자란 후원아동들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제가 받은 사랑과 마음을 다른 사람들에게
돌려줄 수 있도록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이승렬 서울대학교 재학

안녕하세요. 서울대학교에 재학중인 이승렬입니다. 제가 살고 있는 곳은 연평도라는 작은 섬입니다. 학교도 많지 않고, 학생 수도 적어서 제가 원하는 이과공부를 할 수가 없었어요. 공학도의 꿈을 이루고자 노력했지만 제 힘만으론 역부족일 때가 있었는데요. 고등학교 3학년 때 담임선생님의 추천으로 신세계그룹 장학생으로 선정됐습니다. 학업비용에 대한 부담이 줄어드니 공부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됐고, 원하던 학교와 학과에 진학할 수 있었습니다. 전공공부 열심히 해서 제가 받은 많은 관심과 마음, 그리고 사랑을 도움이 필요한 친구들에게 돌려줄 수 있도록 또 다른 키다리아저씨로 성장하겠습니다.

이승렬
이상훈

신세계그룹 장학생으로
로켓연구원이라는 꿈에
더 가까워졌어요

이상훈 인천과학고등학교 3학년

안녕하세요. 신세계그룹 임직원 여러분! 인천과학고등학교에서 공부하고 있는 열 아홉 살 이상훈입니다. 저는 어렸을 때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엄마가 혼자 고생하면서 저를 키워주셨어요. 공부에 대한 욕심이 정말 컸는데 집안 사정상 하고 싶은 공부를 다 할 수 없었어요. 그런데 신세계그룹 후원금을 받으며 다니고 싶었던 학원을 다니며 더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었고요, 덕분에 인천과학고등학교에 입학할 수 있었습니다. 열심히 공부해서 항공우주과에 진학하고 멋진 로켓연구원이 되겠습니다. 꿈에 가까이 닿을 수 있게 도와주신 많은 분들, 감사합니다.

참여 임직원 인터뷰

함께 만드는 희망, 함께 전하는 사랑, 함께 키워낸 미래

작지만 의미 있는 나눔으로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해온 신세계그룹의 기부천사를 소개합니다. 인터뷰에 소개된 파트너들은 9명이지만,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3만 4천 파트너들의 따뜻한 마음을 함께 모았습니다. 신세계그룹의 기부천사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허자영 팀장 이마트 생활MD팀

희망배달캠페인에 참여하며 저는 더 많은 가치와 의미를 돌려받고 있어요. 친구들과 함께, 남편과 아이들과 함께 하는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나누는 기쁨과 감사를 얻고 있습니다.

유상분 파트너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법인영업팀

저의 참여와 기부로 많은 사람들이 희망을 얻었다는 소식을 들으니까 정말 뿌듯하네요. 사회 구성원의 한 사람으로서 작게나마 역할을 하고 있다는 자부심이 들어요.

권성아 점장 이마트 명일점

신세계그룹의 매칭그랜트 덕분에 기쁨이 두 배 입니다. 제가 기부한 돈의 두 배를 기부할 수 있는데다 회사가 직접 관리하니 믿을 수 있고요. 더 많은 파트너들이 함께 하면 좋겠습니다.

임재훈파트너 이마트 사회공헌팀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작게나마 행복과 희망의 씨앗을 심는다는 사실만으로 가슴이 뛰어요. 우리사회와 이웃과 함께 성장하는 신세계그룹이 될 수 있도록 언제나 함께 하겠습니다.

권대혁파트너 신세계푸드 FS1팀

후원을 시작하면서 다소 힘들었던 저의 어린 시절을 생각했어요. 저의 결핍이 되풀이 되지 않도록, 아픈 아이는 병원에 가고, 씩씩하게 학교에 다니며 공부할 수 있었으면 해요.

김성재 대리
신세계조선호텔 서울호텔사업장 조리팀

나눔은 희망이죠. 제가 나누는 액수는 크지 않지만 제가 나누는 희망은 결코 적은 것이 아님을, 그리고 우리 아들이 이런 것을 보고 자라며 나눔의 행복과 가치를 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김도엽 파트너
신세계건설 외주팀

결연후원을 시작한지 벌써 10년이네요. 처음엔 미비하게 시작했지만 회사의 투명한 공개에 신뢰가 들어 점점 증액해 나갔죠. 저의 참여로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하길 바랍니다.

김은영 점장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영업1팀

저도 어렸을 때 가정환경이 어려웠고, 이와 비슷한 후원을 받은 적이 있었거든요. 그 덕에 어엿한 사회인으로 그때 받은 희망을 다른 사람들에게 돌려준다는 사실이 정말 감사하고 뿌듯합니다.

남정헌 AM 이마트 트레이더스 하남점

작은 마음들이 모이면 분명히 세상은 더 따뜻하고 행복해 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따뜻하고 희망 넘치는 사회를 만들어가는데 제가 작은 몫을 한다는 사실이 저를 행복하게 만든답니다.

신세계그룹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소개

우리 사는 곳에 아프고, 외로운 사람 하나 없도록 신세계그룹이 달려갑니다

신세계그룹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소외계층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사는 사회에 아프고 외로운 사람 없도록 전국 방방곡곡 신세계그룹이 피워낸 희망의 현장을 전합니다.

인재양성 지원사업_국악신동 박성열 군 지원

인재양성 지원사업은 경제적 기반이 취약한 아동에게 재능계발의 기회를 제공해 잠재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박성열 군은 전북 익산에 사는 저소득 부자가정의 아동입니다. 5세부터 소리에 재능을 보여 도립국악단원으로 활동했던 아버지에게 소리를 배웠습니다. 신세계그룹은 판소리에 뛰어난 재능을 보이는 박성열 군을 2010년부터 2015년까지 지원하며 전문적인 교육을 통해 국악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희망스포츠클럽

희망스포츠클럽은 혼자 지내는 시간이 많은 저소득층 아동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육활동을 제공합니다. 체육교육 전문 프로그램과 교구를 공급하는 스포타임연구소와 협력해 전문강사가 다양한 교구를 활용한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2010년 성남시 중탑종합사회복지관을 시작으로 2013년까지 총 15개에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희망근로장학금

희망근로장학금은 저소득층 대학생들에게 지원하는 장학금입니다. 대상자로 선발된 학생들은 방학 기간 동안 이마트 사업장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아르바이트 급여 및 급여와 동일한 수준의 희망근로장학금을 받습니다. 2011년 처음 시작된 이 제도를 통해 현재 64명의 학생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고 학업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희망자격증

희망자격증은 2010년부터 2014년까지 저소득층 아이들이 경제적 자립을 통해 생계를 꾸릴 수 있도록 지원한 프로그램입니다. 신세계그룹과 결연후원을 맺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미용, 제빵, 정비, 전산, 중장비 등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교육비와 시험 응시료를 지원했습니다.

희망아카데미

신세계푸드는 2010년부터 직업교육이 필요한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조리사 자격 취득 지원 사업을 실시했습니다. 급식사업은 물론 보노보노, 자니로켓에서 일하는 최고의 조리사들이 멘토가 되어 조리기술을 전수하고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훌륭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희망멘토링-또띠

2010년 결연 아동과 신세계그룹 임직원이 1대1로 짝을 이뤄 온라인 전용공간에서 생활과 미래에 대한 고민과 대화를 나누는 멘토링 프로그램입니다. 임직원들의 자원봉사로 이뤄졌으며 대화를 통해 아동들의 정서적 안정과 성장을 지원했습니다.

연탄배달&김장담그기

신세계그룹 임직원들은 매년 겨울 저소득계층 가정에 연탄배달 봉사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또 장애인들과 함께 김장을 담그고 그 김치를 함께 나누는 봉사활동도 지속하고 있습니다.

희망배달캠페인 10주년 기념 장학금 전달식

따뜻한 나눔과 든든한 미래를 위해
신세계그룹, 언제나 희망을 배달합니다

신세계그룹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지난 2006년부터 진행해온 희망배달캠페인 10주년을 기념하는 장학금전달식이 지난 12월 20일 어린이재단 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이 날 전달식에는 신세계그룹 권혁구 사장과 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 전국후원회장 배우 최불암 씨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신세계그룹은 결연후원으로 서울대학교에 재학중인 이승렬군과 인천과학고등학교에 재학중인 이상훈군을 포함해 20여 명의 결연후원 학생들에게 각 200만 원의 장학증서를 전달했습니다. 따뜻한 희망으로 가득했던 그날의 현장을 소개합니다. 글 웹진편집실 사진 정수원,김선호 / 딜라이트스튜디오

이 날 장학금전달식에 앞서 어린이재단은 지난 10년간 함께 희망을 만들고 전달해온 신세계측에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권혁구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10년 전 12,000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연 17억 원 규모로 시작한 캠페인은 어느새 3만 4천명의 임직원이 참여하고 60억 원이 넘는 후원규모로 성장했습니다”라고 희망배달캠페인 10주년의 소회를 밝혔습니다.

이어 권혁구 사장은 “결연아동 후원과 환아치료지원은 아이들의 손을 잡아주고 희망을 나눈다는 점에서 무엇보다 소중하고 의미 있는 활동입니다. 희망배달캠페인으로 인연을 맺은 아이들이 밝고 희망차게,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신세계그룹은 어린이재단과 함께 어린이들이 소중한 꿈을 키우고 건강히 자랄 수 있도록 더 많은 희망을 배달하겠습니다”라고 기념사를 갈음했습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은 “신세계그룹은 가장 크고 든든한 후원기업” 이라며 신세계그룹의 참여 덕분에 많은 아이들이 희망과 행복을 찾았다고 전했습니다.

이제훈 회장은 “신세계그룹과 참여임직원들의 뜻을 받들어 앞으로도 어린이와 청소년을 돕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어린이재단 전국 후원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배우 최불암 씨는 “아이들이 아플 때 치료받게 하고,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준 신세계그룹에 존경과 감사를 표합니다”라며 “신세계그룹의 나눔정신이 우리 사회 곳곳에 퍼지길 희망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최불암

이 날 장학금전달식에는 장학금 수여 학생의 가족들이 함께 참여해 더욱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조선호텔로 이동해 맛있는 저녁식사를 함께했습니다. 신세계그룹은 어린이재단과 앞으로도 희망배달캠페인을 지속해 나갈 방침입니다. 앞으로 더 많은 파트너들이 함께 하길 바랍니다.

한 명의 아이를 키우는데 온 마을의 힘이 필요합니다 한 명의 아이를
키우는데 온 마을의
힘이 필요합니다

신세계그룹은 앞으로도
어린이의 곁에서 따스한 온정과 사랑이 깃들수 있도록,
그래서 아이들이 희망을 품고 미래로
힘차게 나아갈 수 있도록 함께 하겠습니다.
신세계그룹은 앞으로도 어린이의 곁에서 따스한 온정과 사랑이 깃들수 있도록, 그래서 아이들이 희망을 품고 미래로 힘차게 나아갈 수 있도록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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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잘 쓰는 것에도 기술이 필요하다
시테크(時-Tech)를 아시나요?
2017년 정유년 새 해가 밝았습니다. 새로운 날을 시작하며 여러분은 무엇을 하셨나요? 혹시 새로 산 다이어리의 빳빳한 첫 페이지를 넘겨 올 해 꼭 이뤘으면 하는 목표들을 차분하게 적어나가진 않았나요? 일이든, 사랑이든, 다이어트든, 공부든. 새해 첫 날 다짐한 나와의 약속을 잘 지키기 위해, 절대로 작심삼일이 되지 않도록 도움이 될 시간활용 기술을 여러분과 함께 공유하겠습니다.
글 이임복 / 세컨드브랜드연구소 대표
시테크

시테크(時-Tech)를 아시나요?

시간관리 기술의 핵심, 관심을 관리하라

주변을 보면 일도 잘 하고, 자기계발도 철저하고, 가족과 친구들도 잘 챙기면서 자기만의 여행도 훌쩍 잘 떠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나는 매일 시간이 없어 허덕이는데, 이상하게도 여유로워 보이는 사람들이 있기 마련이죠. 이런 차이가 발생하는 이유가 뭘까요?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지는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냐의 차이, 내 시간을 어디에 쓸 것인지 ‘관심’을 관리하는 차이에서 비롯합니다. 다른 말로 시테크(時-Tech)라고도 하는데요. 시간을 재화처럼 인식해 돈을 나누고, 저축하고, 소비하고, 투자하는 것처럼 시간을 활용하는 방법을 말합니다. 자신에게 주어진 돈을 알차게 불려 목돈을 만드는 사람들이 있는 것처럼 자신의 시간을 알차게 사용해 더 큰 가치를 만드는 사람들은 시테크에 능한 사람들이죠.

시간관리, 중요하면서 급한 일을 먼저 선택하라

자기계발서의 대명사,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의 저자 스티브 코비 박사는 ‘시간관리 매트릭스’를 그리라고 말 합니다. 시간관리 매트릭스에 따르면 우리가 하는 모든 일들은 중요한 일/중요하지 않은 일, 급한 일/급하지 않은 일로 나눌 수 있습니다. 해당되는 내용을 적어보세요. 나에게 있어 중요하면서 급한 일, 중요하지만 급하지는 않은 일은 무엇인지, 중요하지 않지만 급한 일과 중요하지도 급하지도 않은 일은 무엇인지도 적어보세요. 예를 들어 ‘중요하지 않지만 급한’ 잠깐의 회의, 전화와 같은 일들 때문에 정작 중요한 일을 할 시간을 빼앗기게 됩니다. 우리가 정말 신경 써야 하는 부분은 ‘급하지는 않지만, 중요한 일들’과 ‘급하고도 중요한 일들’이죠. 정리가 되었다면 이제 중요한 건 실행입니다.

엄청난 혁신을 불러온, 그저 심플한 To Do List

데일 카네기의 베스트셀러 ‘카네기 인간관계론’에는 말 한마디로 엄청난 매출 향상을 이룬 사례가 나옵니다. 1903년 베들레헴 철강의 홍보 담당 ‘아이비 리’는 회사 관리자들에게 이렇게 이야기 했습니다.

“하루 일과가 끝나면 15분간 다음 날 해야 할 6가지 중요한 일들을 메모합니다. 이 때 그 목록이 6개를 넘겨선 안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순으로 목록을 정렬하고, 다음 날에는 목록대로 가장 첫 번째 해야 할 일에 집중합니다. 첫 번째 일이 끝나기 전까지 다음 할 일로 넘어가면 안됩니다. 만약 오늘 끝내야 할 일을 마치지 못했다면 못한 일들은 다음 날 할 일 목록에 포함시킵니다. 이 방법을 매일 반복합니다.”

간단하죠? 그러나 이 간단한 방법 하나가 사람들을 바꾸고 회사의 성장을 이끌어 냈답니다. 이 원칙은 지금 우리들에게도 유용하게 적용될 수 있는데요. 가장 심플한 방법은 다이어리와 포스트잇을 활용하는 것입니다.

우선 올 해 꼭 하고 싶은 일 3가지를 포스트잇에 적어 놓으세요. 그리고 평소 가지고 다니는 다이어리에 붙여 놓습니다. 그 다음 올 해의 버킷리스트를 이루기 위해 이번 달에 해야 하는 일 3가지를 포스트잇에 적어 다이어리의 Monthly부분에 붙이세요. 그 다음에는 이를 이루기 위해 이번 주에 해야 하는 일을 적고요. 마지막으로 매일 저녁 퇴근하기 전 내일 해야 할 중요한 일 세가지를 적습니다.

이제 우리의 다이어리에는 2017년의 버킷리스트를 실행할 수 있는 완벽한 플랜이 채워질 것입니다.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보이지만 매일매일 조금씩 반복하는 이 습관이 지금을 채우고, 내일을 만들어 간다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신세계그룹 파트너 여러분 모두 시간을 ‘잘’ 쓰는 방법으로 원하는 것들 모두 이루는 한 해가 되길 바라겠습니다.

우선 올 해 꼭 하고 싶은 일 3가지를 포스트잇에 적어 놓으세요. 그리고 평소 가지고 다니는 다이어리에 붙여 놓습니다. 그 다음 올 해의 버킷리스트를 이루기 위해 이번 달에 해야 하는 일 3가지를 포스트잇에 적어 다이어리의 Monthly부분에 붙이세요. 그 다음에는 이를 이루기 위해 이번 주에 해야 하는 일을 적고요. 마지막으로 매일 저녁 퇴근하기 전 내일 해야 할 중요한 일 세가지를 적습니다.

이제 우리의 다이어리에는 2017년의 버킷리스트를 실행할 수 있는 완벽한 플랜이 채워질 것입니다.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보이지만 매일매일 조금씩 반복하는 이 습관이 지금을 채우고, 내일을 만들어 간다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신세계그룹 파트너 여러분 모두 시간을 ‘잘’ 쓰는 방법으로 원하는 것들 모두 이루는 한 해가 되길 바라겠습니다.

다이어리 덕후 타이틀

시간은 모두에게 똑같이 주어졌지만 시간을 활용하는 방법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살아온 환경, 하고 있는 공부,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나 직종에 따라 시간과 일상을 쪼개고, 나누어 쓰는 방법이 다를 수 밖에 없다는 것이죠. 이번 코너에서는 자신의 일상과 공부와 일에 다이어리를 의미있게 잘 활용하고 있는, 이른바 ‘다이어리 매니아’들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글 정라희 / 자유기고가 사진 / 문형일 / 딜라이트스튜디오

감성남의 다이어리 다이어리를 나의 오늘을 기억하는 방법이다.

노군(필명, 아동복 디자이너, 36세)

아동복 디자이너로 일 하고 있는 노군은 다이어리를 운동기록장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근력운동과 유산소 운동 모두 한 날은 한 칸 전체를 칠하고, 둘 중 하나만 한 날은 반만 칠한대요. 그렇게 한 달이 지나면 얼마나 운동을 했는지 한눈에 살필 수 있어 좋답니다. ‘할 일’보다 ‘한 일’을 다이어리에 기록하는 노군의 다이어리를 보면 그 해 인간관계가 어디에 치우쳐져 있는지도 알아 볼 수 있다고 해요.

감성남 노군이 추천하는 다이어리 스타벅스 다이어리

노군은 2012년부터 스타벅스 다이어리를 5년째 꾸준히 사용하고 있습니다. 스타벅스 다이어리를 한 곳에 모아놓고 봤을 때 연결되는 디자인의 느낌이 좋다나요. 2013년부터 몰스킨과 협업한 이후로 스타벅스 다이어리에 대한 욕심이 더 높아졌다네요.

이하림(IT컨설턴트, 26세)

IT 컨설턴트로 일 하고 있는 이하림 씨는 회사에서 ‘다이어리 능력자’, ‘다이어리 덕후’로 통합니다. 종류와 목적에 따라 다양한 구성을 갖추고 있는 다이어리를 구입해 사용하기 때문인데요. ‘일정 관리’, ‘일상 기록’ ‘멘탈 케어’, ‘아이디어 노트’ 등 용도에 따라 다른 스타일의 다이어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기록수집가 이하림 씨가 추천하는 다이어리

이하림 씨는 요즘 남자친구가 선물해 준 스타벅스 다이어리를 메인 다이어리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올 해의 내지 구성이 마음에 든다네요. 서브다이어리로 일러스트가 독특한 Circus Boy band를 쓰고요, 짧은 글을 적는 용으로는 Dear Maison, One paragraph만한 것도 없답니다.

김정남(번역가, 29세)

번역가로 일하는 김정남 씨에게 다이어리는 프로젝트 매니저입니다. 없으면 일이 진행이 안된다네요. 정남 씨는 KBS1TV <생로병사의 비밀>, SBS<영재발굴단>등 유명 프로그램의 영상 번역과 방송 제작에 필요한 자료 번역을 진행했는데요. 매일 마감에 쫓기는 정남 씨를 구해준 존재는 바로 다이어리라고 합니다. 프로젝트 단위로 일 하는 업무 특성상 매일 해야 할 일을 분배해서 기록한다고 하네요.

번역가 김정남 씨가 추천하는 다이어리

정남 씨는 유학시절 Peter Pauper Press의 다이어리를 주로 사용했습니다. 표지 일러스트도 예쁘고 날짜와 시간 별로 일정을 체크할 수 있는 넉넉한 Wekely Plan과 수기번역하기 좋은 무지노트 페이지가 굉장히 유용했다네요. 요즘은 아마존에서 해외직구 할 수 있다는 ‘꿀팁’도 전합니다.

시간관리는 결국 중요도와, 긴급도와 그리고 나의 관심에 따라
얼마나 효율적으로 나눠 쓸 수 있냐의 문제입니다.
'다이어리'라는 '플랜매니져'를 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고요.
알찬 시간관리로 후회 없는 하루,
미련이 남지 않는 2017년을 만들어 보자구요~!
시간관리는 결국 중요도와, 긴급도와 그리고 나의 관심에 따라 얼마나 효율적으로 나눠 쓸 수 있냐의 문제입니다. '다이어리'라는 '플랜매니져'를 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고요. 알찬 시간관리로 후회 없는 하루, 미련이 남지 않는 2017년을 만들어 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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