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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준비하는 캐시미어 신세계백화점과 이마트에서 캐시미어를 잘 고르는 법
미리 준비하는 캐시미어
신세계백화점과 이마트에서 캐시미어를 잘 고르는 법

​​​캐시미어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캐시미어의 변신은 무죄!
누구에게나 꼭 필요한 머스트 해브 아이템 캐시미어. 더욱 다채롭고
우아한 모습으로 돌아온 캐시미어의 팔색조 같은 매력 속으로 다 같이 빠져볼까요?
Editor 임지영 / Photo 문형일

캐시미어 산양의 털로 만든 소재로 니트의 ‘꽃’이라 불리는 캐시미어. 캐시미어는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 듯 가볍고 부드러운 촉감, 뛰어난 보온성을 지닌 까닭에 주로 고급 코트나 니트에 사용되는 최고급 소재입니다. ‘최고’를 지향하는 만큼 취급법도 까다롭답니다. 하지만 희소성, 마시멜로처럼 부드럽게 녹아드는 촉감 때문에 점점 더 많은 니트 마니아들의 선택이 캐시미어로 향하고 있답니다.

이번 시즌의 캐시미어들은 고정관념 속 캐시미어들과는 달라도 너무 다릅니다. 공기를 걸친 듯 가볍고 포근한 캐시미어, 파격적인 언밸런스 디자인과 강렬한 몬드리안 컬러의 캐시미어 아이템들은 캐시미어 본연의 보온성에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패션성까지 장착했습니다.

특유의 클래식한 매력에 ‘어반시크’한 매력이 더해졌습니다. 도회적 감성이 입혀져 모던과 클래식이 만난 이번 시즌의 캐시미어는 더없이 매력적입니다. 간결한 선, 절제된 팔레트 속에서 감각적인 매력을 뽐내는 일라일의 캐시미어나 세련된 이태리의 감성이 더해진 데이즈의 라르디니 라인은 일상적인 데일리 룩으로는 물론, 특별한 날 나를 빛내줄 ‘스페셜 아이템’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베이직하고 뉴트럴한 느낌을 주는 니트가 레드, 그린, 블루 등 더 없이 발랄한 컬러들을 만나 산뜻하게 ‘톤업’ 했습니다. 강렬한 오렌지색 스웨터에서부터 몬드리안 컬러 구성의 오버사이즈 스톨까지, 한층 다양해진 선택이 배가된 만족감을 안겨줍니다. 톤 다운된 무채색 거리를 다채로운 감성으로 빛내줄 강렬한 컬러 니트들의 활약을 기대해볼까요? *몬드리안 컬러 : 네덜란드 화가 몬드리안의 작품에서 영향을 받은 컬러 스타일. 컬러를 면으로 분할한 것이 특징

​​​캐시미어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캐시미어의 변신은 무죄! 누구에게나 꼭 필요한 머스트 해브 아이템 캐시미어. 더욱 다채롭고 우아한 모습으로 돌아온 캐시미어의 팔색조 같은 매력 속으로 다 같이 빠져볼까요? Editor 임지영 / Photo 문형일

시간과 열정으로 완성한 캐시미어, 델라라나

최고급 소재인 캐시미어를 델라라나처럼 자유롭게 변주할 수 있는 브랜드는 없습니다. 델라라나의 캐시미어 상품들은 부드러운 촉감뿐 아니라 독특한 ‘디자인’과 세련된 ‘핏’으로 감각을 사로잡습니다.

언제나 ‘기분 좋은’ 프리미엄 스타일, 일라일

이탈리아산 원사를 사용, 프리미엄 퀄리티로 선보이는 일라일은 베이직하면서 클래식한 디자인에 유쾌한 감성을 담고 있어 더욱 기분 좋은 브랜드입니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는 캐시미어, 데이즈

디자인은 더욱 다양해졌고 핏은 더욱 완벽해졌습니다. 데이즈가 라르디니와 함께 선보인 캐시미어 자켓은 합리적인 가격에 트렌디한 클래식이 돋보입니다.

니트는 캐시미어를 사랑해

캐시미어 산양의 털로 만든 소재로 니트의 ‘꽃’이라 불리는 캐시미어. 캐시미어는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 듯 가볍고 부드러운 촉감, 뛰어난 보온성을 지닌 까닭에 주로 고급 코트나 니트에 사용되는 최고급 소재입니다. ‘최고’를 지향하는 만큼 취급법도 까다롭답니다. 하지만 희소성, 마시멜로처럼 부드럽게 녹아드는 촉감 때문에 점점 더 많은 니트 마니아들의 선택이 캐시미어로 향하고 있답니다.

1 블레이저 타입의 캐시미어 100% 최고급 코트, ‘데이즈 X 라르디니’ 캐시미어 코트. 2 부드러운 우윳빛 아이보리 컬러의 ‘델라라나’ 캐시미어 머플러. 3 앞뒤 컬러 배색으로 포인트를 준 라운드넥 ‘일라일’ 캐시미어 풀오버.

캐시미어 케어? 생각만큼 어렵지 않아요!

연속 착용을 피하고 하루 입으면 2~3일은 쉬게 해 탄력을 회복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나 눈에 젖었을 때는 마른 타월로 가볍게 두드려 물기를 잡은 다음 그늘에서 건조해줍니다. 무거운 중량에 약한 만큼 수납시에는 가장 위에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끔 통풍을 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고요. 클리닝전문점에 세탁을 의뢰할 때는 반드시 ‘캐시미어 상품’임을 알리세요.

이번 시즌의 캐시미어들은 고정관념 속 캐시미어들과는 달라도 너무 다릅니다. 공기를 걸친 듯 가볍고 포근한 캐시미어, 파격적인 언밸런스 디자인과 강렬한 몬드리안 컬러의 캐시미어 아이템들은 캐시미어 본연의 보온성에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패션성까지 장착했습니다.

1 좌우 비대칭의 언밸런스한 디자인이 아방가르드한 ‘델라라나’의 캐시미어 넥&숄더 스톨. 2 미디 길이의 편안한 ‘일라일’ 니트 원피스. 활용도 높은 멀티 이너 아이템. 3 캐시미어에 루렉스, 실크가 혼방되어 독특한 소재감을 연출하는 ‘델라라나’ 골드글리터 스커트.

캐시미어, 나를 빛내줄 스페셜 아이템

특유의 클래식한 매력에 ‘어반시크’한 매력이 더해졌습니다. 도회적 감성이 입혀져 모던과 클래식이 만난 이번 시즌의 캐시미어는 더없이 매력적입니다. 간결한 선, 절제된 팔레트 속에서 감각적인 매력을 뽐내는 일라일의 캐시미어나 세련된 이태리의 감성이 더해진 데이즈의 라르디니 라인은 일상적인 데일리 룩으로는 물론, 특별한 날 나를 빛내줄 ‘스페셜 아이템’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1 포근함이 느껴지는 ‘데이즈’ 남성 캐시미어 니트 탑. 2 시선을 압도하는 ‘일라일’ 캐시미어 혼방 오렌지 니트 탑. 3 도회적 배색이 세련된 캐시미어 혼방의 ‘일라일’ V패턴 니트 탑. 4 소프트한 터치감과 보온성까지 갖춘 ‘데이즈X라르디니’ 100% 캐시미어 자켓.

캐시미어와는 다른 매력의 니트

베이직하고 뉴트럴한 느낌을 주는 니트가 레드, 그린, 블루 등 더 없이 발랄한 컬러들을 만나 산뜻하게 ‘톤업’ 했습니다. 강렬한 오렌지색 스웨터에서부터 몬드리안 컬러 구성의 오버사이즈 스톨까지, 한층 다양해진 선택이 배가된 만족감을 안겨줍니다. 톤 다운된 무채색 거리를 다채로운 감성으로 빛내줄 강렬한 컬러 니트들의 활약을 기대해볼까요? *몬드리안 컬러 : 네덜란드 화가 몬드리안의 작품에서 영향을 받은 컬러 스타일. 컬러를 면으로 분할한 것이 특징

1 컬러블로킹으로 포인트를 준 ‘일라일’의 그린-투톤그레이-베이지 배색의 스톨. 2 깊고 오묘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데이즈’ 다크그린 니트 탑. 3 바디라인을 살려주는 골지무늬의 ‘데이즈’ 오렌지 니트 탑. 4 포근한 ‘데이즈’ 울 니트 삭스. 5 ‘데이즈’ 니트라이크스커트, 와인.

캐시미어에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보온효과 외에 또 다른 ‘히든 효과’가 있습니다. 바로 캐시미어의 부드럽고 따스한 촉감이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준다는 ‘컴포트 효과’입니다. 할머니가 어릴 적 떠주신 뜨게 옷이나 아빠의 품안에 안겨 느꼈던 포근함을 연상시키는 캐시미어. 찬바람이 목을 스치는 계절, 캐시미어야말로 심신을 모두 따뜻하게 지켜줄 힐링 테라피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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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 연차별 대표 파트너들이 모였다 "당신이 있어 든든합니다"
신세계그룹 연차별 대표 파트너들이 모였다
"당신이 있어 든든합니다"

​​​스타필드 고양에 신세계그룹 가족이 된 1년차 신입사원부터 5, 10, 15, 20년차 파트너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무슨 일일까요? 비록 세대는 달라도 ‘신세계그룹’이라는 공감대 하나로 함께 했던 시간들. 이들의 이야기 속에 신세계그룹의 과거에서부터 현재, 미래까지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Editor 민경미 / Photo 유승현, 안가람

김정현 파트너 이마트 신규프로젝트팀
입사 6개월이 갓 지난 신입사원. ‘신’세계, ‘신’규프로젝트, ‘신’입사원이라는 키워드에 둘러싸여 매일 새로워지는 중입니다.

이준우 파트너 신세계백화점 화장품팀
인턴을 거쳐 2012년 7월에 입사한 에르메스 퍼퓸 바이어. 에르메스 향으로 진동하는 세상을 꿈꿉니다.

김건 파트너 신세계티비쇼핑 방송제작팀
마케팅, 인사, 지원 등 다양한 업무 경력을 자랑하는 멀티 플레이어. 현재 방송 제작을 위한 지원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송미선 파트너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운영지원팀
매장 바리스타부터 점장(SM), 지역 매니저(DM)을 거쳐 현재 영업 기획 및 지원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신상필 팀장 신세계건설 기획팀
두 번의 강산이 변해도 신세계건설이라는 변치 않는 울타리에서 오래 공들여 지은 건물의 뼈대처럼 탄탄한 내공과 실력을 자랑합니다.

누구에게나 처음은 있습니다. 서툴지만 열정 하나로 새로운 문을 열어나갈 때이죠. 신세계그룹이라는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는 이들이 신세계그룹에 첫발을 내디딜 때를 떠올렸습니다.

촬영 장소 : 도스 타자스(Dos Tazas)
스타필드 고양 지하 1층 PK마켓 내 위치한 Dos Tazas.
두 잔을 의미하는 스페인어로, 당일 로스팅한 원두로 만드는
질 좋은 커피를 맛볼 수 있다.

신상필 팀장
신세계건설 기획팀
IMF 시절에 운명처럼 입사지원서를 구해 신세계건설에 들어왔어요. 그때만 해도 긴장의 연속이었는데, 다행히 직속 선배의 도움으로 신입사원의 터널을 무사히 지날 수 있었지요. 후배님들은 어떠셨나요?

김정현 파트너
이마트 신규프로젝트팀
아직 채 1년도 안된 ‘초’ 신입사원이라 얼떨떨하지만 이마트에 가면 확실히 신세계그룹인이 되었다는 걸 느껴요. 몇 달 전만 해도 엄마와 장보러 가던 마트가 직장이 되면서 이젠 매장 구조나 배치에 가장 먼저 시선이 가더라고요.

이준우 파트너
신세계백화점 화장품팀
학창시절부터 패션에 관심이 많아 신세계백화점에 인턴 지원을 했고, 그 경험이 만족스러워 입사까지 한 경우라 자연스레 신세계그룹의 일원으로 스며든 것 같아요.

김건 파트너
신세계티비쇼핑 방송제작팀
저는 새롭고 다양한 경험을 매우 소중하게 여기는 편이에요. 덕분에 막막할 수 있는 신입사원 시절도 열정 하나로 보냈지요.

송미선 파트너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운영지원팀
저 역시 커피에 대한 호기심으로 스타벅스커피코리아에 입사했는데요. 바리스타 업무로 낯설지만 새로운 세계를 경험할 수 있어 항상 의욕 충만했던 기억이 나요.

신세계그룹의 한 가족이 되었다는 인연은 어떨 땐 신기하기까지 합니다. 비록 다닌 햇수는 다르지만 역시 신세계그룹에 입사하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드는 건 혼자만의 생각이 아닌가 봅니다.

촬영 장소 : 스타필드 고양 1층 고메 스트리트 외부
전국의 맛집을 모은 새로운 식문화 공간, 고메 스트리트.
외부에는 유럽의 정원을 모티브로 한 유럽식 정원을
조성하였다.

김정현 파트너가 ‘신입사원’에 대한 주제로 수줍게
첫 대화의 물꼬를 튼 데 이어 이번에는 15년차 송미선 파트너가 특유의
화사한 미소로 선후배들에게 질문 하나를 던졌습니다.

신세계그룹 파트너 하면 열정을 빼 놓을 수 없는데요. 그래서 장소도 스타필드 고양 4층의 아쿠아필드 내 찜질스파로 옮겼습니다.

촬영 장소 : 스타필드 고양 4층 아쿠아필드 내 찜질스파
횡성 참숯, 일본 시코쿠 편백나무, 히말라야 암염까지 명품
소재의 찜질방에서 차원이 다른 힐링을 누릴 수 있다.

“식지 않는 열정 덕분에 지치지않고
쉼 없이 일해 왔고 덕분에 힘들었던
신사업분야가 조금씩 자리를
잡아가고 있어 뿌듯한데요.
선후배님들도 비슷한 경험들을 갖고
계시죠?”
김건 파트너

“국내에 없던 에르메스 퍼퓸의 론칭부터 지금까지 5개 매장에 입점 시킨 데 큰 보람을 느껴요.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배운다면 이룰 수 없는 게 없다는 걸 느끼고 있는 중입니다.”
이준우 파트너

“저의 경우, 아직 신입인 만큼 경쟁력보다는 업무를 빨리 배우고 익히는 게 우선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지치지 않는 체력도 중요하다고 생각해 운동도 시작하려고 합니다.”
김정현 파트너

“15년 동안 6개 매장의 SM, 5개 지역의 DM을 하면서 수많은 파트너들을 만난 것이 프로젝트 성공으로 이어졌어요. 모든 문제의 답은 현장에 있다는 걸 깨달을 수 있었죠.”
송미선 파트너

“저는 신세계건설의 미래가 걸린 ‘비전2023’ 수립에 큰 의미를 부여하고 싶어요. 회사 전체가 함께 이루어가는 업무라 열정과 보람의 스케일도 다를 수밖에 없고요.”
신상필 팀장

뜨거운 열기를 뒤로 하고 잠시 주변 산책에 나선 5명의 파트너들. 밝은 표정 속에 당당한 자신감이 넘쳐납니다. 이들이 열어갈 신세계그룹의 미래는 어떨까요?

촬영 장소 : 스타필드 고양 외부 산책로
외부 산책로에는 곳곳에 우거진 나무와 정자, 테이블이 구비되어 있어 잠시 쉬어 갈 수 있는 여유를 느낄 수 있다.

최고참 신상필 팀장이 선배로서 후배들에게 건네는 말 속에 묵직한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무엇보다 적극성이 있어야 합니다. 지시에 의한 수동적인 자세는 성장과 발전을 기대하기 어렵죠. 여기에 차이를 만들어 가는 디테일, 조직생활에 필요한 배려까지 더해진다면 미래는 더욱 밝을 수밖에 없죠.”

모두들 고개를 끄덕이며 각자의 가슴에 다짐을 합니다.
신세계그룹의 밝은 미래는 바로 내가, 우리가 스스로 만들어 나갈 때
더욱 빛날 수 있다는 것을…

송미선 파트너
“저 역시 열정을 바탕으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업무에 적용하고 겸손한 태도를 잃어버리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건 파트너
“선후배의 입장과 역할을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조직의 지향점을 향해 나갈 수 있도록 연결고리 역할을 해나가겠습니다.”

이준우 파트너
“전문 지식을 갖추기 위해 배움을 게을리 하지 않기, 최신 트렌드 등을 놓치지 않고 꾸준히 관심을 가지다 보면 선배님들처럼 성장해 있지 않을까요?”

김정현 파트너
“해보고 싶은 업무보다는 현재 배우며 일하고 있는 제 업무를 좀 더 체계적으로 배워서 전문가 수준까지 올라가는 게 제 목표에요.”

​​​스타필드 고양에 신세계그룹 가족이 된 1년차 신입사원부터 5, 10, 15, 20년차 파트너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무슨 일일까요? 비록 세대는 달라도 ‘신세계그룹’이라는 공감대 하나로 함께 했던 시간들. 이들의 이야기 속에 신세계그룹의 과거에서부터 현재, 미래까지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Editor 민경미 / Photo 유승현, 안가람

촬영 장소 : 도스 타자스(Dos Tazas)

스타필드 고양 지하 1층 PK마켓 내 위치한 Dos Tazas. 두 잔을 의미하는 스페인어로, 당일 로스팅한 원두로 만드는 질 좋은 커피를 맛볼 수 있다.

신세계그룹의 한 가족이 되었다는 인연은 어떨 땐 신기하기까지 합니다. 비록 다닌 햇수는 다르지만 역시 신세계그룹에 입사하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드는 건 혼자만의 생각이 아닌가 봅니다.

촬영 장소 : 스타필드 고양 1층 고메 스트리트 외부

스타필드 고양 1층에 위치한 전국의 맛집을 모은 새로운 식문화 공간. 외부에는 유럽의 정원을 모티브로 한 유럽식 정원을 조성하였다.

김정현 파트너가 ‘신입사원’에 대한 주제로 수줍게 첫 대화의 물꼬를 튼 데 이어 이번에는 15년차 송미선 파트너가 특유의 화사한 미소로 선후배들에게 질문 하나를 던졌습니다.

신세계그룹 파트너 하면 열정을 빼 놓을 수 없는데요. 그래서 장소도 스타필드 고양 4층의 아쿠아필드 내 찜질스파로 옮겼습니다.

촬영 장소 : 스타필드 고양 4층 아쿠아필드 내 찜질스파

4층 아쿠아필드 내 위치. 횡성 참숯, 일본 시코쿠 편백나무, 히말라야 암염까지 명품 소재의 찜질방에서 차원이 다른 힐링을 누릴 수 있다.

뜨거운 열기를 뒤로 하고 잠시 주변 산책에 나선 5명의 파트너들. 밝은 표정 속에 당당한 자신감이 넘쳐납니다. 이들이 열어갈 신세계그룹의 미래는 어떨까요?

촬영 장소 : 스타필드 고양 외부 산책로

스타필드 고양 외부에는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다. 곳곳에 우거진 나무와 정자, 테이블이 구비되어 있어 잠시 쉬어 갈 수 있는 여유를 느낄 수 있다.

최고참 신상필 팀장이 선배로서 후배들에게 건네는 말 속에 묵직한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무엇보다 적극성이 있어야 합니다. 지시에 의한 수동적인 자세는 성장과 발전을 기대하기 어렵죠. 여기에 차이를 만들어 가는 디테일, 조직생활에 필요한 배려까지 더해진다면 미래는 더욱 밝을 수밖에 없죠.”

모두들 고개를 끄덕이며
각자의 가슴에 다짐을 합니다.
신세계그룹의 밝은 미래는 바로 내가,
우리가 스스로 만들어 나갈 때
더욱 빛날 수 있다는 것을…

모처럼 회사를 벗어나 스타필드 고양의 도스타자스 카페에서, 찜질방에서, 야외 산책로에서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진 신세계그룹 파트너들. 하나의 팀처럼 어우러져 연말 모임 기약과 함께 스타필드 고양의 핫플레이스인 ‘데블스 다이너’에서 맛있는 뒤풀이를 마지막으로 설레는 만남을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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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촌 맛집, 어디까지 가봤니?
북촌 맛집
어디까지 가봤니?

​​​북촌은 도심 속 번잡함 속에서 여유를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골목 골목마다 고즈넉한 한옥들이 이어져 있으며, 분위기 좋은 카페와 맛집들이 즐비해있죠. 신세계그룹 파트너들이 북촌에 가면 꼭 가봐야 할 단골집을 알려왔습니다. 트렌디하기로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신세계그룹 파트너들이 소개하는 맛있는 북촌, 함께 떠나보시죠. Editor 온라인사보편집실 / Photo 김성호

“고등학교를 근처에서 다녀서 북촌은
저에게 학창시절의 추억이 담긴 곳이에요.
마침 북촌 맛집을 추천해달라고 하기에
이곳이 딱 떠올랐죠. 마치 집에서 따뜻한
한끼를 먹는 포근함을 느낄 수 있는
깡통만두입니다.”
한영선 파트너 이마트 창동점

“가정집을 개조해서 그런지 유난히 정겨운 곳인데요. 비 오는 날이나 추운 날이면 더욱 생각이 나지요. 같이 근무하는 후배와 따뜻한 한끼를 하기에 제격인 것 같아 가장 아끼는 후배를 초대했습니다.”

한영선 파트너가 초대한 이는
같은 이마트 창동점에서 근무하는
김상민 파트너입니다.
지금은 다른 파트에서
근무하고 있지만
언제나 아끼는 후배라고 하네요.

“떼레노는 기본에 충실한 스패니시 파인 다이닝이에요. 몇 년 전 점심 때 처음 왔었는데 너무 인상 깊어서 지금도 가끔 찾는 곳이랍니다. 스패니시 요리와 방대한 와인 셀렉션을 맛볼 수 있죠.”
정수연 파트너 신세계백화점 브랜드전략담당

“보기에도 예쁘고 플레이팅도 창의적이지만 무엇보다 재료 본연의 장점을 잘 살린 맛이 최고에요. 캐주얼한 친구 모임부터 접대까지 어떤 상황에서든 제격인 곳이죠. 이번 기회에 가장 친한 학교 선배를 초대해 정말 좋았답니다.”

정수연 파트너가 초대한 이는
고등학교, 대학교 선배인
이승민 씨입니다.
가끔 만나 맛집 투어를 다니곤
한다는 그녀는 정 파트너의
롤모델이라고도 하네요.

“소의 무릎뼈를 푹 고아 만드는
도가니탕은 대표적인 보양음식입니다.
오랜 시간 정성껏 고아낸 국물을
입안에 넣으면 따뜻한 온기가 온몸에 퍼지죠.
어릴 적 아버지의 손을 잡고 찾았던
그곳을 이제는 동료 파트너들과
함께 찾았습니다.”
김혜란 파트너 신세계디에프 온라인마케팅팀

“광화문 지역에서 태어나 아직까지 살고 있는 진짜 토박이에요. 어릴 적부터 자연스럽게 북촌 부근을 다니게 되었죠. 제가 추천해드릴 곳은 삼청공원에 가족들과 산책이나 운동을 나가면 꼭 들르는 곳입니다. 바로 부영도가니탕이죠. 요즘도 주말에 삼청공원에서 산책할 때면 한번씩 들르곤 한답니다. 많은 시간이 흘렀지만 아직도 그때의 깊은 맛이 나는 것 같아 포근하네요. 오늘은 가족대신 동료 파트너들과 함께 해서 더 의미 있는 것 같아요.”

왼쪽 앞부터 시계방향으로
윤정원 파트너(몰영업기획팀),
김혜란 파트너(온라인마케팅팀),
정동화 파트너(온라인마케팅팀),
송이랑 파트너(온라인마케팅팀)​​​​​

​​​북촌은 도심 속 번잡함 속에서 여유를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골목 골목마다 고즈넉한 한옥들이 이어져 있으며, 분위기 좋은 카페와 맛집들이 즐비해있죠. 신세계그룹 파트너들이 북촌에 가면 꼭 가봐야 할 단골집을 알려왔습니다. 트렌디하기로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신세계그룹 파트너들이 소개하는 맛있는 북촌, 함께 떠나보시죠. Editor 온라인사보편집실 / Photo 김성호

집에서 먹는 듯 포근한 곳이죠

“고등학교를 근처에서 다녀서 북촌은 저에게 학창시절의 추억이 담긴 곳이에요. 마침 북촌 맛집을 추천해달라고 하기에 이곳이 딱 떠올랐죠. 마치 집에서 따뜻한 한끼를 먹는 포근함을 느낄 수 있는 깡통만두입니다, 가정집을 개조해서 그런지 유난히 정겨운 곳인데요. 비 오는 날이나 추운 날이면 더욱 생각이 나지요. 같이 근무하는 후배와 따뜻한 한끼를 하기에 제격인 것 같아 가장 아끼는 후배를 초대했습니다.” 한영선 파트너 이마트 창동점

한 그릇에 담긴 후배 사랑, 선배 사랑

한영선 파트너가 초대한 이는 같은 이마트 창동점에서 근무하는 김상민 파트너입니다. 지금은 다른 파트에서 근무하고 있지만 언제나 아끼는 후배라고 하네요.

“평소에도 세심하게 잘 챙겨주는 선배님이에요. 그런데 갑자기 밥이나 먹으러 가자고 해서 무슨 일이 있나 했죠. 역시 선배님 최고에요!” 김상민 파트너

트렌디한 분위기에 맛은 기본이죠

“떼레노는 기본에 충실한 스패니시 파인 다이닝이에요. 몇 년 전 점심 때 처음 왔었는데 너무 인상 깊어서 지금도 가끔 찾는 곳이랍니다. 스패니시 요리와 방대한 와인 셀렉션을 맛볼 수 있죠.” 정수연 파트너 신세계백화점 브랜드전략담당

“보기에도 예쁘고 플레이팅도 창의적이지만 무엇보다 재료 본연의 장점을 잘 살린 맛이 최고에요. 캐주얼한 친구 모임부터 접대까지 어떤 상황에서든 제격인 곳이죠. 이번 기회에 가장 친한 학교 선배를 초대해 정말 좋았답니다.”

특별한 인연, 특별한 맛

정수연 파트너가 초대한 이는 고등학교, 대학교 선배인 이승민 씨입니다. 가끔 만나 맛집 투어를 다니곤 한다는 그녀는 정 파트너의 롤모델이라고도 하네요.

“정수연 파트너는 언니 같은 후배에요. 동생이지만 둘 다 비슷한 업무를 하고 있어 많은 도움을 주고 받고 있죠. 덕분에 오늘 근사한 저녁도 먹을 수 있어 뜻깊은 것 같네요.” 이승민 씨

이런 맛집 또 없습니다

“소의 무릎뼈를 푹 고아 만드는 도가니탕은 대표적인 보양음식입니다. 오랜 시간 정성껏 고아낸 국물을 입안에 넣으면 따뜻한 온기가 온몸에 퍼지죠. 어릴 적 아버지의 손을 잡고 찾았던 그곳을 이제는 동료 파트너들과 함께 찾았습니다.” 김혜란 파트너 신세계디에프 온라인마케팅팀

“광화문 지역에서 태어나 아직까지 살고 있는 진짜 토박이에요. 어릴 적부터 자연스럽게 북촌 부근을 다니게 되었죠. 제가 추천해드릴 곳은 삼청공원에 가족들과 산책이나 운동을 나가면 꼭 들르는 곳입니다. 바로 부영도가니탕이죠. 요즘도 주말에 삼청공원에서 산책할 때면 한번씩 들르곤 한답니다. 많은 시간이 흘렀지만 아직도 그때의 깊은 맛이 나는 것 같아 포근하네요. 오늘은 가족대신 동료 파트너들과 함께 해서 더 의미 있는 것 같아요.”

동료 파트너와 함께라서 더 맛있어요~

왼쪽 앞부터 시계방향으로

윤정원 파트너(몰영업기획팀), 김혜란 파트너(온라인마케팅팀), 정동화 파트너(온라인마케팅팀), 송이랑 파트너(온라인마케팅팀)

회의를 마치고 서둘러 왔는데 역시 온 보람이 있네요. 특히 맑은 국물이 인상적이에요. 다음에 친구랑 다시 와봐야겠어요. 송이랑 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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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 김치열전 조선호텔김치vs피코크김치vs노브랜드김치vs올반김치
신세계그룹 김치열전
조선호텔김치vs피코크김치vs노브랜드김치vs올반김치

​1년 365일 한국인의 밥상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김치.
겨울이면 그 존재감이 더욱 빛나는데요. 특히 집에서 김장을 해서 먹듯
맛과 정성, 건강이 듬뿍 담긴 신세계그룹표 김치가 있어 겨울 밥상이 더욱 기다려집니다.
Editor 온라인사보편집실 / Photo 문형일

채소를 구하기 힘든 겨울을 대비해 소금에 절여 양념을 버무린 후 일정 시간 발효시킨 김치는 겨울철 입맛을 돋우는 우리나라 대표 음식입니다. 사용되는 재료에 따라 그 종류도 무궁무진하죠.

참, 김장이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사실을 아시나요?
김치의 고유한 문화에 이웃과 함께 나누는 마음을 인정한 것이죠.
마치 신세계그룹에서 선보이는 다양한 김치처럼 말이죠.

신세계그룹에서 선보이는 김치들이 변치 않는 사랑을 받는 데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품질 좋은 김치라는 것이죠. 각 산지의 건강한 땅에서 싱싱하게 자란 재료들은 맛있는 신세계그룹표 김치의 가장 기본이랍니다.

피코크 포기김치 맛의 비밀은 바로 고랭지 배추

굽이굽이 산길을 따라 올라가면 드넓은 배추밭이 펼쳐지죠. 강원도 평창의 고랭지에서 자연의 기운을 머금고 싱싱하게 자라는 배추들이 피코크 조선호텔 포기김치의 맛을 책임지고 있답니다.

노브랜드 총각김치, 이러니 맛있지!

깔끔하고 맛있는 노브랜드 김치는 가격까지 착해 많은 고객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각 산지별로 꼼꼼하고 깐깐하게 상품들을 관리하고 있는데요.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노브랜드 협력농가. 이곳에서는 보기만 해도 먹음직스러운 알타리무가 재배되고 있습니다. 해안성 기후와 황토가 섞인 모래밭에서 자라나기 때문에 육질이 단단하고 단맛이 강한 것이 특징이랍니다.

화성 알타리무는
생으로 먹어도 단맛이
날 정도로 신선하고
익을수록 깊은 맛이
난답니다.

좋은 재료에 손맛을 더하다

전국 각 산지에서 자연 그대로 건강하게 자란 재료들은 협력을 맺은 각 공장으로 운반되어 김치를 만들게 되는데요. 이중 100% 국내산 신선 농산물에 황태육수와 삼채를 넣어 감칠맛이 뛰어난 올반 배추김치 생산 현장, 도미솔식품을 찾아가 보았습니다.

이렇게 만들어진답니다

드디어 고객과의 설레는 만남

각 산지에서 공장을 거쳐 생산된 김치는 신세계그룹 내 각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특히 최상급의 식재료로 조선호텔 셰프가 정성껏 담근 조선호텔 김치는 신세계백화점 식품관(점포별로 상이함)과 SSG푸드마켓 청담점에서 선보이고 있는데요.

​1년 365일 한국인의 밥상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김치. 겨울이면 그 존재감이 더욱 빛나는데요. 특히 집에서 김장을 해서 먹듯 맛과 정성, 건강이 듬뿍 담긴 신세계그룹표 김치가 있어 겨울 밥상이 더욱 기다려집니다. Editor 온라인사보편집실 / Photo 문형일

참, 김장이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사실을 아시나요? 김치의 고유한 문화에 이웃과 함께 나누는 마음을 인정한 것이죠. 마치 신세계그룹에서 선보이는 다양한 김치처럼 말이죠.

신세계그룹에서 선보이는 김치들이 변치 않는 사랑을 받는 데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품질 좋은 김치라는 것이죠. 각 산지의 건강한 땅에서 싱싱하게 자란 재료들은 맛있는 신세계그룹표 김치의 가장 기본이랍니다.

피코크 포기김치 맛의 비밀은
바로 고랭지 배추

굽이굽이 산길을 따라 올라가면 드넓은 배추밭이 펼쳐지죠. 강원도 평창의 고랭지에서 자연의 기운을 머금고 싱싱하게 자라는 배추들이 피코크 조선호텔 포기김치의 맛을 책임지고 있답니다.

피코크 조선호텔 포기김치

100년의 역사를 함께한
조선호텔에서 만든 프리미엄 김치

피코크 해남 묵은지

당도 높은 해남 겨울배추와
멸치젓과 새우젓으로 깊은 맛을 낸 김치

아삭아삭 피코크 조선호텔 포기김치의 특별한 맛은 신선한 재료에서부터 나온다는 사실.

노브랜드 총각김치,
이러니 맛있지!

깔끔하고 맛있는 노브랜드 김치는 가격까지 착해 많은 고객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각 산지별로 꼼꼼하고 깐깐하게 상품들을 관리하고 있는데요.

별미 맛김치

아삭거리는 식감과 적절한 양념까지,
맛은 우수하고 가격은 합리적인 김치

별미 총각김치

신선한 재료와 전용 육수로
감칠맛이 뛰어난 김치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노브랜드 협력농가. 이곳에서는 보기만 해도 먹음직스러운 알타리무가 재배되고 있습니다. 해안성 기후와 황토가 섞인 모래밭에서 자라나기 때문에 육질이 단단하고 단맛이 강한 것이 특징이랍니다.

화성 알타리무는 생으로 먹어도 단맛이 날 정도로 신선하고 익을수록 깊은 맛이 난답니다.

“노브랜드 김치,
재료부터 남다르게 키우고 있습니다”

정병옥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노브랜드 협력농가

“저희 알타리무는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고 자연 그대로 재배한 건강한 먹거리입니다. 고객의 건강까지 책임진다는 마음으로 정성껏 키워 노브랜드에 납품하고 있으니 건강하고 맛있게 드세요.”

좋은 재료에 손맛을 더하다

전국 각 산지에서 자연 그대로 건강하게 자란 재료들은 협력을 맺은 각 공장으로 운반되어 김치를 만들게 되는데요. 이중 100% 국내산 신선 농산물에 황태육수와 삼채를 넣어 감칠맛이 뛰어난 올반 배추김치 생산 현장, 도미솔식품을 찾아가 보았습니다.

올반 섞박지

삼채와 황태 육수로 깊은 맛을 낸 김치

올반 열무김치

저온 숙성으로 감칠맛과
아삭한 식감이 살아 있는 김치

이렇게 만들어진답니다

자동세척 자동세척기의 에어버블과 시냇물 원리를 이용해 세척합니다.
수동세척, 탈수 흐르는 물을 이용하여 손으로 하나하나 정성껏 세척한 후 탈수합니다.
양념제조, 혼합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자체 개발한 양념을 사용합니다. 특히 황태육수와 *삼채를 넣어 감칠맛을 더합니다.

*삼채 단맛, 쓴맛, 매운맛 세 가지 맛이 난다고 붙여진 이름. 풍부한 식이유황 성분으로 면역력 강화와 항암작용의 효능이 있습니다.

포장 양념을 마친 김치들은 올반 김치 패키지에 담겨 각 매장으로 배송된답니다.

“올반김치의 명성을 위해
정성껏 담그고 있습니다”

박미희 대표 도미솔식품(올반 협력회사)

“저희 도미솔식품은 HACCP인증을 획득해 더 깨끗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또한 100% 신선한 우리 농산물을 엄선하여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해 올반김치가 고객들의 건강과 행복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드디어 고객과의 설레는 만남

각 산지에서 공장을 거쳐 생산된 김치는 신세계그룹 내 각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특히 최상급의 식재료로 조선호텔 셰프가 정성껏 담근 조선호텔 김치는 신세계백화점 식품관(백화점은 점포별로 상이함)과 SSG푸드마켓 청담점에서 선보이고 있는데요.

조선호텔 해물보김치

가다랑어 국물로 풀을 쑤고 과일로
발효해 단맛을 낸 프리미엄급 김치

조선호텔 파김치

양념이 진하여 깊은 맛이 풍부하고
감칠맛이 뛰어난 김치

조선호텔 나박김치

사과, 배 등의 과일을 갈아 넣어
천연의 단맛이 나는 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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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조선호텔이 재현한 대한제국 황실 서양식 연회 음식
대한제국 황실 서양식 연회 음식
신세계조선호텔이 재현한 대한제국 황실 서양식 연회 음식

​120년 전, 대한제국 황실에서 성대하게 열린 연회가
2017년 10월 11일, 조선호텔에서 고스란히 재현되었습니다.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돌아가기라도 한 것일까요?
120년의 시간을 되돌려 그날의 성대한 서양식 연회 음식을 눈으로 음미해볼까요?
Editor 민경미 / Photo 문형일

대한제국 시절 고종황제가 외국공사를 접견하는 연회를 열 때 선보인 황실 서양식 연회 음식 재현이 그것이죠. 이번 프로젝트는 대한제국 황실 서양식 연회음식을 철저한 연구와 고증을 거쳐 재현함으로써 비운의 역사와 함께 사라질 위기에 처했던 궁중 식문화의 명맥을 잇는다는 취지에서 출발했는데요.

신세계조선호텔은 연구비용 지원과 더불어 연회 음식의 직접 재현을 맡아 10월 11일 신세계조선호텔 연회장에서 120년 전 대한제국 황실의 서양식 연회음식을 재현해낼 수 있었습니다.

신세계조선호텔 파트너들은 120년 전의 대한제국 황실 연회 음식을 재현하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펼쳤습니다.

9월 25일, 덕수궁 석조전 대식당에서는 대한제국 황실의 서양식 연회 음식 리허설이 진행되었습니다. 서양사절단까지 재현해 120년 전 연회의 모습이라 해도 손색없겠죠?

10월 11일, 신세계조선호텔 연회장에서는 120년 전 대한제국 황실 서양식 연회가 그대로 재현되었습니다. 문화재청, 배화여대, 문화유산국민신탁과 함께 심혈을 기울여 준비해온 ‘대한제국 황실 서양식 연회 음식 재현 행사’가 열린 것인데요. 이번에 재현된 연회 음식은 숙련된 셰프의 공력에 장인정신까지 세팅했음에도 직접 레시피를 개발해 재현해내는 과정이 만만치 않았다고 하는데요.

당시 외국인들의 체험기록과 음식 종류만 전해질 뿐 상세한 메뉴와 조리법에 대한 자료는 찾기 어려웠습니다. 다행히 조선 황실의 궁중의전 담당관 대리로 근무한 독일인 엠마 크뢰벨과 프랑스 요리의 거장 에스코피에의 저서에서 도움을 얻어 재현에 박차를 가할 수 있었지요.

또한 아마존 경매로 어렵게 구한 이사벨라 비톤의 저서 <하우스홀드 매니지먼트>라는 고서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1861년도에 발행되어 당시의 레시피는 물론이고 요리 과정에 대한 비주얼 설명이 생생하게 곁들여져 플레이팅에도 큰 도움을 받았죠.

이날 재현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120년의 시공간을 뛰어넘어 대한제국 황실의 서양식 연회 음식이 마침내 모습을 드러내는 순간이었겠지요?

재현을 위한 연회장에는 신세계조선호텔 성영목 대표이사, 문화재청 김종진 청장, 배화여대 김숙자 총장, 문화유산국민신탁 김종규 이사장 등 70여 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유재덕 주방장이 재현 음식을 차례로 소개했고, 이어 대한제국 시절의 상황과 분위기를 떠올리며 시식하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여기에 그릇과 커트러리도 완벽하게 재현했는데요. 황실을 상징하는 오얏꽃 무늬는 고수하되, 연회에 맞는 프랑스풍 식기를 엄격하게 선별해 사용했답니다. 플레이트는 대한제국 시절의 식기를 재현한 최현택 작가에게 직접 제작을 의뢰했고요. 글라스는 당시 연회에서 사용한 디자인과 흡사한 미국산 Villeroy & Boch 제품을 테이블에 올렸습니다.

당시 연회상차림에 세팅한 상아 재질의 커트러리 또한 그와 유사한 분위기를 풍기는 이태리 EME사의 제품으로 120년 전 대한제국 황실의 서양식 연회의 품격과 분위기를 그대로 재현해낼 수 있었지요.

​120년 전, 대한제국 황실에서 성대하게 열린 연회가 2017년 10월 11일, 조선호텔에서 고스란히 재현되었습니다.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돌아가기라도 한 것일까요? 120년의 시간을 되돌려 그날의 성대한 서양식 연회 음식을 눈으로 음미해볼까요? Editor 민경미 / Photo 문형일

대한제국 시절 고종황제가 외국공사를 접견하는 연회를 열 때 선보인 황실 서양식 연회 음식 재현이 그것이죠. 이번 프로젝트는 대한제국 황실 서양식 연회음식을 철저한 연구와 고증을 거쳐 재현함으로써 비운의 역사와 함께 사라질 위기에 처했던 궁중 식문화의 명맥을 잇는다는 취지에서 출발했는데요.

신세계조선호텔은 연구비용 지원과 더불어 연회 음식의 직접 재현을 맡아 10월 11일 신세계조선호텔 연회장에서 120년 전 대한제국 황실의 서양식 연회음식을 재현해낼 수 있었습니다.

신세계조선호텔 파트너들은 120년 전의 대한제국 황실 연회 음식을 재현하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펼쳤습니다.

9월 25일, 덕수궁 석조전 대식당에서는 대한제국 황실의 서양식 연회 음식 리허설이 진행되었습니다. 서양사절단까지 재현해 120년 전 연회의 모습이라 해도 손색없겠죠?

10월 11일, 신세계조선호텔 연회장에서는 120년 전 대한제국 황실 서양식 연회가 그대로 재현되었습니다. 문화재청, 배화여대, 문화유산국민신탁과 함께 심혈을 기울여 준비해온 ‘대한제국 황실 서양식 연회 음식 재현 행사’가 열린 것인데요. 이번에 재현된 연회 음식은 숙련된 셰프의 공력에 장인정신까지 세팅했음에도 직접 레시피를 개발해 재현해내는 과정이 만만치 않았다고 하는데요.

당시 외국인들의 체험기록과 음식 종류만 전해질 뿐 상세한 메뉴와 조리법에 대한 자료는 찾기 어려웠습니다. 다행히 조선 황실의 궁중의전 담당관 대리로 근무한 독일인 엠마 크뢰벨과 프랑스 요리의 거장 에스코피에의 저서에서 도움을 얻어 재현에 박차를 가할 수 있었지요.

또한 아마존 경매로 어렵게 구한 이사벨라 비톤의 저서 <하우스홀드 매니지먼트>라는 고서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1861년도에 발행되어 당시의 레시피는 물론이고 요리 과정에 대한 비주얼 설명이 생생하게 곁들여져 플레이팅에도 큰 도움을 받았죠.

이날 재현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120년의 시공간을 뛰어넘어 대한제국 황실의 서양식 연회 음식이 마침내 모습을 드러내는 순간이었겠지요?

재현을 위한 연회장에는 신세계조선호텔 성영목 대표이사, 문화재청 김종진 청장, 배화여대 김숙자 총장, 문화유산국민신탁 김종규 이사장 등 70여 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유재덕 주방장이 재현 음식을 차례로 소개했고, 이어 대한제국 시절의 상황과 분위기를 떠올리며 시식하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총괄기획자 이전에 30년 경력의 양식조리사로서 대한제국 시절 고종황제가 연회음식으로 서양 코스요리를 선보였다는 것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국내 양식조리의 뿌리를 되살렸다는 뿌듯함과 더불어 사료적 가치가 있는 문화유산 하나를 지켜냈다는 점에서 보람과 자부심이 큽니다.”

“120년 전 대한제국 황실의 서양식 연회상차림에 오른 메뉴의 레시피를 개발하는 일은 완전히 새로운 경험이었습니다. 단순히 외형적으로 음식을 복원하는 데 그치지 않고, 황실의 품격에 맞는 맛과 식감까지 되살려내겠다는 각오로 만족할만한 레시피를 개발하게 되었지요.”

여기에 그릇과 커트러리도 완벽하게 재현했는데요. 황실을 상징하는 오얏꽃 무늬는 고수하되, 연회에 맞는 프랑스풍 식기를 엄격하게 선별해 사용했답니다. 플레이트는 대한제국 시절의 식기를 재현한 최현택 작가에게 직접 제작을 의뢰했고요. 글라스는 당시 연회에서 사용한 디자인과 흡사한 미국산 Villeroy & Boch 제품을 테이블에 올렸습니다.

당시 연회상차림에 세팅한 상아 재질의 커트러리 또한 그와 유사한 분위기를 풍기는 이태리 EME사의 제품으로 120년 전 대한제국 황실의 서양식 연회의 품격과 분위기를 그대로 재현해낼 수 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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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촌 데이트 정지한 시간 속, 썸남썸녀의 하루
북촌 데이트
정지한 시간 속, 썸남썸녀의 하루

​깊은 코발트블루 하늘과 거리를 물들인 붉고 노란 나무들.
동화 속 풍경을 현실로 펼쳐놓은 듯한 11월은 데이트하기 좋은 날입니다.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 속으로, 썸남과 썸녀가 걸어 들어갔답니다.
서로를 놓칠세라 손을 꼭 잡고, 시선을 고정한 채 말이죠.
Editor 임지영 / Photo 유승현

넝쿨 우거진 가회동 긴 돌담길에
가을 햇살이 스며듭니다.
키가 큰 가로수에
썸남과 썸녀의 첫 만남이 시작됩니다.
썸녀가 인사를 건네자
돌아오는 썸남의 미소.
둘 사이의 첫 설렘이
시작되는 순간입니다.

긴 머리에 복고풍 원피스를 살랑거리며 걸어오는 썸녀의 모습에 썸남의 가슴이 일렁입니다.
“안녕하세요” 경쾌한 리듬으로 인사를 건네는 썸녀에게 썸남이 가벼운 목례로 답합니다.
둘 사이의 설렘이 기대로 바뀌는 순간입니다.

언젠가 남친이 생기면
이 길을 꼭 걷고 싶었다는 썸녀.
어딘지 궁금해하는
썸남의 손을 용기 내어 잡고
이끌어 봅니다.

바로 북촌3경 중 하나로 꼽히는 가회동 11번지 한옥길이랍니다. 이곳은 사진보다 실물이 열 배는 더 근사하죠. 구름 한 점 없이 맑은 오늘, 썸남과 도란도란 대화를 나누며 걷는 북촌길은 운치 100%의 ‘로맨틱가도’입니다.

겹겹이 겹쳐진 한옥들이 연출하는 스카이라인도 근사하지만, 그보다 더 멋진 건 이 고느적한 풍경에 더 없이 잘 어울리는 가을남자, 썸남입니다. 그와의 순간순간을 기록하고 싶어, 걸음을 멈추고 사진을 찍습니다. 익숙하지 않은 듯 그의 수줍은 미소 위로 눈부신 햇살이 부서집니다.

썸녀에게 멋진 곳을 추천 받았으니 저도 가만히 있을 순 없죠. 그림 감상이 취미인 썸녀를 위해 미술관으로 장소를 옮깁니다. 오늘만큼은 미술 애호가가 되어볼 생각입니다.

절제된 빛과 소리가 지배하는 거대한 공간에서, 행여나 전시에 방해가 될까 내 귀에 그녀가 조그맣게 속삭였을 때는 나도 모르게 그만 ‘심쿵’해 버렸습니다. 그렇게 내 가슴 속에 조금씩 그녀가 스며들고 있었습니다.

미술관을 나와 자연스럽게 향한 곳은 바로 정독도서관입니다. 데이트에 무슨 도서관이냐고요? 저희 따라 함께 와보시면 생각이 달라지실 걸요.

고즈넉한 북촌 곳곳을 걷고 있자니 슬슬 무엇인가 맛나는 음식이 먹고 싶어지는데요. 발길이 멈춘 곳은 이태리재.

수요미식회 파스타편뿐만 아니라 미쉐린 가이드에서 소개되어 입소문을 타고 있는 곳이지요. 과연 어떤 맛있는 요리가 썸남썸녀를 기다리고 있을까요?

이탈리아식 수제비라 불리는 트러플 크림 뇨끼 한 번 맛보세요~

정독도서관 잔디밭에 앉아 잠시 헤르만 헤세가 찬미했던 구름과 예이츠가 노래했던 낙엽이 연출하는 가을풍경을 감상합니다.

도서관을 내려와 삼청동 길에 새로 들어선 이마트24 삼청로점에 들렀습니다. 썸녀의 얼굴이 아주 선명하게 들어왔지요. 목도 축이고 다리도 쉴 겸 잠시 들른 곳인데, 시간이 허락했더라면 좀 더 오랫동안 머물렀을 겁니다.

이마트24를 구경하지 않겠느냐기에 쇼핑을 하자는 말로 알아들었는데 2층이 아주 특별한 공간으로 꾸며져 있더군요. 외관조차 삼청동다운 이마트24는 숲속 까페에 앉은 듯한 착각이 드는 곳이었어요. 썸녀 외에는 아무것도 의식할 필요 없는.

가을이 무르익으면서 해가 짧아졌지요.
두 연인이 카페 툇마루에 앉아 올려다본
일몰 전 하늘은 유난히 깊고 청명했습니다.
말없이 하늘을 올려다보던 썸녀가
슬며시 어깨를 기대옵니다.
뺨을 스치는 쌀쌀해진 바람에
코트를 벗어 썸녀의 어깨에 걸쳐줍니다.

달콤한 휴식 같은 하루를 선물 받은 썸남과 썸녀.
서로의 모습을 오랫동안 기억하기 위해
누가 먼저인지 모르게 서로의 얼굴을 사진 속에 담습니다.

오늘 처음 만났는데도 오래 전부터
알아온 사람처럼 편안하고 친근했어요.
그 큰 키로 옆을 지킬 때면 든든하기도 했죠.
대화도 잘 이끌어나가고 파트너를 따뜻하게
배려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잘 웃는 여자가 좋다고 했는데, 잘 웃기는 능력을
타고난 사람 같아요. 존재만으로도
에너지가 넘치게 되는 파트너랄까요?

평소 아이유처럼 청순하고
귀여운 타입을 좋아하는데 썸녀가 딱 그랬어요.
말수가 적어 왠지 냉정해 보이기도 했는데,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의외로 따뜻한 면들이
엿보이더군요. 조용한 외면에 강인한 내면이
숨어있는 사람 같아요. 다시 만나게 되면
오늘 다 보지 못한 새로운 매력을
발견할 수 있으리라 생각해요.

​깊은 코발트블루 하늘과 거리를 물들인 붉고 노란 나무들. 동화 속 풍경을 현실로 펼쳐놓은 듯한 11월은 데이트하기 좋은 날입니다.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 속으로, 썸남과 썸녀가 걸어 들어갔답니다. 서로를 놓칠세라 손을 꼭 잡고, 시선을 고정한 채 말이죠. Editor 임지영 / Photo 유승현

넝쿨 우거진 가회동 긴 돌담길에 가을 햇살이 스며듭니다. 키가 큰 가로수에 썸남과 썸녀의 첫 만남이 시작됩니다. 썸녀가 인사를 건네자 돌아오는 썸남의 미소. 둘 사이의 첫 설렘이 시작되는 순간입니다.

긴 머리에 복고풍 원피스를 살랑거리며 걸어오는 썸녀의 모습에 썸남의 가슴이 일렁입니다. “안녕하세요” 경쾌한 리듬으로 인사를 건네는 썸녀에게 썸남이 가벼운 목례로 답합니다. 둘 사이의 설렘이 기대로 바뀌는 순간입니다.

언젠가 남친이 생기면 이 길을 꼭 걷고 싶었다는 썸녀. 어딘지 궁금해하는 썸남의 손을 용기 내어 잡고 이끌어 봅니다.

가을이 무르익으면서 해가 짧아졌지요. 두 연인이 카페 툇마루에 앉아 올려다본 일몰 전 하늘은 유난히 깊고 청명했습니다. 말없이 하늘을 올려다보던 썸녀가 슬며시 어깨를 기대옵니다. 뺨을 스치는 쌀쌀해진 바람에 코트를 벗어 썸녀의 어깨에 걸쳐줍니다.

달콤한 휴식 같은 하루를 선물 받은 썸남과 썸녀. 서로의 모습을 오랫동안 기억하기 위해 누가 먼저인지 모르게 서로의 얼굴을 사진 속에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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