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스페셜/웹진

Home > SSG 스페셜/웹진
Home > SSG 스페셜/웹진
스타필드 고양에서 만나는 잇플레이스 이곳이 있어 더 신날 고양
스타필드 고양에서 만나는 잇플레이스
이곳이 있어 더 신날 고양

스타필드 고양이 더욱 빛나는 이유는 다른 곳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특별한 공간이 가득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곳이 있었어?’라며 호기심과 반가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스타필드 고양만의 특별한 공간으로 함께 가볼까요? 글/ 온라인사보팀, 사진/ 유승현, 문형일

4층에 올라가면 아쿠아필드 입구가 보입니다. “복합쇼핑몰에 들어선 아쿠아필드가 뭐 대단하겠어?”라고 생각하며 들어서는 순간, 기대 그 이상의 놀라운 광경이 펼쳐집니다. 이게 바로 아쿠아필드 고양만의 매력이죠. 이곳에서는 무엇을 느낄 수 있을까요?

하늘과 맞닿은 루프탑풀에서 꿈꾸던 낭만을 현실로 만들어 보세요. 인피티니풀에서는 밖으로 펼쳐지는 북한산의 탁 트인 절경까지 감상할 수 있습니다. 항균 모래를 사용한 샌드풀에서는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가득하죠.

횡성 참숯, 일본 시코쿠 편백나무, 히말라야 암염까지 명품 소재로 남다른 클래스를 자랑하는 찜질스파에서는 차원이 다른 힐링을 누릴 수 있습니다. 360도 파노라마로 펼쳐진 미디어 아트를 보는 재미도 쏠쏠하답니다.

4층 아쿠아필드 옆에는 데이골프가 있습니다. 스타필드 고양에서 처음 선보이는 스크린골프장이죠. 주변에 있는 스크린골프장을 생각하셨다면 접어두셔도 좋습니다. 진정한 골프를 즐기고자 하는 이들을 위해 남다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니까요.

데이골프는 일반 스크린골프장에 비해 좀 더 쾌적하게 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내부 인테리어 및 환풍은 물론 위생까지 세심하게 고려하였습니다. 몰입감이 뛰어난 커브 화면, 아이들을 위한 주니어클럽, 기본으로 제공되는 커피와 차도 데이골프만의 남다른 서비스랍니다.

세계 각국의 파인 다이닝이 곳곳에 위치한 고메스트리트에는 특별한 미식들이 넘쳐납니다. 유럽의 정원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감각적인 공간에 유난히 눈에 띄는 곳이 있습니다. 입구 오른편에 위치한 데블스 다이너입니다.

데블스 다이너는 1950~60년대 미국 가정식 캐주얼 레스토랑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인데요. 간판부터 마치 미국의 작은 도시에서 볼 수 있는 복고적인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고 있답니다.

데블스 다이너는 “All-Day American Diner”라는 슬로건처럼 클래식한 미국 스타일의 다이너를 선보이고 있는 캐주얼 레스토랑입니다.

스타필드 고양이 더욱 빛나는 이유는 더불어 함께 하는 상생의 미덕 덕분입니다. 밤 하늘이 있어야 별이 빛나듯 함께 하는 이들이 있기에 더욱 빛이 나는 법이죠. 신진 디자이너를 위한 감각적인 매장과 지역 농산물을 만날 수 있는 매장에는 함께 성장을 꿈꾸는 새로운 성공스토리가 담겨 있습니다.

3층 잇토피아 입구쪽에 유난히 감각적인 상품들로 가득 찬 매장이 눈에 띕니다. 바로 스타일 라운지인데요. 스타필드 고양은 스타필드 하남에 이어 청년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신진 디자이너를 위한 전문 매장을 선보였습니다.

스타일 라운지에서는 달콤, 펑키, 우아를 콘셉트로 한 여성복 브랜드 쏘리투머치러브,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소품을 선보이는 후스디자인 등 젊고 감각적인 16개의 참신한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답니다.

지하 1층에는 고양지역의 농산물을 판매하는 LOCAL 상생 스토어를 만날 수 있습니다. 냄새만 맡아도 건강해지는 느낌의 민약촌 옹기마을이 입점해 있는데요. 이곳에서는 전통옹기로 산삼과 수삼, 홍삼, 장뇌삼과 같은 한약재를 중탕해 판매하고 있답니다. 지역농산물에 대한 관심과 함께 건강까지 챙겨보는 건 어떨까요?

스타필드 고양이 더욱 빛나는 이유는 다른 곳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특별한 공간이 가득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곳이 있었어?’라며 호기심과 반가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스타필드 고양만의 특별한 공간으로 함께 가볼까요? 글/ 온라인사보팀, 사진/ 유승현, 문형일

4층에 올라가면 아쿠아필드 입구가 보입니다. “복합쇼핑몰에 들어선 아쿠아필드가 뭐 대단하겠어?”라고 생각하며 들어서는 순간, 기대 그 이상의 놀라운 광경이 펼쳐집니다. 이게 바로 아쿠아필드 고양만의 매력이죠. 이곳에서는 무엇을 느낄 수 있을까요?

북한산 절경이 눈 앞에! 루프탑풀

하늘과 맞닿은 루프탑풀에서 꿈꾸던 낭만을 현실로 만들어 보세요. 인피티니풀에서는 밖으로 펼쳐지는 북한산의 탁 트인 절경까지 감상할 수 있습니다. 항균 모래를 사용한 샌드풀에서는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가득하죠.

색다른 힐링이 가득한 찜질스파

횡성 참숯, 일본 시코쿠 편백나무, 히말라야 암염까지 명품 소재로 남다른 클래스를 자랑하는 찜질스파에서는 차원이 다른 힐링을 누릴 수 있습니다. 360도 파노라마로 펼쳐진 미디어 아트를 보는 재미도 쏠쏠하답니다.

4층 아쿠아필드 옆에는 데이골프가 있습니다. 스타필드 고양에서 처음 선보이는 스크린골프장이죠. 주변에 있는 스크린골프장을 생각하셨다면 접어두셔도 좋습니다. 진정한 골프를 즐기고자 하는 이들을 위해 남다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니까요.

대부분의 스크린골프장이 10평 미만의 좁은 공간인 반면 데이골프는 일반 룸만 15평이고, VIP룸은 18평 정도나 됩니다. 좀 더 쾌적하게 즐길 수 있도록 환풍은 물론, 공기청정기 등을 기본으로 갖추고 있습니다.

세계 각국의 파인 다이닝이 곳곳에 위치한 고메스트리트에는 특별한 미식들이 넘쳐납니다. 유럽의 정원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감각적인 공간에 유난히 눈에 띄는 곳이 있습니다. 입구 오른편에 위치한 데블스 다이너입니다.

데블스 다이너는 1950~60년대 미국 가정식 캐주얼 레스토랑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인데요. 간판부터 마치 미국의 작은 도시에서 볼 수 있는 복고적인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고 있답니다.

데블스 다이너는 “All-Day American Diner”라는 슬로건처럼 클래식한 미국 스타일의 다이너를 선보이고 있는 캐주얼 레스토랑입니다.

스타필드 고양이 더욱 빛나는 이유는 더불어 함께 하는 상생의 미덕 덕분입니다. 밤 하늘이 있어야 별이 빛나듯 함께 하는 이들이 있기에 더욱 빛이 나는 법이죠. 신진 디자이너를 위한 감각적인 매장과 지역 농산물을 만날 수 있는 매장에는 함께 성장을 꿈꾸는 새로운 성공스토리가 담겨 있습니다.

미래의 스타 디자이너를 미리 만나자,
스타일 라운지

3층 잇토피아 입구쪽에 유난히 감각적인 상품들로 가득 찬 매장이 눈에 띕니다. 바로 스타일 라운지인데요. 스타필드 고양은 스타필드 하남에 이어 청년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신진 디자이너를 위한 전문 매장을 선보였습니다.

스타일 라운지에서는 달콤, 펑키, 우아를 콘셉트로 한 여성복 브랜드 쏘리투머치러브,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소품을 선보이는 후스디자인 등 젊고 감각적인 16개의 참신한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답니다.

지역 농산물에 대한 관심은 기본이죠,
LOCAL 상생 스토어

지하 1층에는 고양지역의 농산물을 판매하는 LOCAL 상생 스토어를 만날 수 있습니다. 냄새만 맡아도 건강해지는 느낌의 민약촌 옹기마을이 입점해 있는데요. 이곳에서는 전통옹기로 산삼과 수삼, 홍삼, 장뇌삼과 같은 한약재를 중탕해 판매하고 있답니다. 지역농산물에 대한 관심과 함께 건강까지 챙겨보는 건 어떨까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Home > SSG 스페셜/웹진
유튜브 스타와 함께한 신나는 하루 Play With Kids!
유튜브 스타와 함께한 신나는 하루
Play With Kids!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공간이 돋보이는 스타필드 고양. 이곳에 유튜브 인기스타 <마이린 TV>의 최린 (사진 가운데) 군과 신세계그룹 파트너의 자녀 박세령 (사진 왼쪽), 신현지 (사진 오른쪽) 양이 모였습니다. 바로 스타필드 고양 곳곳에 자리 잡은 아이들을 위한 특별한 공간들을 직접 체험해 보기로 한 건데요. 세 어린이들의 시선에서 바라보고 체험한 스타필드 고양은 과연 어떤 공간이었을까요? 지금부터 함께하시죠! 글/ 민경미, 사진/ 유승현

스타필드 고양 내에는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 공간이 다양하게 펼쳐져 있어요. 북한산 조망으로 온가족이 함께 수영을 즐기는 ‘아쿠아필드’, 카페형 블록 전문 놀이방 ‘브릭라이브’. 그리고 어린이 완구 전문점 ‘토이킹덤’ 등이 있죠. 이 중에서 오늘 세 어린이가 꼽은 최고의 장소는 어떤 곳일까요?

우리 어린이들이 가장 먼저 찾은 곳은 바로 스타필드 고양 3층에 자리 잡은 ‘토이킹덤 플레이’였어요. ‘토이킹덤 플레이’는 완구를 갖고 노는 공간과 상상력을 키워주는 환상 공간, 직업 체험 공간, 놀이기구 탑승 공간 등 7개 테마의 어린이 체험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세 어린이가 직접 체험해보고 가장 기억에 남는 장소를 알려주었는데요. 어떤 곳이었는지 함께 가볼까요?

세 어린이가 첫 번째로 선택한 곳은? 바로 ‘아트 그라운드’ 입니다.
이곳은 크레파스를 가지고 마음껏 놀 수 있는 곳이에요. 그러고 보니 세 어린이 모두
특이한 헬멧을 쓰고 있는데요. 자세히 보니 크레파스가 달린 헬멧을 쓰거나
신발을 신고 몸을 움직여 표현하는 거였군요.

‘아트 그라운드’는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선보였다고 하는데요.
토이킹덤 플레이에서만 유일하게 체험할 수 있다고 하니까요.
신나게 놀며 그림도 그리고 싶은 어린이들은
스타필드 고양으로 놀러 오세요!

다음 장소로 이동하던 세 어린이가 갑자기 발길을 멈췄습니다.
바로 ‘매직 체인지 스튜디오’ 앞에서 말이죠. 이곳은 되고 싶은 것도, 해보고 싶은 것도 많은
우리 어린이들이 실제로 그 모습으로 깜짝 변신할 수 있는 곳이에요. 공주, 영웅,
각종 직업, 동물 모양의 만화 캐릭터 의상 등 네 종류의 옷이 준비되어 있답니다.
세 어린이는 각자 마음에 드는 옷 한 벌을 골라 깜짝 변신을 시도했어요.

변신을 마치면 연예인처럼 쇼케이스 앞에서 멋진 포즈로 사진을 찍고,
인형 상자에 들어가 인형이 되어보는 경험을 할 수도 있어요.
또 변신한 모습과 어울리는 배경 이미지를 선택해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기념사진도 찍을 수 있답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이번에 간 곳은 상상 속 직업 체험 공간인 리틀 소사이어티입니다.
먼저 건설 현장을 체험하는 ‘빌드워크’를 찾았는데요.
세 어린이 앞에 있는 ‘아키토이 (아키텍쳐와 토이의 합성어)’에 원하는 색을 선택하면,
커다란 스크린 화면에 어린이들이 디자인한 알록달록한 건물들을 볼 수 있답니다.

뚝딱뚝딱, 이곳은 고장 난 차를 수리하는 리틀 정비소입니다.
이번엔 어린이들이 리틀 정비소에서 일하는 사람의 옷차림을 하고 있는데요.

세 어린이는 고장 난 자동차의 부품을 직접 교체해보고,
카봇 삼총사 중 한 대를 선택해 원하는 색깔의 페인트로 칠하는 체험도 해보았어요.
이렇게 직접 정비소에서 실제 차와 똑같은 구조의 모형으로
수리하는 경험이 처음이라 세 어린이 모두 신기해했답니다.
‘토이킹덤 플레이’에서 모든 체험을 마친 어린이들이 이동한 곳은 어디일까요?

‘토이킹덤’에서는 마블, 스타워즈, 미니언즈 등 다양한 종류의 장난감이
세 어린이를 반겨주었어요. 아니나 다를까 우리 어린이들의 눈이 휘둥그레
해졌는데요. 걸을 때마다 바닥 색상이 변하는 터널도 있고, RC카를 직접
몰아볼 수 있는 RC카 시연 트랙도 마련되어 있기 때문이죠.

토이킹덤 외에 세 어린이를 매료시킬 체험 공간이 또 있어요.
스타필드 고양 4층에 있는 ‘브릭라이브’입니다.
영국 정통 브릭라이브만의 전시, 체험 등의 시스템을 그대로 도입해
우리 어린이들이 창의적인 경험을 쌓을 수 있게 해주죠.

이곳에서도 세 어린이의 체험이 이어졌는데요.
린이는 상상력이 가득 담긴 기둥 위의 집을, 현지는 가족과 함께 살고 싶은
아기자기한 집을 지었고요. 세령이는 두 어린이가 지은 집 주변을 아름답게 꾸며줄
나무와 꽃 등을 정성들여 조립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공간이 돋보이는 스타필드 고양. 이곳에 유튜브 인기스타 <마이린 TV>의 최린 (사진 가운데) 군과 신세계그룹 파트너의 자녀 박세령 (사진 왼쪽), 신현지 (사진 오른쪽) 양이 모였습니다. 바로 스타필드 고양 곳곳에 자리 잡은 아이들을 위한 특별한 공간들을 직접 체험해 보기로 한 건데요. 세 어린이들의 시선에서 바라보고 체험한 스타필드 고양은 과연 어떤 공간이었을까요? 지금부터 함께하시죠! 글/ 민경미, 사진/ 유승현

스타필드 고양 내에는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 공간이 다양하게 펼쳐져 있어요. 북한산 조망으로 온가족이 함께 수영을 즐기는 ‘아쿠아필드’, 카페형 블록 전문 놀이방 ‘브릭라이브’. 그리고 어린이 완구 전문점 ‘토이킹덤’ 등이 있죠. 이 중에서 오늘 세 어린이가 꼽은 최고의 장소는 어떤 곳일까요?

우리 어린이들이 가장 먼저 찾은 곳은 바로 스타필드 고양 3층에 자리 잡은 ‘토이킹덤 플레이’였어요. ‘토이킹덤 플레이’는 완구를 갖고 노는 공간과 상상력을 키워주는 환상 공간, 직업 체험 공간, 놀이기구 탑승 공간 등 7개 테마의 어린이 체험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세 어린이가 직접 체험해보고 가장 기억에 남는 장소를 알려주었는데요. 어떤 곳이었는지 함께 가볼까요?

세 어린이가 첫 번째로 선택한 곳은? 바로 ‘아트 그라운드’ 입니다. 이곳은 크레파스를 가지고 마음껏 놀 수 있는 곳이에요. 그러고 보니 세 어린이 모두 특이한 헬멧을 쓰고 있는데요. 자세히 보니 크레파스가 달린 헬멧을 쓰거나 신발을 신고 몸을 움직여 표현하는 거였군요.

‘아트 그라운드’는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선보였다고 하는데요. 토이킹덤 플레이에서만 유일하게 체험할 수 있다고 하니까요. 신나게 놀며 그림도 그리고 싶은 어린이들은 스타필드 고양으로 놀러 오세요!

다음 장소로 이동하던 세 어린이가 갑자기 발길을 멈췄습니다. 바로 ‘매직 체인지 스튜디오’ 앞에서 말이죠. 이곳은 되고 싶은 것도, 해보고 싶은 것도 많은 우리 어린이들이 실제로 그 모습으로 깜짝 변신할 수 있는 곳이에요. 공주, 영웅, 각종 직업, 동물 모양의 만화 캐릭터 의상 등 네 종류의 옷이 준비되어 있답니다. 세 어린이는 각자 마음에 드는 옷 한 벌을 골라 깜짝 변신을 시도했어요.

변신을 마치면 연예인처럼 쇼케이스 앞에서 멋진 포즈로 사진을 찍고, 인형 상자에 들어가 인형이 되어보는 경험을 할 수도 있어요. 또 변신한 모습과 어울리는 배경 이미지를 선택해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기념사진도 찍을 수 있답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이번에 간 곳은 상상 속 직업 체험 공간인 리틀 소사이어티입니다. 먼저 건설 현장을 체험하는 ‘빌드워크’를 찾았는데요. 세 어린이 앞에 있는 ‘아키토이 (아키텍쳐와 토이의 합성어)’에 원하는 색을 선택하면, 커다란 스크린 화면에 어린이들이 디자인한 알록달록한 건물들을 볼 수 있답니다.

뚝딱뚝딱, 이곳은 고장 난 차를 수리하는 리틀 정비소입니다. 이번엔 어린이들이 리틀 정비소에서 일하는 사람의 옷차림을 하고 있는데요.

세 어린이는 고장 난 자동차의 부품을 직접 교체해보고, 카봇 삼총사 중 한 대를 선택해 원하는 색깔의 페인트로 칠하는 체험도 해보았어요. 이렇게 직접 정비소에서 실제 차와 똑같은 구조의 모형으로 수리하는 경험이 처음이라 세 어린이 모두 신기해했답니다. ‘토이킹덤 플레이’에서 모든 체험을 마친 어린이들이 이동한 곳은 어디일까요?

‘토이킹덤’에서는 마블, 스타워즈, 미니언즈 등 다양한 종류의 장난감이 세 어린이를 반겨주었어요. 아니나 다를까 우리 어린이들의 눈이 휘둥그레 해졌는데요. 걸을 때마다 바닥 색상이 변하는 터널도 있고, RC카를 직접 몰아볼 수 있는 RC카 시연 트랙도 마련되어 있기 때문이죠.

토이킹덤 외에 세 어린이를 매료시킬 체험 공간이 또 있어요. 스타필드 고양 4층에 있는 ‘브릭라이브’입니다. 영국 정통 브릭라이브만의 전시, 체험 등의 시스템을 그대로 도입해 우리 어린이들이 창의적인 경험을 쌓을 수 있게 해주죠.

이곳에서도 세 어린이의 체험이 이어졌는데요. 린이는 상상력이 가득 담긴 기둥 위의 집을, 현지는 가족과 함께 살고 싶은 아기자기한 집을 지었고요. 세령이는 두 어린이가 지은 집 주변을 아름답게 꾸며줄 나무와 꽃 등을 정성들여 조립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Home > SSG 스페셜/웹진
두근두근 행복 로맨스 썸남썸녀 익사이팅 데이트 in 스타필드 고양
두근두근 행복 로맨스 썸남썸녀
익사이팅 데이트 in 스타필드 고양

새로운 곳은 어디든 누구보다 먼저 달려가는 트렌디한 썸남썸녀가 만났습니다.
바로 상상 그 이상의 즐거움이 가득한 스타필드 고양에서 말이죠.
이들이 쌓아 올린 특별한 하루, 한번 들여다보실까요? 글/ 임지영, 사진/ 유승현

골라 즐기는 재미가 쏠쏠한 스타필드 고양이 기대와 설렘으로 가득한 썸남썸녀를 맞이해주었어요. 둘의 발길이 멈춘 곳은 2층에 자리 잡은 남성 전문 편집숍 하우디였어요. 거대한 벤딩 로봇이 고객이 찜한 상품을 진열대로 내려주는데요. 처음 보는 신기한 광경에 둘 다 넋을 잃고 바라보았죠.

특이한 소품에 관심이 많은 썸남은 빈티지한 느낌의 폴라로이드 카메라를 고릅니다. 그리고 썸녀를 불렀죠. 썸녀가 돌아보는 사이, 썸남이 찰칵하고 셔터를 눌렀어요. 깜짝 놀라 미소 짓는 썸녀의 얼굴이 썸남의 마음속 렌즈에 그대로 각인됩니다.

이번에는 썸녀를 위한 특별한 체험이 시작됩니다. 네이비 색으로 커플룩을 맞춰 입고 온 두 사람이 향한 곳은 뷰티 빌리지 내 바른 네일! 평소 화려한 장식의 네일 케어를 즐기는 썸녀이지만 오늘만큼은 썸남과 함께 기본 케어를 받기로 합니다.

네일 케어가 처음인 썸남은 모든 게 마냥 즐겁기만 합니다. 각질을 제거하고 다듬어진 손톱 위에 오일 영양제를 얹힙니다. 네일 케어를 받는 동안 도란도란 나눈 대화로 서로에 대해 조금 더 알아갈 수 있었죠.

이번엔 스릴 넘치는 데이트 장소로 자리를 옮겼어요. 볼링과 당구, 다트 등 게임을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펀 시티 내의 사격장에서 썸녀의 마음을 사로잡은 건 바로 미니언즈 인형! 썸녀의 “갖고 싶다~” 이 한 마디에 썸남이 팔을 걷어 올렸습니다.

총 10발의 총탄 중 5발을 적중시키면 미니언즈를 획득할 수 있어요. 먼저 상남자 모드로 장착한 썸남이 총을 쏩니다. 그리고 썸녀의 차례. 처음 총을 겨누는 썸녀에게 세상 친절한 오빠 모드로 변신합니다.

사격 요령을 가르쳐주며 왼쪽 눈을 지그시 감던 썸남에게서 썸녀는 왠지 심장을 저격당한 느낌입니다. 썸남이 겨냥한 것은 처음부터 썸녀의 마음이 아니었을까요?

스포츠 몬스터로 들어가는 썸녀의 얼굴이 기대와 흥분으로 상기되어 있습니다. 남자친구가 생기면 함께 운동을 하고 싶다던 썸녀의 꿈이 현실이 되는 순간입니다. 편안한 복장으로 갈아입은 썸남과 썸녀는 강사의 지도에 따라 가벼운 준비운동을 합니다.

오늘 썸남썸녀가 함께할 종목은 짚코스터. 짚라인을 타고 4.5미터 높이, 64미터 길이의 레일을 25초 만에 정복하는 어드벤처 종목이죠.

롤러코스터도 무서워서 못 탄다는 썸녀가 플랫폼 위에서 잠시 주저합니다. 그리고 이내 걱정 말라며 어깨를 토닥여주는 썸남의 든든한 한 마디에 용기가 살아난 듯 썸녀가 심호흡 후 출발합니다.

슝~ 서서히 가다가 가속도가 붙은 짚코스터는 순식간에 코너를 돌고 제자리로 돌아옵니다. 흥분이 채 가시지 않은 썸녀의 얼굴을 뒤로하고 이번에는 썸남이 출발합니다.

새로운 곳은 어디든 누구보다 먼저 달려가는 트렌디한 썸남썸녀가 만났습니다. 바로 상상 그 이상의 즐거움이 가득한 스타필드 고양에서 말이죠. 이들이 쌓아 올린 특별한 하루, 한번 들여다보실까요? 글/ 임지영, 사진/ 유승현

골라 즐기는 재미가 쏠쏠한 스타필드 고양이 기대와 설렘으로 가득한 썸남썸녀를 맞이해주었어요. 둘의 발길이 멈춘 곳은 2층에 자리 잡은 남성 전문 편집숍 하우디였어요. 거대한 벤딩 로봇이 고객이 찜한 상품을 진열대로 내려주는데요. 처음 보는 신기한 광경에 둘 다 넋을 잃고 바라보았죠.

특이한 소품에 관심이 많은 썸남은 빈티지한 느낌의 폴라로이드 카메라를 고릅니다. 그리고 썸녀를 불렀죠. 썸녀가 돌아보는 사이, 썸남이 찰칵하고 셔터를 눌렀어요. 깜짝 놀라 미소 짓는 썸녀의 얼굴이 썸남의 마음속 렌즈에 그대로 각인됩니다.

이번에는 썸녀를 위한 특별한 체험이 시작됩니다. 네이비 색으로 커플룩을 맞춰 입고 온 두 사람이 향한 곳은 뷰티 빌리지 내 바른 네일! 평소 화려한 장식의 네일 케어를 즐기는 썸녀이지만 오늘만큼은 썸남과 함께 기본 케어를 받기로 합니다.

네일 케어가 처음인 썸남은 모든 게 마냥 즐겁기만 합니다. 각질을 제거하고 다듬어진 손톱 위에 오일 영양제를 얹힙니다. 네일 케어를 받는 동안 도란도란 나눈 대화로 서로에 대해 조금 더 알아갈 수 있었죠.

이번엔 스릴 넘치는 데이트 장소로 자리를 옮겼어요. 볼링과 당구, 다트 등 게임을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펀 시티 내의 사격장에서 썸녀의 마음을 사로잡은 건 바로 미니언즈 인형! 썸녀의 “갖고 싶다~” 이 한 마디에 썸남이 팔을 걷어 올렸습니다.

총 10발의 총탄 중 5발을 적중시키면 미니언즈를 획득할 수 있어요. 먼저 상남자 모드로 장착한 썸남이 총을 쏩니다. 그리고 썸녀의 차례. 처음 총을 겨누는 썸녀에게 세상 친절한 오빠 모드로 변신합니다.

사격 요령을 가르쳐주며 왼쪽 눈을 지그시 감던 썸남에게서 썸녀는 왠지 심장을 저격당한 느낌입니다. 썸남이 겨냥한 것은 처음부터 썸녀의 마음이 아니었을까요?

스포츠 몬스터로 들어가는 썸녀의 얼굴이 기대와 흥분으로 상기되어 있습니다. 남자친구가 생기면 함께 운동을 하고 싶다던 썸녀의 꿈이 현실이 되는 순간입니다. 편안한 복장으로 갈아입은 썸남과 썸녀는 강사의 지도에 따라 가벼운 준비운동을 합니다.

오늘 썸남썸녀가 함께할 종목은 짚코스터. 짚라인을 타고 4.5미터 높이, 64미터 길이의 레일을 25초 만에 정복하는 어드벤처 종목이죠.

롤러코스터도 무서워서 못 탄다는 썸녀가 플랫폼 위에서 잠시 주저합니다. 그리고 이내 걱정 말라며 어깨를 토닥여주는 썸남의 든든한 한 마디에 용기가 살아난 듯 썸녀가 심호흡 후 출발합니다.

슝~ 서서히 가다가 가속도가 붙은 짚코스터는 순식간에 코너를 돌고 제자리로 돌아옵니다. 흥분이 채 가시지 않은 썸녀의 얼굴을 뒤로하고 이번에는 썸남이 출발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Home > SSG 스페셜/웹진
Learn To You 볼링편 스타필드 고양에서 유쾌한 한 판 대결!
Learn To You 볼링편
스타필드 고양에서 유쾌한 한 판 대결!

파트너들이 새로운 취미를 배우고, 색다른 체험을 즐기는 런투유.
이번에 배울 종목은? 바로 우아한 포즈로 공을 굴려 화끈하게 스핀의 행렬을 쓰러뜨리는 볼링입니다.
이마트 볼링동호회는 바로 볼링의 매력에 눈뜬 볼링 마니아들의 모임인데요.
이들이 스타필드 고양 펀 시티 볼링장에서 ‘세기의 대결’을 펼쳤다고 합니다.
그 현장을 함께 따라가보시죠. 글/ 민경미, 사진/ 유승현

볼링 한 게임은 10프레임으로 이루어지죠. 각 프레임에서는 한 번의 투구로 모든 핀을 쓰러뜨리는 스트라이크와 처리하지 못할 경우 2회를 투구하는데요. 마지막인 10번 프레임의 경우 첫 투구에서 스트라이크를 칠 경우 3회를 투구할 수 있어요.

볼링 한 게임은 10프레임. 3명의 파트너가 한 팀인 만큼 팀별로 2명은 3프레임, 1명은 4프레임에 출전하는 방식으로 치러졌는데요. 각기 라이벌 구도가 형성돼 이들 간의 팽팽한 신경전을 보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각 팀의 청일점인 김사형 파트너와 강동한 파트너가 파워풀한 투구로 초반 제압에 나섰는가 하면, 동호회 내에서 가장 오랜 경력을 자랑하는 원혜민 파트너와 동호회의 수장 임수옥 파트너가 허리라인을 얼마나 든든하게 받칠지에도 관심이 쏠렸죠. 또 스코어에는 크게(?) 영향력을 미치지 않겠지만 분위기와 리액션을 책임질 막내들의 활약도 오늘의 대결에서 빼놓을 수 없는 관전 포인트.

양 팀이 다섯 프레임을 마쳤으니 어느새 대결도 중반부 진입! 겉으로 보면 모두가 한 팀인 듯 저마다 상기된 얼굴로 들떠있지만, 점수판을 보면 조금 격차가 벌어진 상황. ‘블링볼링팀’ 임수옥, 김사형 파트너가 각각 한 번씩 통쾌한 스트라이크를 날렸음에도 불구하고 합산점수는 ‘175팀’이 저만치 앞서나가고 있는데요.

야무지고 깔끔하게 스페어 처리를 이어가는 원혜민 파트너가 팀 승리를 이끈 덕분이죠. 물론 아직 승리 팀을 예측하긴 이릅니다. 평소 가장 높은 애버리지를 자랑해온 김사형 파트너가 뒷심을 발휘할지 변수는 곳곳에 존재하니까요. 과연, 반전은 있었을까요?

한 판 대결 결과는 318대 220. 만장일치 ‘오늘의 MVP’로 뽑힌 원혜민 파트너의 활약으로 결국 우월한 키의 ‘175팀’이 승리했죠. 볼링동호회로 보면 실력으로나 팀워크로나 한 단계 더 발전하는 계기가 된 셈이죠.

파트너들이 새로운 취미를 배우고, 색다른 체험을 즐기는 런투유. 이번에 배울 종목은? 바로 우아한 포즈로 공을 굴려 화끈하게 스핀의 행렬을 쓰러뜨리는 볼링입니다. 이마트 볼링동호회는 바로 볼링의 매력에 눈뜬 볼링 마니아들의 모임인데요. 이들이 스타필드 고양 펀 시티 볼링장에서 ‘세기의 대결’을 펼쳤다고 합니다. 그 현장을 함께 따라가 보시죠. 글/ 민경미, 사진/ 유승현

볼링의 룰! 알고계신가요?

볼링 한 게임은 10프레임으로 이루어지죠. 각 프레임에서는 한 번의 투구로 모든 핀을 쓰러뜨리는 스트라이크와 처리하지 못할 경우 2회를 투구하는데요. 마지막인 10번 프레임의 경우 첫 투구에서 스트라이크를 칠 경우 3회를 투구할 수 있어요.

볼링 한 게임은 10프레임. 3명의 파트너가 한 팀인 만큼 팀별로 2명은 3프레임, 1명은 4프레임에 출전하는 방식으로 치러졌는데요. 각기 라이벌 구도가 형성돼 이들 간의 팽팽한 신경전을 보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각 팀의 청일점인 김사형 파트너와 강동한 파트너가 파워풀한 투구로 초반 제압에 나섰는가 하면, 동호회 내에서 가장 오랜 경력을 자랑하는 원혜민 파트너와 동호회의 수장 임수옥 파트너가 허리라인을 얼마나 든든하게 받칠지에도 관심이 쏠렸죠. 또 스코어에는 크게(?) 영향력을 미치지 않겠지만 분위기와 리액션을 책임질 막내들의 활약도 오늘의 대결에서 빼놓을 수 없는 관전 포인트.

양 팀이 다섯 프레임을 마쳤으니 어느새 대결도 중반부 진입! 겉으로 보면 모두가 한 팀인 듯 저마다 상기된 얼굴로 들떠있지만, 점수판을 보면 조금 격차가 벌어진 상황. ‘블링볼링팀’ 임수옥, 김사형 파트너가 각각 한 번씩 통쾌한 스트라이크를 날렸음에도 불구하고 합산점수는 ‘175팀’이 저만치 앞서나가고 있는데요.

야무지고 깔끔하게 스페어 처리를 이어가는 원혜민 파트너가 팀 승리를 이끈 덕분이죠. 물론 아직 승리 팀을 예측하긴 이릅니다. 평소 가장 높은 애버리지를 자랑해온 김사형 파트너가 뒷심을 발휘할지 변수는 곳곳에 존재하니까요. 과연, 반전은 있었을까요?

한 판 대결 결과는 318대 220. 만장일치 ‘오늘의 MVP’로 뽑힌 원혜민 파트너의 활약으로 결국 우월한 키의 ‘175팀’이 승리했죠. 볼링동호회로 보면 실력으로나 팀워크로나 한 단계 더 발전하는 계기가 된 셈이죠.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Home > SSG 스페셜/웹진
전 세계맛을 한곳에서 만나다
스타필드 고양에 펼쳐진 맛의 향연
전 세계 맛을 한 곳에서 만나다

미식가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만한 소식을 준비했습니다. 바로 전 세계 맛집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는 겁니다! 스타필드 고양 지하 1층에서 지상 3층까지 총 100여 개에 달하는
세계 유명 맛집이 총출동했기 때문이죠. 그 현장을 트렌드세터 가족이 직접 확인해보았는데요.
한식을 좋아하는 아빠, 이국적인 음식을 좋아하는 엄마, 고기와 해산물을 좋아하는 남동생,
분위기 있는 맛집을 좋아하는 누나가 고른 곳은 과연 어디였을까요?
글 / 온라인사보팀, 사진 / 고동수, 문형일, 김성호


광화문 국밥은 글 쓰는 요리사로 유명한 박찬일 셰프가 만든 서울식 국밥집이에요. 보통 돼지국밥이라고 하면 기름기가 많아서 느끼하다고 생각할 수 있어요. 그런데 광화문 국밥은 달랐어요. 처음 떠먹어본 국물은 수수하고 깔끔했거든요. 이곳에선 전북 남원에서 자란 고급 돼지인 ‘버크셔K’의 살코기만을 사용한다는데요. 국밥과 함께 얇게 썬 돼지고기 수육도 맛보는 것을 추천해요!

고양을 대표하는 41년 전통의 맛집인 서삼능 보리밥이 유통업계 최초로 스타필드 고양에 처음으로 선보였답니다. 이곳의 모든 식재료는 매일 직접 기른 채소로 준비한다고 해요. 8가지 신선한 나물을 넣고 비벼 먹는 보리밥을 먹으니 어머니가 해주던 맛이 떠올랐어요. 든든하게 한 끼를 먹었음에도 더부룩하지 않고 깔끔했답니다. 다음 번에 기회가 된다면 부모님과 함께 오고 싶네요.

인정촌은 일제강점기 때 헤이룽장성으로 간 이주민들이 먹었던 갈비탕과 만두를 특화한 맛집이에요. 인정촌의 대표 메뉴인 우륵탕은 진한 육수에 기호에 따라 칼칼한 고추기름으로 간을 맞춰 먹는 건데요. 국물이 시원~하고 얼큰했어요. 아빠들에게 해장으로는 딱맞춤이기도 하고요. 색다른 갈비탕을 맛보고 싶다면 인정촌 강추합니다!

‘피자 살바토레 쿠오모’는 오너 셰프인 살바토레 쿠오모의 이름을 땄으며 2006년 국내에 처음 선보인 후 서울, 경기, 대구, 부산 등 국내에 다수의 체인점을 두고 있어요. 대표 메뉴인 D.O.C 피자와 봉골레 파스타를 먹었는데요. D.O.C 피자는 신선한 체리 토마토와 바질, 치즈 토핑으로 재로 본연의 맛을 최대한 살렸고요. 바지락과 쥬니키로 맛을 낸 봉골레 파스타를 먹는 순간 이탈리아 나폴리에 온 듯한 착각에 빠질 정도였답니다.

멕시코에서 태어난 오너 셰프 카를로스 몰리나가 정통 멕시칸 요리를 선보이겠다는 일념으로 2012년 한국에서 돈차를리를 오픈했어요. 정통 멕시칸 요리로 오너가 직접 만든 살사소스와 그린 칠리소스를 함께 곁들여 드시면 더욱 맛있어요.

스타필드 고양에서 제가 추천하는 베스트 디저트 맛집은? 바로 마호가니 커피가 되겠습니다. 쇼핑을 다 마치고 나면 달콤한 디저트와 커피 한잔이 생각나거든요. 시그니처 메뉴인 크림 콜드브루 니트로 커피를 비롯해 크루아상, 각종 파운드, 스콘 등 다양한 디져트가 펼쳐져 있어 엄마들 모임장소로도 딱이랍니다!

경리단길의 숨은 맛집으로 통했던 오지상 함박스테이크가 스타필드 고양으로 자리를 옮겼대요. 이곳의 인기 메뉴인 ‘베이컨 함박스테이크’를 주문했는데요. 두툼한 베이컨이 통째로 올라와서 보기만 해도 맛있어 보였어요. 처음 먹었을 때 고기가 너무 부드러워서 좋았어요. 엄마가 해주던 함박스테이크보다 더 맛있었던 건 비밀이랍니다!

WOK은 강남권 중식당을 평정한 JS 가든에서 새롭게 론칭한 캐쥬얼 중식 레스토랑이에요. 대표 메뉴인 짬뽕은 고온에서 각종 해산물을 빠르게 볶아 생긴 불맛이 특징이었어요. 바삭하고 쫄깃한 탕수육은 한입에 쏙 들어갈 만한 크기여서 좋았어요.

홍콩 센트럴의 60년 전통 맛집 청키면가를 스타필드 고양에 그대로 옮겨왔습니다. 저는 완탕과 수교면을 먹어보았는데요. 맑고 향긋한 육수, 얇고 꼬들꼬들한 수교면 그리고 완탕의 조화가 어우러진 환상의 맛이었어요. 그리고 저만 알고 있는 꿀팁을 알려드릴까 하는데요. 적식초와 라죠장(핫소스)을 취향에 맞게 국물에 넣어 먹으면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답니다.

유명 방송인 홍석천의 첫 식당인 ‘마이타이’를 스타필드 고양에서 만날 수 있다니! 격한 기대를 안고 시그니쳐 메뉴인 팟 타이와 푸팟퐁 커리를 맛봤는데요. 짜거나 자극적이지 않아서 태국 음식을 처음 먹어보는 분들도 좋아할 것 같았어요. 특히 푸팟퐁 커리는 통통한 게살에 소스를 듬뿍 찍어 먹으면 더욱 맛있답니다!

에베레스트는 컬커만 구룽 사장이 2002년 동대문에서 선보인 인도 음식점입니다. 오로지 입소문만으로 인기를 끌기 시작했다는데요. 그리고 에베레스트에서는 현지에서 공수한 재료로 음식을 만든다고 해요. 에베레스트에서 인도의 맛과 분위기를 그대로 느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스타필드 고양이라면 가능합니다! 온 가족이 함께
맛있는 음식 먹으러 스타필드 고양으로 Go, Go!

미식가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만한 소식을 준비했습니다. 바로 전 세계 맛집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는 겁니다! 스타필드 고양에 지하 1층에서 지상 3층까지 총 100여 개에 달하는 세계 유명 맛집이 총출동했기 때문이죠. 그 현장을 트렌드세터 가족이 직접 확인해보았는데요. 한식을 좋아하는 아빠, 이국적인 음식을 좋아하는 엄마, 고기와 해산물을 좋아하는 남동생, 분위기 있는 맛집을 좋아하는 누나가 고른 곳은 과연 어디였을까요? 글 / 온라인사보팀, 사진 / 고동수, 문형일, 김성호

광화문 국밥은 글 쓰는 요리사로 유명한 박찬일 셰프가 만든 서울식 국밥집이에요. 보통 돼지국밥이라고 하면 기름기가 많아서 느끼하다고 생각할 수 있어요. 그런데 광화문 국밥은 달랐어요. 처음 떠먹어본 국물은 수수하고 깔끔했거든요. 이곳에선 전북 남원에서 자란 고급 돼지인 ‘버크셔K’의 살코기만을 사용한다는데요. 국밥과 함께 얇게 썬 돼지고기 수육도 맛보는 것을 추천해요!

고양을 대표하는 41년 전통의 맛집인 서삼능 보리밥이 유통업계 최초로 스타필드 고양에 처음으로 선보였답니다. 이곳의 모든 식재료는 매일 직접 기른 채소로 준비한다고 해요. 8가지 신선한 나물을 넣고 비벼 먹는 보리밥을 먹으니 어머니가 해주던 맛이 떠올랐어요. 든든하게 한 끼를 먹었음에도 더부룩하지 않고 깔끔했답니다. 다음 번에 기회가 된다면 부모님과 함께 오고 싶네요.

인정촌은 일제강점기 때 헤이룽장성으로 간 이주민들이 먹었던 갈비탕과 만두를 특화한 맛집이에요. 인정촌의 대표 메뉴인 우륵탕은 진한 육수에 기호에 따라 칼칼한 고추기름으로 간을 맞춰 먹는 건데요. 국물이 시원~하고 얼큰했어요. 아빠들에게 해장으로는 딱맞춤이기도 하고요. 색다른 갈비탕을 맛보고 싶다면 인정촌 강추합니다!

‘피자 살바토레 쿠오모’는 오너 셰프인 살바토레 쿠오모의 이름을 땄으며 2006년 국내에 처음 선보인 후 서울, 경기, 대구, 부산 등 국내에 다수의 체인점을 두고 있어요. 대표 메뉴인 D.O.C 피자와 봉골레 파스타를 먹었는데요. D.O.C 피자는 신선한 체리 토마토와 바질, 치즈 토핑으로 재로 본연의 맛을 최대한 살렸고요. 바지락과 쥬니키로 맛을 낸 봉골레 파스타를 먹는 순간 이탈리아 나폴리에 온 듯한 착각에 빠질 정도였답니다.

멕시코에서 태어난 오너 셰프 카를로스 몰리나가 정통 멕시칸 요리를 선보이겠다는 일념으로 2012년 한국에서 돈차를리를 오픈했어요. 정통 멕시칸 요리로 오너가 직접 만든 살사소스와 그린 칠리소스를 함께 곁들여 드시면 더욱 맛있어요.

경리단길의 숨은 맛집으로 통했던 오지상 함박스테이크가 스타필드 고양으로 자리를 옮겼대요. 이곳의 인기 메뉴인 ‘베이컨 함박스테이크’를 주문했는데요. 두툼한 베이컨이 통째로 올라와서 보기만 해도 맛있어 보였어요. 처음 먹었을 때 고기가 너무 부드러워서 좋았어요. 엄마가 해주던 함박스테이크보다 더 맛있었던 건 비밀이랍니다!

WOK은 강남권 중식당을 평정한 JS 가든에서 새롭게 론칭한 캐쥬얼 중식 레스토랑이에요. 대표 메뉴인 짬뽕은 고온에서 각종 해산물을 빠르게 볶아 생긴 불맛이 특징이었어요. 바삭하고 쫄깃한 탕수육은 한입에 쏙 들어갈 만한 크기여서 좋았어요.

홍콩 센트럴의 60년 전통 맛집 청키면가를 스타필드 고양에 그대로 옮겨왔습니다. 저는 완탕과 수교면을 먹어보았는데요. 맑고 향긋한 육수, 얇고 꼬들꼬들한 수교면 그리고 완탕의 조화가 어우러진 환상의 맛이었어요. 그리고 저만 알고 있는 꿀팁을 알려드릴까 하는데요. 적식초와 라죠장(핫소스)을 취향에 맞게 국물에 넣어 먹으면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답니다.

유명 방송인 홍석천의 첫 식당인 '마이타이'를 스타필드 고양에서 만날 수 있다니! 격한기대를 안고 시그니쳐 매뉴인 팟 타이와 푸팟퐁 커리를 맛봤는데요. 짜거나 자극적이지 않아서 태국음식을 처음 먹어보는 분들도 좋아할 것 같았어요. 틋히 푸팟퐁 커리는 통통한 게살에 소스를 듬뿍 찍어 먹으면 더욱 맛있답니다!

에베레스트는 커컬만 구룡 사장이 2002년 동대문에서 선보인 인도 음식점입니다. 오로지 입소문만으로 인기를 끌기 시작했다는데요. 그리고 에베레스트에서는 현지에서 공수한 재료로 음식을 만든다고 해요. 에베레스트에서 인도의 맛과 분위기를 그대로 느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스타필드 고양이라면 가능합니다! 온 가족이 함께 맛있는 음식먹으러 스타필드 고양으로 Go, Go!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Home > SSG 스페셜/웹진
뽀로로의 아빠
My Shinsegae 셀럽 인터뷰 4탄
뽀로로 아빠 아이코닉스 최종일 대표

어느 날 고글을 쓴 작은 펭귄 하나가 나타나 순식간에 아이들을 사로잡았습니다.
일명 아이들의 대통령으로 불리는 뽀로로죠. 그 뽀로로를 탄생시킨 미다스의 손,
아이코닉스의 최종일 대표를 만나보았습니다. 글 / 임지영, 사진 / 김선재

뽀로로, 타요 등 애니메이션을 기획, 제작하는 아이코닉스의 대표입니다.
어릴 적 만화를 즐겨보았고, 어른이 되어서도 어릴 적 만화를 볼 때처럼 마음이 즐거운
일을 하고 싶어 과감하게 애니메이션 사업에 뛰어들었어요. 몇 번의 실패 끝에
지금은 ‘뽀로로 아빠’라는 영예로운 별명을 얻었죠.

어느 날 고글을 쓴 작은 펭귄 하나가 나타나 순식간에 아이들을 사로잡았습니다. 일명 아이들의 대통령으로 불리는 뽀로로죠. 그 뽀로로를 탄생시킨 미다스의 손, 아이코닉스의 최종일 대표를 만나보았습니다. 글 / 임지영, 사진 / 김선재

뽀로로, 타요 등 애니메이션을 기획, 제작하는 아이코닉스의 대표입니다. 어릴 적 만화를 즐겨보았고, 어른이 되어서도 어릴 적 만화를 볼 때처럼 마음이 즐거운 일을 하고 싶어 과감하게 애니메이션 사업에 뛰어들었어요. 몇 번의 실패 끝에 지금은 ‘뽀로로 아빠’라는 영예로운 별명을 얻었죠.

“뽀로로는 전 세계 유아용 애니메이션들의 장단점을 철저히 분석한 후 장점만을 모아 만들었어요. 아이들은 늘 새로운 것에 호기심이 넘기치 때문에 꾸준히 새로운 에피소드를 더했는데요. 이런 것들이 인기의 요인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뽀로로 캐릭터들의 성격이나 개성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아이들의 모습에 가깝죠. 우리 아이들은 교육적인 메시지를 담지 않아도 또래와 놀고 다투면서 스스로 다양한 것을 깨우칠 수 있거든요. 뽀로로를 통해 아이들이 그런 존재라는 걸 보여주고 싶었어요.”

“저희 회사는 뽀로로나 타요같은 유아용 애니메이션 제작 회사로 알려져 있어요. 하지만 평생 이것에만 집중하고 싶지는 않아요. 그래서 지난 수년 간 유아는 물론이고 어린이, 청소년들이 즐길 만한 애니메이션들을 개발해 왔어요. 내년부터는 지금껏 야심차게 준비한 캐릭터들을 하나 둘씩 공개할 예정이에요. 많은 기대해주세요.”

최근에는 모든 산업들이 컨버전스가 일어나는, 소위 4차 산업혁명 시대라고 하잖아요? 심지어 교육과 엔터테인먼트가 결합해 새로운 소비가 일어나고 있지요. 한 자녀 가정이 많아지면서 자연스럽게 아이들 중심의 콘텐츠가 중요하게 떠오르고 있는 상황에서 교육과 엔터테인먼트의 컨버전스는 어느 분야든 중요하다고 봅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아이들이 행복하고 즐거운 공간으로 다가서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른들뿐만 아니라 아이들을 위한 기존에 없던 다양한 공간과 콘텐츠가 차별화된 경쟁력이 될 것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