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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라지 프렌즈 탄생의 일등공신을 소개합니다!
신세계백화점 브랜드전략담당

10조 원 규모의 캐릭터 시장에 신세계백화점이 승부수를 던졌습니다. ‘주라지 프렌즈’가 바로 그 주인공인데요. 사람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 새로운 캐릭터 탄생의 배경에는 신세계백화점 파트너들의 특별한 아이디어와 긴밀한 협업이 있습니다. 지금, 그들을 만나러 갑니다. 글 / 정라희, 사진 / 문형일

지난 2016년 12월, 대구신세계에 주라지 스토어가 문을 열었습니다. 기존에 접하지 못했던 색다른 캐릭터의 향연에 많은 사람이 열광했습니다. ‘주라지 프렌즈’는 기획부터 제작까지 신세계백화점 파트너들의 손길로 만들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특별합니다. 전에 없던 시도에 신세계백화점 내 브랜드 전문가인 브랜드전략담당이 출동했습니다. 평소에도 다양한 협업으로 시너지를 내왔던 브랜드디자인팀, 브랜드전략팀, VMD팀이 손을 잡았습니다. 세 팀의 협업이 주라지 프렌즈를 탄생시킨 것이죠.

협업의 아주 좋은 예, 과정이 좋으니 결과도 좋다

세 팀은 주라지 프렌즈가 단순히 귀엽고 예쁜 캐릭터로만 남기보다, 대중에게 오랜 사랑을 받고 있는 스누피나 심슨가족처럼 이야기에 공감할 수 있는 ‘살아 있는 캐릭터’가 되길 바랐습니다. 이 바람은 세 팀의 역할 분담이 거미줄처럼 맞물려 세상에 빛을 볼 수 있었죠.

브랜드디자인팀,
캐릭터에 매력을 높이다
  • 캐릭터 일러스트 개발
  • 캐릭터 상품 디자인

브랜드디자인팀은 캐릭터의 동작과 표정, 사물, 의성어 등 생동감 있는 캐릭터 개발에 참고가 될 자료를 수집하는 한편, 직접 수정 과정에 참여하며 캐릭터의 매력도를 높이는 작업을 병행했습니다.

브랜드전략팀, 이야기에 생명력을 담다
  • 캐릭터 스토리텔링
  • 대구신세계 실내외 공간 연출

스토리텔링을 담당한 브랜드전략팀 이효은 파트너는 “예를 들어 거미라는 곤충 자체는 무섭고 사악한 이미지가 있지만, 주라지의 캐릭터인 거미 ‘부이부이’는 패셔니스타라는 이미지를 부여했다”고 이야기합니다. 아프리카 정글을 배경으로 한 주라지 프렌즈는 스토리와 캐릭터의 확장이 가능합니다. 이름도 아프리카 지역에서 통용되는 스와힐리어를 참고해서 지었습니다.

VMD팀,
공간에 현장감을 불어넣다
  • 스토어 디자인
  • 주라지 프렌즈 캐릭터 봉제 인형 개발

인테리어 요소 역시 주라지 프렌즈 스토리의 참고 요소였습니다. 사람들이 주라지 스토어에 들어왔을 때, 이야기와 공간의 느낌이 맞아 떨어져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빠듯한 일정 속에서도 수 차례 제작 감리를 마다하지 않은 VMD팀의 열정은 스토어의 현장감과 캐릭터 상품의 완성도를 높여주었죠.

10조 원 규모의 캐릭터 시장에 신세계백화점이 승부수를 던졌습니다. ‘주라지 프렌즈’가 바로 그 주인공인데요. 사람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 새로운 캐릭터 탄생의 배경에는 신세계백화점 파트너들의 특별한 아이디어와 긴밀한 협업이 있습니다. 지금, 그들을 만나러 갑니다. 글 / 정라희, 사진 / 문형일

지난 2016년 12월, 대구신세계에 주라지 스토어가 문을 열었습니다. 기존에 접하지 못했던 색다른 캐릭터의 향연에 많은 사람이 열광했습니다. ‘주라지 프렌즈’는 기획부터 제작까지 신세계백화점 파트너들의 손길로 만들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특별합니다. 전에 없던 시도에 신세계백화점 내 브랜드 전문가인 브랜드전략담당이 출동했습니다. 평소에도 다양한 협업으로 시너지를 내왔던 브랜드디자인팀, 브랜드전략팀, VMD팀이 손을 잡았습니다. 세 팀의 협업이 주라지 프렌즈를 탄생시킨 것이죠.

주라지 프렌즈가 탄생하기까지

주라지 프렌즈는 2013년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첫 선을 보인 옥상 테마파크 주라지에서 아이디어를 얻었습니다. 하지만 기존의 주라지와는 차별화된 독자적인 콘셉트와 스토리를 개발했습니다. 2016년 초반에 시작한 프로젝트는 6월에 이르러 가속도가 붙었습니다. 오랜 연구와 자료 조사를 바탕으로 실물 구현에 나선 것입니다.

세 팀은 각자의 강점을 살려 역할 분담을 했습니다. 실전에 들어가서는 ‘내 일’과 ‘네 일’의 구분이 없었습니다. 스토리와 캐릭터 디자인, 상품 제작과 스토어 오픈에 이르는 전 단계가 원활하게 진행되었습니다. 덕분에 프로젝트 진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시행착오가 적었습니다.

브랜드디자인팀 전희경 팀장은 이야기합니다. ‘실무 단계에서의 시간 소모가 덜했기에, 프로젝트 진행이 한결 원활할 수 있었죠.’ 캐릭터를 상품화하는 과정에서 팀 별로 테마파크에 다녀오기도 했습니다. 테마파크에서 공수한 캐릭터 상품으로 회의를 하던 날에는 마치 어린이날로 돌아간 것처럼 여기저기서 천진난만한 웃음이 터졌습니다.

협업의 아주 좋은 예, 과정이 좋으니 결과도 좋다!

세 팀은 주라지 프렌즈가 단순히 귀엽고 예쁜 캐릭터로만 남기보다, 대중에게 오랜 사랑을 받고 있는 스누피나 심슨가족처럼 이야기에 공감할 수 있는 ‘살아 있는 캐릭터’가 되길 바랐습니다. 이 바람은 세 팀의 역할 분담이 거미줄처럼 맞물려 세상에 빛을 볼 수 있었죠.

(왼쪽부터) 전희경 팀장, 최지수 파트너, 서애리 파트너

브랜드디자인팀, 캐릭터에 매력을 높이다

  • ✓ 캐릭터 일러스트 개발
  • ✓ 캐릭터 상품 디자인

브랜드디자인팀은 캐릭터의 동작과 표정, 사물, 의성어 등 생동감 있는 캐릭터 개발에 참고가 될 자료를 수집하는 한편, 직접 수정 과정에 참여하며 캐릭터의 매력도를 높이는 작업을 병행했습니다.

(왼쪽부터) 최자현 파트너, 김하리 팀장, 옥창봉 파트너, 박시찬 파트너, 정지선 파트너, 이효은 파트너

브랜드전략팀, 이야기에 생명력을 담다

  • ✓ 캐릭터 스토리텔링
  • ✓ 대구신세계 실내외 공간 연출

스토리텔링을 담당한 브랜드전략팀 이효은 파트너는 “예를 들어 거미라는 곤충 자체는 무섭고 사악한 이미지가 있지만, 주라지의 캐릭터인 거미 ‘부이부이’는 패셔니스타라는 이미지를 부여했다”고 이야기합니다. 아프리카 정글을 배경으로 한 주라지 프렌즈는 스토리와 캐릭터의 확장이 가능합니다. 이름도 아프리카 지역에서 통용되는 스와힐리어를 참고해서 지었습니다.

(왼쪽부터) 구민수 파트너, 안나영 파트너, 민세안 팀장

VMD팀, 공간에 현장감을 불어넣다

  • ✓ 스토어 디자인
  • ✓ 주라지 프렌즈 캐릭터 봉제 인형 개발

인테리어 요소 역시 주라지 프렌즈 스토리의 참고 요소였습니다. 사람들이 주라지 스토어에 들어왔을 때, 이야기와 공간의 느낌이 맞아 떨어져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빠듯한 일정 속에서도 수 차례 제작 감리를 마다하지 않은 VMD팀의 열정은 스토어의 현장감과 캐릭터 상품의 완성도를 높여주었죠.

대구신세계 9층에 위치한 주라지 캐릭터숍

* 주라지 프렌즈는 현재 인형을 비롯, 전자총이나 퍼즐, 스케치북, 가방, 모자, 쿠션 등 총 12품목 22종이 대구신세계 등에서 판매 중입니다.

주라지 프렌즈 캐릭터를 선보인 신세계백화점은 다시 신규 캐릭터 출시와 신상품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세 팀이 각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영역을 넘나드는 협업을 통해 선보인 주라지 프렌즈는 그 이상의 시너지를 선보이며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제 또 다른 협업으로 주라지 프렌즈가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 받는 캐릭터로 성장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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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 덕후 세 번째 이야기
덕심으로 동심 충전 완료!

바야흐로 ‘덕후’는 곧 취향 있는 사람으로 인식되는 시대. 그 취향을 현업에까지 연장하려면 ‘전생에 나라를 구해야’ 비로소 주어진다는 ‘덕업 일치’의 행운을 거머쥐어야 합니다. 신세계그룹 내 세 번째 덕후 이야기의 주인공인 신세계백화점 자주MD팀 이현호 파트너처럼 말이죠. 글 / 민경미, 사진 / 이휘영

그에게 덕질을 허하니 신세계가 펼쳐졌다

이현호 파트너의 이 같은 노력은 자신의 덕력을 강화할 뿐만 아니라 분주니어에도 매우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왔는데요. 초창기 분주니어가 주로 옷 중심의 편집매장이었다면, 이현호 파트너의 손길이 닿은 후부터는 상품 카테고리가 다양해져 어린이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하나의 매장에서 해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물론 이 모든 성과는 이현호 파트너의 덕업 일치가 제대로 시너지를 발휘했기에 가능했죠.

사실 국내에서 이현호 파트너의 자리를 대체할 만한 어린이 상품 관련 바이어는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브랜드가 아닌 상품에 깊게 파고드는 소위 ‘직매입’ 바이어는 특히나 드물죠. 분주니어처럼 옷부터 완구, 학용품, 액세서리, 소품 등 광범위한 장르를 소화해야 하는 편집매장 바이어는 그에 걸맞은 배경지식과 기준점을 가져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그만의 어린이 시장 트렌드를 읽는 노하우는 무엇일까요? 궁금해서 물어보았습니다!

cartoon
떡밥을 만났을 때 가장 짜릿했어요

자고로 덕후로 하여금 가장 짜릿함을 느끼게 하는 순간은 또 다른 ‘떡밥’을 만났을 때일 텐데요. 이현호 파트너에게 떡밥은 다름 아닌 ‘새로운’ 상품이나 브랜드를 발견했을 때입니다. 사실 덕력 만렙을 자랑하는 덕후답게 국내외를 막론하고 그가 새로운 상품이나 브랜드를 만나는 일은 지극히 드뭅니다.

어린이 브랜드는 당연하고 작은 소품 하나라도 보는 순간 바코드를 찍은 듯 순식간에 관련 데이터가 줄줄이 떠오르는 까닭인데요. 언제 만들어졌고, 어떤 스토리를 지녔는지까지 누군가 옆에서 일러 주는 것처럼 선명하게 떠오른다고 합니다. 그러니 이현호 파트너가 새로움을 만나는 일은 좀처럼 일어나지 않는데요. 대신 어떤 상품과 브랜드를 대할 때 그만의 특별한 자세가 있다고 합니다.

이현호 파트너만의 남다른 시선

이처럼 삶 곳곳에서 덕후임을 입증하는 이현호 파트너의 꿈이
문득 궁금해지는데요. 한참 고개를 갸웃하던 그가
어린이 상품 덕후로서 이루고 싶은 건 한마디로
'어린이들을 위한 세상'이라고 합니다.
“지금의 분주니어가 옷부터 완구, 액세서리, 소품 등 입고 노는 데 필요한 것들을 해결해 준다면,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 아이들이 믿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까지 영역을 넓히고 싶어요.”
좀 더 욕심을 낸다면 어린이 전용 플래그십 스토어를 만들어 건물 하나에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테마의 공간들로 채워 넣고 싶다는 건데요. 궁극적으로는 ‘아이들이 그냥 아이들다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게 꿈이라고 합니다.

‘패셔니스타가 한 걸음 앞서간다면, MD는 최소 일 년을 먼저 내다본다’는 말처럼
이제 막 봄이 시작되는 마당에, 여름과 나아가 다음 겨울까지 준비를 마칠 만큼
분주히 움직이고 있는 이현호 파트너. 뚜렷한 목표가 있기에, 무엇보다 좋아하기에
그의 덕질은 활짝 열린 아이들의 성장판처럼 만렙 그 이상을 향해 무럭무럭 자라날 것입니다.

바야흐로 ‘덕후’는 곧 취향 있는 사람으로 인식되는 시대. 그 취향을 현업에까지 연장하려면 ‘전생에 나라를 구해야’ 비로소 주어진다는 ‘덕업 일치’의 행운을 거머쥐어야 합니다. 신세계그룹 내 세 번째 덕후 이야기의 주인공인 신세계백화점 자주MD팀 이현호 파트너처럼 말이죠. 글 / 민경미, 사진 / 이휘영

이현호 파트너, 덕질 진화 과정은?

그에게 덕질을 허하니 신세계가 펼쳐졌다

이현호 파트너의 이 같은 노력은 자신의 덕력을 강화할 뿐만 아니라 분주니어에도 매우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왔는데요. 초창기 분주니어가 주로 옷 중심의 편집매장이었다면, 이현호 파트너의 손길이 닿은 후부터는 상품 카테고리가 다양해져 어린이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하나의 매장에서 해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물론 이 모든 성과는 이현호 파트너의 덕업 일치가 제대로 시너지를 발휘했기에 가능했죠.

사실 국내에서 이현호 파트너의 자리를 대체할 만한 어린이 상품 관련 바이어는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브랜드가 아닌 상품에 깊게 파고드는 소위 ‘직매입’ 바이어는 특히나 드물죠. 분주니어처럼 옷부터 완구, 학용품, 액세서리, 소품 등 광범위한 장르를 소화해야 하는 편집매장 바이어는 그에 걸맞은 배경지식과 기준점을 가져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그만의 어린이 시장 트렌드를 읽는 노하우는 무엇일까요? 궁금해서 물어보았습니다!

이현호 파트너만의 어린이 시장 트렌드 읽는 법

‘떡밥’을 만났을 때 가장 짜릿해요

자고로 덕후로 하여금 가장 짜릿함을 느끼게 하는 순간은 또 다른 ‘떡밥’을 만났을 때일 텐데요. 이현호 파트너에게 떡밥은 다름 아닌 ‘새로운’ 상품이나 브랜드를 발견했을 때입니다. 사실 덕력 만렙을 자랑하는 덕후답게 국내외를 막론하고 그가 새로운 상품이나 브랜드를 만나는 일은 지극히 드뭅니다.

어린이 브랜드는 당연하고 작은 소품 하나라도 보는 순간 바코드를 찍은 듯 순식간에 관련 데이터가 줄줄이 떠오르는 까닭인데요. 언제 만들어졌고, 어떤 스토리를 지녔는지까지 누군가 옆에서 일러 주는 것처럼 선명하게 떠오른다고 합니다. 그러니 이현호 파트너가 새로움을 만나는 일은 좀처럼 일어나지 않는데요. 대신 어떤 상품과 브랜드를 대할 때 그만의 특별한 자세가 있다고 합니다.

이현호 파트너만의 남다른 시선

이처럼 삶 곳곳에서 덕후임을 입증하는 이현호 파트너의 꿈이 문득 궁금해지는데요. 한참 고개를 갸웃하던 그가 어린이 상품 덕후로서 이루고 싶은 건 한마디로 ‘어린이들을 위한 세상’이라고 합니다.

“지금의 분주니어가 옷부터 완구, 액세서리, 소품 등 입고 노는 데 필요한 것들을 해결해 준다면,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 아이들이 믿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까지 영역을 넓히고 싶어요.”

좀 더 욕심을 낸다면 어린이 전용 플래그십 스토어를 만들어 건물 하나에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테마의 공간들로 채워 넣고 싶다는 건데요. 궁극적으로는 ‘아이들이 그냥 아이들다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게 꿈이라고 합니다.

Boy
활동성과 디자인에 개성까지 입히다

이현호 파트너의 오랜 로망이자 여전히 덕후인 스타워즈를 모티프로 한 디자인. 활동성에 제약이 없는 편한 소재와 디자인은 기본이고, 개성 면에서도 돋보인다는 게 이현호 파트너의 추천 이유.

옷과 신발 모두 ‘세븐티 앤트워프’ 제품

Girl
유니크하고 엣지 있는, 유러피안 스타일

이현호 파트너의 오랜 로망이자 여전히 덕후인 스타워즈를 모티프로 한 디자인. 활동성에 제약이 없는 편한 소재와 디자인은 기본이고, 개성 면에서도 돋보인다는 게 이현호 파트너의 추천 이유.

의류는 ‘라스베리플럼’, 신발은 ‘미나 패리카’ 제품

분주니어 매장에서 더 다양한 키즈 코디 상품을 만나보세요~

‘패셔니스타가 한 걸음 앞서간다면, MD는 최소 일 년을 먼저 내다본다’는 말처럼 이제 막 봄이 시작되는 마당에, 여름과 나아가 다음 겨울까지 준비를 마칠 만큼 분주히 움직이고 있는 이현호 파트너. 뚜렷한 목표가 있기에, 무엇보다 좋아하기에 그의 덕질은 활짝 열린 아이들의 성장판처럼 만렙 그 이상을 향해 무럭무럭 자라날 것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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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icious Attack
식욕폭발! 간식배달 이벤트
업무 교대가 정신없이 이루어지던 3월의 어느 날, 이마트 청계천점 휴게실 탁자에 간식이 한 가득 쌓였습니다. 동료 선후배 파트너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신청한 간식 배달 이벤트에 서은희 파트너가 당첨된 것이죠.

이마트 청계천점 캐셔파트는 행복이라는 단어를 최우선으로 꼽고 있습니다. 고객에게 행복을 선사하기 위해 자신부터 행복해야 한다고 굳게 믿고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일까요? 늘 상대에 대한 배려와 감사의 마음이 습관처럼 몸에 베어 있습니다. 단순히 직장동료와의 관계가 아니라 하나의 목표를 향해 끈끈하게 이어져 있는 이마트 청계천점 캐셔파트의 오후가 더없이 활기찰 수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서은희 파트너가 전하는 감사의 인사 속에서도 그 마음을 물씬 느낄 수 있습니다.

“결혼과 함께 서울로 올라와서 친한 친구들이 적었는데 이마트 덕분에 소중한 가족을 얻었어요.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지금처럼 웃으며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건설 현장의 하루는 늘 긴장의 연속입니다. 언제 어디서 무슨 일이 발생할지 모르기 때문이죠. 간식 이벤트가 펼쳐지는 날에도 신세계건설 용인가창물류센터 현장에서는 예정에 없는 회의가 갑자기 열렸습니다. 이렇게 절묘한 타이밍이 있을까요? 모두들 간식을 든든히 먹고 회의실로 향하기로 결정!
신세계건설 용인가창물류센터현장은 공사 개시에 맞추어 꾸려졌다가 완공과 더불어 해체하는 프로젝트성 팀이지만, 지금의 팀원들이 그간 표 소장이 함께해온 수많은 팀 중 단연 베스트인 까닭. 각 분야에서 제 몫은 다하되 누구 하나 튀거나 모나게 행동하는 팀원이 없다는 게 그 이유라는데요. 문득 이 팀과 피자가 참 닮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표 소장이 담백하면서 든든한 버팀목인 도우에 해당한다면, 팀원들은 제각각의 개성이 어우러져 조화로운 맛을 내는 토핑 역할을 하는 것이지요. 그러고 보니 콤비네이션피자 같은 팀워크에, 일할 때는 올인원피자처럼 각 분야의 대표선수로 활약하는 것까지 비슷한데요. 완공까지 남은 7개월도 피자처럼 ‘따로 또 같이’ 함께하는 현장사무소가 되길 응원합니다.
간식 이벤트에 참석한 B2B운영팀 한 파트너가 유쾌하게 한 마디 건넵니다. “팀장님 100일 잔치네.” 네, 맞습니다. 팀장으로 발령받은 지 100일. 그간 팀원들의 노고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기 위해 신청했다던 이호성 팀장은 당첨 사실을 듣고 기뻐서 어쩔 줄을 몰라 했답니다. 팀원들의 소중함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 때문이죠. 더욱 고마운 건 이 팀장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있는 팀원들이랍니다.
이마트에브리데이 B2B운영팀의 주 업무는 판매 상품의 전시와 삭제, 개발을 비롯해 판매 가격 관리, 회원사 요청 사항 검토, 시스템 개발 및 관리, 사이트 디자인 등 분야가 넓은 편입니다. 이들은 각자 업무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탄탄한 시너지를 통해 업무의 성과를 높이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전국의 개인 슈퍼나 포인트몰, 기타 제휴사 등을 상대하며 이마트의 상품 경쟁력을 알리는 데 주력하고 있죠. 중소 규모의 파트너사에 이마트만의 상품 경쟁력을 전달한다는 자부심은 이들이 어떤 상황에서도 열정을 쏟아붓고 있는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잠시였지만 바쁜 일상에서 가진 봄날의 피크닉을 통해 B2B운영팀이 계획하고 실행하는 모든 업무가 결실을 맺을 수 있는 원동력이 되기를 바랍니다.
사실 이번 간식 이벤트의 배후는 따로 있습니다. 바로 수입통관, 운영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강필복 파트너죠. 물론 사연을 올린 김찬석 파트너와의 합작품입니다. 간식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다는 소식을 접한 강 파트너가 김 파트너에게 전달했고, 김 파트너는 고민할 것 없이 바로 신청하게 되었다고 하네요. 면세점 사업분야의 리더가 되기 위해 애를 쓰는 팀원들의 노고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 드디어 현실이 되었답니다.
신세계디에프 물류팀은 24시간 쉼 없이 돌아갑니다. 어느 한 곳에서라도 문제가 발생하면 상품 공급 전체에 차질을 빚기에 각 공정마다 꼼꼼하고 철저하게 임하고 있죠. 하지만 물류팀 파트너들은 그 속에서도 여유를 잃지 않고 있습니다. 각 분야에서 저마다 경력을 쌓은 베테랑들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이죠. 이들은 타사보다 윤리적으로 투명하고, 유연하며 소통이 자유로운 조직문화가 신세계그룹만의 경쟁력이라는 데 입을 모읍니다. 신세계디에프 물류팀은 진정한 신세계그룹의 가족으로서 각자의 목표를 넘어 하나의 목표를 향해 전진하고 있습니다. 그 발걸음마다 탄탄한 발자국을 남기며 신세계 면세점이 업계 1위로 올라서는 그 날을 다 함께 기원합니다.

업무 교대가 정신없이 이루어지던 3월의 어느 날, 이마트 청계천점 휴게실 탁자에 간식이 한 가득 쌓였습니다. 동료 선후배 파트너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신청한 간식 배달 이벤트에 서은희 파트너가 당첨된 것이죠.

이마트 청계천점 캐셔파트는 행복이라는 단어를 최우선으로 꼽고 있습니다. 고객에게 행복을 선사하기 위해 자신부터 행복해야 한다고 굳게 믿고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일까요? 늘 상대에 대한 배려와 감사의 마음이 습관처럼 몸에 베어 있습니다. 단순히 직장동료와의 관계가 아니라 하나의 목표를 향해 끈끈하게 이어져 있는 이마트 청계천점 캐셔파트의 오후가 더없이 활기찰 수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서은희 파트너가 전하는 감사의 인사 속에서도 그 마음을 물씬 느낄 수 있습니다.

“결혼과 함께 서울로 올라와서 친한 친구들이 적었는데 이마트 덕분에 소중한 가족을 얻었어요.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지금처럼 웃으며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건설 현장의 하루는 늘 긴장의 연속입니다. 언제 어디서 무슨 일이 발생할지 모르기 때문이죠. 간식 이벤트가 펼쳐지는 날에도 신세계건설 용인가창물류센터 현장에서는 예정에 없는 회의가 갑자기 열렸습니다. 이렇게 절묘한 타이밍이 있을까요? 모두들 간식을 든든히 먹고 회의실로 향하기로 결정!

신세계건설 용인가창물류센터현장은 공사 개시에 맞추어 꾸려졌다가 완공과 더불어 해체하는 프로젝트성 팀이지만, 지금의 팀원들이 그간 표 소장이 함께해온 수많은 팀 중 단연 베스트인 까닭. 각 분야에서 제 몫은 다하되 누구 하나 튀거나 모나게 행동하는 팀원이 없다는 게 그 이유라는데요. 문득 이 팀과 피자가 참 닮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표 소장이 담백하면서 든든한 버팀목인 도우에 해당한다면, 팀원들은 제각각의 개성이 어우러져 조화로운 맛을 내는 토핑 역할을 하는 것이지요. 그러고 보니 콤비네이션피자 같은 팀워크에, 일할 때는 올인원피자처럼 각 분야의 대표선수로 활약하는 것까지 비슷한데요. 완공까지 남은 7개월도 피자처럼 ‘따로 또 같이’ 함께하는 현장사무소가 되길 응원합니다.

간식 이벤트에 참석한 B2B운영팀 한 파트너가 유쾌하게 한 마디 건넵니다. “팀장님 100일 잔치네.” 네, 맞습니다. 팀장으로 발령받은 지 100일. 그간 팀원들의 노고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기 위해 신청했다던 이호성 팀장은 당첨 사실을 듣고 기뻐서 어쩔 줄을 몰라 했답니다. 팀원들의 소중함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 때문이죠. 더욱 고마운 건 이 팀장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있는 팀원들이랍니다.

이마트에브리데이 B2B운영팀의 주 업무는 판매 상품의 전시와 삭제, 개발을 비롯해 판매 가격 관리, 회원사 요청 사항 검토, 시스템 개발 및 관리, 사이트 디자인 등 분야가 넓은 편입니다. 이들은 각자 업무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탄탄한 시너지를 통해 업무의 성과를 높이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전국의 개인 슈퍼나 포인트몰, 기타 제휴사 등을 상대하며 이마트의 상품 경쟁력을 알리는 데 주력하고 있죠. 중소 규모의 파트너사에 이마트만의 상품 경쟁력을 전달한다는 자부심은 이들이 어떤 상황에서도 열정을 쏟아붓고 있는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잠시였지만 바쁜 일상에서 가진 봄날의 피크닉을 통해 B2B운영팀이 계획하고 실행하는 모든 업무가 결실을 맺을 수 있는 원동력이 되기를 바랍니다.

신세계디에프 물류팀은 24시간 쉼 없이 돌아갑니다. 어느 한 곳에서라도 문제가 발생하면 상품 공급 전체에 차질을 빚기에 각 공정마다 꼼꼼하고 철저하게 임하고 있죠. 하지만 물류팀 파트너들은 그 속에서도 여유를 잃지 않고 있습니다. 각 분야에서 저마다 경력을 쌓은 베테랑들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이죠. 이들은 타사보다 윤리적으로 투명하고, 유연하며 소통이 자유로운 조직문화가 신세계그룹만의 경쟁력이라는 데 입을 모읍니다. 신세계디에프 물류팀은 진정한 신세계그룹의 가족으로서 각자의 목표를 넘어 하나의 목표를 향해 전진하고 있습니다. 그 발걸음마다 탄탄한 발자국을 남기며 신세계 면세점이 업계 1위로 올라서는 그 날을 다 함께 기원합니다.

자, 맛있는 간식 드시고 든든한 오후 되셨나요? 담당 업무와 현장은 다르지만 각자의 목표를 향해 열심히 달리고 있는 신세계그룹 파트너들. 맛있는 간식과 함께 활기찬 봄기운 듬뿍 받으시고 앞으로 승승장구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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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던 입맛도 쭉~ 쭉~ 당겨 주는
신세계그룹 직원식당 Best 3

왔노라, 보았노라, 먹었노라! 신세계그룹 파트너들의 든든한 점심을 책임지고 있는 직원식당은 어떤 모습일까요? 가지각색 메뉴는 기본, 카페 인테리어 부럽지 않은 신세계그룹 각 사 직원식당 중 Best 3을 선정, 찾아가 보았습니다. 지금부터 눈 호강, 입 호강 하실 준비 되셨나요?
글 / 온라인사보편집실, 사진 / 오병돈

오늘은 뭐 먹지? 골라 먹는 재미, 행복한 고민

11시 30분이 되자 SI 파트너들이 한쪽으로 우르르 몰려섭니다. 그리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뭐 먹지?” 파트너들이 메뉴를 살핍니다. 대기 줄 옆에는 친절하게 오늘의 메뉴와 남은 수량이 적혀 있습니다. 과연 SI 카페테리아 오늘의 메뉴는 무엇일까요?

그렇습니다. SI 카페테리아에서는 매일매일 4가지 메뉴를 파트너들에게 선보이고 있습니다. 입맛에 따라, 기분에 따라 골라 먹는 재미가 있죠. 물론 영양은 기본!

식사 중인 파트너들을 찾아가 물었습니다.
“SI 카페테리아만의 매력은 뭘까요?”
하나같이 같은 이유를 꺼내 들었습니다.
“골라 먹는 재미죠!”
매력이 그것뿐이냐고요? 그럴 리 없죠~ 한 번 들어볼까요?

나만을 위한 맞춤 메뉴가?!

신세계그룹 파트너들의 업무역량을 키우기 위한 공간인 신세계인재개발원은 전국 각지에서 반드시 한 번쯤은 찾는 공간입니다. 이날에는 캐셔파트 파트너들이 찾아왔는데요. 프로그램명은 다름 아닌 ‘신세계 교양 아카데미’. 우수 파트너로 선정되어 지난달부터 1박 2일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에 신세계인재개발원 직원식당 스태프들은 생각했습니다. “중년 여성분들이 좋아할 음식은 무엇일까?”

기본적으로 신세계인재개발원 직원식당은 ‘집밥’을 콘셉트로 잡고 조미료를 쓰지 않습니다. 이 콘셉트를 기반으로 이날 메뉴는 중년 여성분들이 좋아할 법한 쌈과 어울릴 법한 요리와 봄과 잘 어울리는 더덕 무침 등을 준비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곳에서 직접 만드는 식혜를 후식으로 내놓았습니다. 예상은 적중했습니다. 캐셔 파트너들이 배식받는 내내 함박웃음을 내보였기 때문이죠.

식사 중인 파트너들을 찾아가 물었습니다.
“신세계인재개발원 직원식당만의 매력은 뭘까요?”
말하기 쑥스러워 머뭇거리던 파트너들은 조용히 같은 말을 꺼내 듭니다.
“맛있어요.”

호텔쉐프가 직원식당에 떴다?

JW메리어트 호텔 서울 직원식당인 JW 다온 카페에서는 24시간 운영되는 호텔 특성상 하루 4번의 음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집밥처럼 따뜻한 식사 위주의 아침부터 점심, 저녁, 그리고 야간에 근무하는 파트너들을 위한 야식까지 꼼꼼하게 챙기고 있죠. 하지만 JW 다온 카페가 특별한 이유는 1주에 한 번씩 특별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식사 중인 파트너들을 찾아가 물었습니다.
“JW 다온 카페만의 매력은 뭘까요?”
각 메뉴를 휴대폰으로 촬영하느라 정신없는 파트너들이 이구동성으로 말했습니다.
“평범함을 넘어서는 특별함이죠.”
어떻게 특별한 걸까요? 한 명 한 명에게 들어보았습니다.

자, 맛있는 시간 되셨나요?
‘Best 3’으로 한정해 선정하였지만, 소개되지 않은 각 사 직원식당
역시 파트너 만족을 위해 정성을 다하고 있습니다.
단지 한 끼를 때우는 의미에서 벗어나 행복감을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는 신세계그룹 직원식당.
이곳에서 파트너 여러분들의 에너지를 200% 충전하길 기원합니다.

왔노라, 보았노라, 먹었노라! 신세계그룹 파트너들의 든든한 점심을 책임지고 있는 직원식당은 어떤 모습일까요? 가지각색 메뉴는 기본, 카페 인테리어 부럽지 않은 신세계그룹 각 사 직원식당 중 Best 3을 선정, 찾아가 보았습니다. 지금부터 눈 호강, 입 호강 하실 준비 되셨나요? 글 / 온라인사보편집실, 사진 / 오병돈

11시 30분이 되자 SI 파트너들이 한쪽으로 우르르 몰려섭니다. 그리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뭐 먹지?” 파트너들이 메뉴를 살핍니다. 대기 줄 옆에는 친절하게 오늘의 메뉴와 남은 수량이 적혀 있습니다. 과연 SI 카페테리아 오늘의 메뉴는 무엇일까요?

그렇습니다. SI 카페테리아에서는 매일매일 4가지 메뉴를 파트너들에게 선보이고 있습니다. 입맛에 따라, 기분에 따라 골라 먹는 재미가 있죠. 물론 영양은 기본!

식사 중인 파트너들을 찾아가 물었습니다.
“SI 카페테리아만의 매력은 뭘까요?”
하나같이 같은 이유를 꺼내 들었습니다.
“골라 먹는 재미죠!”
매력이 그것뿐이냐고요? 그럴 리 없죠~
한 번 들어볼까요?

아무리 맛깔스러운 음식도 어디서 먹느냐가 중요하죠. 그렇다면 SI 카페테리아는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근사한 레스토랑의 분위기를 그대로 재현했으니까요?

신세계그룹 파트너들의 업무역량을 키우기 위한 공간인 신세계인재개발원은 전국 각지에서 반드시 한 번쯤은 찾는 공간입니다. 이날에는 캐셔파트 파트너들이 찾아왔는데요. 프로그램명은 다름 아닌 ‘신세계 교양 아카데미’. 우수 파트너로 선정되어 지난달부터 1박 2일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에 신세계인재개발원 직원식당 스태프들은 생각했습니다. “중년 여성분들이 좋아할 음식은 무엇일까?”

기본적으로 신세계인재개발원 직원식당은 ‘집밥’을 콘셉트로 잡고 조미료를 쓰지 않습니다. 이 콘셉트를 기반으로 이날 메뉴는 중년 여성분들이 좋아할 법한 쌈과 어울릴 법한 요리와 봄과 잘 어울리는 더덕 무침 등을 준비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곳에서 직접 만드는 식혜를 후식으로 내놓았습니다. 예상은 적중했습니다. 캐셔 파트너들이 배식받는 내내 함박웃음을 내보였기 때문이죠.

식사 중인 파트너들을 찾아가 물었습니다.
“신세계인재개발원 직원식당만의 매력은 뭘까요?”
말하기 쑥스러워 머뭇거리던 파트너들은
조용히 같은 말을 꺼내 듭니다.
“맛있어요.”
신세계인재개발원 직원식당은 창밖으로 보이는 풍경 자체가 좋아서 식사하면서 기분까지 좋아진답니다. 많은 인원을 수용하기 때문에 넓은 공간은 필수죠.

JW메리어트 호텔 서울 직원식당인 JW 다온 카페에서는 24시간 운영되는 호텔 특성상 하루 4번의 음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집밥처럼 따뜻한 식사 위주의 아침부터 점심, 저녁, 그리고 야간에 근무하는 파트너들을 위한 야식까지 꼼꼼하게 챙기고 있죠. 하지만 JW 다온 카페가 특별한 이유는 1주에 한 번씩 특별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JW 다온 카페에서는 1주일에 한 번 Delicious Friday가 펼쳐집니다. 그간 고생 많았던 파트너들에게 특별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는 것이죠. 특별한 메뉴는 바로 호텔 내 각 레스토랑을 담당하는 총괄 쉐프들이 선보이는 점심. 이날 준비한 메뉴는 중식 코스 요리. 짜장면 혹은 단단면에, 탕수육과 3종류의 딤섬, 그리고 중식 디저트까지 선보였답니다.

식사 중인 파트너들을 찾아가 물었습니다. “JW 다온 카페만의 매력은 뭘까요?” 각 메뉴를 휴대폰으로 촬영하느라 정신없는 파트너들이 이구동성으로 말했습니다. “평범함을 넘어서는 특별함이죠.” 어떻게 특별한 걸까요? 한 명 한 명에게 들어보았습니다.
작년 리뉴얼을 통해 근사한 카페로 변신한 JW 다온 카페. 단체석에서 개인석까지 갖추고 있어 부담 없이 상황에 따라 식사를 할 수 있답니다. 은은한 조명은 없던 입맛도 돌아오게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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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 덕후 두 번째 이야기
함께할 개 사랑할 개
덕후가 인재다! 신세계그룹 덕후를 찾아라

어디서 즐거움을 얻는지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 성공하는 시대. 좋아하는 대상에 몰입해 열정적으로 즐기는 이들을 덕후라고 합니다. 그 즐거움은 성공으로 향하는 지름길이 되기도 하는데요. 신세계그룹 내 두 번째 덕후의 주인공은 회사와 집 어디든 하루 24시간 반려동물과 함께하고 있는 파트너입니다. 글 / 정라희, 사진 / 문형일

덕후 두 번째 이야기
덕후가 인재다!
신세계그룹 덕후를 찾아라

어디서 즐거움을 얻는지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 성공하는 시대. 좋아하는 대상에 몰입해 열정적으로 즐기는 이들을 덕후라고 합니다. 그 즐거움은 성공으로 향하는 지름길이 되기도 하는데요. 신세계그룹 내 두 번째 덕후의 주인공은 회사와 집 어디든 하루 24시간 반려동물과 함께하고 있는 파트너입니다. 글 / 정라희, 사진 / 문형일

여기, 반려동물이 좋아 인형 원형을 만들었던 본 직업까지 바꾼 사람이 있습니다. 반려동물 스타일리스트인 조윤슬 파트너는 24시간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반려동물 덕후’입니다. 남다른 관심으로 반려동물에 관한 ‘덕력’을 키워가는 조윤슬 파트너의 덕업일치 현장을 지금 만나러 갑니다.

반려동물 천만 시대인 지금, 주목받는 직업이 있습니다. 바로 반려동물 스타일리스트입니다. 하지만 조윤슬 파트너가 이 직업을 선택한 이유는 전망 때문이 아닙니다. 자신이 키우는 반려견 스타일을 고민하다 직업으로 발전한 사례거든요. 전 세계 웹사이트를 뒤져 번역기를 돌려가며 각종 자료를 찾는 것은 물론이고요. SNS를 보고 자신과 같은 견종을 키우는 견주에게 메일을 보내 정보를 문의할 정도로 열의가 넘친답니다. 반려견의 스타일을 고민하다 보니 어느새 반려견 미용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직업까지 반려동물 스타일리스트가 되어 있었다는 조윤슬 파트너. 그야말로 덕질이 직업을 만든 셈이죠.

"반려동물미용이 활성화되어 있는 미국이나 일본에서는 반려동물도 다양한 스타일을 해요. 저희 매장에서도 미용 예약이 한 달까지 밀린 정도랍니다."
조윤슬 파트너에게 배우는 반려동물 관리 tip
사각 브러시
엉킨 털을 풀 때 사용해요. 푸들의 경우, 털 반대방향으로 빗어주면 볼륨이 살아나요.
핀브러시
장모견 털 끊어짐 방지용. 반드시 털이 난 방향대로 빗겨줘야 해요.
우드 브러시
일상적으로 쓰는 빗. 장모 견의 경우, 자기 전에 털을 빗겨주면 정전기가 덜 나요.
일자 빗
엉킨 털을 확인하는 데 써요. 얼굴이나 귀 부분을 빗길 때 유용합니다.
직업을 취미로!

조윤슬 파트너는 ‘빠삐용’과 ‘푸들’을 키우고 있습니다. 이름은 각각 재복이(6세, 수컷)와 행복이(2세, 암컷). 어릴 적부터 반려견을 키우고 싶었지만, 꿈만 꾸다 마당이 있는 집으로 이사하면서 재복이를 만나게 되었죠. 빠삐용은 국내에서 많이 키우는 견종이 아니어서, 더욱 정보가 목말랐다고 합니다. 행복이는 미용을 공부하면서 입양했다고 합니다. 반려견 미용자격시험에 자주 등장하는 견종이 푸들이기도 했고요. 미용을 하는 주인 덕분에 행복이는 지난 2년간 스무 번이나 스타일을 바꾸었다고 하네요. 그뿐만이 아닙니다. 재복이와 행복이의 입에 들어가는 음식들도 하나하나 세심하게 챙기고 있답니다.


• 단호박 & 고구마 •
일반적으로 기호도가 높은 간식. 사람도 같이 먹을 수 있어요.
만드는 법 : 삶아서 자른 후 말리면 OK!


• 닭가슴살 •
단백질 섭취. 해독 효과가 있는 비트를 같이 넣었습니다.
만드는 법 : 식초 두 방울 넣은 물에 30분 정도 담가 두었다가 건조기에 넣습니다. 70℃로 7시간, 40℃로 4시간 말려줍니다.


• 디포리 & 북어 •
칼슘 섭취 및 원기 회복에 좋답니다.
만드는 법 : 염분 제거를 위해 한 시간에 한 번씩 물을 갈아주며 12시간 물에 담가둔 후 건조기에 넣어 7시간 동안 말립니다.

스타일은 물론, 먹거리에도 온갖 정성을 쏟고 있는 그녀답게 재복이와 행복이의 뷰티에도 유난한 덕질을 찾아볼 수 있답니다. 자신은 엄두도 못 내지만 두 아이에게만은 팩도 하고 스파도 시키고 있죠. 아로마 수업까지 들어가며 샴푸랑 팩, 치약도 직접 만들 정도랍니다. 하지만 비전문가인 한계가 느껴져 전문 제품을 구매해서 사용하는 편입니다. 그 비용도 만만치 않지만 반려동물에 대한 무한 사랑의 힘 앞에서는 어쩔 수 없다고 하네요.

사해 소금팩

독소 해독 및 지루성 피부염 개선에 효과가 좋습니다. 시츄나 코타스파니엘 등의 견종에게 추천해요.

탄산 스파

피부가 건조하거나 비듬이 생긴 반려견에게 좋아요. 무엇보다 털의 윤기를 살려주고 정전기를 예방 할 수 있답니다.

팩

털의 볼륨을 살려주고 건조 및 비듬 예방에 좋아요.

개개운

스타일은 물론, 먹거리에도 온갖 정성을 쏟고 있는 그녀답게 재복이와 행복이의 뷰티에도 유난한 덕질을 찾아볼 수 있답니다. 자신은 엄두도 못 내지만 두 아이에게만은 팩도 하고 스파도 시키고 있죠. 아로마 수업까지 들어가며 샴푸랑 팩, 치약도 직접 만들 정도랍니다. 하지만 비전문가인 한계가 느껴져 전문 제품을 구매해서 사용하는 편입니다. 그 비용도 만만치 않지만 반려동물에 대한 무한 사랑의 힘 앞에서는 어쩔 수 없다고 하네요.

"사해소금은 독소해독에 좋다고 합니다. 해서 사해소금을 구매해서 스파할 수 있는 몰리스펫샵 매장에 가거나 집에서 정기적으로 시키고 있답니다."
사해 소금 팩

독소 해독 및 지루성 피부염 개선에 효과가 좋습니다. 시츄나 코타스파니엘 등의 견종에게 추천해요.

탄산 스파

피부가 건조하거나 비듬이 생긴 반려견에게 좋아요. 무엇보다 털의 윤기를 살려주고 정전기를 예방 할 수 있답니다.

팩

털의 볼륨을 살려주고 건조 및 비듬 예방에 좋아요.

조윤슬 파트너의 24시간은 반려동물과 함께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혹자는 ‘애정이 과하다’고 지적도 한다지만, 반려동물을 향한 그녀의 사랑 덕분에 덕력은 갈수록 높아지기만 합니다. 덕분에 고객들이 이런저런 문의를 해오면 백과사전 펼치듯 정보들이 술술 쏟아져 나옵니다. 덕후는 덕후가 알아본다고, 이따금 반려동물 덕후 고객을 만나면 그렇게 반가울 수가 없습니다.
“다른 길에 대한 아쉬움도 있기는 한데, 제가 좋아하는 반려동물과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이 일을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만하면 반려동물들도 조윤슬 파트너의 성장에 상당한 영향을 미친 것 같네요. 언젠가는 반려동물 미용이 활성화된 일본으로 유학을 가고 싶다는 조윤슬 파트너! 반려동물 덕후의 무한도전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 같습니다.

조윤슬 파트너의 24시간은 반려동물과 함께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혹자는 ‘애정이 과하다’고 지적도 한다지만, 반려동물을 향한 그녀의 사랑 덕분에 덕력은 갈수록 높아지기만 합니다. 덕분에 고객들이 이런저런 문의를 해오면 백과사전 펼치듯 정보들이 술술 쏟아져 나옵니다. 덕후는 덕후가 알아본다고, 이따금 반려동물 덕후 고객을 만나면 그렇게 반가울 수가 없습니다.
“다른 길에 대한 아쉬움도 있기는 한데, 제가 좋아하는 반려동물과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이 일을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만하면 반려동물들도 조윤슬 파트너의 성장에 상당한 영향을 미친 것 같네요. 언젠가는 반려동물 미용이 활성화된 일본으로 유학을 가고 싶다는 조윤슬 파트너! 반려동물 덕후의 무한도전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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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reading?
생각의 힘을 키우는 독서 노하우
“책 좀 읽자!” 목표는 세우지만 생각보다 실천하기 쉽지는 않습니다. 왜 일까요? 독서의 중요성을 직접 경험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이에 늘 책과 함께하며 자신을 연마하고 있는 신세계그룹 파트너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그저 막연한 자기계발 수단이 아닌 우리의 꿈을 실현하기 위한 실천으로서 독서에 대해 알아봅니다. 글 / 윤진아, 사진 / 오병돈
제목 : How to Reading? 생각의 힘을 키우는 독서 노하우

무슨 일을 하든 호기심과 재미를 느껴야 꾸준히 오래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독서의 즐거움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아니 단순히 즐거움만 있다면 안 되겠지요. 분명 얻는 게 있어야 동기가 되고 실천으로 옮길 수 있으니까요. 아무리 부지런해도 세상의 모든 것을 경험하고 알지 못하기 때문에 시행착오를 최대한 줄이기 위해서는 독서가 필요합니다. 책을 통해 간접경험하고 지식과 지혜를 얻을 수 있으며, 나를 또는 상황을 변화시킬 수 있기 때문이죠.
여기서 지식과 지혜의 차이가 있는데요. 지식은 시험을 잘 보기 위한 것이고, 지혜는 삶을 현명하게 살아가기 위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책을 통해 지식보다는 지혜를 얻어야 하겠지요.

지혜와 함께 실천도 중요하답니다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란 말이 있습니다. 아무리 책을 많이 읽고 지혜를 쌓아도 머릿속에만 둔다면 의미가 없겠죠. 흥미로운 것은, 똑 같은 책을 읽고도 실천하는 사람은 몇 안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아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 행동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이 나온 거겠죠. 이제부터라도 실천을 습관화해보세요.

책, 어떻게 읽어야 할까?

‘All Leaders are Readers!’라는 유명한 말이 있지요. 독서하는 사람이 모두 성공하는 것은 아니지만, 성공하는 사람은 모두 독서가라는 의미입니다. 독서는 다양한 분야의 책을 깊이 있게 들여다봄으로써 ‘보는 눈’을 갖게 되고 사고의 확장을 이룰 수 있습니다. 책을 통한 간접경험으로 지식과 지혜를 얻고, 이를 통해 나 자신과 상황을 변화시킬 수 있죠.
늘 생활 속에서 책과 친해지는 것이 첫 걸음입니다. 출퇴근 시간을 활용하거나 특별한 약속이 없는 주말 같은 시간을 활용해보세요. 조금 익숙해졌다 싶으면 1시간 일찍 출근해 조용히 책을 펼치거나 운동을 하면서도 TV보다 책을 접해보는 것도 좋답니다.

Reading Tip
많이 읽기보다 깊게 읽어보세요

다다익선이 무조건 좋은 것만은 아닙니다. 규칙적으로 꾸준히 책을 접하는 것이 우선이지요. 많이 읽는 것보다 깊게 읽는 게 중요하다는 사실! 지금부터라도 무의미한 독서를 멈추고 사고와 태도에 변화를 줄 수 있는 책 읽기를 시작하세요.

어디서 책을 읽어야 할까?

책을 읽기에 세상 제일 편안하고 유용한 공간은 도서관이 아닐까요. 혼자 온 사람에게는 조용히 쉴 수 있는 안락한 1인석을, 여럿이 왔다면 오붓하게 마주보고 앉아 책 이야기를 나눌 자리를 내어주지요. 독서는 ‘혼자의 행위’에서 ‘끼리끼리의 즐거움’으로, 나아가 조직적인 문화로 정착돼야 합니다. 사무실 책상엔 책이 펼쳐져 있고, 프레젠테이션에도 책이 인용되고, 여가와 주말을 앞둔 이들의 손에 책이 들려지는 게 자연스러운 풍경이 되어야 합니다

Reading tip
퇴근길에 ‘책맥’ 한 잔 어때요?

혼술을 즐기며 독서할 수 있는 ‘책맥(책+맥주)카페’도 속속 들어서고 있습니다. 클럽음악 대신 책장 넘기는 소리가 들리고, 혼자 가서 맥주 한 잔 시켜놓고 서너 시간 내리 책을 읽어도 눈치 볼 일 없는 곳. 최근 유행처럼 번지는 ‘책맥’ 열풍을 오롯이 만끽하며, 퇴근 후 맥주 한 잔과 함께 문화의 심연에 빠져보시는 건 어떨까요?

책을 읽는 자만이 살아남는다

살아가면서 우리는 세상의 모든 것을 경험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과거와 현재, 시간을 거슬러 세상의 모든 이야기를 전해줄 책이 있습니다. 프랑스의 소설가 마르셀 프루스트는 “작가의 지혜가 끝나는 지점에서 비로소 우리의 지혜가 시작된다”는 명언을 남겼습니다. 물론 책을 읽었을 때, 우리가 얼마나 많이 변하고 얻을 수 있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단, 한 계단이라도 우리가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은 확실하지요.

오늘부터라도 책을 읽는 데서 머무르는 게 아니라, 나에게 울림과 감동을 주었던 지혜들을 각자의 삶에서 실천해보세요. 앞으로는 짬이 날 때마다 즐거운 표정으로 ‘독서의 여유’를 만끽하는 모습을 기대합니다.

이마트에 소문난 독서 애호가가 있다는 소식에 반가운 마음으로 찾아가 보았습니다. 이마트 안전관리팀 도규완 팀장이 그 주인공인데요. 신세계그룹 파트너들이 꼭 읽었으면 하는 책을 추천해왔습니다. 과연 어떤 책들일까요? 세월의 흔적이 가득한 추천 책을 소개합니다.

새 출발을 앞둔
신세계그룹 파트너를 위한
추천도서
새 출발을 앞둔
신세계그룹
파트너를 위한
추천도서
독서천재가 된 홍대리
이지성 저 / 다산라이프

“이 책은 독서습관을 만들기 위해 100일 동안 33권을 읽고, 자기 분야의 전문가가 되기 위해 그 분야의 100권의 책을 읽으라고 말합니다. 새 출발을 앞둔 신세계그룹 파트너에게 강력 추천하는 책입니다. 성공에 대한 막연한 믿음을 구체적인 사고로 전환할 수 있게 도와줄 겁니다.”

독서천재가 된 홍대리
독서천재가 된 홍대리
심리학의 즐거움
크리스 라반, 쥬디 윌리암스 저 / 김문성 역 / 휘닉스

“심리학을 학문이 아닌 자기자신 혹은 자기 주변의 인간관계에 대해 깊은 이해를 할 수 있도록 쉽게 적은 책입니다. 2009년도에 구입해서 2016년 9월까지 9번 읽은 책이 되겠습니다. 상황이나 상대방의 스타일에 따라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어떻게 나 자신이 생각해야 하는지 알 수 있었던 책이었습니다.”

명견만리
KBS 명견만리 제작팀 저 / 인플루엔셜

“KBS에서 방송되었던 명견만리 콘텐츠를 책 속으로 옮긴 도서입니다.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과 일반 대중의 지혜가 모여 균형 잡힌 지식을 얻을 수 있죠. 특히 윤리, 기술, 중국, 인구, 경제 등 각 분야의 새로운 인사이트를 접할 수 있습니다.”

명견만리
내 인생을 바꾼 아버지의 다섯 가지 가르침
내 인생을 바꾼
아버지의 다섯 가지 가르침
기타가아 야스시 저 / 강석기, 이정연 역 / 마음과마음

이 책은 19년간 한 지붕 아래서 생활한 아들을 떠나 보내며 쓴 ‘아들을 위한 소설과 편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고정관념이 가득한 경쟁사회에서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독서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 있죠.”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스티븐 코비 저 / 김경섭 역 / 김영사

“이 책은 20년 전에도 조직의 변화와 혁신을 다루고 있는데, 좋은 책은 시간이 지나도 가치가 변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것 같아요. 책 내용 중 본사 파트너들과 공유하고 싶은 글귀들을 발췌해 건강계단에도 설치해놨으니, 걸으면서 한 번씩 곱씹어보길 바랍니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매주 1권씩 책을 읽으려고 노력하고 있으니, 1년에 50권 이상은 읽는 것 같아요. 하나님의 책상에는 이런 글귀가 있다고 합니다. ‘네가 불행하다고 생각하면 얼마나 불행한지를 보여주고, 네가 행복하다고 생각하면 얼마나 행복한지를 보여주겠다.’ 아직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되지만 저의 책 읽기 노하우를 통해 조금이나마 친숙하게 책을 접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도규완 팀장 / 이마트 안전관리팀

책 한 권 읽기를 간절히 바라는 사람과 읽을 만한 책을 기다리다 지친 사람 사이에는 매우 큰 차이가 있다고 합니다. 과연 여러분은 지금, 어떤 모습인지요. 운동을 하면 신체의 건강을 유지할 수 있듯이 독서를 하면 정신의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답니다. 싱그러운 봄 향기 가득한 요즘, 책과 함께 더욱 향기로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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