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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공간도 더 크게 만드는 수납의 신세계
라이프 컨테이너, 수납의 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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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집을 꿈꿉니다. 넓고 예쁜 집 말이죠. 현실의 환경이 그리 녹록하지 않더라도 아직 실망하긴 이릅니다. 집이 작아도, 오래되어도 충분히 드림하우스의 꿈은 실현 가능합니다. 그리고 그 모든 것은 수납에서부터 출발합니다.



작아진 리빙, 수납이 답이다




대한민국 1·2인 가구가 천만을 돌파했습니다. (통계청, 2016) 전체 가구의 절반을 넘어선 수준입니다. 게다가 1·2인 가구 비중은 앞으로도 점점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는데요. 이는 비단 우리나라에 국한된 변화가 아닙니다. 전 세계적으로 혼자 사는 인구가 이 정도 수준으로 증가하는 것은 인류 최초로 관찰되는 현상이라 할 정도니까요.


‘나홀로족’의 득세는 하나의 메가 트렌드로 자리 잡으며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중 하나가 바로 주거환경의 변화입니다. 집이 작아진 것입니다. 국토연구원에 따르면 1인 가구의 평균 주거 사용 면적은 48.6㎡(전용)인데요. 이는 영국(72.1㎡)의 67%, 미국(141.3㎡)의 3분의 1 수준에 불과합니다. 게다가 청년층 1인 가구의 주거 면적만 놓고 봤을 때는 30.4㎡(전용)로 그 크기가 확 줄어들기까지 하죠.





이제 작은 주거 공간은 많은 이들의 일상입니다. 그리고 그에 맞춘 새로운 리빙 트렌드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바로 정리, 수납 아이템을 활용한 인테리어입니다. 공간을 보다 넓게 활용할 수 있게 하는 효율적인 아이템으로 작은 주거 공간의 아쉬움을 해결하려는 것입니다.



라이프 컨테이너, 한국인의 집을 담다





사람들은 더 넓은 공간을 찾는 것이 아니라 제한적인 공간을 더욱 넓게 활용하는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니즈를 충족시켜줄 수납 전문 플랫폼은 쉽게 찾아보기 어려웠는데요. 지난 10월, 드디어 수납을 통해 효율적인 공간 활용법을 제시하는 국내 유일의 수납전문점, 라이프 컨테이너(LIFE CONTAINER)가 스타필드 고양에서 첫선을 보였습니다.





스타필드 고양 2층 일렉트로마트 앞에 위치한 라이프 컨테이너 매장은 이마트 평균 수납용품 매장의 4배에 달하는 241평(777㎡) 규모입니다. 그리고 '모든 것은 정리될 수 있다(Everything can be organized)!'라는 캐치프라이즈로 오직 수납만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공간 정리'라는 확실한 목표가 있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만족할 매력적인 구성인데요.


그 만큼 라이프 컨테이너가 정의하는 수납은 남다릅니다. 수납을 상품 중심으로만 판매했던 기존의 유통업체와는 달리 소비자가 생활하는 공간에 주목했습니다. 주방, 욕실, 옷장, 책상 등 공간에 대한 수납 필요성을 먼저 고려해 디테일한 솔루션을 내리는 것입니다. 그 때문에 주방, 옷장, 사무실, 욕실 등 공간 맞춤형 상품들을 카테고리별로 나누어 소개하고 있습니다.





상품 자체 구성에도 공을 들였습니다. 라이프 컨테이너의 수납 특화 상품은 현재 약 3,500종으로, 이마트보다도 무려 70%나 많은 라인업입니다. 라이프 컨테이너 자체 소싱 및 개발 상품군과 전통 단위인 자(尺, 30.3㎝)를 기준으로 하는 국내 주거환경의 특수성을 반영한 한국형 수납 상품군, 그리고 평소에 접하기 어려웠던 다양한 해외 수납 상품군 역시 라이프 컨테이너의 고민이 엿보이는 부분입니다.



수납, 라이프 컨테이너에 맡겨라!


"싱크대 서랍이 지저분해요.", "냉장고 정리가 필요해요.", "철 지난 가을 옷을 보관해야해요."


생각해보면 우리의 수납 걱정은 디테일합니다. 수납이 필요한 구체적인 공간과 목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라이프 컨테이너는 수납의 수요가 큰 공간을 중심으로 매장을 6가지 존으로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해당 공간에 대한 맞춤형 상품과 함께 상품 활용 아이디어까지 함께 소개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라이프 컨테이너에서는 더 쉽게 수납 문제에 필요한 해답을 얻을 수 있는데요. 


라이프 컨테이너가 제안하는 문제적 수납 해결 솔루션! 우리의 수납 고민도 라이프 컨테이너에게 한번 맡겨볼까요?!




항상 바쁜 주방에는 손이 가는 곳이 많습니다. 냉장고부터 싱크대 찬장, 서랍까지. 하루에도 몇 번씩이나 열고 닫히는 이 공간은 정리를 해도 해도 항상 부족한 것 같은데요. 공간은 두 배로 늘려주고, 보기에도 예쁜 주방 수납 아이템! 주부들의 취향을 저격하는 라이프 컨테이너의 솔루션입니다.




클리닝 존에 오면 청소를 하고 싶어지는 마법에 걸린다?! 욕실 수납부터 세탁실 수납, 휴지통, 청소 용품까지. 깨끗함에 관한 아이템은 모두 이곳에 있는데요. 항상 고민인 욕실&세탁실 수납 아이디어와 청소 뽐뿌까지 함께 얻어갈 수 있는 라이프 컨테이너 최고의 멀티 존이 바로 이곳이랍니다!




명실상부 수납 전문점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수납에 관한 모든 아이템을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큰 수납박스, 작은 수납함, 예쁜 수납통, 독특한 수납상자... 이렇게나 많은 수납 아이템, 어디에서도 볼 수 없을 것입니다!





옷 수납은 철마다 찾아오는 불청객 같은 존재입니다. 하지만 옷장만으로 충분한 수납이 이루어진다고 생각하면 오산! 옷장 안 공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수납의 양과 질이 달라집니다. 옷걸이처럼 걸기만 하면 서랍처럼 많은 양의 옷을 넣을 수 있는 수납함과 옷장 위 틈새에 딱 맞는 언더베드 수납함까지. 라이프 컨테이너의 아이디어는 무궁무진합니다.





늘 물건을 찾느라 뒤집고 다시 정리하고를 반복해 전쟁터를 방불케 했던 어지러운 책상은 이제 굿바이! 오피스 룸에는 작은 물건이 많은 만큼 섬세한 수납이 필요한데요. 디테일이 살아있는 라이프 컨테이너의 수납 아이템으로 더 깔끔하게 정리해보면 어떨까요?!





라이프 컨테이너의 고민은 단순히 수납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공간을 빛내주는 귀엽고 예쁜 소품부터 작은 캐리어를 100배 활용할 수 있는 여행용품,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생활용품까지. 수납을 넘어서 일상의 이야기가 담긴 다양한 아이템들을 함께 만나볼 수 있답니다.


어떤 멋진 인테리어도, 홈 스타일링도 수납에서 시작합니다. 일상 생활에 기반을 둔 공간에서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수납이기 때문입니다. 좁지만 넓어보이고 차곡차곡 깔끔하게 정리정돈 된, 거기에 스타일까지 잡은 나의 드림하우스. 라이프 컨테이너에서는 어쩌면 그것이 꿈이 아닐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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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준비하는 캐시미어 신세계백화점과 이마트에서 캐시미어를 잘 고르는 법
미리 준비하는 캐시미어
신세계백화점과 이마트에서 캐시미어를 잘 고르는 법

​​​캐시미어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캐시미어의 변신은 무죄!
누구에게나 꼭 필요한 머스트 해브 아이템 캐시미어. 더욱 다채롭고
우아한 모습으로 돌아온 캐시미어의 팔색조 같은 매력 속으로 다 같이 빠져볼까요?
Editor 임지영 / Photo 문형일

캐시미어 산양의 털로 만든 소재로 니트의 ‘꽃’이라 불리는 캐시미어. 캐시미어는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 듯 가볍고 부드러운 촉감, 뛰어난 보온성을 지닌 까닭에 주로 고급 코트나 니트에 사용되는 최고급 소재입니다. ‘최고’를 지향하는 만큼 취급법도 까다롭답니다. 하지만 희소성, 마시멜로처럼 부드럽게 녹아드는 촉감 때문에 점점 더 많은 니트 마니아들의 선택이 캐시미어로 향하고 있답니다.

이번 시즌의 캐시미어들은 고정관념 속 캐시미어들과는 달라도 너무 다릅니다. 공기를 걸친 듯 가볍고 포근한 캐시미어, 파격적인 언밸런스 디자인과 강렬한 몬드리안 컬러의 캐시미어 아이템들은 캐시미어 본연의 보온성에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패션성까지 장착했습니다.

특유의 클래식한 매력에 ‘어반시크’한 매력이 더해졌습니다. 도회적 감성이 입혀져 모던과 클래식이 만난 이번 시즌의 캐시미어는 더없이 매력적입니다. 간결한 선, 절제된 팔레트 속에서 감각적인 매력을 뽐내는 일라일의 캐시미어나 세련된 이태리의 감성이 더해진 데이즈의 라르디니 라인은 일상적인 데일리 룩으로는 물론, 특별한 날 나를 빛내줄 ‘스페셜 아이템’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베이직하고 뉴트럴한 느낌을 주는 니트가 레드, 그린, 블루 등 더 없이 발랄한 컬러들을 만나 산뜻하게 ‘톤업’ 했습니다. 강렬한 오렌지색 스웨터에서부터 몬드리안 컬러 구성의 오버사이즈 스톨까지, 한층 다양해진 선택이 배가된 만족감을 안겨줍니다. 톤 다운된 무채색 거리를 다채로운 감성으로 빛내줄 강렬한 컬러 니트들의 활약을 기대해볼까요? *몬드리안 컬러 : 네덜란드 화가 몬드리안의 작품에서 영향을 받은 컬러 스타일. 컬러를 면으로 분할한 것이 특징

​​​캐시미어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캐시미어의 변신은 무죄! 누구에게나 꼭 필요한 머스트 해브 아이템 캐시미어. 더욱 다채롭고 우아한 모습으로 돌아온 캐시미어의 팔색조 같은 매력 속으로 다 같이 빠져볼까요? Editor 임지영 / Photo 문형일

시간과 열정으로 완성한 캐시미어, 델라라나

최고급 소재인 캐시미어를 델라라나처럼 자유롭게 변주할 수 있는 브랜드는 없습니다. 델라라나의 캐시미어 상품들은 부드러운 촉감뿐 아니라 독특한 ‘디자인’과 세련된 ‘핏’으로 감각을 사로잡습니다.

언제나 ‘기분 좋은’ 프리미엄 스타일, 일라일

이탈리아산 원사를 사용, 프리미엄 퀄리티로 선보이는 일라일은 베이직하면서 클래식한 디자인에 유쾌한 감성을 담고 있어 더욱 기분 좋은 브랜드입니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는 캐시미어, 데이즈

디자인은 더욱 다양해졌고 핏은 더욱 완벽해졌습니다. 데이즈가 라르디니와 함께 선보인 캐시미어 자켓은 합리적인 가격에 트렌디한 클래식이 돋보입니다.

니트는 캐시미어를 사랑해

캐시미어 산양의 털로 만든 소재로 니트의 ‘꽃’이라 불리는 캐시미어. 캐시미어는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 듯 가볍고 부드러운 촉감, 뛰어난 보온성을 지닌 까닭에 주로 고급 코트나 니트에 사용되는 최고급 소재입니다. ‘최고’를 지향하는 만큼 취급법도 까다롭답니다. 하지만 희소성, 마시멜로처럼 부드럽게 녹아드는 촉감 때문에 점점 더 많은 니트 마니아들의 선택이 캐시미어로 향하고 있답니다.

1 블레이저 타입의 캐시미어 100% 최고급 코트, ‘데이즈 X 라르디니’ 캐시미어 코트. 2 부드러운 우윳빛 아이보리 컬러의 ‘델라라나’ 캐시미어 머플러. 3 앞뒤 컬러 배색으로 포인트를 준 라운드넥 ‘일라일’ 캐시미어 풀오버.

캐시미어 케어? 생각만큼 어렵지 않아요!

연속 착용을 피하고 하루 입으면 2~3일은 쉬게 해 탄력을 회복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나 눈에 젖었을 때는 마른 타월로 가볍게 두드려 물기를 잡은 다음 그늘에서 건조해줍니다. 무거운 중량에 약한 만큼 수납시에는 가장 위에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끔 통풍을 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고요. 클리닝전문점에 세탁을 의뢰할 때는 반드시 ‘캐시미어 상품’임을 알리세요.

이번 시즌의 캐시미어들은 고정관념 속 캐시미어들과는 달라도 너무 다릅니다. 공기를 걸친 듯 가볍고 포근한 캐시미어, 파격적인 언밸런스 디자인과 강렬한 몬드리안 컬러의 캐시미어 아이템들은 캐시미어 본연의 보온성에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패션성까지 장착했습니다.

1 좌우 비대칭의 언밸런스한 디자인이 아방가르드한 ‘델라라나’의 캐시미어 넥&숄더 스톨. 2 미디 길이의 편안한 ‘일라일’ 니트 원피스. 활용도 높은 멀티 이너 아이템. 3 캐시미어에 루렉스, 실크가 혼방되어 독특한 소재감을 연출하는 ‘델라라나’ 골드글리터 스커트.

캐시미어, 나를 빛내줄 스페셜 아이템

특유의 클래식한 매력에 ‘어반시크’한 매력이 더해졌습니다. 도회적 감성이 입혀져 모던과 클래식이 만난 이번 시즌의 캐시미어는 더없이 매력적입니다. 간결한 선, 절제된 팔레트 속에서 감각적인 매력을 뽐내는 일라일의 캐시미어나 세련된 이태리의 감성이 더해진 데이즈의 라르디니 라인은 일상적인 데일리 룩으로는 물론, 특별한 날 나를 빛내줄 ‘스페셜 아이템’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1 포근함이 느껴지는 ‘데이즈’ 남성 캐시미어 니트 탑. 2 시선을 압도하는 ‘일라일’ 캐시미어 혼방 오렌지 니트 탑. 3 도회적 배색이 세련된 캐시미어 혼방의 ‘일라일’ V패턴 니트 탑. 4 소프트한 터치감과 보온성까지 갖춘 ‘데이즈X라르디니’ 100% 캐시미어 자켓.

캐시미어와는 다른 매력의 니트

베이직하고 뉴트럴한 느낌을 주는 니트가 레드, 그린, 블루 등 더 없이 발랄한 컬러들을 만나 산뜻하게 ‘톤업’ 했습니다. 강렬한 오렌지색 스웨터에서부터 몬드리안 컬러 구성의 오버사이즈 스톨까지, 한층 다양해진 선택이 배가된 만족감을 안겨줍니다. 톤 다운된 무채색 거리를 다채로운 감성으로 빛내줄 강렬한 컬러 니트들의 활약을 기대해볼까요? *몬드리안 컬러 : 네덜란드 화가 몬드리안의 작품에서 영향을 받은 컬러 스타일. 컬러를 면으로 분할한 것이 특징

1 컬러블로킹으로 포인트를 준 ‘일라일’의 그린-투톤그레이-베이지 배색의 스톨. 2 깊고 오묘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데이즈’ 다크그린 니트 탑. 3 바디라인을 살려주는 골지무늬의 ‘데이즈’ 오렌지 니트 탑. 4 포근한 ‘데이즈’ 울 니트 삭스. 5 ‘데이즈’ 니트라이크스커트, 와인.

캐시미어에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보온효과 외에 또 다른 ‘히든 효과’가 있습니다. 바로 캐시미어의 부드럽고 따스한 촉감이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준다는 ‘컴포트 효과’입니다. 할머니가 어릴 적 떠주신 뜨게 옷이나 아빠의 품안에 안겨 느꼈던 포근함을 연상시키는 캐시미어. 찬바람이 목을 스치는 계절, 캐시미어야말로 심신을 모두 따뜻하게 지켜줄 힐링 테라피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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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 연차별 대표 파트너들이 모였다 "당신이 있어 든든합니다"
신세계그룹 연차별 대표 파트너들이 모였다
"당신이 있어 든든합니다"

​​​스타필드 고양에 신세계그룹 가족이 된 1년차 신입사원부터 5, 10, 15, 20년차 파트너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무슨 일일까요? 비록 세대는 달라도 ‘신세계그룹’이라는 공감대 하나로 함께 했던 시간들. 이들의 이야기 속에 신세계그룹의 과거에서부터 현재, 미래까지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Editor 민경미 / Photo 유승현, 안가람

김정현 파트너 이마트 신규프로젝트팀
입사 6개월이 갓 지난 신입사원. ‘신’세계, ‘신’규프로젝트, ‘신’입사원이라는 키워드에 둘러싸여 매일 새로워지는 중입니다.

이준우 파트너 신세계백화점 화장품팀
인턴을 거쳐 2012년 7월에 입사한 에르메스 퍼퓸 바이어. 에르메스 향으로 진동하는 세상을 꿈꿉니다.

김건 파트너 신세계티비쇼핑 방송제작팀
마케팅, 인사, 지원 등 다양한 업무 경력을 자랑하는 멀티 플레이어. 현재 방송 제작을 위한 지원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송미선 파트너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운영지원팀
매장 바리스타부터 점장(SM), 지역 매니저(DM)을 거쳐 현재 영업 기획 및 지원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신상필 팀장 신세계건설 기획팀
두 번의 강산이 변해도 신세계건설이라는 변치 않는 울타리에서 오래 공들여 지은 건물의 뼈대처럼 탄탄한 내공과 실력을 자랑합니다.

누구에게나 처음은 있습니다. 서툴지만 열정 하나로 새로운 문을 열어나갈 때이죠. 신세계그룹이라는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는 이들이 신세계그룹에 첫발을 내디딜 때를 떠올렸습니다.

촬영 장소 : 도스 타자스(Dos Tazas)
스타필드 고양 지하 1층 PK마켓 내 위치한 Dos Tazas.
두 잔을 의미하는 스페인어로, 당일 로스팅한 원두로 만드는
질 좋은 커피를 맛볼 수 있다.

신상필 팀장
신세계건설 기획팀
IMF 시절에 운명처럼 입사지원서를 구해 신세계건설에 들어왔어요. 그때만 해도 긴장의 연속이었는데, 다행히 직속 선배의 도움으로 신입사원의 터널을 무사히 지날 수 있었지요. 후배님들은 어떠셨나요?

김정현 파트너
이마트 신규프로젝트팀
아직 채 1년도 안된 ‘초’ 신입사원이라 얼떨떨하지만 이마트에 가면 확실히 신세계그룹인이 되었다는 걸 느껴요. 몇 달 전만 해도 엄마와 장보러 가던 마트가 직장이 되면서 이젠 매장 구조나 배치에 가장 먼저 시선이 가더라고요.

이준우 파트너
신세계백화점 화장품팀
학창시절부터 패션에 관심이 많아 신세계백화점에 인턴 지원을 했고, 그 경험이 만족스러워 입사까지 한 경우라 자연스레 신세계그룹의 일원으로 스며든 것 같아요.

김건 파트너
신세계티비쇼핑 방송제작팀
저는 새롭고 다양한 경험을 매우 소중하게 여기는 편이에요. 덕분에 막막할 수 있는 신입사원 시절도 열정 하나로 보냈지요.

송미선 파트너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운영지원팀
저 역시 커피에 대한 호기심으로 스타벅스커피코리아에 입사했는데요. 바리스타 업무로 낯설지만 새로운 세계를 경험할 수 있어 항상 의욕 충만했던 기억이 나요.

신세계그룹의 한 가족이 되었다는 인연은 어떨 땐 신기하기까지 합니다. 비록 다닌 햇수는 다르지만 역시 신세계그룹에 입사하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드는 건 혼자만의 생각이 아닌가 봅니다.

촬영 장소 : 스타필드 고양 1층 고메 스트리트 외부
전국의 맛집을 모은 새로운 식문화 공간, 고메 스트리트.
외부에는 유럽의 정원을 모티브로 한 유럽식 정원을
조성하였다.

김정현 파트너가 ‘신입사원’에 대한 주제로 수줍게
첫 대화의 물꼬를 튼 데 이어 이번에는 15년차 송미선 파트너가 특유의
화사한 미소로 선후배들에게 질문 하나를 던졌습니다.

신세계그룹 파트너 하면 열정을 빼 놓을 수 없는데요. 그래서 장소도 스타필드 고양 4층의 아쿠아필드 내 찜질스파로 옮겼습니다.

촬영 장소 : 스타필드 고양 4층 아쿠아필드 내 찜질스파
횡성 참숯, 일본 시코쿠 편백나무, 히말라야 암염까지 명품
소재의 찜질방에서 차원이 다른 힐링을 누릴 수 있다.

“식지 않는 열정 덕분에 지치지않고
쉼 없이 일해 왔고 덕분에 힘들었던
신사업분야가 조금씩 자리를
잡아가고 있어 뿌듯한데요.
선후배님들도 비슷한 경험들을 갖고
계시죠?”
김건 파트너

“국내에 없던 에르메스 퍼퓸의 론칭부터 지금까지 5개 매장에 입점 시킨 데 큰 보람을 느껴요.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배운다면 이룰 수 없는 게 없다는 걸 느끼고 있는 중입니다.”
이준우 파트너

“저의 경우, 아직 신입인 만큼 경쟁력보다는 업무를 빨리 배우고 익히는 게 우선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지치지 않는 체력도 중요하다고 생각해 운동도 시작하려고 합니다.”
김정현 파트너

“15년 동안 6개 매장의 SM, 5개 지역의 DM을 하면서 수많은 파트너들을 만난 것이 프로젝트 성공으로 이어졌어요. 모든 문제의 답은 현장에 있다는 걸 깨달을 수 있었죠.”
송미선 파트너

“저는 신세계건설의 미래가 걸린 ‘비전2023’ 수립에 큰 의미를 부여하고 싶어요. 회사 전체가 함께 이루어가는 업무라 열정과 보람의 스케일도 다를 수밖에 없고요.”
신상필 팀장

뜨거운 열기를 뒤로 하고 잠시 주변 산책에 나선 5명의 파트너들. 밝은 표정 속에 당당한 자신감이 넘쳐납니다. 이들이 열어갈 신세계그룹의 미래는 어떨까요?

촬영 장소 : 스타필드 고양 외부 산책로
외부 산책로에는 곳곳에 우거진 나무와 정자, 테이블이 구비되어 있어 잠시 쉬어 갈 수 있는 여유를 느낄 수 있다.

최고참 신상필 팀장이 선배로서 후배들에게 건네는 말 속에 묵직한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무엇보다 적극성이 있어야 합니다. 지시에 의한 수동적인 자세는 성장과 발전을 기대하기 어렵죠. 여기에 차이를 만들어 가는 디테일, 조직생활에 필요한 배려까지 더해진다면 미래는 더욱 밝을 수밖에 없죠.”

모두들 고개를 끄덕이며 각자의 가슴에 다짐을 합니다.
신세계그룹의 밝은 미래는 바로 내가, 우리가 스스로 만들어 나갈 때
더욱 빛날 수 있다는 것을…

송미선 파트너
“저 역시 열정을 바탕으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업무에 적용하고 겸손한 태도를 잃어버리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건 파트너
“선후배의 입장과 역할을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조직의 지향점을 향해 나갈 수 있도록 연결고리 역할을 해나가겠습니다.”

이준우 파트너
“전문 지식을 갖추기 위해 배움을 게을리 하지 않기, 최신 트렌드 등을 놓치지 않고 꾸준히 관심을 가지다 보면 선배님들처럼 성장해 있지 않을까요?”

김정현 파트너
“해보고 싶은 업무보다는 현재 배우며 일하고 있는 제 업무를 좀 더 체계적으로 배워서 전문가 수준까지 올라가는 게 제 목표에요.”

​​​스타필드 고양에 신세계그룹 가족이 된 1년차 신입사원부터 5, 10, 15, 20년차 파트너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무슨 일일까요? 비록 세대는 달라도 ‘신세계그룹’이라는 공감대 하나로 함께 했던 시간들. 이들의 이야기 속에 신세계그룹의 과거에서부터 현재, 미래까지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Editor 민경미 / Photo 유승현, 안가람

촬영 장소 : 도스 타자스(Dos Tazas)

스타필드 고양 지하 1층 PK마켓 내 위치한 Dos Tazas. 두 잔을 의미하는 스페인어로, 당일 로스팅한 원두로 만드는 질 좋은 커피를 맛볼 수 있다.

신세계그룹의 한 가족이 되었다는 인연은 어떨 땐 신기하기까지 합니다. 비록 다닌 햇수는 다르지만 역시 신세계그룹에 입사하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드는 건 혼자만의 생각이 아닌가 봅니다.

촬영 장소 : 스타필드 고양 1층 고메 스트리트 외부

스타필드 고양 1층에 위치한 전국의 맛집을 모은 새로운 식문화 공간. 외부에는 유럽의 정원을 모티브로 한 유럽식 정원을 조성하였다.

김정현 파트너가 ‘신입사원’에 대한 주제로 수줍게 첫 대화의 물꼬를 튼 데 이어 이번에는 15년차 송미선 파트너가 특유의 화사한 미소로 선후배들에게 질문 하나를 던졌습니다.

신세계그룹 파트너 하면 열정을 빼 놓을 수 없는데요. 그래서 장소도 스타필드 고양 4층의 아쿠아필드 내 찜질스파로 옮겼습니다.

촬영 장소 : 스타필드 고양 4층 아쿠아필드 내 찜질스파

4층 아쿠아필드 내 위치. 횡성 참숯, 일본 시코쿠 편백나무, 히말라야 암염까지 명품 소재의 찜질방에서 차원이 다른 힐링을 누릴 수 있다.

뜨거운 열기를 뒤로 하고 잠시 주변 산책에 나선 5명의 파트너들. 밝은 표정 속에 당당한 자신감이 넘쳐납니다. 이들이 열어갈 신세계그룹의 미래는 어떨까요?

촬영 장소 : 스타필드 고양 외부 산책로

스타필드 고양 외부에는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다. 곳곳에 우거진 나무와 정자, 테이블이 구비되어 있어 잠시 쉬어 갈 수 있는 여유를 느낄 수 있다.

최고참 신상필 팀장이 선배로서 후배들에게 건네는 말 속에 묵직한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무엇보다 적극성이 있어야 합니다. 지시에 의한 수동적인 자세는 성장과 발전을 기대하기 어렵죠. 여기에 차이를 만들어 가는 디테일, 조직생활에 필요한 배려까지 더해진다면 미래는 더욱 밝을 수밖에 없죠.”

모두들 고개를 끄덕이며
각자의 가슴에 다짐을 합니다.
신세계그룹의 밝은 미래는 바로 내가,
우리가 스스로 만들어 나갈 때
더욱 빛날 수 있다는 것을…

모처럼 회사를 벗어나 스타필드 고양의 도스타자스 카페에서, 찜질방에서, 야외 산책로에서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진 신세계그룹 파트너들. 하나의 팀처럼 어우러져 연말 모임 기약과 함께 스타필드 고양의 핫플레이스인 ‘데블스 다이너’에서 맛있는 뒤풀이를 마지막으로 설레는 만남을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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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으로 부활한 아날로그 트렌드
SSG가 바라본 아날로그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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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빠르고 스마트한 디지털 시대. 하지만 디지털이 주는 편리함을 뒤로하고 다시금 아날로그를 찾는 이들이 늘고 있는데요. 깊어가는 계절만큼 감성이 더 고파지는 요즘, 아날로그가 전하는 오랜 아름다움에 대한 이야기를 들여다보았습니다.



디지털 세상 속 아날로그의 반격





디지털 시대가 도래하면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는 듯 보였던 아날로그. 최근 레트로(Retro, 복고) 열풍과 함께 아날로그가 다시금 핫한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디지털의 편리함이 우리의 생활을 완전히 변화시켰음에도 아날로그에 대한 관심이 다시 떠오르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혹자는 그 이유를 유행이라는 대중의 큰 흐름이 아닌 자신만의 가치를 추구하는 힙스터* 문화의 부상과 그 관련성을 찾습니다. 디지털의 대척점에 있는 아날로그는 수동, 느림, 시종여일의 가치를 담고 있는데요. 바로 여기서 탄생하는 독특한 감성이 비주류를 추구하는 요즘 젊은 세대의 코드에 부합하게 된 것입니다.


90년와는 달리, 21세기 힙스터 문화는 합리적인 가치와 건강함을 추구합니다. 요즘 유행하는 레스토랑과 음식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유기농 제품과 장인이 만든 크래프트 비어, 오랜 시간을 들여 만들어내는 더치커피, 그리고 자연과의 조화로운 삶을 추구하는 킨포크 라이프. 이른바 아날로그 속 ‘느림의 미학’이 디지털의 속도에 지친 사람들에게 정신적 휴식과 여유를 선사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아날로그는 디지털 사용자들에 의해 새로운 가치로 재평가되고 있습니다. “아날로그의 반격”이 시작된 것입니다!


* 힙스터 HIPSTER

아편을 뜻하는 속어인 hip에서 유래한 말로 1940년대의 흑인 재즈에 열광하는 사람들을 지칭하는 슬랭이었으나 1990년대 이후 출현한 주류문화와 거리를 두며 독특한 문화적 코드와 패션을 추구하는 젊은이들을 지칭하는 용어가 되었다. 힙스터는 스스로를 비주류로 구분 짓고 개성을 중시하며, 반문화적 성향과 진보적인 정치 성향을 띄는 경우가 많다. 또한 자연친화적이며 잘 알려지지 않은 음악과 예술을 가치 있게 여기고 주류를 배척하는 인디성을 추구하는 것이 큰 특징이다.

[네이버 지식백과]힙스터(시사상식사전, 박문각)




젊은 세대가 만들어내는 오래된 미래





정육점 주인, 이발사, 맥주 양조자, 출판가, 가구 공인……


직장생활에 염증을 느낀 많은 젊은이들은 이제 옛 직업을 꿈꿉니다. 비주류성을 추구하는 힙스터 문화는 더 이상 비주류가 아닌 양상입니다. 미국 노동부는 2024년 바텐더와 이발사의 수가 2014년보다 10% 증가하고 정육점 주인은 같은 기간 5%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출처: 중앙일보). 소위 잘나가는 직업보다 많은 돈을 버는 것도 아닙니다. 그럼에도 왜 젊은이들은 이러한 직업을 꿈꿀까요? 컴퓨터로 모든 일을 처리하던 우리는 모던 타임즈 속 찰리 채플린처럼 소외를 경험하게 된 것입니다. 일상의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나의 노동과 분리된 삶, 이를 다시 나의 삶 속으로 끌어들이고자 하는 것이죠.


이러한 연유로 많은 젊은이들이 번화가의 사무실을 떠나 자신만의 길을 찾아 나섰습니다. 멋쟁이 김대리는 이발소를 열었고, 맥주 마니아 이과장은 수제 크레프트 비어를 만들며 책을 좋아하던 박주임은 소규모 출판을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새로운 감성은 하나의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문화가 골목을 채우기도 하고, 때로는 잊힌 장소를 다시금 찾아내어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한남동의 T골목, 경리단길, 서촌과 북촌, 성수동의 카페골목, 익선동이 대표적입니다. 오래된 길을 부수고 깨끗하게 닦아 세우는 것이 아니라, 과거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작은 가게를 만들고 손님들과 일상을 공유하며 소통합니다. 물론, 인스타그램에 뜨는 장소라 유행을 좇듯 찾는 이들이 많겠지만 이곳이 처음 각광받게 된 가치를 주목한다면 요즘 세대가 어떤 결핍을 느끼고 있는지 이해할 수 있습니다.


가게뿐만이 아닙니다. 아날로그의 열풍은 우리 생활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종이책을 읽으며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테마 도서관 역시 인기입니다. 인스타그램에 스타필드 코엑스몰에 위치한 별마당 도서관의 위치 태그 수만도 4만 건이 넘습니다. 웹툰이 큰 시장을 형성하면서 오프라인 만화카페도 함께 부상하고 있죠.



취향존중, 아날로그 감성을 입은 상품들


자신만의 취향을 중시하는 시대, 주류가 아닌 자신만의 취향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상품들도 변화하고 있습니다. 사용성을 넘어, 내 공간 한편에 자리 잡은 것만으로 만족감과 안정감을 주는 상품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인데요. 아직 나의 취향을 잘 모르겠나요? 신세계그룹이 추천하는 상품들 속에서 내 취향을 한번 찾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최근 론칭한 howdy.는 맨즈 라이프스타일 큐레이터를 표방하며 캐릭터 분명한 상품으로 취향이 확고한 남성들을 위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우리를 감성에 빠지게 만드는 howdy.의 상품들을 소개합니다!



Howdy. 속 아날로그 상품들




찰칵, 사진을 찍은 후 바로 필름지가 나왔지만 인화된 사진을 보려면 조금 더 기다려야 합니다. 두근두근, 그 몇 분의 짧은 기다림이 주는 설렘. 이것이 바로 즉석 사진의 특별한 묘미가 아닐까 한데요. 즉석 사진의 아날로그적인 매력에 전용 앱과 블루투스 셔터 기능까지 더해진 21세기의 즉석 사진기가 바로 여기 있답니다.




때로는 스타일만으로도 추억을 소환할 수 있죠? 마호가니 소재의 이어컵과 가죽 밴드가 완성한 따뜻한 레트로 스타일로 아날로그 감성을 전하는 RS2e헤드폰! 공간감 있는 깊은 울림을 주는 연주 실황이나 클래식 음악을 감상할 때 특히 추천합니다.




클래식한 디자인의 본체, 다양한 렌즈 구성까지. 겉으로만 봤을 때는 이 상품이 즉석카메라라는 사실을 쉽게 가늠하기 힘든데요. 직접 렌즈를 갈아 끼우는 작업과 손에 감기는 듯한 “찰칵” 소리는 이 즉석사진기의 손맛이 극대화되는 순간이죠!



일렉트로마트에서 아날로그의 추억을 맛보다


일렉트로마트는 소위 남자들의 천국이라 이야기됩니다. 남자들이 이곳에서 헤어날 수 없는 이유는 사실 유년의 추억 가득한 아이템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일렉트로마트에서는 오락 코너에서 그때 그 시절을 함께했던 뽀글뽀글, 철권, 스트리트파이터, 테트리스 등을 만날 수 있죠. 특히 스타필드 고양과 스타필드 하남에서는 오락실 넘버 원 게임, 팩맨을 시원하게 커진 대형 스크린으로 접할 수 있습니다. 전 세계 딱 4대뿐인 대형 팩맨으로 신나는 내기 한 판 어때요?




아날로그와 디지털이 만나 세상을 담다


디지털에 피곤을 느껴도 디지털을 피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디지털은 아날로그를 담기 시작했습니다. 최근 가장 이슈가 되는 스마트폰 앱 구닥캠, 그리고 카카오 브런치가 대표적인 예인데요. 느리고 귀찮은 일, 그 속에 숨은 매력을 만나볼게요.




일회용 필름카메라를 표방한 빈티지 사진 애플리케이션입니다. 실제 필름 카메라의 소리는 물론 색감까지 충실히 재현해냈습니다. 24번의 한정된 촬영 기회와 사진을 받기까지의 대기시간은 불편함을 주지만 오히려 이것이 아날로그적 매력을 듬뿍 담았는데요. 디지털 세대에게 아날로그를 신선함이란 키워드로 공략하여 유로 애플리케이션임에도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습니다. 느리고 불편한 유료 앱 구닥은 구닥다리 감성으로 전세계를 공략하고 있습니다.




문득 떠오르는 생각과 감정들을 부담 없이 가볍게 적을 수 있는 공간! 바로 카카오의 브런치 애플리케이션입니다. 요즘 세대는 글을 읽지도 않고, 글을 쓰지도 않는다고들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사람들의 마음 속에는 활자에 대한 욕구가 가득했나 봅니다. 감성적 사진을 배경으로 적용할 수도 있어 마치 엽서에 편지를 쓰듯 짤막한 글귀를 담아 아날로그적 감수성을 발산하기 제격입니다.


우리는 생각보다 더 많은 아날로그 감성을 일상에서 공유하고 있습니다. 때로는 아날로그 날 것 그대로이기도 하고, 때로는 디지털로 변주되기도 하죠. 이 오래된 아름다움이 낡고 촌스러운 것이 아닌, 오히려 세련된 가치의 트렌드로 느껴지는 것도 이런 이유 때문이 아닐까 싶은데요. 오늘은 늘 빠르고 편리한 것만 추구하던 디지털의 속도에서 벗어나 조금 느리게, '아날로그'스럽게 나의 내면의 풍경을 되짚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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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환 작가의 DSLR 여행기
대영제국의 중심, 런던을 거닐다
이 환
#이환작가
이환 작가의 DSLR 여행기,no.1,THE UNITED KINGDOM,런던 편 Part.2
영국,정식명칭:그레이트 브리튼 및 북아일랜드 연합 왕국(THe United Kingdom of Great Britain and Northern Ireland), 위치:서유럽, 프랑스의 북서쪽,언어:여어,수도:런던(LONDON),인구:64,769,452명(2017년7월기준),종교:영국성공회 카톨릭 이슬람교 힌두교 THE UNITED KINGDOM,LONDON

UK LONDON PART 2.

영국의 중심, 런던의 일상을 거닐다
아직도 종이 신문을 읽는 이들이 많은
미디어의 천국
COUNTRY OF MEDIA

수많은 신문과 잡지가 가판대를 채우고 있다. 공원이든 카페든, 혹은 지하철이든 신문 읽는 이들 이 많다. 요즘엔 핸드폰을 보는 사람들이 늘고 있지만, 아직도 신문이나 책을 읽는 이들이 부러울 정도로 많다. 영국 신문들이 세계 신문시장의 모델이 되는 이유 중 하나는 변하는 독자들의 취향 에 맞춰 오랜 시간 동안 치열한 경쟁을 통해 변화를 거듭해 왔기 때문이다.

관광객이 사랑하는 명소, 코벤트 가든
COVENT GARDEN

코벤트 가든 역 광장. 가장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사랑하는 런던 명소다. 마술, 저글링, 버스커들의 놀라운 창작음악 등 기상천외한 퍼포먼스를 매일 감상할 수 있다. ‘코벤트 가든(Covent Garden)’이라는 이름 그대로 ‘수도원 채소밭’에서 출발했을 이곳은 1970년대 중반까지 청과시장 이었다고 한다.

[마이 페어 레이디(My Fair Lady, 1964)] 라는 뮤지컬 영화에서 오드리 헵번(Audrey Hepburn)이 주인공 일라이자 둘리틀(Eliza Doolittle)의 모습으로 꽃을 팔던 거리도 이곳이다. 가난하지만 말괄량이 여인 일라이자가 교양 있고 우아 한 신데렐라로 재탄생한다는 이야기처럼, 이곳에 오면 꿈과 희망이 꿈틀거린다!
작지만 자신이 가진 한 가지 재능에 몰두하며 탄성과 웃음을 선사하는
이들의 삶을 보며 여정의 고단함도 덜어낸다.
런던을 물 위로 거닐다,
리틀 베니스
LITTLE VENICE

리틀 베니스는 패딩턴 기차역(Paddington Station) 옆 두 개의 큰 물길이 만나는 곳이다. 런던 내의 하천은 거의가 인공 물길(Canal)이다. 매년 5월이면 리틀 베니스 물길 위는 울긋불긋 깃발과 문양과 꽃 장식으로 가득하다. 화려한 장식의 보트 수백여 척이 한데 모여 장관을 이룬다. 이곳에서는 주변 리젠트 파크(Regent Park)나 더 캠든 마켓(The Camden Market), 런던 동물원(London Zoo) 등을 쉬이 갈 수 있다. 고색창연한 런던을 물 위로 다니며 색다른 풍경을 맛볼 수 있다.

즐거운 거리 축제, 노팅힐 카니발
NOTTING HILL CARNIVAL

휴 그랜트(Hugh Grant)와 줄리아 로버츠(Julia Roberts)가 나오는 영화 [노팅힐(Notting Hill, 1999)]의 배경지역. 노팅힐 카니발은 서부 런던 지역에 주로 거주하던 아프리카계 캐리비언(Afro-Caribbean) 이민자들이 1964년부터 자신들의 문화와 전통을 뽐내는 거리 축제다. 매년 8월 마지막 주 토요일부터 시작된다. 세계 음식들이 길거리를 가득 메우고, 다양한 음악과 함께 시름을 잊을 수 있다. 거리 축제 중 브라질 리우 카니발(Rio Carnival) 다음으로 큰 규모를 자랑한다.

골동품 속 숨은 진주를 찾아라,
포토벨로 마켓
PORTOBELLO MARKET

노팅힐 바로 옆 골동품 가게. 전 세계 서화들과 동서양의 온갖 물건들이 즐비하다. 주말이면 거리에도 긴 노점이 펼쳐진다.

안전한 도시를 책임지다,
런던 경찰
LONDON POLICE

런던의 경찰은 친절한 이미지로 알려졌지만, 실제론 연속된 테러 때문인지 꽤 엄격하다. 런던이 상대적으로 안전한 건 정복 경찰 외에 눈에 안 띄는 수많은 사복 경찰 때문이다. 시민 대부분은 경찰의 권위를 인정하며 범죄가 발생하면 놀랄 만큼 매우 빠르게 움직인다.

런던에는 지하철의 안전만 책임지는 교통 전문 경찰이 따로 있다.
약속과 만남의 광장, 피카딜리 서커스
PICCADILLY CIRCUS

피카딜리 서커스(Piccadilly Circus), 많은 이들이 이곳에서 만나는 약속을 한다. 뉴욕의 타임스 스퀘어(Times Square)를 연상시킨다.

모던한 국제도시 런던과
세월을 보전하는 시민들
LONDON PEOPLE

뉴욕처럼 전 세계인들이 모여 사는 국제도시, 시내에서 길을 잃었을 때, 제대로 알려주는 이를 찾기 힘들다. 그 역시 관광객이거나 혹은 다니는 길만 알고 사는 런던 사람일 거다. 첨단 문명이 지배하는 현대에도 런던 사람들은 수백 년 긴 세월의 흔적들을 매우 아끼고 보존하는 데 지극정성이다. 백 년 넘는 펍이나 레스토랑도 많고, 도심 한가운데에도 리젠트 파크나 하이드 파크 등 크고 작은 공원 들이 잘 보존되어 시민들에게 위안을 준다.

런던 사람들은 특히 집을 사랑하고 정원을 사랑한다. 집안이나 정원 가꾸기에 관한 쇼핑몰, 그런 제품들을 소개하는 잡지나 TV프로그램도 많다.
성당 옆에는 어김없이 공동묘지가 있다. 노인들이 옛 사람들의 무덤을 유심히 바라보고 있다.
지하철이나 거리 어디를 가든 버스커들의 공연을 만날 수 있다.
Walk alone in London
is the greatest rest.
런던을 혼자 걷는 것은 가장 큰 휴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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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을의 끝을 잡고
서울에서 즐기는 단풍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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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거닐던 거리, 익숙하던 풍경에 붉은 신선함이 더해졌습니다. 깊어지는 가을을 따라 색깔 옷을 갈아입은 단풍이 우리를 반기고 있는데요. 도심을 화려하게 수놓은 가을의 정취 속으로 SSG블로그와 단풍 여행을 떠나볼까요? 



익숙하던 서울 골목도 특별해지는 늦가을. 단풍을 서울 도심과 근교에서도 한껏 가까이 즐길 수 있는 장소들이 있습니다. 맑은 공기와 자연에 신세계그룹의 다채로움을 더한 단풍 여행 코스를 지금 제안합니다. 신세계그룹과 함께하는 각약각색의 7가지 단풍 코스, 따라올 준비 되셨죠?





월드컵공원만이 선사하는 단풍 여행의 특별한 묘미! 가을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억새밭에 있습니다. 월드컵공원 내 위치한 하늘공원에서 억새 군락과 빨갛게 물든 단풍의 독특한 조합을 만끽하세요. 공원 나들이만으로는 조금 아쉽다면 스타필드 고양에 방문해보는 건 어떨까요? 아쿠아필드, 메가박스 등 문화시설부터 다양한 맛집과 쇼핑 공간까지 갖춘 스타필드 고양이 차분한 가을에 활력을 더할 것입니다.





서울역 고가도로를 리모델링하여 보행길로 새롭게 탄생한 서울로7017! 이곳에서 다양한 종의 나무와 꽃, 그리고 고가도로 밑으로 한눈에 들여다보이는 단풍나무의 장관을 즐겨보세요. 광활한 시야로 즐기는 단풍 구경을 마쳤다면 이번엔 시대를 풍미한 유명 예술가들의 작품을 눈요기로 곁들이는 것은 어떨까요? 서울로7017 동쪽 끝과 연결된 회현역 7번 출구 근방에는 신세계백화점 본점이 자리하고 있는데요. 신세계백화점 본점 옥상 공원에서는 제프 쿤스(Jeff Koons)를 비롯해 앤디 워홀(Andy Warhol) 등 미술 대가들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답니다. 





단풍나무, 은행나무 등 가을 나무가 잘 어우러진 남산 둘레길은 서울에서도 최고의 산책로로 손꼽힙니다. 남산의 아름다운 경관을 모두 거쳐 가는 둘레길을 따라 단풍 나들이를 떠나보세요. 가을을 입은 남산을 모두 즐겼다면 명동역 10번 출구 근방 이마트24 충무로2가점에 들러 하루의 고단함을 씻어줄 따뜻한 커피 한 잔 어떠세요? 루프탑에서 붉은 남산을 바라보며 마시는 커피는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는 가을의 맛을 안겨줄 것입니다. 





'서울의 허파'라 불리는 서울숲에서는 자연이 뿜어내는 가을의 정취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습니다. 온통 붉게 물든 단풍잎 아래 돗자리를 펴고 피크닉을 즐기는 건 어떨까요? 혹시 피크닉 용품과 음식을 미리 준비하지 못했다 해도 걱정하지 마세요. 서울숲 정문에서 도보 약 15분 거리에 이마트 성수점이 있으니까요! 돗자리부터 간식, 과일 등 피크닉에 필요한 모든 물품을 득템할 수 있답니다.





가을 향기가 한껏 뿜어져 나오는 하남 미사리! 미사리조정경기장과 한강 둔치를 따라 한적한 산책을 즐겨보세요. 일렬로 줄을 지은 가을 나무들의 행렬을 즐기다 보면 그 길 끝 여행의 종착지에 스타필드 하남이 등장할 텐데요. 스타필드 하남에서 맛있는 음식과 휴식으로 나들이를 더욱 풍성하게 완성하면 어떨까요? 





도심 속에서 찾아보기 힘든 고즈넉한 여유가 묻어나오는 선정릉. 선정릉의 역사와 함께해온 수령 500년의 거대한 은행나무는 황금빛 가을의 정수입니다. 선정릉에 내려앉은 가을을 충분히 즐긴 후에는 책의 사색을 더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선정릉에서 도보 약 20분 거리에 위치한 스타필드 코엑스몰 별마당 도서관은 선정릉과는 또 다른 안식처가 되어줄 것입니다. 약 6만 권에 달하는 다양한 장르의 도서와 잡지들로 당신의 가을을 완성하세요!





여름의 반포한강공원이 탁 트인 한강과 화려한 인공섬을 보러 오는 명소였다면, 가을의 이곳은 오색빛깔 나무들이 가득한 단풍 나들이의 대명사입니다. 강변은 조금 쌀쌀할 수도 있으니, 나들이 가기 전 미리 배를 든든하게 채워야 할 것 같은데요. 센트럴시티 파미에 스테이션에서 전 세계 10개국을 아우르는 30여 개 맛집 메뉴를 탐색해보세요. 내친김에 스트리스 패션의 메카인 파미에스트리트, 그리고 서울지역 최대 백화점인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월동준비용 쇼핑까지 함께 즐긴다면 보람찬 가을 나들이도 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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