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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밤과 어울리는 서울 속 세계 요리
제주소주 푸른밤의 세계 맛집 초대
SSG블로그


여행의 꽃은 현지식과 술 한잔 곁들이는 그 시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맛있는 먹거리, 마실 거리와 함께라면 그 순간의 행복 역시 증폭되니까요. 비록 지금 우리가 있는 곳이 외국 어느 골목의 맛집은 아니지만, 그 낯선 행복감만 고스란히 가져올 방법이 있습니다. 알고 보면 이국적인 음식과도 놀라운 케미를 선보이는 만능 소주, 푸른밤이 소개하는 서울 속 세계 맛집 로드! 지금 출발합니다.



양꼬치엔 푸른밤?! 호우양꼬치



꼬치에 양고기 덩어리를 꿰어 구워 먹는 양꼬치는 북방 유목민들의 음식으로 중국,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터키 등 다양한 나라에서 찾아볼 수 있는데요. 우리나라에서 대중적으로 인기 있는 양꼬치는 중국 신장 지방 스타일입니다. 양꼬치는 양고기 특유의 육향으로 다소 호불호가 갈리기도 하는데요. 그 때문에 현지에서 먹을 때 보다 한국에서 먹을 때 맛있는 음식이기도 합니다. 한국인의 입맛에 맞춰 낯선 맛의 불편함을 줄이기 때문입니다.



<호우양꼬치>는 6개월 미만의 최상급 어린 양(Lamb)과 참숯을 매치해, 양고기의 잡내는 잡고 육질의 부드러움은 높였는데요. 양꼬치의 바람직한 ‘한국 패치’가 돋보이는 맛집입니다. 고기와 함께 곁들이는 향신료는 가게에서 직접 배합한 비법 양념인데요. 한국인의 입맛에 딱 맞는 매콤함을 살려 양고기의 풍미를 높여줍니다.



양꼬치보다 부드러운 부위를 원한다면 양갈비를 추천합니다. 뼈째 나오는 양갈비는 보자마자 시선 강탈! 고기와 푸른밤의 황금 조합은, 양고기에서도 예외는 아닙니다. <호우양꼬치>에서는 양고기 외에도 다양한 중국 요리를 즐길 수 있는데요. 그중에서 편으로 썬 안심을 바삭하게 튀겨 소스에 버무려낸 중국식 찹쌀 탕수육 꿔바로우는 불호가 없을 선택입니다. 특히, 바삭하면서도 쫄깃한 튀김의 식감에 새콤달콤한 부먹 소스의 조합은 일품인데요. 안 먹어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먹은 사람은 없다는 전설의 메뉴랍니다.




오늘은 교토의 푸른밤, 맛있는 교토



여긴 분명 강남인데, 마치 일본에 와있는 듯한 이 느낌적인 느낌은? 일본의 전통 선술집을 연상시키는 화려한 외관이 시선을 사로잡는 이곳은 바로 일본식 요리주점 <맛있는 교토>입니다. 이곳을 찾은 사람들은 분위기에 한 번, 맛에 또 한 번 심쿵하게 되는데요. 실패 없는 일식 요리로만 리스트업 된 메뉴 중에서도 가장 인기 있는 것은 모듬 사시미입니다.



연어, 참치, 광어, 도미 사시미부터 전복, 문어, 가리비까지. 접시를 화려하게 수놓은 알록달록한 사시미의 비주얼이 절로 푸른밤 한 잔을 부르는데요. 모듬 사시미 한 접시로 매일 산지에서 직송되는 신선한 해물을 한 번에 맛볼 수 있답니다.



사시미만으로는 조금 아쉽다 하는 분들에게 필요한 건? 역시 시원한 국물입니다. 스지 오뎅나베는 도가니로 진한 국물을 내어 만든 오뎅나베인데요. 그냥 오뎅탕보다 훨씬 더 깊은 맛의 국물이 한 잔하는 속까지 풀어줍니다. 좀 더 가볍고 상큼한 요리를 원한다면 마구로 타다끼를 추천합니다. 겉면만 살짝 구워 더욱 부드러운 참치살에 샐러드가 곁들여져 나오는 메뉴인데요. 입맛을 돋우는 전채요리로도 좋고, 가볍게 입가심할 수 있는 안주로도 즐겨도 좋습니다.




이태원에 방콕 카오산 로드가 있다?! 카오산



다양한 국적의 맛집이 곳곳에 포진해 있는 이태원. 이태원의 다양한 세계 음식점 중에서도 태국 방콕 카오산 로드의 어느 식당을 연상시키는 한 맛집이 있습니다. 태국 국기의 컬러를 옮겨놓은 외관에서부터 태국어 간판, 방콕에서 공수해온 식기까지 태국 로컬 느낌을 물씬 풍기는 태국식 주점 <카오산>입니다. <카오산>은 그 이름처럼 정통 태국 음식을 선보이고 있는데요. 가장 인기 있는 메뉴 중 하나인 푸팟퐁 커리는 현지에서 공수해온 커리를 기본으로 13가지 재료를 첨가해 만든 카오산만의 특제 커리입니다.



함께 볶아 나온 꽃게 살을 발라 커리를 곁들여 한 수저 가득 입으로 넣는 순간, 나도 모르게 감탄사 연발! 매콤하면서도 달짝한 그 맛에 절로 짠을 외치게 되는데요. 남은 소스는 다른 메뉴에 발라 먹어도, 밥에 비벼 먹어도 꿀맛입니다.



의외로 태국 음식은 소주와 곁들여 반주하기에도 좋습니다. 매콤하면서도 톡톡 쏘는듯한 태국 음식의 매력 때문인데요. 그럼에도 아직도 태국 음식이 조금 낯설다 하는 분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초심자도 쉽게 즐길 수 있는 실패 없는 메뉴 추천! 바로 궁극의 단짠단짠이 폭발하는 태국식 해물 볶음국수면 팟타이와 돼지고기와 바질이 향긋하게 어우러진 태국식 제육 덮밥 파카파오무쌉인데요. 이국적이면서도 익숙한 맛을 느끼는 재미도 쏠쏠하며 한 끼 식사로도 든든하고, 푸른밤 한 잔까지 곁들이면 더욱 좋은 요리랍니다.




푸른밤의 이유있는 변신! 푸른밤 소주 칵테일 레시피


오늘의 푸른밤을 더욱 즐기고 싶다면, 조금은 특별한 술이 필요한 법! SSG블로그가 알려드리는 <푸른밤 소주 칵테일 레시피>로 이 밤의 끝을 더욱 로맨틱하게 잡아봅시다.


P.S. 모든 재료는 이마트와 노브랜드에서 손 쉽게 구입 가능하답니다.




평범한 일상을 특별하게 만드는 방법은 어렵지 않습니다. 푸른밤과 함께 먹고 마시고 그리고 그 순간을 즐기고! 푸른밤 가득 수 놓은 행복의 별을 찾아서. 그럼 오늘도 푸른밤 한잔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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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떠나는 제주 맛 기행
제주소주 푸른밤의 맛있는 초대
SSG블로그


매서운 찬 바람이 잦아들고 새로운 계절이 움트는 3월이 오니 왠지 꽃향기 넘실거리는 제주 풍경이 아른거립니다. 생각만으로도 간질거리는 마음에 지금 당장 떠나고 싶지만, 현실은 여전히 서.울. 하지만 아쉬워할 필요는 없습니다. 제주 음식 그리고 제주소주 <푸른밤> 한 잔이면 내가 있는 이곳이 바로 제주니까요! <푸른밤>이 안내하는 특별한 제주 여행, 지금 출발합니다.




제주를 오롯이 담았다, 제주소주 <푸른밤>


"떠나요, 제주도 푸른 밤 하늘 아래로"


익숙한 노래 가사처럼 <푸른밤>은 이름만으로도 마치 별이 가득한 제주도 밤하늘 아래서 술잔을 기울이는 느낌을 줍니다. 감성 충만한 이름만큼이나 푸른밤의 맛 또한 특별한데요. 제주에서 태어난 만큼 그 맛과 향 또한 제주를 닮았기 때문입니다. 제주의 청정자연이 선물한 깨끗한 재료부터 부드러움을 더하는 특수 공법까지. 알고 마시면 더 맛있는 <푸른밤>의 비밀이 바로 여기 있습니다.



제주를 오롯이 담은 <푸른밤> 그리고 제주음식과 함께라면 진짜 제주도에서의 힐링도 부럽지 않은데요.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도록 16.9도의 짧은 밤과 20.1도의 긴 밤을 준비했으니, 이제 슬슬 제주도의 푸른 밤으로 떠나볼까요? <푸른밤> 한 잔과 함께 제주를 소환할 서울 속 제주 맛집을 소개합니다!



한 상 가득 펼쳐진 제주의 향연 <제주식당>



<제주식당>에서는 고급스럽고 깔끔한 분위기에서 다채로운 제주 향토 음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 분위기를 압도하는 것은 다름 아닌 테이블 가득 펼쳐진 제주의 맛! 매일 제주에서 공수한 최상급 식재료 덕분에 제주에 가지 않아도 제대로 제주를 즐길 수 있습니다. 이곳의 시그니처는 매일 낚시로 잡아 올린 제주산 은갈치를 통으로 구워낸 ‘통갈치’와 ‘통갈치 정식’. 1m가 넘는 긴 접시가 넘칠 정도의 위용이 시선을 강탈하는 메뉴인데요. 갈치의 두툼한 살집을 그대로 살려 구웠기 때문에 담백함은 물론이고 씹을수록 고소함까지 느낄 수 있습니다.


통갈치 정식에는 돔베고기, 성게 미역국, 고등어조림 등 다양한 제주 향토 음식이 곁들여져 나옵니다. 제주산 고등어와 묵은지를 함께 졸여낸 칼칼한 고등어조림은 메인 메뉴 이상으로 인기가 좋은데요. 담백한 갈치와 매콤한 고등어의 조화는 그야말로 금상첨화! <제주식당>의 맛깔나고 푸짐한 제주음식 한 상, 함께 하는 좋은 사람들 그리고 <푸른밤> 한 잔만 있다면 이 밤이 바로 제주도의 푸른 밤입니다.




흑돼지와 푸른밤의 황금조합, <삼다연>



고기 이즈 뭔들이라지만 제주 흑돼지는 좀 더 특별합니다. 일반 돼지고기보다 기름기가 적고 육질이 쫄깃쫄깃해 제주를 찾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맛보게 되는 별미인데요. 서울에서 진짜 제주 흑돼지를 만나고 싶은 분들이라면 서울시내 흑돼지 열풍의 원조집, <삼다연>을 추천합니다.



<삼다연>은 당일 배송된 최상급 흑돼지만 취급합니다. 다양한 부위 중에서도 가장 인기 있는 메뉴는 껍데기까지 함께 두툼하게 썰어낸 오겹살인데요. 참숯 화로 위에서 무르익은 쫀득한 식감에 풍미까지 더해진 오겹살 한 점이면 자연스레 <푸른밤> 한 잔을 들고 짠을 외치게 됩니다. 이곳의 사이드 메뉴는 메인 메뉴만큼이나 맛깔난데요. 멜젓, 양파채, 깻잎지 등 한 상 가득 깔린 찬을 곁들여 고기를 즐긴 후, 흑돼지고기를 넣고 푹 끓인 김치찌개나 청국장까지 더한다면 완벽한 고기+푸른밤 코스의 마무리입니다.




소박하지만 깊은 제주의 맛 <제주국수>



고기국수는 면에 육수를 붓고 수육을 올린 제주도 향토 음식입니다. 성수동 <제주국수>의 고기국수 육수는 돼지 사골과 살코기를 12시간 이상 푹 끓여내 깊은 맛을 내는데요. 불순물을 하나하나 걷어내며 정성스레 우린 덕에 잡내 없이 깔끔합니다. 진한 국물에 쫄깃한 면발, 두툼한 고기 고명이 어우러진 고기국수 한 그릇. 여기에 <푸른밤>을 더하면 그야말로 완벽한 반주 한 상인데요. 다음날 해장으로도 손색없는 메뉴입니다.



국수만으로는 뭔가 부족하다는 분들, 걱정하지 마세요. 제주 향토 음식점인 <제주국수>에는 국수 외에도 다양한 메뉴가 포진되어 있는데요. 이곳의 대표 메뉴 중 하나는 돔베고기입니다. 돔베(도마)라는 제주 방언에서 유래된 이름처럼, 흑돼지 수육이 도마 위에 정갈하게 담겨 나오는데요. 그냥 먹어도, 쌈으로 먹어도, 국수 위에 얹어 먹어도 좋습니다. 하얀 육수의 담백함보다 얼큰한 국물을 찾는다면 활전복뚝배기를 추천합니다. 새우, 전복, 조개 등의 신선한 해물에 매콤한 양념을 더해 우린 시원한 국물이 절로 소주 한 잔을 부릅니다.




쉴틈없이 흐르는 도시의 바쁜 일상에서 제주의 푸른밤은 꿈이자 로망인데요. 소주 한 잔으로 떠나는 소박한 제주여행이 여러분께 작은 위로가 될 수 있도록. SSG블로그는 오늘도 '짠'을 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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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말고 홍차
가을, 티 타임의 신세계를 만나다
SSG블로그


코 끝을 스치는 공기가 이제 제법 쌀쌀합니다. 어쩐지 이런날에는 늘 마시던 커피보다 시간을 내 우려낸 향긋하고 건강한 홍차 한잔이 더 생각나는 것 같은데요. 오늘은 SSG블로그와 함께 따뜻한 티타임 어떠세요?



그윽한 빛깔을 담은 차, 홍차의 매력





세계 차 소비량의 약 80%를 차지하며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홍차. 동양에서는 가을을 닮은 그 빛깔로 인해 ‘홍차(紅茶)’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는데요. 그에 반해 서양에서는 말린 찻잎의 검은색을 따라 ‘블랙 티(black tea)’라고 부릅니다.


홍차는 일상의 쉼표 같은 음료입니다. 카페인을 채우기 위해 습관적으로 찾는 커피보다 시간을 두고 여유롭게 즐겨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힐링의 의미는 홍차가 요즘 더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는 이유이기도 한데요. 실제로 홍차에는 카테킨과 아미노산, 미네랄 등 몸의 건강과 마음의 안정에 도움이 되는 성분이 가득하다고 합니다.





홍차의 다채로운 매력 중 가장 큰 매력은 무엇보다도 다양한 맛과 향이 아닐까 합니다. 하나의 찻잎만으로 깊고 진한 맛을 느낄 수도 있지만, 여러 찻잎을 블렌딩하거나 향을 첨가해 수백 가지 맛과 향으로도 즐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홍차의 신세계를 만나다


알면 알수록 매력적인 홍차, 하지만 아직도 홍차가 낯설게 느껴지는 분들을 위해 소개합니다. 멀지 않은 곳에 제대로 된 홍차를 만날 수 있는 홍차의 신세계가 있습니다.





영국 왕실도 사랑하는 포트넘 앤 메이슨의 국내 첫 공식 매장이 바로 신세계백화점 본점에 있다는 사실 알고 있나요?! 이곳에서는 홍차 외에도 다양한 티푸드 상품을 만날 수 있는데요. 홍차에 어울리는 티푸드를 곁들인다면 보다 완벽한 티타임을 즐길 수 있답니다.





프랑스 최고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마리아쥬 프레르. 홍차마저 프렌치 아트로 만드는 우아한 패키지와 150종 이상의 가향차가 매력적인 세계 3대 명차 브랜드 중 하나인데요. 알록달록 예쁜 잎차도 좋지만, 손으로 하나하나 묶어 만든 포슬린 티백으로 더욱 편하게 즐기는 것을 추천합니다!





가장 트렌디한 티를 만나고 싶다면 스타벅스 티바나로! 스타벅스 티바나의 다양한 티 메뉴 가운데 가장 인기 있는 있는 메뉴는 바로 자몽 허니 블랙 티입니다. 새콤달콤한 자몽과 꿀이 그윽한 풍미의 블랙 티와 만나 만든 독특한 상큼함이 매력적인데요. 프로모션 메뉴로 한정 출시되었다가 고객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고정 메뉴로 합류한 스타 메뉴이기도 하죠.





부산 웨스틴조선호텔 파노라마 라운지에서는 독일 프리미엄 티 브랜드 로네펠트 홍차로 애프터눈 티를 즐길 수 있습니다. 티푸드로는 제공되는 다즐링 쇼콜라 무스, 시나몬 케이크, 쇼콜라 트리플 등의 다양한 디저트와 샌드위치가 풍성하게 제공되는데요.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한 가을날의 티타임이죠?!



홍차, 집에서도 제대로 즐겨보자


집에서도 홍차를 제대로 즐길 수 있습니다. 다만 홍차 입문자라면, 몇 가지 포인트는 기억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더 즐거운 티타임을 위해 SSG블로그가 전하는 꿀팁입니다.


LESSON 1

LESSON 1
3.3.3 법칙을 기억하라

홍차 3g을 물 300cc에 3분 동안 우린다는 홍차의 3.3.3 법칙을 기억할 것! 이 3.3.3 법칙을 지킨다면 떫지 않고 부드러운 차를 즐길 수 있답니다.

LESSON 2

LESSON 2
차가 더 맛있어지는 장비의 힘

맛있는 홍차를 우리는데 다구가 필수불가결의 조건은 아닙니다. 그래도 기본만큼은 꼭 갖추고 싶다는 분들을 위해 소개합니다. 간혹 찻잎이나 물의 양을 잘 맞추지 못했을 때, 또는 너무 긴 시간 홍차를 우려 냈을 때 홍차에서 떫고 쓴맛이 나는데요. 그런 미연의 실수를 방지할 수 있는 기본 다구랍니다.

티 포트(Tea Pot)는 홍차를 우려낼 때 필요한 주전자로 큰 사이즈의 머그컵이나 일반 주전자로도 대체 가능합니다. 스트레이너(Strainer)는 찻잎을 걸러내는 거름망인데요. 잔 찻잎까지 걸러주는 이중망 스트레이너를 추천드립니다. 티 메이저(Tea Measure)는 찻잎을 계량하는 스푼입니다. 소복하게 세 번 정도 뜨면 찻잎 3g의 양이 딱 맞춰집니다.티 포트에 티 메이저로 계량한 찻잎을 스트레이너로 일정시간 깨끗하게 우려주면 조금 더 완벽히 세팅된 홍차를 맛볼 수 있답니다.

LESSON 3

LESSON 3
밀크티도 홈메이드로 즐긴다

에스프레소를 라떼로 즐기듯이 홍차도 밀크티로 색다르게 즐길 수 있답니다. 찻잎 5g을 뜨거운 물 150ml에 5분간 우린 후 따뜻하게 데운 우유 150ml를 따르면 끝! 생각보다 더 간단하죠?!

LESSON 4

LESSON 4

향긋한 썬드라이 토마토, 부드러운 모짜렐라 치즈에 바질페스토로 맛을 더한

베키아에누보 벨라도나 파니니

향긋한 썬드라이 토마토, 부드러운 모짜렐라
치즈에바질페스토로 맛을 더한

베키아에누보 벨라도나 파니니

진한 치즈 맛의 시그니처 메뉴

베키아에누보 치즈케이크

진한 치즈 맛의 시그니처 메뉴

베키아에누보 치즈케이크

부드러운 크림이 가득 들어있는 촉촉한 브리오쉬 브레드

더 메나쥬리 리얼 팡도르

부드러운 크림이 가득 들어있는
촉촉한 브리오쉬 브레드

더 메나쥬리 리얼 팡도르

원하는 맛을 하나하나 골라 담는 재미가 있는 쫀득하고 달콤한 프랑스 전통의

라뒤레 마카롱

원하는 맛을 하나하나 골라 담는 재미가 있는
쫀득하고 달콤한 프랑스 전통의

라뒤레 마카롱

더욱 풍성한 티타임을 위한 티푸드

홍차와 잘 어울리는 맛있는 푸드는 티 타임을 더욱 풍성하게 만듭니다.

홍차가 막 인기를 얻던 18세기 영국에서는 브래드 앤 버터, 토스트, 샌드위치 정도가 일반적인 티푸드였는데요. 19세기 후반 산업혁명 이후에는 설탕이 대중화되면서 케이크, 마들렌 같은 달콤한 디저트까지 사람들이 즐겨찾는 티푸드 메뉴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20세기 초 프랑스에서는 마카롱에 홍차를 곁들이는 티룸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기도 했죠.

홍차에 티푸드가 다양하게 어우러져 왔던 역사처럼, 완벽한 티타임에 정해진 공식은 없습니다. 마리아쥬하는 푸드에 따라 새로운 향과 맛으로 다가오는 홍차의 매력을 찾는 것은 티타임의 또 다른 묘미겠죠?! 오늘은 SSG블로그가 추천하는 신세계 표 티푸드와 함께 여유로운 오후의 홍차 한잔을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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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에서 면의 지존을 논하다 Part 2.
여름 면 맛집 추천 - 스타필드 하남 편
신세계그룹
#신세계프라퍼티

여름 면 맛집 추천 - 스타필드 하남 편 후루룩 후루룩 여름의 맛! 신세계에서 면의 지존을 논하다 스타필드 하남 편 Part 2 후루룩~후루룩~ 먹는 소리마저 매력적인 ‘면’발! 여름이 오’면’ 생각나는 ‘면’요리 신세계그룹 블로그가 엄선한 ‘면’의 지존을 소개합니다! 이열치열(以熱治熱), 느낌 아니까 문배동 육칼 ‘육개장 칼국수’라는 메뉴를 동네의 고유명사로 만들어버린 용산구 문배동의 상징이자 전설. 40년째 오직 같은 메뉴로 승부를 보고 있는 곳이다. 진득하고 달큼한 육개장 국물의 비밀은 바로 대파. 대파의 진액으로 장시간 우려낸 국물은 양지머리 육수와 국내산 고춧가루 등과 함께 더해져 풍미를 더한다. 위치 스타필드 하남 3층 잇토피아 가격 육개장+칼국수+밥 9,300원 TIP 따로 나오는 칼국수 면을 3번 정도 나눠 육개장 국물에 담궈 먹으면 면의 탱글함을 끝까지 느낄 수 있다. 한국인 입맛에 딱! 국내 최초 탄탄면 탄탄면공방 본토보다 더 깊은 맛을 자랑하는 경력 20년 이상문 셰프의 탄탄면공방.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개발한 탄탄면을 국내 최초로 선보인 곳이다. 돈사골 육수를 이용한 탄탄면공방의 탄탄면은 깊고 진한 맛으로 한국인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땅콩, 참깨, 캐슈넛을 이용해 만든 견과류장으로 풍미를 더했다. 탄탄면공방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육고명. 고소함은 배가시키고 느끼함을 잡아주는 육고명이 탄탄면의 감칠맛을 돋운다. 위치 스타필드 하남 3층 잇토피아 가격 탄탄면 8,000 / 육고명튀김교자 5,000 TIP 육고명과 신선한 야채로 속을 가득 채운 바삭한 육고명튀김교자는 탄탄면과 최고의 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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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에서 면의 지존을 논하다 Part 1.
여름 면 맛집 추천 - 스타필드 하남 편
신세계그룹
#신세계프라퍼티




여름 면 맛집 추천 - 스타필드 하남 편 후루룩 후루룩 여름의 맛! 신세계에서 면의 지존을 논하다 스타필드 하남 편 Part 1 후루룩~후루룩~ 먹는 소리마저 매력적인 ‘면’발! 여름이 오’면’ 생각나는 ‘면’요리 신세계그룹 블로그가 엄선한 ‘면’의 지존을 소개합니다! 평양냉면 투어의 시작과 끝 의정부 평양면옥 고구마 전분을 섞어 부드럽게 만든 제철 메밀면의 맛은 단연 일품! 특히, 스타필드 하남의 의정부 평양면옥에서는 당일 아침 직접 메밀을 빻아 신선한 면을 뽑아낸다. 아침에 끓인 맑은 고기 육수와 고소한 메밀면의 완벽한 조화! 평양냉면 초보자라도 거부감 없이 즐길 수 있다. 평양냉면의 성지이자 기준. 1969년 개업한 ‘의정부 평양면옥’은 50여년간 한결 같은 방식으로 맛을 지켜내며 ‘의정부파 평양냉면’의 아버지라 불린다. 위치 스타필드하남 1층 고메스트리트 가격 물/비빔냉면 11,000원, 제육 18,000원, 수육 22,000원 TIP 제육 또는 수육 한 접시와 함께 먹으면 한여름의 꿀! 춘천 하면 막국수, 막국수 하면 시골막국수 시골막국수 막국수의 고향 추천의 수많은 가게들 중 “막국수 명가”로 선정된 시골막국수. 남녀노소 모두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3대째 가업을 잇고 있다. 매일 아침 가게에서 직접 뽑는 신선한 면. 메밀 함량이 높아 질기지 않고 씹을수록 메밀 향이 진하게 느껴진다. 거기에 고소함은 덤. 깔끔한 동치미 국물은 ‘시골 막국수’만의 시그니처다. 위치 스타필드하남 3층 잇토피아 가격 시골막국수 8,000원 / 시골편육세트 15,000원 / 시골빈대떡세트 11,000원 TIP 막국수를 다 먹은 후 동치미 국물을 그릇에 부어 남은 양념까지 깨끗하게 모두 먹는 것이 바로 춘천 오리지널 스타일! 한국식 메밀국수의 진수를 맛보다 광화문 미진 1954년, 종로 피맛골에서 시작한 광화문 미진은 서울 미래문화유산에 선정되기도 한 한국식 메밀국수의 정수다. 매일 봉평에서 공수해온 메밀로 뽑아낸 면. 삶자마자 차가운 물에 바로 헹궈내 부드러운 메밀면을 완성한다. 메밀면 두 덩이로 두 판. 광화문 미진의 넉넉한 인심에도 한국의 정서가 가득 담겨있다. 위치 스타필드하남 1층 고메스트리트 가격 판메밀정식 (2인 이상 주문 가능) 13,000 TIP 테이블 위 가득한 고명과 주전자째로 나오는 육수. 양도 두 배, 맛도 두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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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匠人)의 정성이 담긴 피코크와 함께
설 상차림, 피코크로 손쉽게 뚝딱!
이마트
#이마트


두둑한 세뱃돈, 북적북적 모이는 친척들, 특선 TV프로그램!
여러분은 설날 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긴 연휴와 고향 생각에 설레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을테지만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닙니다. 떡국부터 각종 전과 나물, 갈비찜에 밑반찬까지… 손이 많이 가는 설 음식을 준비할 생각에 벌써부터 머리가 지끈지끈한 우리의 어머니들! ‘명절증후군’이란 단어가 매년 뉴스 헤드라인을 장식할 만큼 부담감이 이만저만이 아니실텐데요. 이럴 때 누가 대신 상차림을 준비해준다면?!

FOOD
#01

동그랑땡

명절 대표 음식이라 하면
단연 동그랑땡을 빼놓을 수 없죠.
색색의 청과물, 생선, 잡채 사이에서도 결코 빠지지 않고 상을 그럴듯하게 장식하니 말이에요. 프라이팬 위에 위 지글지글 소리를 내며 맛있게 구워지는 동그랑땡은 그 비쥬얼과 냄새로 조리과정에서부터 우리들의 침샘을 자극합니다. 특히 어른들 입맛에 맞추어진 다른 음식에 반해 우리 아이들 입맛까지 사로 잡으니 참으로 고마운 음식이 아닐 수 없지요.

“피코크 고기, 해물 동그랑땡은 마치 집에서 만든 듯 재료를 굵게 굵게 다져냈어요.”

덕분에 주 재료인 고기와 해물 본연의 식감과 풍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5가지 식품첨가물을 넣지 않고 철판 오븐에 구워내 담백하고 고소한 맛이 일품이랍니다.

피코크 동그랑땡은 굵게 다져진 돼지고기와 채소가 속이 꽉 차게 빚어졌어요. 또한 100% 국내산 돼지고기만을
사용해 우리 아이에게 주기기에도 안심입니다. 굵직하게 다진 오징어와 야채를 듬뿍 넣은 해물 동그랑땡은
집에서 만든 듯 큼직하기까지 하죠.

피코크 고기, 해물 동그랑땡은 마치 집에서 만든 듯재료를 굵게 굵게 다져냈어요.

덕분에 주 재료인 고기와 해물 본연의 식감과 풍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5가지 식품첨가물을 넣지 않고 철판 오븐에 구워내 담백하고 고소한 맛이 일품이랍니다.

고기의 식감과 풍미를 살려주는3단계 오븐 공법!

피코크 동그랑땡은 집에서 만들듯 국산 냉장 재료를 굵게 다져 뭉치고 고온의 철판에 직화로 구워내 만들어졌습니다. 찌듯이 만드는 자숙공정과는 달리, 콤피·직화·가열 3단계 방식을 거쳐 복잡하지만 원재료 본연의 맛과 풍미를 최대한 살려냈어요. 복잡한 가공방식과 두툼하게 썰린 재료가 피코크 동그랑땡의 풍미와 식감을 특별하게 만들어 줍니다.

조금 번거롭더라도 청결을 최우선으로 생각합니다.

FOOD
#02

떡       국

새해 첫날, 첫 끼로 먹기에
더욱 손꼽아 기다려지는 음식
새해 설날 아침상을 채우는 떡국처럼 말이죠. 떡국을 먹어야 나이 한 살을 더 먹는다는 말처럼 우리 전통에서 떡국은 음식 이상의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혹시 지금껏 떡국을 의례적으로만 먹어오지는 않았나요? 떡국의 흰 가래떡 과 국물은 사실 순수와 장수를 의미하여 예부터 무병장수와 물질적 풍요를 불러온다고 믿어졌답니다.  때문에 새해 첫날, 첫 음식으로 떡국을 먹어 한 해의 밝고 좋은일 만 생기길 기원하기 시작했지요. 2017년 밝고 좋은 일만 생기길 기원하면서 따뜻한 떡국 한 그릇 어떨까요?

“집에서는 만들기 힘든 양지육수”

잘 끓인 육수의 감칠맛은 그 어떤 조미료도 따라 올 수 없습니다. 피코크 양지육수는 유명 맛집의 비법을 참고하여 국물맛을 훌륭하게 재현해냈습니다.

유통기한 속에 숨겨진 비밀

피코크 양지 육수는 국물을 담은 다른 제품들에 비해 유통기한이 짧아요. 국물요리를 담은 대개의 제품들은 고온 고압으로 장시간 살균 과정을 거쳐 그 속에 담긴 재료까지 영향을 주지요. 반면 피코크 양지 육수는 130도 전후의 온도에서 짧은 시간 효율적 살균 과정을 거치기에 내용물의 조직감과 밀도를 최대로 유지해낼 수 있었어요. 유통기한이 짧은 대신 최적의 맛을 선택한 거죠!

전통 시루 익힘 방식을 사용해더욱 쫄깃해진 시루떡국떡

떡은 떡국의 가장 핵심인 재료라 할 수 있지요. 피코크 시루떡국떡은 전통 시루 익힘 방식을 사용해 조리 후에도 떡의 퍼짐이 덜하고 쫄깃한 식감을 자랑하는 것이 특징이에요.

피코크는 어렵고 완벽합니다.

제품별로 동일한 품질을 위해 기계가 아닌 사람의 손을 거쳐 정량 계량으로 오차 없는 정확한 고기중량이 들어가 어떤 제품을 구입해도 동일한 품질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FOOD
#03

식혜·수정과

기름진 명절 음식에는
식혜와 수정과가 딱!
예로부터 안동 지역의 식혜와 수정과는 오랜 전통과 비법을 거쳐 독특한 향과 맛으로 한국인의 건강과 입맛에 걸맞도록 발전해왔습니다.
달달함과 시원함이 어우러져 
마시는 순간 청량감을 주는 식혜와 수정과, 명절음식으로 기름진 속을 달래줄 천연 디저트로 딱 인데요. 더부룩한 속을 달래줄 비법을 찾았던 조상님들의 지혜가 담기며 푸짐한 명절 상차림 뒤에 따라오는 단골 메뉴가 되었답니다.

“옛것에 새로움을 더한 김유조 장인”

종갓집에 전해내려오던 전통과 비법을 살린 김유조 장인! 끊임없는 연구와 실험으로 피코크와 함께 대중적 식품으로 한단계 도약하는데 공언한 장본인입니다.

숨겨진 무림의 고수를 찾아서

식혜와 수정과가 만들기 쉽지 않은 만큼 많은 가정에서 시판된 음료를 구입해먹고 있습니다. 2015년, 더 깊고 맛있는 식혜 음료를 만들기 위해 결성된 TF팀은 더 깊고 맛있는 맛을 담아내기 위해 고군분투했습니다. 시중에 출시된 30여가지 식혜를 모아서 수 차례의 테이스팅을 거듭한 결과! 지역 휴게소에서 만난 남다른 맛의 안동 김유조 식혜를 발굴해 상품으로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역시, 장인의 손길이 닿은 음식은 남달랐습니다.

가열하지 않고 냉동 그대로, 본연의 맛을 살리다.

김유조 안동식혜/수정과는 일반 상온이나 냉장 음료와는 달리 살얼음이 살짝 있게 해동한 후 섭취할 때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달달하고 깊은 맛을 위해 전통 제조 방법 그대로 오랜시간 당화 과정을 거쳤습니다.

전통의 맛과 향을 보존하기 위해장인의 정성으로 완성한 전통음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