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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밤과 어울리는 서울 속 세계 요리
제주소주 푸른밤의 세계 맛집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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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꽃은 현지식과 술 한잔 곁들이는 그 시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맛있는 먹거리, 마실 거리와 함께라면 그 순간의 행복 역시 증폭되니까요. 비록 지금 우리가 있는 곳이 외국 어느 골목의 맛집은 아니지만, 그 낯선 행복감만 고스란히 가져올 방법이 있습니다. 알고 보면 이국적인 음식과도 놀라운 케미를 선보이는 만능 소주, 푸른밤이 소개하는 서울 속 세계 맛집 로드! 지금 출발합니다.



양꼬치엔 푸른밤?! 호우양꼬치



꼬치에 양고기 덩어리를 꿰어 구워 먹는 양꼬치는 북방 유목민들의 음식으로 중국,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터키 등 다양한 나라에서 찾아볼 수 있는데요. 우리나라에서 대중적으로 인기 있는 양꼬치는 중국 신장 지방 스타일입니다. 양꼬치는 양고기 특유의 육향으로 다소 호불호가 갈리기도 하는데요. 그 때문에 현지에서 먹을 때 보다 한국에서 먹을 때 맛있는 음식이기도 합니다. 한국인의 입맛에 맞춰 낯선 맛의 불편함을 줄이기 때문입니다.



<호우양꼬치>는 6개월 미만의 최상급 어린 양(Lamb)과 참숯을 매치해, 양고기의 잡내는 잡고 육질의 부드러움은 높였는데요. 양꼬치의 바람직한 ‘한국 패치’가 돋보이는 맛집입니다. 고기와 함께 곁들이는 향신료는 가게에서 직접 배합한 비법 양념인데요. 한국인의 입맛에 딱 맞는 매콤함을 살려 양고기의 풍미를 높여줍니다.



양꼬치보다 부드러운 부위를 원한다면 양갈비를 추천합니다. 뼈째 나오는 양갈비는 보자마자 시선 강탈! 고기와 푸른밤의 황금 조합은, 양고기에서도 예외는 아닙니다. <호우양꼬치>에서는 양고기 외에도 다양한 중국 요리를 즐길 수 있는데요. 그중에서 편으로 썬 안심을 바삭하게 튀겨 소스에 버무려낸 중국식 찹쌀 탕수육 꿔바로우는 불호가 없을 선택입니다. 특히, 바삭하면서도 쫄깃한 튀김의 식감에 새콤달콤한 부먹 소스의 조합은 일품인데요. 안 먹어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먹은 사람은 없다는 전설의 메뉴랍니다.




오늘은 교토의 푸른밤, 맛있는 교토



여긴 분명 강남인데, 마치 일본에 와있는 듯한 이 느낌적인 느낌은? 일본의 전통 선술집을 연상시키는 화려한 외관이 시선을 사로잡는 이곳은 바로 일본식 요리주점 <맛있는 교토>입니다. 이곳을 찾은 사람들은 분위기에 한 번, 맛에 또 한 번 심쿵하게 되는데요. 실패 없는 일식 요리로만 리스트업 된 메뉴 중에서도 가장 인기 있는 것은 모듬 사시미입니다.



연어, 참치, 광어, 도미 사시미부터 전복, 문어, 가리비까지. 접시를 화려하게 수놓은 알록달록한 사시미의 비주얼이 절로 푸른밤 한 잔을 부르는데요. 모듬 사시미 한 접시로 매일 산지에서 직송되는 신선한 해물을 한 번에 맛볼 수 있답니다.



사시미만으로는 조금 아쉽다 하는 분들에게 필요한 건? 역시 시원한 국물입니다. 스지 오뎅나베는 도가니로 진한 국물을 내어 만든 오뎅나베인데요. 그냥 오뎅탕보다 훨씬 더 깊은 맛의 국물이 한 잔하는 속까지 풀어줍니다. 좀 더 가볍고 상큼한 요리를 원한다면 마구로 타다끼를 추천합니다. 겉면만 살짝 구워 더욱 부드러운 참치살에 샐러드가 곁들여져 나오는 메뉴인데요. 입맛을 돋우는 전채요리로도 좋고, 가볍게 입가심할 수 있는 안주로도 즐겨도 좋습니다.




이태원에 방콕 카오산 로드가 있다?! 카오산



다양한 국적의 맛집이 곳곳에 포진해 있는 이태원. 이태원의 다양한 세계 음식점 중에서도 태국 방콕 카오산 로드의 어느 식당을 연상시키는 한 맛집이 있습니다. 태국 국기의 컬러를 옮겨놓은 외관에서부터 태국어 간판, 방콕에서 공수해온 식기까지 태국 로컬 느낌을 물씬 풍기는 태국식 주점 <카오산>입니다. <카오산>은 그 이름처럼 정통 태국 음식을 선보이고 있는데요. 가장 인기 있는 메뉴 중 하나인 푸팟퐁 커리는 현지에서 공수해온 커리를 기본으로 13가지 재료를 첨가해 만든 카오산만의 특제 커리입니다.



함께 볶아 나온 꽃게 살을 발라 커리를 곁들여 한 수저 가득 입으로 넣는 순간, 나도 모르게 감탄사 연발! 매콤하면서도 달짝한 그 맛에 절로 짠을 외치게 되는데요. 남은 소스는 다른 메뉴에 발라 먹어도, 밥에 비벼 먹어도 꿀맛입니다.



의외로 태국 음식은 소주와 곁들여 반주하기에도 좋습니다. 매콤하면서도 톡톡 쏘는듯한 태국 음식의 매력 때문인데요. 그럼에도 아직도 태국 음식이 조금 낯설다 하는 분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초심자도 쉽게 즐길 수 있는 실패 없는 메뉴 추천! 바로 궁극의 단짠단짠이 폭발하는 태국식 해물 볶음국수면 팟타이와 돼지고기와 바질이 향긋하게 어우러진 태국식 제육 덮밥 파카파오무쌉인데요. 이국적이면서도 익숙한 맛을 느끼는 재미도 쏠쏠하며 한 끼 식사로도 든든하고, 푸른밤 한 잔까지 곁들이면 더욱 좋은 요리랍니다.




푸른밤의 이유있는 변신! 푸른밤 소주 칵테일 레시피


오늘의 푸른밤을 더욱 즐기고 싶다면, 조금은 특별한 술이 필요한 법! SSG블로그가 알려드리는 <푸른밤 소주 칵테일 레시피>로 이 밤의 끝을 더욱 로맨틱하게 잡아봅시다.


P.S. 모든 재료는 이마트와 노브랜드에서 손 쉽게 구입 가능하답니다.




평범한 일상을 특별하게 만드는 방법은 어렵지 않습니다. 푸른밤과 함께 먹고 마시고 그리고 그 순간을 즐기고! 푸른밤 가득 수 놓은 행복의 별을 찾아서. 그럼 오늘도 푸른밤 한잔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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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떠나는 제주 맛 기행
제주소주 푸른밤의 맛있는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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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서운 찬 바람이 잦아들고 새로운 계절이 움트는 3월이 오니 왠지 꽃향기 넘실거리는 제주 풍경이 아른거립니다. 생각만으로도 간질거리는 마음에 지금 당장 떠나고 싶지만, 현실은 여전히 서.울. 하지만 아쉬워할 필요는 없습니다. 제주 음식 그리고 제주소주 <푸른밤> 한 잔이면 내가 있는 이곳이 바로 제주니까요! <푸른밤>이 안내하는 특별한 제주 여행, 지금 출발합니다.




제주를 오롯이 담았다, 제주소주 <푸른밤>


"떠나요, 제주도 푸른 밤 하늘 아래로"


익숙한 노래 가사처럼 <푸른밤>은 이름만으로도 마치 별이 가득한 제주도 밤하늘 아래서 술잔을 기울이는 느낌을 줍니다. 감성 충만한 이름만큼이나 푸른밤의 맛 또한 특별한데요. 제주에서 태어난 만큼 그 맛과 향 또한 제주를 닮았기 때문입니다. 제주의 청정자연이 선물한 깨끗한 재료부터 부드러움을 더하는 특수 공법까지. 알고 마시면 더 맛있는 <푸른밤>의 비밀이 바로 여기 있습니다.



제주를 오롯이 담은 <푸른밤> 그리고 제주음식과 함께라면 진짜 제주도에서의 힐링도 부럽지 않은데요.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도록 16.9도의 짧은 밤과 20.1도의 긴 밤을 준비했으니, 이제 슬슬 제주도의 푸른 밤으로 떠나볼까요? <푸른밤> 한 잔과 함께 제주를 소환할 서울 속 제주 맛집을 소개합니다!



한 상 가득 펼쳐진 제주의 향연 <제주식당>



<제주식당>에서는 고급스럽고 깔끔한 분위기에서 다채로운 제주 향토 음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 분위기를 압도하는 것은 다름 아닌 테이블 가득 펼쳐진 제주의 맛! 매일 제주에서 공수한 최상급 식재료 덕분에 제주에 가지 않아도 제대로 제주를 즐길 수 있습니다. 이곳의 시그니처는 매일 낚시로 잡아 올린 제주산 은갈치를 통으로 구워낸 ‘통갈치’와 ‘통갈치 정식’. 1m가 넘는 긴 접시가 넘칠 정도의 위용이 시선을 강탈하는 메뉴인데요. 갈치의 두툼한 살집을 그대로 살려 구웠기 때문에 담백함은 물론이고 씹을수록 고소함까지 느낄 수 있습니다.


통갈치 정식에는 돔베고기, 성게 미역국, 고등어조림 등 다양한 제주 향토 음식이 곁들여져 나옵니다. 제주산 고등어와 묵은지를 함께 졸여낸 칼칼한 고등어조림은 메인 메뉴 이상으로 인기가 좋은데요. 담백한 갈치와 매콤한 고등어의 조화는 그야말로 금상첨화! <제주식당>의 맛깔나고 푸짐한 제주음식 한 상, 함께 하는 좋은 사람들 그리고 <푸른밤> 한 잔만 있다면 이 밤이 바로 제주도의 푸른 밤입니다.




흑돼지와 푸른밤의 황금조합, <삼다연>



고기 이즈 뭔들이라지만 제주 흑돼지는 좀 더 특별합니다. 일반 돼지고기보다 기름기가 적고 육질이 쫄깃쫄깃해 제주를 찾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맛보게 되는 별미인데요. 서울에서 진짜 제주 흑돼지를 만나고 싶은 분들이라면 서울시내 흑돼지 열풍의 원조집, <삼다연>을 추천합니다.



<삼다연>은 당일 배송된 최상급 흑돼지만 취급합니다. 다양한 부위 중에서도 가장 인기 있는 메뉴는 껍데기까지 함께 두툼하게 썰어낸 오겹살인데요. 참숯 화로 위에서 무르익은 쫀득한 식감에 풍미까지 더해진 오겹살 한 점이면 자연스레 <푸른밤> 한 잔을 들고 짠을 외치게 됩니다. 이곳의 사이드 메뉴는 메인 메뉴만큼이나 맛깔난데요. 멜젓, 양파채, 깻잎지 등 한 상 가득 깔린 찬을 곁들여 고기를 즐긴 후, 흑돼지고기를 넣고 푹 끓인 김치찌개나 청국장까지 더한다면 완벽한 고기+푸른밤 코스의 마무리입니다.




소박하지만 깊은 제주의 맛 <제주국수>



고기국수는 면에 육수를 붓고 수육을 올린 제주도 향토 음식입니다. 성수동 <제주국수>의 고기국수 육수는 돼지 사골과 살코기를 12시간 이상 푹 끓여내 깊은 맛을 내는데요. 불순물을 하나하나 걷어내며 정성스레 우린 덕에 잡내 없이 깔끔합니다. 진한 국물에 쫄깃한 면발, 두툼한 고기 고명이 어우러진 고기국수 한 그릇. 여기에 <푸른밤>을 더하면 그야말로 완벽한 반주 한 상인데요. 다음날 해장으로도 손색없는 메뉴입니다.



국수만으로는 뭔가 부족하다는 분들, 걱정하지 마세요. 제주 향토 음식점인 <제주국수>에는 국수 외에도 다양한 메뉴가 포진되어 있는데요. 이곳의 대표 메뉴 중 하나는 돔베고기입니다. 돔베(도마)라는 제주 방언에서 유래된 이름처럼, 흑돼지 수육이 도마 위에 정갈하게 담겨 나오는데요. 그냥 먹어도, 쌈으로 먹어도, 국수 위에 얹어 먹어도 좋습니다. 하얀 육수의 담백함보다 얼큰한 국물을 찾는다면 활전복뚝배기를 추천합니다. 새우, 전복, 조개 등의 신선한 해물에 매콤한 양념을 더해 우린 시원한 국물이 절로 소주 한 잔을 부릅니다.




쉴틈없이 흐르는 도시의 바쁜 일상에서 제주의 푸른밤은 꿈이자 로망인데요. 소주 한 잔으로 떠나는 소박한 제주여행이 여러분께 작은 위로가 될 수 있도록. SSG블로그는 오늘도 '짠'을 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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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컨테이너 수납의 기술 2편
수납이라 쓰고 인테리어라고 읽는다
SSG블로그
#이마트
#라이프컨테이너


멋진 가구, 예쁜 페인트를 칠했다고 인테리어가 끝난 것이 아닙니다. 내 물건이 어느 공간에 어떤 식으로 수납이 되어있는지 알고, 처음 그 상태를 잘 유지해야 비로소 내가 꿈꾸던 우리 집이 완성되는 것이죠. 


일상의 공간에 약간의 노력이 더해지면 보다 넓어지고 깔끔해진 공간이 삶의 질을 높여줍니다. 수납과 정리를 통해 좀 더 여유롭고 편안한 라이프를 꿈꾸는 여러분께 바칩니다! 라이프컨테이너에서 완성하는 수납의 기술, 그 두 번째 이야기!  


수납의기술1편 보러가기

  


벽에 고정하는 타공판, 선반을 활용하면
다양한 소품을 멋진 모습으로 수납할 수 있습니다.
벨트, 목걸이, 자주 사용하는 물건들은
빈 벽 공간을 활용하세요.
방 문에 걸어서 사용하는 도어 훅 또한
훌륭한 선택입니다.

쌓아서 수납하면 공간을 가장 넓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필요한 만큼 쌓아서 사용할 수 있는
1단 서랍장, 스태킹 바스켓으로 의류 잡동사니를
정리하세요. 무거운 물건들을 보관해야 한다면
철재 렉 또한 좋은 선택입니다.

'가구 사이의 작은 공간' '침대 밑' 등 놓치고 있는
부분은 없는지 확인하세요. 실용성은 물론 감추고
싶은 물건을 숨기기에도 제격입니다.
이때는 수납함에 바퀴가 달려 있는 제품을
선택해야 조금 더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01 문과 벽을 활용하세요

벽에 고정하는 타공판, 선반을 활용하면 다양한 소품을 멋진 모습으로 수납할 수 있습니다. 벨트, 목걸이, 자주 사용하는 물건들은 빈 벽 공간을 활용하세요. 방 문에 걸어서 사용하는 도어 훅 또한 훌륭한 선택입니다.  


02 수직공간을 활용하세요

쌓아서 수납하면 공간을 가장 넓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필요한 만큼 쌓아서 사용할 수 있는 1단 서랍장, 스태킹 바스켓으로 의류 잡동사니를 정리하세요. 무거운 물건들을 보관해야 한다면 철재 렉 또한 좋은 선택입니다. 


03 보이지 않는 공간을 활용하세요

'가구 사이의 작은 공간' '침대 밑' 등 놓치고 있는 부분은 없는지 확인하세요. 실용성은 물론 감추고 싶은 물건을 숨기기에도 제격입니다. 이때는 수납함에 바퀴가 달려 있는 제품을 선택해야 조금 더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수납 기술의 꽃! 옷장”


계절이 바뀔 때마다 피할 수 없는 옷장 정리. 최대한 깔끔하게 수납하려고 해도 가장 많은 양의 물건이 있는 장소라 유지하기가 쉽지 않은 공간입니다. 특히, 옷의 부피가 늘어나고 소재가 다양해지는 겨울이 되니 옷장이 더 힘들어하는데요. 그만큼 옷장은 수납기술이 절실히 필요한 공간입니다. 

옷을 수납하기에 앞서 가장 중요한 점은 ‘버리기’ 입니다. 옷과 관련된 추억에 얽매이지 말고! 1년, 어렵다면 2년을 기준으로 정해서 입지 않았던 옷은 과감히 버려야 합니다. 버리는 것만 잘해도 확실히 가벼워진 옷장을 확인할 수 있을 거예요. 그러고 나서 같은 소재로 1차 분류를 하고 길이와 색상에 맞춰 끼리끼리 수납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바지나 니트 같이 접는 옷은 칸막이나 바구니를 활용해 세로로 보관하면 옷이 한눈에 들어와 찾기도 꺼내기도 쉽습니다. 


#1. 옷걸이 : 옷에는 많은 돈을 쓰지만 정작 옷을 손상 없이 오래 보존하는 데 도움을 주는 옷걸이에는 투자하지 않는 우리! 종류별로 적합한 옷걸이를 사용하는 것은 깔끔한 수납은 물론 아끼는 옷을 오래도록 보관하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2. 칸막이 : 1개의 서랍도 디바이더를 활용해 각각의 공간으로 나누어주세요. 부피가 작은 속옷, 양말 등을 정리할 때 칸막이를 활용해 보관하면 찾기가 쉽고 정리 효과도 오래 지속됩니다.


#3. 여유 공간 활용 : 옷을 끼리끼리 묶어서 걸고 나면 옷장의 아래 공간에는 생각보다 넓은 공간이 만들어져요. 수납함이나 바구니를 이용, 지금 입는 옷들을 수납하면 옷 입는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때 공간의 높이와 폭, 넓이 등을 고려해서 가장 적합한 사이즈의 수납함을 구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4. 세로수납 : 눕혀서 정리된 옷들은 꺼낼 때도 쉽게 흐트러지고 아래쪽에 어떤 옷이 있는지 확인하고 나면 엉망이 되기 일쑤인데요. 옷을 접어 세로로 꽂아 보관하면 옷장 안을 항상 깔끔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예쁨돋는 수납의 힘! 화장대


쌓여만 가는 샘플, 너덜너덜 갈 곳을 잃은 헤어롤, 매번 무심하게 먼지를 털어 사용하는 브러시, 1+1으로 사둔 화장품… 화장대는 우리가 예뻐지는 공간이지만 다양한 물건들로 항상 지저분하게만 느껴지는 공간인데요. 정리는 해야겠다고 느끼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할지 막막하기만 한 것도 사실입니다. 특히 우리 피부에 직접 영향을 주는 공간이니만큼 반드시 깔끔하게 정리해야 하는 공간이겠죠?



화장대 수납에서 중요한 것은 '유통기한 확인하기'입니다. 많이들 무심하게 사용하지만, 내 피부에 직접 닿는 제품들이기에 먹는 것만큼이나 유통기한 체크가 정말 중요합니다. 위생적인 화장품 사용의 기본은 사용 기간 준수라는 사실! 유통기한이 지난 화장품은 과감히 버려주세요. 그리고 남은 화장품을 종류별, 사용빈도별, 컬러 별로 정리해주세요. 보이는 곳에 자주 사용하는 기초 스킨케어제품 및 메이크업 제품을 놓아둔다면 바쁜 아침 화장 시간을 줄일 수 있겠죠? 


#1. 액세서리 : 작아서 잃어버리기 쉬운 액세서리는 낮은 수납함을 이용해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때 수납함 바닥에 흰색 스폰지를 깔아 귀걸이를 꽂아놓으면 빨리 찾을 수 있어 외출 준비 시간을 단축할 수 있습니다.


#2. 높이 : 어느 공간보다 다양한 크기의 아이템이 있는 화장대. 수납함을 고를 때 미리 분류하여 아이템의 높이를 고려하면, 찾기도 쉬워지고 훨씬 깔끔한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3. 데일리 아이템 : 혹시 화장대가 작아 모든 아이템을 보관하는 게 불가능하다면, 데일리로 이용하는 아이템을 따로 수납함에 담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사용하기도 편하고 화장대를 청소할 때도 매우 편하다는 장점이 있어요.


#4. 나누기 : 모든 수납정리가 마찬가지지만 화장대도 수납함을 이용해 구획을 나누면 정리가 쉬워집니다. 선반 하나를 통째로 사용하지 말고 작은 수납함을 이용해 종류별로 나누어 자리를 만들어 주세요


단언컨대, 아무런 노력 없이 아름답고 깨끗한 공간은 없습니다. 하지만 수납을 무조건 어렵고 귀찮은 일로만 생각하지 마세요. 나의 공간과 삶의 패턴을 찬찬히 파악하면서 계획하고, 작은 공간부터 하나하나 실행하다 보면 어느새 자신만의 스타일이 녹아든 내 집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만의 색깔 있는 공간을 위해 라이프컨테이너도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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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컨테이너 수납의 기술 1편
수납이라 쓰고 인테리어라고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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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라이프컨테이너


“유통기한이 또 지났네…”


없는 줄 알고 사둔 각종 식자재들, 잘 치운다고 치운 여권과 도장, 여름 되면 입겠다고 겨울에 산 반팔티… 필요한 순간, 눈에 보이지 않는 물건들 때문에 온 집안을 헤집고 다니다 보면 전쟁터가 따로 없습니다.


몸도 마음도 새롭게 시작하는 2018년! 우리 집도 바뀌어야 하지 않을까요?

물건 찾는 전쟁도! 손님이 올 때마다 하는 대청소도 이제 그만! 라이프컨테이너의 컨셉룸을 통해 배우는 수납 노하우 그리고 수납정리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완성한 현실 신혼부부 집의 변신! 자~ 각설하고 기술 들어갑니다.


정경자 대표


수납의 달인이 말하는 라이프컨테이너


수납 용품을 적절히 활용하면 공간을 정리하는 데 있어 그 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는데요. 라이프컨테이너의 가장 큰 장점은 하나의 공간 안에 주방부터 옷장, 사무공간까지 우리한테 필요한 모든 카테고리가 세분화 되어 있어 나한테 맞는 수납 용품을 원-스탑(ONE-STOP)으로 모두 찾을 수 있다는 데에 있습니다. 




라이프컨테이너에는 한국인의 주거 공간과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수납 용품이 이마트 대비 약 70% 많은 총 3,500여 종의 상품이 준비되어 있는데요. 

여기서 잠깐! 장바구니 앞에서 고민할 여러분을 위해 수납의 달인이 전합니다. 라이프컨테이너를 200% 이용할 수 있는 3가지 핵심 꿀팁. 방문 전에 꼭 확인하세요!


라이프컨테이너 200% 이용하기



1. 버리고 또 버려라

필요 없는 물건을 과감히 버리는 것이 수납의 기본! 소비를 사랑하는 우리 물건은 계속 늘어나고 공간은 점점 좁아지는 악순환에 빠지게 되죠. 불필요한 물건들을 과감히 버리고 나면 생각보다 내 공간이 넓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2. 라이프 스타일을 파악하라

수납의 제 1목적은 단순히 물건을 보관하는 의미를 넘어 우리가 편하게 접하고, 동선을 줄여 삶을 조금 더 효율적으로 만드는 것! 자신의 물건과 삶의 패턴을 파악한 후 수납하는 것이 관리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3. 공간의 사이즈를 확인하라

예쁘다는 이유로, 싸다는 이유로 공간에 맞지 않는 수납함을 사는 실수를 저지르지 마세요. 라이프컨테이너에 방문하기 전에 꼭 수납함을 둘 공간의 사이즈를 정확히 체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맛'까지 찾아 주는 '주방' 수납


다양한 크기의 조리기구와 식기가 있는 싱크대, 하루에도 수십 번씩 열어보는 냉장고. 주방은 자주 사용하는 만큼 살림을 하는 많은 사람들이 수납의 어려움을 느끼는 공간입니다. 작은 프라이팬 하나 찾기 위해 큰 냄비를 꺼내고, 마음먹고 냉장고 정리를 하는 날에는 유통기한이 지났거나 꽝꽝 얼어있는 화석(?)들이 무더기로 나오기 일쑤죠.


편리성에 초점을 맞추다, 주방 before 편리성에 초점을 맞추다, 주방 after

주방 정리하며 알아둘 것

주방 정리의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편리함입니다. 자신의 사용 빈도에 따라 물건의 위치를 결정짓고 그에 맞는 수납함을 활용하여 정리를 시작하는 거죠.


자주 쓰는 그릇과 조리 기구는 손이 쉽게 닿을 수 있는 위치에, 보관용은 위쪽이나 안쪽에 수납하는 게 좋습니다. 중요한 점은 포개놓는 수납 대신 접시 꽂이 등을 활용하여 세로로 보관해야 사용할 때마다 위의 그릇을 치우는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죠. 조미료나 간식 등은 종류별로 소분하여 투명한 용기에 보관하면 쉽게 찾을 수도 있고 덤으로 인테리어 효과까지 누릴 수 있답니다.


주방사용제품 주방사용제품


#1. 접시&조리기구 : 세워서 보관함으로써 공간 활용도도 높이고 찾는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습니다


#2. 싱크대 하부 : 데드 스페이스(Dead Space), 이른 바 죽은 공간이 유독 많은 싱크대는 적층형 선반 등을 활용하면 윗 공간까지 보다 알차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3. 각종 식자재 : 투명한 용기를 이용해 소분하여 세로로 보관하면 통일성 있는 인테리어 효과와 쌓아둬야만 했던 가루류, 곡물류의 제품들을 깔끔하게 정리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야채나 채소 등도 비닐팩을 이용하여 세로로 담아 놓으면 요리할 때 편하겠죠?


#4. 수저 세트 : 칸이 나누어져 있는 커트러리에 종류별로 분류하여 수납하면 쉽게 찾을 수 있고 정리도 무척 간편합니다


#5. 간식 : 물건에게 각자의 집을 만들어준다는 생각으로 최대한 세부적으로 나누어 보관합니다. 수납함 안에 또 다른 수납함을 이용하는 것이 포인트!



좁은 공간이 넓어지는 '욕실' 수납


칫솔, 치약, 휴지 등 기본적인 생필품 외에도 욕실은 작은 소품들이 참 많은 공간입니다. 특히 요즘은 주거 공간이 작아지면서 욕실 내 세탁기를 비치해 두어 이른바 다용도실처럼 혼용해서 사용하는 집도 많은데요. 그러다 보니 더욱 다양한 물건들이 자리를 차지하게 되면서 수납에 난이도가 더욱 높아진 공간입니다.


어느 곳보다 깔끔해야 할 공간, 욕실 before 어느 곳보다 깔끔해야 할 공간, 욕실 after


욕실을 정리할 수납함을 고를 때에는 칸이 많이 나누어져 있는 수납 제품을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다양하지만 작은 물건들을 수납하기에 제격이니깐요. 또한, 작은 공간은 조금이라도 빈틈이 보인다 싶으면 여지없이 수납공간으로 확보해 합니다. 화장실의 벽이나 문을 과감하게 이용하고 특히 세탁기 위쪽 공간을 활용하면 수납공간을 넉넉히 확보할 수 있습니다.


욕실사용제품 욕실사용제품


#1. 수건 : 혹시 감추고 싶은 물건들로 인해 선반에 자리가 없다면 수건을 개어 수납함에 보관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호텔 화장실처럼 미적 감각을 살리는 것이 포인트!


#2. 선반 : 작지만 다양한 욕실용품을 즐비하게 세우기보다는 수납함을 이용하면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키가 큰 물건을 뒤쪽에 배치하는 건 당연한 센스!


#3. 세제 : 대용량 세제도 소분하여 주세요. 공간도 조금 차지할 뿐 아니라 가벼운 무게로 낑낑대며 세제를 들 필요가 없습니다.


#4. 문&벽 : 벽에 고정하는 선반이나 도어 훅 등을 이용하면 자주 쓰는 소품을 멋진 모습으로 수납할 수 있습니다. 세탁기 옆면을 활용하여 세제나 고무장갑 등을 비치하는 것도 좋은 공간활용의 예입니다.



수납할수록 예뻐지는 우리 집! 일상을 업그레이드하는 라이프컨테이너 실전 수납팁은 2편에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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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피부도 목마르다
부츠와 센텐스에서 찾아낸 나만의 뷰티 보양템
SSG블로그


겨울은 피부에 그 온도만큼이나 혹독한 계절입니다. 춥고 건조한 날씨와 바람, 외부와 실내의 기온 차로 인한 급격한 온도 변화, 난방으로 건조한 실내… 사방이 피부의 적이기 때문입니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은 수분부터 영양까지 골고루 보충해주는 겨울 뷰티 솔루션! 그래서 SSG블로그가 부츠와 센텐스에서 찾은 나만 알고 싶은 뷰티 보양템 리스트를 공유합니다. 품질은 물론 가성비까지 잡은 부츠 X 센텐스, 이 조합은 언제나 옳답니다.



칼바람도 무섭지 않다, 화장발까지 살리는 기초템


아름다움을 지키는 데에 언제고 중요하지 않은 때는 없지만, 겨울은 더욱 신경 쓸 필요가 있습니다. 칼바람에 수분과 영양을 빼앗긴 피부가 속부터 날 서 있는 계절이기 때문입니다. 기억할 것은 기초부터 꼼꼼하게! 공들여 다진 기초가 그 어렵다는 겨울철 꿀피부를 완성합니다.




뷰티 케어의 시작은 스킨, 로션이라고 생각한다면 오산입니다. 그보다 우선인 것은 세안! 특히, 겨울철에는 세안 시 노폐물과 함께 수분까지 빠져나가기 쉽기 때문에 보다 세심한 클렌징이 중요한데요. 이때 필요한 것은 바로 영국 왕립식물원과의 협업으로 만들어진 브랜드 '보타닉스'의 보타닉스 하이드레이션 3in1 클렌저! 이중 세안 없이 한 번에 잔여 메이크업과 피부 속 노폐물을 깔끔하게 제거하며, 수분 손실까지 막아주는 완벽한 수분 클렌저입니다.




두꺼운 파운데이션으로도 커버하기 어려운 각질 공세에 매일 거울 앞에서 울상 짓기 일쑤인 겨울. 클렌징 후 각질 관리는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가벼운 데일리 각질 케어를 위한 센텐스 퓨리티 마일드 필링젤부터 즉각적인 피부 정돈을 위한 센텐스 애시딕그린 솔트 앤 월넛 페이셜 스크럽까지. 각질도 기초부터 확실하게 잡아야 하니까요




미인은 잠꾸러기라는 말은 그냥 하는 말이 아닙니다. 잘 자야 예뻐집니다. 그럼 자기 전에 관리까지 들어간다면 더 예뻐지겠죠? 부츠의 시그니처 브랜드이자 영국의 국민 화장품, 넘버 세븐의 프로텍트&퍼펙트 아이 크림나이트 크림이라면 자는 동안 예쁨을 충전하는 건 시간문제인데요. 자기 전 듬뿍 바르는 것만으로 수분, 영양 보충은 물론 안티에이징 효과까지 머금은 꿀광피부 완성입니다.




내 피부의 약한 점은 내가 가장 잘 압니다. 기본 케어 후에도 피부에 갈증이 느껴진다면 ‘집중 케어’가 필요한 것입니다. 촉촉한 수분 충전이 필요하다면 센텐스 시크릿부케 로즈 워터드롭 하이드레이팅 페이셜 마스크, 쫀쫀한 영양 보충이 필요하다면 센텐스 블랙사피르 프로폴리스 팅크처 페이셜 앰플로 한 번 더 케어하세요!



몸도 피부다, 촉촉 매끈 바디 케어템


피부 천적이 곳곳에 널려있는 겨울에는 바디 피부도 뾰족한 수가 없습니다. 오히려 페이스 케어 보다 차 순위로 여겼던 탓에, 생각지도 못한 트러블의 공세가 심해지기도 하는데요. 그동안 바디에 소홀했다면 반성합시다. 몸도 피부입니다. 더욱이 겨울에는 더욱 간과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페이스 케어보다 익숙하지 않은 탓인지 조금 어렵게도 느껴지는 집중 바디 케어. 하지만 수분 클렌징부터 각질 정리까지, 피부 케어의 기본은 똑같습니다. 솝앤글로리의 수분 바디템인 클린온미 샤워젤플레이크어웨이 스크럽 제품만 있으면 고민 해결입니다. 여기에 클린온미 특유의 향긋한 플로럴 향까지 더한다면 더할 나위 없겠죠?




정전기에 유난히 더 푸석푸석한 머리카락과 핸드크림을 발라도 주름지는 손. 바삭바삭한 겨울의 건조함은 머리끝부터 손끝까지 피해 갈 수 없습니다. 이런 때는 그냥 헤어로션보다 프로폴리스의 진한 영양을 담은 센텐스 사피르 프로폴리스 팅크쳐 헤어오일 그리고 그냥 핸드크림보다 트리플 버터 콤플렉스(쉐어버터, 카카오씨드버터, 망고씨드버터)가 함유된 고보습 시크릿부케 핸드버터&쁘띠블랑 핸드버터가 필수!



몸 속 건강함이 피부까지, 헬스 케어템


수분 공급부터 영양 보충, 노화 방지, 미백 관리까지. 이너 뷰티는 표면적으로 해결할 수 없던 문제까지 잡아주는 뷰티 토탈 솔루션인데요. 속이 건강해야 피부도 건강한 법! 몸속 건강함이 피부까지 직접 연결되기 때문입니다.




피부 노화의 주범인 활성산소의 억제를 돕는 항산화제와 생기있는 피부를 만들어주는 비타민은 이너 뷰티를 위한 필수 아이템! 그중에서도 추위에 움츠리기 쉬운 일상에 활력을 더하는 VAP 항산화 젤리와 겨울철 특히 부족한 비타민D 생성을 도와주는 VAP 햇살비타민D 젤리를 추천합니다. 계절에 꼭 필요한 영양과 함께 피부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데다가 젤리 형태로 맛있고 휴대하기까지 좋은 똑똑한 아이템이니까요.




겨울철 피부 건강을 위해 이너뷰티만큼이나 중요한 것은 생활 습관이죠? 작은 습관 변화가 큰 아름다움을 만든다는 사실, 잊지 말고 이것만큼은 꼭 지켜주세요!


#과도한 난방은 피부의 적!

실내온도 겨울철 피부 수분 지키기에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바로 온도입니다. 몸을 따뜻하게 하는 것도 좋지만 피부를 위해 실내 온도는 18~20°C로 유지해주세요. 


#온도보다 중요한 습도 유지

겨울철 피부를 힘들게 하는 환경에는 히터 등 각종 난방기구로 인해 건조해진 실내공기도 한몫하는데요. 실내습도는 40~50% 정도로 유지해준다면 건조해진 피부를 구할 수 있습니다. 습도 조절이 어렵다면, 가습기를 틀거나 미스트를 상시 휴대하는 것도 좋은 팁이죠! 


#수분이 모든것을 해결한다

수분섭취 피부 노화의 주된 원인이 수분 손실인 만큼, 무엇보다 수분을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피부를 생각한다면 물은 많이 섭취하고 카페인과 술, 탄산음료는 줄여주세요!



몸에 부족한 기운을 보양식으로 충전하듯, 움츠러든 피부에도 수분과 영양 충전이 필요합니다. 연일 맹위를 떨치는 올 겨울 추위에 지친 나의 피부를 위해 오늘은 부츠와 센텐스에서 득템한 피부 보양템 한 스푼 어떠세요? 촉촉하게 피부 보양하시고, 더 예뻐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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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말고 홍차
가을, 티 타임의 신세계를 만나다
SSG블로그


코 끝을 스치는 공기가 이제 제법 쌀쌀합니다. 어쩐지 이런날에는 늘 마시던 커피보다 시간을 내 우려낸 향긋하고 건강한 홍차 한잔이 더 생각나는 것 같은데요. 오늘은 SSG블로그와 함께 따뜻한 티타임 어떠세요?



그윽한 빛깔을 담은 차, 홍차의 매력





세계 차 소비량의 약 80%를 차지하며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홍차. 동양에서는 가을을 닮은 그 빛깔로 인해 ‘홍차(紅茶)’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는데요. 그에 반해 서양에서는 말린 찻잎의 검은색을 따라 ‘블랙 티(black tea)’라고 부릅니다.


홍차는 일상의 쉼표 같은 음료입니다. 카페인을 채우기 위해 습관적으로 찾는 커피보다 시간을 두고 여유롭게 즐겨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힐링의 의미는 홍차가 요즘 더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는 이유이기도 한데요. 실제로 홍차에는 카테킨과 아미노산, 미네랄 등 몸의 건강과 마음의 안정에 도움이 되는 성분이 가득하다고 합니다.





홍차의 다채로운 매력 중 가장 큰 매력은 무엇보다도 다양한 맛과 향이 아닐까 합니다. 하나의 찻잎만으로 깊고 진한 맛을 느낄 수도 있지만, 여러 찻잎을 블렌딩하거나 향을 첨가해 수백 가지 맛과 향으로도 즐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홍차의 신세계를 만나다


알면 알수록 매력적인 홍차, 하지만 아직도 홍차가 낯설게 느껴지는 분들을 위해 소개합니다. 멀지 않은 곳에 제대로 된 홍차를 만날 수 있는 홍차의 신세계가 있습니다.





영국 왕실도 사랑하는 포트넘 앤 메이슨의 국내 첫 공식 매장이 바로 신세계백화점 본점에 있다는 사실 알고 있나요?! 이곳에서는 홍차 외에도 다양한 티푸드 상품을 만날 수 있는데요. 홍차에 어울리는 티푸드를 곁들인다면 보다 완벽한 티타임을 즐길 수 있답니다.





프랑스 최고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마리아쥬 프레르. 홍차마저 프렌치 아트로 만드는 우아한 패키지와 150종 이상의 가향차가 매력적인 세계 3대 명차 브랜드 중 하나인데요. 알록달록 예쁜 잎차도 좋지만, 손으로 하나하나 묶어 만든 포슬린 티백으로 더욱 편하게 즐기는 것을 추천합니다!





가장 트렌디한 티를 만나고 싶다면 스타벅스 티바나로! 스타벅스 티바나의 다양한 티 메뉴 가운데 가장 인기 있는 있는 메뉴는 바로 자몽 허니 블랙 티입니다. 새콤달콤한 자몽과 꿀이 그윽한 풍미의 블랙 티와 만나 만든 독특한 상큼함이 매력적인데요. 프로모션 메뉴로 한정 출시되었다가 고객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고정 메뉴로 합류한 스타 메뉴이기도 하죠.





부산 웨스틴조선호텔 파노라마 라운지에서는 독일 프리미엄 티 브랜드 로네펠트 홍차로 애프터눈 티를 즐길 수 있습니다. 티푸드로는 제공되는 다즐링 쇼콜라 무스, 시나몬 케이크, 쇼콜라 트리플 등의 다양한 디저트와 샌드위치가 풍성하게 제공되는데요.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한 가을날의 티타임이죠?!



홍차, 집에서도 제대로 즐겨보자


집에서도 홍차를 제대로 즐길 수 있습니다. 다만 홍차 입문자라면, 몇 가지 포인트는 기억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더 즐거운 티타임을 위해 SSG블로그가 전하는 꿀팁입니다.


LESSON 1

LESSON 1
3.3.3 법칙을 기억하라

홍차 3g을 물 300cc에 3분 동안 우린다는 홍차의 3.3.3 법칙을 기억할 것! 이 3.3.3 법칙을 지킨다면 떫지 않고 부드러운 차를 즐길 수 있답니다.

LESSON 2

LESSON 2
차가 더 맛있어지는 장비의 힘

맛있는 홍차를 우리는데 다구가 필수불가결의 조건은 아닙니다. 그래도 기본만큼은 꼭 갖추고 싶다는 분들을 위해 소개합니다. 간혹 찻잎이나 물의 양을 잘 맞추지 못했을 때, 또는 너무 긴 시간 홍차를 우려 냈을 때 홍차에서 떫고 쓴맛이 나는데요. 그런 미연의 실수를 방지할 수 있는 기본 다구랍니다.

티 포트(Tea Pot)는 홍차를 우려낼 때 필요한 주전자로 큰 사이즈의 머그컵이나 일반 주전자로도 대체 가능합니다. 스트레이너(Strainer)는 찻잎을 걸러내는 거름망인데요. 잔 찻잎까지 걸러주는 이중망 스트레이너를 추천드립니다. 티 메이저(Tea Measure)는 찻잎을 계량하는 스푼입니다. 소복하게 세 번 정도 뜨면 찻잎 3g의 양이 딱 맞춰집니다.티 포트에 티 메이저로 계량한 찻잎을 스트레이너로 일정시간 깨끗하게 우려주면 조금 더 완벽히 세팅된 홍차를 맛볼 수 있답니다.

LESSON 3

LESSON 3
밀크티도 홈메이드로 즐긴다

에스프레소를 라떼로 즐기듯이 홍차도 밀크티로 색다르게 즐길 수 있답니다. 찻잎 5g을 뜨거운 물 150ml에 5분간 우린 후 따뜻하게 데운 우유 150ml를 따르면 끝! 생각보다 더 간단하죠?!

LESSON 4

LESSON 4

향긋한 썬드라이 토마토, 부드러운 모짜렐라 치즈에 바질페스토로 맛을 더한

베키아에누보 벨라도나 파니니

향긋한 썬드라이 토마토, 부드러운 모짜렐라
치즈에바질페스토로 맛을 더한

베키아에누보 벨라도나 파니니

진한 치즈 맛의 시그니처 메뉴

베키아에누보 치즈케이크

진한 치즈 맛의 시그니처 메뉴

베키아에누보 치즈케이크

부드러운 크림이 가득 들어있는 촉촉한 브리오쉬 브레드

더 메나쥬리 리얼 팡도르

부드러운 크림이 가득 들어있는
촉촉한 브리오쉬 브레드

더 메나쥬리 리얼 팡도르

원하는 맛을 하나하나 골라 담는 재미가 있는 쫀득하고 달콤한 프랑스 전통의

라뒤레 마카롱

원하는 맛을 하나하나 골라 담는 재미가 있는
쫀득하고 달콤한 프랑스 전통의

라뒤레 마카롱

더욱 풍성한 티타임을 위한 티푸드

홍차와 잘 어울리는 맛있는 푸드는 티 타임을 더욱 풍성하게 만듭니다.

홍차가 막 인기를 얻던 18세기 영국에서는 브래드 앤 버터, 토스트, 샌드위치 정도가 일반적인 티푸드였는데요. 19세기 후반 산업혁명 이후에는 설탕이 대중화되면서 케이크, 마들렌 같은 달콤한 디저트까지 사람들이 즐겨찾는 티푸드 메뉴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20세기 초 프랑스에서는 마카롱에 홍차를 곁들이는 티룸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기도 했죠.

홍차에 티푸드가 다양하게 어우러져 왔던 역사처럼, 완벽한 티타임에 정해진 공식은 없습니다. 마리아쥬하는 푸드에 따라 새로운 향과 맛으로 다가오는 홍차의 매력을 찾는 것은 티타임의 또 다른 묘미겠죠?! 오늘은 SSG블로그가 추천하는 신세계 표 티푸드와 함께 여유로운 오후의 홍차 한잔을 즐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