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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의 핫한 소식을 전하는 SCS뉴스
6월 다섯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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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의 핫한 소식을 전해드리는 SCS뉴스 입니다.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만나는 시원한 이벤트! 참여만 해도 난민에게 1,000원이 자동기부되는 워터드랍 챌린지와 난민촌 물나르기 체험, 가상현실체험, 난민 출산 보조용품 체험 등 각종 이색 프로그램이 가득한 페스티발 현장을 전해드립니다. 


그리고 이마트 피코크 2017 국가대표브랜드대상 가정간편식부문 대상 수상소식부터 신세계백화점 김해점 개점 1주년 기념식, 신세계티비쇼핑 저소득층 후원 라이팅 칠드런 캠페인, 신세계아이앤씨가 IT인재 육성을 위해 개최한 해커톤 대회,  휴가시즌을 위한 SCS뉴스의 추천 도서 『질문 같지 않은 질문』 소개까지. 한주간의 신세계그룹의 다양한 소식도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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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S스페셜
이마트 건해조류 바이어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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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잡스 '바이어편'! 

고객과 농어민 모두를 만족시키는 ‘국산의 힘 프로젝트’의 주인공, 

이마트 건식품 카테고리 이상현 파트너의 일상을 따라가 봅시다! 


품질점검을 위해 전남 고흥으로 떠나는 출장에서부터 

고흥 산지 수산 전문가 김동만 파트너와 함께하는 다시마 채취 현장, 

그리고 건조 및 가공, 자동화 시스템을 거쳐 이마트 국산의 힘 제품을 탄생시키기까지! 


그리고 추석 명절선물세트 사전 준비, 최상의 원재료 확보를 위한 협력사와의 의견 조율, 

이마트 청계천점 즉석웰빙 간식 판매 코너 점검을 나서는 이상현 파트너의 발자취를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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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물놀이 시즌 맞아 총 15종의 아동용 래시가드 선보여
톰키드, 브랜드 첫 비치웨어 래시가드 출시
이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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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톰보이(대표:고광후)에서 운영하는 아동복 브랜드 톰키드(TOMKID)가 브랜드 최초로 수영복을 출시한다.

 

톰키드는 최근 아동용 수영복 시장에서 활동성이 좋고 기능성을 겸비한 래시가드의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총 15종의 래시가드를 출시했다. 남아 세트 4종, 여아 세트 4종, 집업 스타일 상의 4종, 반바지 3종류로 구성된다.

 

톰키드의 래시가드는 어린이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다양한 프린트가 특징이다. ‘SURF CLUB(파도타기 클럽)’, ‘LET’S ENJOY SURF WITH US(함께 파도타기를 즐기자)’ 등의 레터링과 열대지방 야자수, 파도, 상어 문양이 해변의 활기찬 분위기를 느끼게 한다.

남아용은 블랙, 블루, 그레이 등 짙은 색상에 형광 노랑, 주황 등을 포인트 배색으로 넣어 멋스럽다. 하의는 5부와 7부 기장 팬츠로 출시됐다. 여아용은 핑크, 스카이블루 등 화사하고 밝은 색상에 스트라이프, 도트 무늬 등 아기자기한 패턴을 넣었다. 하의는 치마와 레깅스가 합쳐진 치렝스로 구성돼 활동성과 스타일을 모두 살렸다.

 

세트 제품의경우 수영모, 상의, 하의로 구성돼 있으며 합리적인 가격을 자랑한다. 남아용은 69,000원, 여아용은 79,000원이다. 집업 스타일의 상의 4종과 반바지 3종은 단품으로 출시돼 별도로 구매 가능하다. 집업 재킷은 49,000원, 반바지는 39,000원이다.

 

톰키드 김경화 디자인 실장은 “어린이들의 경우 성인보다 활동량이 많고 피부가 약하기 때문에 긴 기장으로 피부를 보호해주는 래시가드형 수영복이 더욱 적합하다”며 “특히 감각적인 스타일의 톰키드 래시가드 세트는 자녀의 멋진 해변 패션을 완성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2017.06.0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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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양식장 엄선해 ‘이마트 수산목장’ 행사 개최, 최대 35%저렴
이마트, 양식 수산물 대중화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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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가 국내산 양식 수산물 판로 확보에 앞장선다.

 

오는 28일(목)부터 일주간 전국 이마트 매장에서는 이마트 바이어가 직접 엄선한 우수 양식어가에서 들여온 도다리와 생우럭 등 국내산 양식 수산물 80톤을 확보해 기존 대비 최대 35%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는 ‘이마트 수산 목장’ 행사를 연다.

 

‘이마트 수산 목장’은 양식장을 뜻하는 말로, 이마트가 양식 수산물 대중화를 위해 양식장이라는 딱딱한 단어 대신 육지의 목장에 비유해 친근함을 담고자 한 표현이다. 이번 수산목장 행사에서 이마트는 새롭게 발굴한 통영 도다리 양식어가와 손잡고 도다리를 대표 품목으로 여름철 선호도가 높은 ‘물회’와 ‘세꼬시 막회’로 준비했다.

 

도다리 물회는 매콤하고 상큼한 물회 육수를 개별 포장해 도다리와 문어, 연어, 소라와 함께 담아 12,800원(팩/500g 내외)에 판매하고, 뼈째로 썰어 쫄깃한 맛이 좋은 세꼬시 막회도 9,900원(팩/150g 내외)에 판매한다. 마찬가지로 우수 양식어가에서 엄선한 생우럭과 생홍합, 자숙 논우렁살은 최대 35% 할인해 각 3,800원(마리), 2,980원(1kg), 1,980원(100 g)에 행사기간 동안 판매한다.

 

이마트가 양식 수산물 공급에 적극 나선 배경에는 대형 유통업체가 양식 어가에게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함으로써 결과적으로 수입 수산물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소비자에게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수산물을 제공하기 위해서다.


실제 최근 몇 년간 국내 어족자원 고갈로 인해 국내 연근해에서 조업되는 수산물의대안으로 해외에서 들여오고 있는 수입 수산물 양은 매년 늘고 있어 지난해 이마트에서 판매되는 수입 수산물 비중은 49%까지 올라 섰다. 이런 상황에서 중장기적으로 안정적으로 수산물을 공급하는 방안으로 양식업에 대한지원은 물론 상품화까지 길게는 수년간의 생육기간이 소요되는 양식어가에게 안정적인 판로의 중요성 역시 크다.

 

이상훈 이마트 수산 바이어는 “대형 유통업체로서 이마트가 가진 대규모 유통망을 활용해 경쟁력 있는 양식 어가에게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한다면 국내 어업의 경쟁력 상승에도 기여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며 “산지 직거래 방식으로 가격을 낮추고,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양질의 국산 수산물을 소비자에게 공급하기 위해 앞으로도 우수 양식 어가 발굴을 통해 차별화된 특이 어종까지 다채롭게 개발한다는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7.06.2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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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가 성장기 어린이 장 건강을 위해 맛있고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는 ‘이마트 어린이 유산균’을 선보인다.
안전한 유산균으로 아이들 건강 챙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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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전 서울 한강로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이마트 어린이 유산균을 선보이고 있다.이마트가 성장기 어린이 장 건강을 위해 맛있고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는 ‘이마트 어린이 유산균(코코아맛/2g*60포/17,900원)’을 선보인다.
 
이마트 어린이 유산균은 합성착향료, 합성착색료, 합성감미료가 들어있지 않아 부작용 없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는 유산균 상품이다. 
특히 이마트 어린이 유산균은 건강식품에 거부감을 느끼는 아이들도 맛있게 섭취할 수 있도록 코코아맛 분말 형태로 개발한 것이 특징이다.

 

 

이마트 어린이 유산균은 스틱 그대로 섭취하는 것은 물론, 물이나 우유, 이유식 샐러드 등에 타서 아이들이 간식처럼 먹을 수 있도록 제작했다.  국제특허 및 미국특허를 획득한 듀폰-다니스코 유산균을 비롯한 14종의 유산균이 포함되었고, 유통기한 24개월까지 5억마리의 유산균이 보장된다.

 

 

2017.06.2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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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상인 제안으로 선산봉황시장에 상생스토어 오픈
전통시장•청년상인•마트 新 상생유통모델
이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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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간 버려졌던 전통시장 2층이 30대 청년상인의 제안으로 ‘전통시장 활성화’와 ‘청년상인 지원’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한 새로운 ‘상생형 유통모델’로 재탄생한다.


이마트가 경상북도 구미시 선산읍에 있는 선산봉황시장에 청년상인들로 주축이 된 ‘청년몰’과 함께 ‘노브랜드 청년 상생스토어’를 6월 27일 오픈한다.

 

이마트의 노브랜드 상생스토어는 지난해 8월, 충남 당진전통시장에 이어 두 번째다. 당진전통시장이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간의 2자 협업의 형태였다면, 이번에 오픈하는 구미에서는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청년상인들이 함께 어우러진 삼각편대다. 전통시장의 활성화는 물론 청년 창업이라는 새로운 모델까지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는 기대가 크다.


진화된 상생모델은 선산시장에서 점포를 운영 중인 청년상인의 아이디어에서 시작됐다. 선산시장 500평(1,652㎡) 규모의 A동 2층이 24년 간 공실로 방치되자 이 청년상인은 시장 상인회를 설득, 이마트에 직접 ‘상생협업’을 요청하여 이번에 그 결실을 맺었다.

 

이마트는 선산봉황시장 A동 2층, 1,650㎡(약 500평)중 420㎡(약 125평)을 ‘노브랜드 상생스토어’로 꾸미고, 그 바로 옆에는 17명의 청년상인이 운영하는 청년몰이 250평 규모로 들어선다. 또한, 나머지 공간은 다양한 장난감을 갖춘 ‘어린이 놀이터’와 ‘고객쉼터시설’ 등이 들어서며, 젊은 고객의 방문이 늘어나고 고객들의 체류시간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이 곳은 상생의 효과를 극대화 하기 위해 청년몰을 거쳐야만, ‘노브랜드 상생스토어’로 갈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 노브랜드 청년 상생스토어, 전통시장 활성화와 청년 창업 지원

이마트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판매하는 품목도 시장상인회와 세밀하게 협의하였다. 기본적으로 선산봉황시장의 영업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의 주력 상품인 신선식품은 판매하지 않고, 가공식품과 생활용품만 판매하는 것은 기존의 당진 상생스토어와 같다.


하지만, 전통시장 상인회가 시장의 약점으로 지적됐던 수산물 판매를 요청해와 생선과 조개 등 일부 수산물을 구비해 시장 전체의 상품 구색을 보완하였다. ‘전통시장’ = ‘신선식품’이라는 통념에서 벗어나 전통시장의 약점을 보완, 시장 전체의 경쟁력을 최대한 끌어올리기 위해 품목 하나하나까지 세밀하게 협의한 결과다.


이마트는 ‘노브랜드 청년 상생스토어’와 같은 날 오픈하는 청년상인들이 운영하는 청년몰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도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청년몰을 거쳐야 ‘노브랜드 청년상생스토어’를 찾을 수 있도록 동선을 설계했을 뿐만 아니라 상생스토어가 발행하는 전단에 청년몰 콘텐츠도 함께 담을 계획이다. 또한, 사은품 증정 행사에는 이마트가 모든 사은품 비용을 부담, 청년몰•선산시장•상생 스토어 구매금액을 모두 합산해 사은품을 증정하는 등 ‘운명 공동체’로 성장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 5월 청년몰과 함께 ‘노브랜드 상생스토어’ 개설 소식이 알려지면서, 목표정원의 절반인 11명의 청년상인을 유치하는데 그쳤던 선산시장 청년몰 사업은 6명이 추가로 합류했고 최근에도 많은 지원문의가 있어 목표 정원(22명)을 모두 채울 전망이다.


이마트 이갑수 사장은 “지난해 당진전통시장에 첫 선을 보인 노브랜드 상생스토어가 청년상인과 협의를 통해 더 나아진 형태의 상생 모델로 진화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경제주체들과 함께 지혜를 모아 진정한 상생을 이룰 수 있는 방식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오후 2시에 진행되는 오픈 행사에는 정동식 경북상인연합회장, 장용웅 구미시 상인연합회장, 박성배 구미선산시장 상인회장과 이마트 이갑수 사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30대 청년 상인의 꿈, 현실이 되다.

이번에 오픈하는 노브랜드 청년 상생스토어는 선산봉황시장에서 점포를 운영하고 있는 30대 청년상인인 김수연씨(39세)의 아이디어에서 시작됐다. 조선시대 5일장으로 시작된 선산봉황시장은 지난 1993년 지금과 같은 현대식 건물로 탈바꿈한 이후 1층에 106개의 점포가 상시 운영되는 경북의 유서 깊은 시장이다.


김씨는 2015년부터 시장 1층에서 천연비누 등 다양한 생활용품을 판매해오고 있다. 이때만 해도 김씨를 포함한 8명의 청년상인이 점포를 운영하며, 청년창업의 꿈을 키웠으나, 지금은 김씨를 포함해 2개의 점포만 남을 정도로 영업 환경이 악화됐다.


다른 점포들도 사정이 다르지 않다. 시장 밖 공터에 경북 최대 규모의 5일장이 서는 날을 제외하곤 영업이 어려운 날이 많아졌다. 이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고민하던 김수연씨가 당진전통시장에 오픈한 노브랜드 상생스토어 사례를 접한 후, 본인이 직접 시장 상인들에게 상생 스토어 유치를 설명하고 동의를 구했다. 또, 상인회는 구미시에도 사업 협조 공문을 보내, 이마트 노브랜드 청년상생스토어 유치에 시 차원의 지원을 요청하기도 하였다. 


그 결과, 올해 2월 시장 상인회는 이마트에 먼저 상생스토어 개설을 제안했으며, 이후 당진전통시장 벤치마킹•설명회 등을 거쳐 상인회 모든 구성원들의 100% 동의를 얻어내며 24년간 버려졌던 공간이 청년들의 새로운 희망의 일터로 재탄생하게 되었다.


 

2017.06.2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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