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SSG 스페셜/웹진
미리 준비하는 캐시미어 신세계백화점과 이마트에서 캐시미어를 잘 고르는 법
미리 준비하는 캐시미어
신세계백화점과 이마트에서 캐시미어를 잘 고르는 법

​​​캐시미어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캐시미어의 변신은 무죄!
누구에게나 꼭 필요한 머스트 해브 아이템 캐시미어. 더욱 다채롭고
우아한 모습으로 돌아온 캐시미어의 팔색조 같은 매력 속으로 다 같이 빠져볼까요?
Editor 임지영 / Photo 문형일

캐시미어 산양의 털로 만든 소재로 니트의 ‘꽃’이라 불리는 캐시미어. 캐시미어는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 듯 가볍고 부드러운 촉감, 뛰어난 보온성을 지닌 까닭에 주로 고급 코트나 니트에 사용되는 최고급 소재입니다. ‘최고’를 지향하는 만큼 취급법도 까다롭답니다. 하지만 희소성, 마시멜로처럼 부드럽게 녹아드는 촉감 때문에 점점 더 많은 니트 마니아들의 선택이 캐시미어로 향하고 있답니다.

이번 시즌의 캐시미어들은 고정관념 속 캐시미어들과는 달라도 너무 다릅니다. 공기를 걸친 듯 가볍고 포근한 캐시미어, 파격적인 언밸런스 디자인과 강렬한 몬드리안 컬러의 캐시미어 아이템들은 캐시미어 본연의 보온성에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패션성까지 장착했습니다.

특유의 클래식한 매력에 ‘어반시크’한 매력이 더해졌습니다. 도회적 감성이 입혀져 모던과 클래식이 만난 이번 시즌의 캐시미어는 더없이 매력적입니다. 간결한 선, 절제된 팔레트 속에서 감각적인 매력을 뽐내는 일라일의 캐시미어나 세련된 이태리의 감성이 더해진 데이즈의 라르디니 라인은 일상적인 데일리 룩으로는 물론, 특별한 날 나를 빛내줄 ‘스페셜 아이템’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베이직하고 뉴트럴한 느낌을 주는 니트가 레드, 그린, 블루 등 더 없이 발랄한 컬러들을 만나 산뜻하게 ‘톤업’ 했습니다. 강렬한 오렌지색 스웨터에서부터 몬드리안 컬러 구성의 오버사이즈 스톨까지, 한층 다양해진 선택이 배가된 만족감을 안겨줍니다. 톤 다운된 무채색 거리를 다채로운 감성으로 빛내줄 강렬한 컬러 니트들의 활약을 기대해볼까요? *몬드리안 컬러 : 네덜란드 화가 몬드리안의 작품에서 영향을 받은 컬러 스타일. 컬러를 면으로 분할한 것이 특징

​​​캐시미어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캐시미어의 변신은 무죄! 누구에게나 꼭 필요한 머스트 해브 아이템 캐시미어. 더욱 다채롭고 우아한 모습으로 돌아온 캐시미어의 팔색조 같은 매력 속으로 다 같이 빠져볼까요? Editor 임지영 / Photo 문형일

시간과 열정으로 완성한 캐시미어, 델라라나

최고급 소재인 캐시미어를 델라라나처럼 자유롭게 변주할 수 있는 브랜드는 없습니다. 델라라나의 캐시미어 상품들은 부드러운 촉감뿐 아니라 독특한 ‘디자인’과 세련된 ‘핏’으로 감각을 사로잡습니다.

언제나 ‘기분 좋은’ 프리미엄 스타일, 일라일

이탈리아산 원사를 사용, 프리미엄 퀄리티로 선보이는 일라일은 베이직하면서 클래식한 디자인에 유쾌한 감성을 담고 있어 더욱 기분 좋은 브랜드입니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는 캐시미어, 데이즈

디자인은 더욱 다양해졌고 핏은 더욱 완벽해졌습니다. 데이즈가 라르디니와 함께 선보인 캐시미어 자켓은 합리적인 가격에 트렌디한 클래식이 돋보입니다.

니트는 캐시미어를 사랑해

캐시미어 산양의 털로 만든 소재로 니트의 ‘꽃’이라 불리는 캐시미어. 캐시미어는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 듯 가볍고 부드러운 촉감, 뛰어난 보온성을 지닌 까닭에 주로 고급 코트나 니트에 사용되는 최고급 소재입니다. ‘최고’를 지향하는 만큼 취급법도 까다롭답니다. 하지만 희소성, 마시멜로처럼 부드럽게 녹아드는 촉감 때문에 점점 더 많은 니트 마니아들의 선택이 캐시미어로 향하고 있답니다.

1 블레이저 타입의 캐시미어 100% 최고급 코트, ‘데이즈 X 라르디니’ 캐시미어 코트. 2 부드러운 우윳빛 아이보리 컬러의 ‘델라라나’ 캐시미어 머플러. 3 앞뒤 컬러 배색으로 포인트를 준 라운드넥 ‘일라일’ 캐시미어 풀오버.

캐시미어 케어? 생각만큼 어렵지 않아요!

연속 착용을 피하고 하루 입으면 2~3일은 쉬게 해 탄력을 회복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나 눈에 젖었을 때는 마른 타월로 가볍게 두드려 물기를 잡은 다음 그늘에서 건조해줍니다. 무거운 중량에 약한 만큼 수납시에는 가장 위에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끔 통풍을 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고요. 클리닝전문점에 세탁을 의뢰할 때는 반드시 ‘캐시미어 상품’임을 알리세요.

이번 시즌의 캐시미어들은 고정관념 속 캐시미어들과는 달라도 너무 다릅니다. 공기를 걸친 듯 가볍고 포근한 캐시미어, 파격적인 언밸런스 디자인과 강렬한 몬드리안 컬러의 캐시미어 아이템들은 캐시미어 본연의 보온성에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패션성까지 장착했습니다.

1 좌우 비대칭의 언밸런스한 디자인이 아방가르드한 ‘델라라나’의 캐시미어 넥&숄더 스톨. 2 미디 길이의 편안한 ‘일라일’ 니트 원피스. 활용도 높은 멀티 이너 아이템. 3 캐시미어에 루렉스, 실크가 혼방되어 독특한 소재감을 연출하는 ‘델라라나’ 골드글리터 스커트.

캐시미어, 나를 빛내줄 스페셜 아이템

특유의 클래식한 매력에 ‘어반시크’한 매력이 더해졌습니다. 도회적 감성이 입혀져 모던과 클래식이 만난 이번 시즌의 캐시미어는 더없이 매력적입니다. 간결한 선, 절제된 팔레트 속에서 감각적인 매력을 뽐내는 일라일의 캐시미어나 세련된 이태리의 감성이 더해진 데이즈의 라르디니 라인은 일상적인 데일리 룩으로는 물론, 특별한 날 나를 빛내줄 ‘스페셜 아이템’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1 포근함이 느껴지는 ‘데이즈’ 남성 캐시미어 니트 탑. 2 시선을 압도하는 ‘일라일’ 캐시미어 혼방 오렌지 니트 탑. 3 도회적 배색이 세련된 캐시미어 혼방의 ‘일라일’ V패턴 니트 탑. 4 소프트한 터치감과 보온성까지 갖춘 ‘데이즈X라르디니’ 100% 캐시미어 자켓.

캐시미어와는 다른 매력의 니트

베이직하고 뉴트럴한 느낌을 주는 니트가 레드, 그린, 블루 등 더 없이 발랄한 컬러들을 만나 산뜻하게 ‘톤업’ 했습니다. 강렬한 오렌지색 스웨터에서부터 몬드리안 컬러 구성의 오버사이즈 스톨까지, 한층 다양해진 선택이 배가된 만족감을 안겨줍니다. 톤 다운된 무채색 거리를 다채로운 감성으로 빛내줄 강렬한 컬러 니트들의 활약을 기대해볼까요? *몬드리안 컬러 : 네덜란드 화가 몬드리안의 작품에서 영향을 받은 컬러 스타일. 컬러를 면으로 분할한 것이 특징

1 컬러블로킹으로 포인트를 준 ‘일라일’의 그린-투톤그레이-베이지 배색의 스톨. 2 깊고 오묘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데이즈’ 다크그린 니트 탑. 3 바디라인을 살려주는 골지무늬의 ‘데이즈’ 오렌지 니트 탑. 4 포근한 ‘데이즈’ 울 니트 삭스. 5 ‘데이즈’ 니트라이크스커트, 와인.

캐시미어에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보온효과 외에 또 다른 ‘히든 효과’가 있습니다. 바로 캐시미어의 부드럽고 따스한 촉감이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준다는 ‘컴포트 효과’입니다. 할머니가 어릴 적 떠주신 뜨게 옷이나 아빠의 품안에 안겨 느꼈던 포근함을 연상시키는 캐시미어. 찬바람이 목을 스치는 계절, 캐시미어야말로 심신을 모두 따뜻하게 지켜줄 힐링 테라피스트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