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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 년 기술과 현대적 디자인의 만남
크리스찬 루부탱, 남성 컬렉션 ‘찰리 미’ 론칭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프랑스 럭셔리 슈즈 브랜드 크리스찬 루부탱(CHRISTIAN LOUBOUTIN)이 2017년 봄여름 시즌 남성 컬렉션 ‘찰리 미(Charlie Me)’를 론칭했다.


‘찰리 미’는 과거와 현재의 결합(Culture Convergence)이라는 부제가 붙을 만큼 전통적인 슈즈 제작 방식과 현대적 삶의 조화가 돋보인다. 수 백 년을 이어온 이탈리안 가죽 공정과 혁신적이고 경계를 넘나드는 디자인의 융합으로 새로운 아름다움을 보여준다.


‘찰리 미’는 풀 브로그(full brogue, 구두 앞 부분에 화려한 절개선을 넣고 각 절개의 이음 부분에 펀칭 디테일을 넣음) 슈즈에 활동성이 더해진 형태다. 두 가지 소재와 색상으로 출시됐는데, 갈색 슈즈는 스웨이드 소재이며 검정색 슈즈는 송아지 가죽으로 만들어졌다. 비즈니스 웨어와 캐주얼 룩에 모두 어울리는 스타일이다.


또한 접지력이 좋은 고무 솔이 남성성을 더하며, 브랜드를 대표하는 색상인 레드 라이닝과 화려한 브로그(brogue, 구두에 구멍을 뚫어 만든 장식)가 조화롭게 어우러졌다.


크리스찬 루부탱의 장인 정신과 무한한 창의력이 만나 탄생한 이번 2017 남성 컬렉션 ‘찰리 미’는 청담점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갤러리아백화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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