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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주말, 본점 먹거리 장르 저녁 5시부터 신세계 카드 결제시 30% 할인
나들이 후 저녁식사 고민 마세요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따뜻한 봄철 주말, 신세계 본점에서 신선한 식재료로 정성껏 요리한 저녁메뉴를 부담없는 가격에 선보이는 이벤트를 펼쳐 고객들의 발길을 끌고있습니다.


신세계 본점은 가족단위 또는 연인끼리의 나들이가 많아지는 봄을 맞아 오는 5월 말까지 주말(토/일)저녁에 본점 식당가, 고메스트리트, 그래머시홀에서 식사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모든 요리를 30% 할인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봄이 시작한 지난 3월부터 시작한 이번 ‘주말식사 할인 이벤트’는 얇아진 가계지갑으로 고민이 많은 가족단위 고객들의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 신세계본점 사창환 식품팀장은 “화창한 봄철을 맞아 나들이 빈도는 많아지는 반면 장기화된 경기침체로 고객들의 가계지갑은 계속 얇아지고 있다.”며 “본점의 경우 경복궁, 인사동, 광화문 등 주변에 나들이 장소가 많기 때문에 5월말까지 인근 나들이 후 합리적인 가격의 주말저녁 식사장소로 본점을 찾는 고객들이 계속 늘어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최신 트렌드의 프리미엄 식문화를 소개하는 ‘푸드마켓’과 ‘그래머시 홀’


신세계 본점은 지난해 오픈 9년만에 지하1층 식품관과 11층 푸드코트를 최신 트렌드의 프리미엄 식문화를 소개하는 ‘푸드마켓’과 ‘그래머시 홀’로 각각 리뉴얼 오픈했습니다.


이에 따라 지하1층 고메스트리트에는 뉴욕의 프리미엄 식료품점인 ‘딘앤델루카’, 감각적인 전통한식으로 청담동에서 20년 넘게 맛집으로 자리잡은 ‘마루터’ 등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맛집 11곳을 한 데 모았습니다. 또한 11층 그래머시홀도 기존 백화점 푸드홀과 다르게 자리를 찾아 서성일 필요 없이 입구에서 자리를 안내 받고 테이블에서 바로 주문과 계산까지 끝내는 레스토랑식 서비스를 국내 최초로 선보였습니다.


‘그레머시홀’의 경우는 푸드코트의 가격으로 레스토랑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가족단위 고객들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또한 고메스트리트는 BAR 형태의 매장구성으로 캐주얼한 분위기로 연인고객들에게 인기가 높은데요. 특히 주말저녁에는 30분가까이 대기를 해야할 정도입니다.



대부분의 메뉴를 1만원대로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


이번 할인 이벤트는 본점 지하 1층 고메스트리트와 10층 식당가, 11층 그레머시홀의 모든 브랜드가 참여하며 주말 저녁인 토/일요일 오후 5시부터 폐점인 8시반까지 신세계 카드(씨티, 삼성)으로 결제시 결제금액의 30%가 할인됩니다.


이 결과 지하 1층의 유명 한식집 빠르크의 ‘제육볶음과 흑미밥 세트’는 기존 10,500에서 7,350원으로 할인되며, 그레머시홀의 대표메뉴인 ‘드레스 오므라이스’는 기존 14,000원에서 9,800원으로 저렴해집니다. 10층 식당가에서도 정통 일본식 돈까스 브랜드 사보텐의 ‘사보텐 정식’을 10,500원(기존 15,000원)에 먹을 수 있고, 전통 한정식당인 화니에서도 ‘한우 바싹 불고기 정식’을 기존 19,800원에서 30% 할인된 13,860원에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대부분의 메뉴가 1만원대로 낮아지면서 고객들의 가격부담도 낮아져 5월 마지막주 석가탄신일 연휴까지 나들이 고객들의 내점은 이어질 전망입니다.


신세계 본점장 김정식 상무는 “본점에 입점되어 있는 먹거리 브랜드는 외부의 여느 맛집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만큼 맛과 고품격 서비스로 고객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통해 유명세를 타고 있다.” 며, “이번 이벤트는 경기침체 속에서 고객들의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고 단란한 가족 외식장소로 본점 먹거리의 맛집을 보다 많이 소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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